한자 餉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餉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 관향 (管餉) : 군량미를 맡아 관리하는 일.
- 군향 (軍餉) : 군대의 양식.
- 만향 (晩餉) : 손님을 초대하여 함께 먹는 저녁 식사.
- 양향 (糧餉) : 군대의 양식.
- 일향 (一餉) : 한 차례의 음식을 먹을 만한 동안.
- 전향 (轉餉) : 식사를 운반함.
- 친향 (親餉) : 임금이 음식을 베풀어 군사를 위로함.
- 타향 (馱餉) : 나그네나 들일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음식.
- 향곡 (餉穀) : 조선 시대에 둔 양향청의 곡식.
- 향관 (餉官) : 대한 제국 때에, 원수부에 속하여 육군의 회계 사무를 맡아보던 관리. 주임관(奏任官)이며 위관급(尉官級)이었다.
- 향궤 (餉饋) : 군대의 양식.
- 향당 (餉堂) : 조선 시대에, 양향청에 속한 제조(提調).
- 향도 (餉道) : 군량(軍糧)을 나르는 길.
- 향보 (餉保) : 조선 시대에, 군역 의무자로서 현역에 나가는 대신 정군(正軍)을 지원하기 위하여 편성한 신역(身役)의 단위. 한 사람의 현역병에 대하여 조정(助丁) 두 사람씩을 두어 농작(農作)을 대신하여 주도록 하였는데, 후기에는 양병(養兵) 비용에 쓰기 위하여 조정의 역(役)을 면하여 주고 그 대가로 군포를 바치게 하였다.
- 향식 (餉食) : 누에가 잠에서 깬 뒤 처음으로 뽕잎을 줌. 또는 그 뽕잎.
- 향창 (餉倉) : 조선 시대에, 군량미를 보관하여 두던 창고.
- 향청 (餉廳) : 조선 후기에, 훈련도감에서 군수품을 조달하고 급료 따위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선조 26년(1593)에 두었다가, 고종 31년(1894)에 없앴다.
- 환향 (還餉) : 환곡(還穀)과 양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향곡 (管餉穀) : 조선 후기에, 관향사가 관장하던 군량미.
- 관향사 (管餉使) : 조선 후기에, 지방의 군량(軍糧)을 관리하던 벼슬. 인조 1년(1623)에 설치하여 초기에는 전국적으로 파견하였으나, 이후 평안도 지역에 치중하여 파견하였고 평안 감사가 겸임하였다.
- 관향청 (管餉廳) : 조선 후기에, 군량의 마련과 저축 따위를 담당하기 위하여 평안도에 설치하였던 관아.
- 군향미 (軍餉米) : 군대의 양식으로 쓰는 쌀.
- 독향사 (督餉使) : 조선 인조 때, 이괄의 난이 일어났을 때 모자라는 군량미를 거두기 위하여 각 지방에 파견한 임시 벼슬.
- 불향답 (佛享畓/佛餉畓) : 부처에게 올리는 쌀을 생산하는, 절에 딸린 논밭.
- 양향청 (糧餉廳) : 조선 후기에, 훈련도감에서 군수품을 조달하고 급료 따위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선조 26년(1593)에 두었다가, 고종 31년(1894)에 없앴다.
- 운향사 (運餉使) : 조선 시대에, 군량(軍糧) 운반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전향하다 (轉餉하다) : 식사를 운반하다.
- 친향하다 (親餉하다) : 임금이 음식을 베풀어 군사를 위로하다.
- 향식하다 (餉食하다) : 누에가 잠에서 깬 뒤 처음으로 뽕잎을 주다.
- 양향색종사관 (糧餉色從事官) : 호조에서 군량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