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일 목요일

친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97개

친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97개 입니다.



[🍀풀이] 친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97개

  •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 : 새로운 일을 자꾸만 벌여 놓으면서 이미 있는 것을 챙기는 데에 소홀하면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의 뒤턱을 친다 : 도둑의 등을 쳐서 우려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못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다는데 초를 친다 : 가뜩이나 신 데다 초까지 또 친다는 뜻으로, 일이 엎친 데 덮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맞고 사립[빈지] 고친다 :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오뉴월 맹꽁이도 울다가 그친다 : 끝없이 계속될 것 같은 일도 결국은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님이 심심하면 좌수 볼기를 친다 : 심심풀이로 만만한 사람을 건드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치로 얻어맞은 놈 홍두깨로 친다 : 앙갚음은 제가 받은 피해보다 더 크게 하기 마련이라는 말.
  • 신세도 신세같이 못 지면서 누이네 폐만 끼친다 : 별로 도움이나 대접도 못 받으면서 폐를 끼쳤다는 인사만 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젊은이 망령은 몽둥이로 고친다 : 노인들은 그저 잘 위해 드려야 하고, 아이들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엄하게 다스려 교육해야 한다는 말.
  • 젊은이 망령은 홍두깨로 고치고 늙은이 망령은 곰국으로 고친다 : 노인들은 그저 잘 위해 드려야 하고, 아이들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엄하게 다스려 교육해야 한다는 말.
  • 열흘날 잔치에 열하룻날 병풍 친다 :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노인네 망령은 고기로 고치고 젊은이 망령은 몽둥이로 고친다 : 노인들은 그저 잘 위해 드려야 하고, 아이들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엄하게 다스려 교육해야 한다는 말.
  •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러온 돌한테 발등 다친다 : 외부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오래전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거나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놈은 밥그릇 높은 것만 친다 :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 바보는 약으로 못 고친다 : 날 때부터 못나고 어리석은 사람은 어쩔 수 없다는 말.
  • 여드레 병풍 친다 :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장님이 사람 친다 : 뜻밖의 사람이 뜻밖의 일을 함을 이르는 말.
  • 그릇도 차면 넘친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 반풍수 집안 망친다 :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이 호미 훔친다 : 겉으로는 병신 같으나 속으로는 제 실속을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치고 돌로 치면 돌로 친다 : 남이 나를 대하는 것만큼 나도 남을 그만큼밖에는 대접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람은 불다 불다 그친다 : 바람이 불고 싶은 대로 실컷 불다가 마침내는 저절로 그친다는 뜻으로, 성이 나서 펄펄 뛰어도 가만두면 제풀에 사그라져 조용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놈은 똥배 부른 것만 친다 :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 맹꽁이 통에 돌 들이친다 : 매우 시끄럽게 떠들던 것이 갑자기 조용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적적할 때는 내 볼기짝 친다 :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가물에 돌 친다 : 물이 없는 가뭄에 도랑을 미리 쳐서 물길을 낸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사가 제 병 못 고친다 :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좋게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 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 굽은 지팡이는 그림자도 굽어 비친다 : 제 본디의 모습이 좋지 아니한 것은 아무리 하여도 숨기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상 다리를 친다 : 제사 지내려고 차려 놓은 상의 다리를 친다는 뜻으로, 공들여 이루어 놓은 일을 심술을 부려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 남의 다리에 행전 친다 :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말에도 채를 친다 : 기세가 한창 좋을 때 더 힘을 가한다는 말.
  • 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 차면 넘친다[기운다] : 너무 정도에 지나치면 도리어 불완전하게 된다는 말.
  •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뛰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일을 자꾸 벌여만 놓다가 이미 이루어 놓은 것도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도 가다 구비를 친다 : 사람의 한평생에는 전환기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 늦게 잡고 되게 친다 : 늦장을 부리고 있으면 나중에 급히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도리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말.
  • 담을 쌓고 벽을 친다 : 의좋게 지내던 관계를 끊고 서로 철저하게 등지고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 뒤에 병풍 친다 :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실한 과객 편에 중의 부친다 : 미덥지 못한 사람에게 어떤 긴요한 일을 부탁할 때 반어적으로 이르는 말.
  •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남이 나를 대하는 것만큼 나도 남을 그만큼밖에는 대접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진 놈은 계집 치고 흐린 놈은 세간 친다 : 부부 싸움을 할 때, 모진 남자는 부인을 때리고 흐릿한 남자는 세간을 부수어 분을 푼다는 말.
  • 독을 보아 쥐를 못 친다 : 무엇을 처리하여 없애 버려야 하나 그렇게 하면 오히려 자기에게 손해가 생길까 두려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내버려 두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안벽 치고[붙이고] 밭벽 친다[붙인다] : 겉으로는 도와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방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웃고 사람[뺨] 친다 :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제 주인을 보면 꼬리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제가 제 뺨을 친다 :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에 쓴 약이 병을 고친다 : 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 부조 안 한 나그네 제상 친다 : 도와주지도 아니하는 사람이 오히려 방해를 놓아서 일을 그르치게 만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 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새 옷을 한 벌 입혀 준 셈 친다는 뜻으로, 대가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자비를 베풀어 줌을 이르는 말.
  • 이불 속[안]에서 활개 친다 :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손으로는 손뼉을 못 친다 :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싸움이 되지 아니한다는 말.
  •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개 새끼는 도둑 지키고 닭 새끼는 홰를 친다 : 사람은 저마다의 분수와 소임이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손으로 제 뺨을 친다 :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 :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위에 서리 친다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 얽고 벽 친다 : 담벼락을 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차 치고 포 친다 : 무슨 일에나 당당하게 덤비어 잘 해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刑問)을 친다 : 남에게 눌려 지내던 사람이 귀하게 되면 전날을 생각지 아니하고 아랫사람을 더 심하게 누르고 모질게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레 안에 백구(白鷗) 친다 : 태어나서 이레도 되기 전에 백구 타령을 친다는 뜻으로, 놀랍게 조숙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밑도 모르고 은서피(銀鼠皮) 값을 친다 :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남을 평가하고 아는 체하며 상관하려 함을 비꼬는 말.
  • 조그마한 실뱀이 온 강물을 다 휘젓는다 : 못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사회 전체를 망친다는 말.
  • 방망이로 맞고 홍두깨로 때린다 : 맞기는 방망이로 맞았는데 때리기는 홍두깨로 친다는 뜻으로,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심하게 앙갚음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약쑥에 봉퉁이 : 자기가 자기 병을 못 고친다는 말.
  • 목수가 많으면 기둥이 기울어진다 : 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 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 금강산 그늘이 관동 팔십 리 (간다) : 금강산의 아름다움이 관동 팔십 리 곧 강원도 지방에 널리 미친다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 밑에서 지내면 그의 덕이 미치고 도움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그만 실뱀이 온 바닷물을 흐린다 : 못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사회 전체를 망친다는 말.
  • 용수에 담은 찰밥도 엎지르겠네 : 복이 없는 자는 좋은 운수를 만나도 그것을 능히 오래 보전하지 못하거나 놓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먹는다 : 도중에 끼어든 사람이 전체를 망친다는 말.
  • 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 : 사람이 변변치 못하면 응당 제가 차지하여야 할 것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친다는 말.
  • 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 : 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별대 마병 편구 치듯 : 훈련도감 마병들이 편을 갈라 타구(打毬)하듯 친다는 뜻으로, 날쌘 몸짓으로 내리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을 길러 화를 받는다 : 새끼 범을 데려다 길러 놓으니 맹수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어 주인을 해친다는 뜻으로, 화근을 스스로 길러서 큰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는 떡도 못 받아먹는다 : 제가 받을 수 있는 복도 멍청하게 놓친다는 말.
  • 바늘 쌈지[상자]에서 도둑이 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눅은 데 패가한다 : 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다를 흐리게 한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 뱀이 용 되어 큰소리한다 : 변변찮거나 하찮은 사람이 신분이 귀하게 되어 아니꼽게 큰소리를 친다는 말.
  • 봉사 제 점 못한다 : 남의 점을 쳐 주는 봉사가 자기의 앞일에 대해서는 점을 못 친다는 뜻으로, 남을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도 자기가 직접 당하였을 때는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비 논 데 용 나고 학이 논 데 비늘이 쏟아진다 : 훌륭한 사람의 자취나 착한 행실은 반드시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 새끼는 나면서 집는다 : 타고난 천성과 본성은 어쩔 수 없다는 말.
  • 게 새끼는 집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 본성이 흉악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을 해친다는 말.
  • 한 갯물이 열 갯물 흐린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 복 치듯 하다 : 어부가 복을 잡아 함부로 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함부로 치거나 때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 등 치고 간 내먹다 :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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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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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형 (桁) : 서까래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 위에 건너지르는 나무.
  • 강형 (鋼桁) : 강철로 만든 들보.
  • 구형 (構桁) : 다리의 부재(部材)를 세모꼴로 짜서 맞춘 도리.
  • 단항 (單桁) : 양쪽 끝만 받친 배다리.
  • 옥형 (玉桁) : 옥돌로 만든 도리나 지름대.
  • 의항 (衣桁) : 옷을 걸 수 있게 만든 막대. 간짓대를 잘라 두 끝에 끈을 매어 벽에 달아매어 둔다.
  • 평형 (平桁) : 모가 나게 만든 도리.
  • 항두 (桁頭) : 절의 큰방의 아랫목. 이 자리에는 주인이 앉으며, 이쪽 벽에는 '삼함'(三緘)이라고 써 붙인다. (삼함: 몸ㆍ입ㆍ뜻을 삼가라는 뜻으로, 절의 큰방 뒷벽에 써 붙이는 글.)
  • 항양 (桁楊) : 죄인의 목에 씌우던 칼과 그 발에 채우던 차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형교 (桁橋) : 교체(橋體)가 들보로 된 다리.
  • 아이형 형교 (I形桁橋) : 교각에 걸친 보가 아이 빔으로 된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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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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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노호 (魯縞) : 중국 노나라에서 나던 고운 비단.
  • 호관 (縞冠) : 흰 비단으로 거죽을 싼 갓.
  • 호소 (縞素) : 흰 빛깔의 비단.
  • 호의 (縞衣) : 흰 비단 저고리.
  • 간섭호 (干涉縞) : 빛의 간섭 현상에 의하여 생기는 동심원 모양으로 된 흑백의 줄무늬. 단색광(單色光)에서는 흑백의 무늬가 나타나며, 백색광(白色光)에서는 무지개 빛깔의 무늬가 나타난다.
  • 광둥호 (Guangdong[廣東]縞) : 중국 광둥(廣東)에서 나는, 얼룩무늬가 있는 명주.
  • 호마노 (縞瑪瑙) : 겹겹이 여러 가지 빛깔의 줄이 져 있는 마노. 미술품을 만드는 데에 쓴다.
  • 흑호잠 (黑縞蠶) : 마디 사이를 제외한 온몸이 검은색을 띠는 누에.
  • 빙호점토 (氷縞粘土) : 빙하호 바닥에 퇴적된 점토. 담색 실트와 암색 점토로 되어 있으며, 두께가 매우 얇고 주름 모양의 호층을 이룬다.
  • 현상호의 (玄裳縞衣) : 검은 치마와 흰 저고리라는 뜻으로, '두루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루미: 두루밋과의 새. 몸의 길이는 1.4미터, 편 날개의 길이는 2.4미터, 부리는 15~17cm이며, 몸은 흰색이고 이마ㆍ목ㆍ다리와 날개 끝은 검은색이다. 머리 위에 살이 붉게 드러나 있으며 부리는 녹색이다. 풀밭에 주로 살며 겨울 철새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겨울을 보내고 시베리아에서 번식한다. 천연기념물 제202호.)
  • 호의현상 (縞衣玄裳) : 흰 비단 저고리와 검은 치마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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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兪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한자 兪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兪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 유 (兪)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기계(杞溪), 강진(康津), 무안(務安) 등 35여 본이 현존한다.
  • 간유 (肝兪) : 방광경(膀胱經)에 속하는 혈(穴) 이름. 제9등뼈 극상 돌기와 제10등뼈 극상 돌기 사이에서 양옆으로 각각 두 치 나간 곳으로, 간염ㆍ눈병 따위에 침을 놓는 자리이다.
  • 도유 (都兪) : 임금과 신하가 정사를 논하고 문답하는 것이 조화롭고 화목함을 이르는 말. 도(都)와 유(兪)는 가(可)함을 뜻하는 감탄의 소리이다. ≪서경(書經)≫ <고요모(皐陶謨)>의 우임금과 고요모의 대화에서 유래한다.
  • 위유 (胃兪) : 족태양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12등뼈 극상 돌기와 제1허리뼈 극상 돌기 사이에서 양옆으로 두 치 되는 부위이다.
  • 유강 (兪絳) : 조선 중기의 문신(1510~1570). 자는 강지(絳之). 문과에 급제하여 중종ㆍ인조ㆍ명종ㆍ선조의 네 임금을 섬겼으며, 벼슬은 호조 판서에까지 이르렀다. 후에 관서 지방의 인재를 교육하여 관직에 많이 오르게 하였다.
  • 유계 (兪棨) : 조선 중기의 문신(1607~1664). 자는 무중(武仲). 호는 시남(市南). 병자호란 때 척화를 주장하였으며, 복상(服喪) 문제 때 서인으로서 3년 설을 극구 반대하였다. 저서로 ≪가례원류≫, ≪여사제강≫ 따위가 있다.
  • 유숭 (兪崇)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61~1734). 자는 원지(元之). 이인좌의 난 때 충청도 소모관을 거쳐, 공조 참판이 되었다. 시조 한 수가 ≪청구영언≫에 전한다.
  • 유월 (兪樾) : 중국 청나라 말기의 고증학자(1821~1906). 자는 음보(蔭甫). 호는 곡원(曲園). 왕염손의 학문을 계승하고, 역학에서 소설에 이르기까지 500여 권의 저술이 있다. 저서에 ≪춘재당전집(春在堂全集)≫ 따위가 있다.
  • 유음 (兪音) : 신하의 말에 대하여 임금이 내리는 대답.
  • 유홍 (兪泓) : 조선 선조 때의 대신(1524~1594). 자는 지숙(止叔). 호는 송당(松塘). 종계 변무의 공으로 광국공신이 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세자를 시종하여, 뒤에 좌의정에 올랐다. 저서로 ≪송당집(松塘集)≫이 있다.
  • 윤유 (允兪) :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함.
  • 황유 (肓兪) : 족소음신경에 속하는 혈(穴). 배꼽 중심에서 양옆으로 각각 다섯 푼 되는 곳이다.
  • 대장유 (大腸兪) : 방광경에 속하는 혈. 제4허리뼈 극상 돌기와 제5허리뼈 극상 돌기 사이에서 양옆으로 각각 두 치 되는 곳이다.
  • 도성유 (都聖兪) : 조선 중기의 학자(?~?). 자는 정언(廷彦). 호는 양직(養直).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군량을 조달하였다. <오경체용합일도(五經體用合一圖)>와 <체용각분도(體用各分圖)>를 만들었고, 저서에 ≪성리정학집(性理正學集)≫이 있다.
  • 도응유 (都應兪) : 조선 중기의 학자ㆍ의병장(?~?). 자는 해보(諧甫). 호는 취애(翠崖). 인조 2년(1624) 이괄(李适)의 난 때에는 의병장으로, 인조 5년(1627) 정묘호란 때는 소모장으로 활동하였다. 저서에 ≪오현예설(五賢禮說)≫이 있다.
  • 소장유 (小腸兪) : 족태양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1천골 구멍 높이의 뒤 정중선에서 좌우로 각각 두 치 옆에 있다.
  • 유길준 (兪吉濬) : 개화 운동가(1856~1914). 자는 성무(聖武). 호는 구당(矩堂). 일본을 거쳐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김홍집 내각의 내무대신이 되었다가 아관파천 후 일본에 망명, 다시 귀국하여 교육과 계몽 운동에 헌신하였다. 저서로 ≪서유견문≫, ≪대한문전≫ 따위가 있다.
  • 유명웅 (兪命雄)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53~1721). 자는 중영(仲英). 호는 만휴정(晩休亭).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 벼슬을 거쳐 한성 판윤이 되었다. 파당에 초연하였으며, 시문에 능하고 필법도 뛰어났다. 저서로 ≪정원일기≫가 있다.
  • 유백증 (兪伯曾) : 조선 중기의 문신(1587~1646). 자는 자선(子先). 호는 취헌(翠軒). 인조반정으로 사간이 되었다가 이천 현감으로 좌천되는 등 여러 벼슬을 영전ㆍ좌천ㆍ파면당하기도 하였다. 병자호란을 겪은 후 국가 자강책 10여 조를 상소하였다.
  • 유숙기 (兪肅基) : 조선 영조 때의 학자(1696~1752). 자는 자공(子恭). 호는 겸산(兼山). 저서에 ≪겸산집≫ 따위가 있다.
  • 유승단 (兪升旦) : 고려 고종 때의 문인(1168~1232). 초명은 원순(元淳). 문장이 뛰어났으며 수찬관으로 ≪명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고, 중국 원나라가 침입하였을 때 강화 천도를 반대하였다.
  • 유신환 (兪莘煥) : 조선 후기의 학자(1801~1859). 자는 경형(景衡). 호는 봉서(鳳棲). 후진 양성에 힘써 많은 학자를 길러 냈으며 이기신화론(理氣神化論)을 주장하였다.
  • 유억겸 (兪億兼) : 교육자(1895~1947). 1909년에 계산 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 가서 도쿄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국내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다. 변호사를 거쳐 YMCA 회장, 문교부 장관, 대한 체육회장을 지냈다.
  • 유언겸 (兪彦謙) : 조선 중기의 문신(1496~1558). 자는 겸지(謙之). 이름난 효자로 조정에서 효자문을 내렸다. 인제 현감 재직 시에는 선정을 베풀었으며,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 유응부 (兪應孚) : 조선 초기의 장군(?~1456). 자는 신지(信之). 호는 벽량(碧梁). 사육신(死六臣)의 한 사람으로, 세조 2년(1456)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처형되었다. 유학(儒學)에 조예가 깊었으며, 숙종 때 병조 판서에 추증되었다. 시조 3수가 전한다.
  • 유진오 (兪鎭午) : 헌법학자ㆍ정치가ㆍ소설가(1906~1987). 호는 현민(玄民). 1927년 무렵부터 <조선지광> 등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다. 1948년에 새 정부 수립을 위한 헌법을 기초하였고, 법제처장ㆍ한일 회담 대표ㆍ신민당 당수 및 제7대 국회 의원ㆍ고려대 총장을 지냈다. 저서에 ≪헌법 강의≫, 작품에 소설집 ≪유진오 단편집≫ㆍ≪김 강사와 T 교수≫, 수필집 ≪젊은 날의 자화상≫ 따위가 있다.
  • 유창환 (兪昌煥) : 서예가(1870~1935). 초명은 명환(明煥). 자는 주백(周伯)ㆍ준백(準伯). 호는 우당(愚堂)ㆍ육일거사(六一居士)ㆍ홍엽산방주인(紅葉山房主人)ㆍ성동초자(城東樵者). 스스로 노력하여 전서ㆍ예서ㆍ행서ㆍ초서의 각체에 모두 능하였으며, 경사(經史)와 백가(百家)에도 정통하였다.
  • 유척기 (兪拓基) : 조선 영조 때의 문신(1691~1767). 자는 전보(展甫). 호는 지수재(知守齋). 신임사화를 일으켜 집권한 소론들로부터 탄핵을 받고 유배되었다가, 뒤에 대사간ㆍ영의정 따위를 지냈다. 저서에 ≪지수재집≫이 있다.
  • 유치봉 (兪致鳳) : 조선 말기의 서화가(1826~?). 호는 하산(霞山). 전서ㆍ예서에 능함은 물론 산수화에도 뛰어났으며, 벼슬은 참봉을 지냈다.
  • 유한지 (兪漢芝) : 조선 후기의 서예가(1760~?). 자는 덕휘(德輝). 호는 기원(綺園). 벼슬은 현감에 그쳤으나 전서ㆍ예서에 뛰어나 이름을 떨쳤다.
  • 유호인 (兪好仁) : 조선 성종 때의 문신ㆍ시인(1445~1494). 자는 극기(克己). 호는 임계(林溪). 1474년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지냈으며, ≪동국여지승람≫ 편찬에 참여하였다. 시ㆍ문장ㆍ서예에 뛰어나 삼절(三絕)로 꼽혔다.
  • 유효통 (兪孝通) : 조선 초기의 의학자(?~?). 자는 행원(行源). 태종 8년(1408)에 식년 문과에 합격하였으며, 홍문관에 등용되어 여러 벼슬을 거친 후 노중례와 함께 ≪향약채집월령≫과 ≪향약집성방≫ 따위를 편찬하였다.
  • 유편지술 (兪扁之術) : 중국 황제(黃帝) 때의 유부(兪跗)와 주나라 때의 편작의 의술이라는 뜻으로, 이름난 의사의 훌륭한 치료법을 이르는 말.
  • 윤유되다 (允兪되다) : 신하의 청이 임금에게 허락되다.
  • 윤유하다 (允兪하다) : 임금이 신하의 청을 허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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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사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입니다.



[🍀풀이] 사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 가시어머니 장 떨어지자 사위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사위는 던져졌다 : 일이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단행하는 수밖에 없음을 이르는 말.
  • 가시어미 눈멀 사위 : 사위가 왔을 때에 국을 끓여 주느라 생기는 연기와 김으로 장모의 눈을 멀게 할 사위라는 뜻으로, 국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장 떨어지자 사위가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모는 사위가 곰보라도 예뻐하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뻐드렁니에 애꾸라도 예뻐한다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사위와 씨아는 먹어도 안 먹는다 : 목화씨 뽑는 씨아는 잘 먹어도 잘 안 먹는다고 하듯이 사위가 먹을 만큼 먹어도 왜 안 먹느냐고 자꾸 권한다는 뜻으로, 사위에 대한 처가의 사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아와 사위는 먹어도 안 먹는다 : 씨아가 목화를 먹는 것과 사위가 무엇인가를 먹는 것은 아깝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사위를 대단히 귀하게 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가 고우면 요강 분지를 쓴다 : 사위는 처가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도 반자식(이라) : 사위도 절반 제 자식이 된다는 뜻으로, 장인ㆍ장모에게 있어 사위에 대한 정이 자식에 대한 정에 못지아니함을 이르는 말.
  • 사위는 백 년 손이라 :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 사위와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으로서 제 자식뻘이 되나 며느리는 제집 식구처럼 되는 반면에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며느리와 달리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 아욱국은 사위만 준다 : 가을 아욱국이 특별히 맛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너무 고르다가 눈먼 사위 얻는다 : 너무 고르다 보면 오히려 나쁜 것을 고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사위 반찬은 장모 눈썹 밑에 있다 : 장모는 사위를 대접하려고 보는 대로 찾아서 차려 주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 자식 개자식 : 사위는 결국 장인ㆍ장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꿈에 사위 본 듯 : 한 일이 무엇인지 분명치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 : 고운 딸이 있어야 잘난 사위를 맞을 수 있다는 뜻으로, 내가 가진 것이 좋아야 맞먹는 좋은 것을 요구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 집 더부살이 : 장인이나 장모가 출가한 딸네 집에서 더부살이하기란 떳떳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안주 안 먹으면 사위 덕 못 본다 : 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더 취하게 됨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 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 열 사위는 밉지 아니하여도 한 며느리가 밉다 : 사위는 사랑하고 며느리는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
  • 첫 사위가 오면 장모가 신을 거꾸로 신고 나간다 : 장모는 첫 사위를 매우 귀하게 여긴다는 말.
  • 딸 없는 사위 : 실상이 없으면 거기에 딸린 것은 귀할 것이 없다는 말.
  •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 : 자기는 부족하고 불완전하면서 남의 완전한 것만을 구하는 것은 부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 죽은 사위 불 꺼진 화로 :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사위 미운 데 없고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사위는 사랑하고 며느리는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
  • 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 방 추우면 맏사위 달아난다 : 봄철에 방이 추우면 견디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집 사위 열 집 며느리 안 되어 본 사람 없다 : 혼삿말이란 흔히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다는 말.
  • 단백사위 촉(蜀) 간다 : 장난삼아 한 일에 져서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갓집에 송곳 차고 간다 : 사위가 처가에 가면 그 대접이 극진하여 밥을 지나치게 꼭꼭 담아서 송곳으로 쑤셔 먹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으로, 처갓집에 가면 대접을 잘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 : 사위를 보려면 보기 싫은 짓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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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열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열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열흘날 잔치에 열하룻날 병풍 친다 :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짓는 사람이 열심히 일해야 할 여름에 게으름을 피우면 추운 겨울에 곤란을 겪게 된다는 뜻으로, 여름 시간의 귀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루가 열흘 맞잡이 :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 : 모내기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만큼 모내기 때의 하루하루는 매우 중요하다는 말.
  • 남자는 이레 굶으면 죽고 여자는 열흘 굶으면 죽는다 : 어려움에 처했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잘 견딜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에서는 특히 여름에 부지런히 일하여야 하듯이, 뒷일을 생각하여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흘 나그네 하룻길 바빠한다 : 오래 걸릴 일은 처음에는 그리 바쁘지 아니한 듯하더라도 급히 서둘러 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 한번 뒤로 미루기 시작하면 자꾸 더 미루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뒤로 미루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흘 굶어 군자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흘 붉은 꽃이 없다 : 부귀영화란 일시적인 것이어서 그 한때가 지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루 죽을 줄은 모르고 열흘 살 줄만 안다 : 언제 죽을지 모르는 덧없는 세상에서 자기만은 얼마든지 오래 살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 열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돌아선다) : 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십 년 세도(勢道)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 부귀영화가 오래 계속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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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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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48개

  • 부지깽이가 곤두선다 : 부지깽이도 누워 있을 틈이 없이 곤두서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몹시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덤빈다/뛴다] :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 : 물방아는 쉬지 아니하고 돌기 때문에 추워도 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가 없고 순조롭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 부지런하면 반드시 부자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 무슨 일이고 몹시 바쁠 때에는 누구나 다 움직여야 한다는 말.
  • 부지런한 벌은 슬퍼하지 않는다 : 일에 충실한 사람은 비관하거나 불평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이는 앓을 틈도 없다 : 일에 열중하면 좀처럼 시간의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 모내기 철에는 모든 사람이 바쁘게 뛰어다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부지런해야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 :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 가을에 메는 용도가 많아 부지깽이도 메로 쓰인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 자주 쓰이어 그와 비슷한 것까지 마구 대용됨을 이르는 말.
  • 적은 복은 부지런해서 얻지만 대명은 도저히 막기 어렵다 : 작은 일은 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있지만 큰일은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하기 힘들다는 말.
  •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종야 통곡에 부지(不知) 하(何) 마누라 상사 :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룻저녁에 단속곳 셋 하는 여편네 속곳 벗고 산다 :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가난하게 지내는 수가 많다는 말.
  • 그물코가 삼천이면 걸릴 날이 있다 : 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뱃사공의 닻줄 감듯 : 내렸던 닻을 올리느라고 뱃사공이 부지런히 닻줄을 감듯이 무엇인가를 휘휘 잘 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 물건이나 재능 따위를 쓰지 아니하고 놓아두면 못 쓰게 되므로 항상 잘 활용하라는 말.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끝이 거름 : 사람의 손이 많이 간 논밭은 좋은 거름을 친 것만큼 효과가 있다는 뜻으로, 손발을 놀려서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 농사에서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부지런하지만 돈 있는 사람은 게으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새벽에 갔더니 초저녁에 온 사람 있더라 : 부지런히 하느라고 애썼는데 그보다 앞선 사람이 있을 경우에 이르는 말.
  •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시간을 아껴서 부지런히 힘써야지 꾸물거리다가는 하여야 할 일을 못하고 만다는 말.
  •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식지에 붙은 밥풀 :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홈통은 썩지 않는다 : 물건이나 재능 따위를 쓰지 아니하고 놓아두면 못 쓰게 되므로 항상 잘 활용하라는 말.
  • 급하면 부처 다리를 안는다 : 일이 없을 때에는 분향을 게을리하다가 졸지에 급한 일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 부처 다리를 안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부지런히 하여 급한 일을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말라는 말.
  • 배부른 매는 사냥을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부지런하지만 돈 있는 사람은 게으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으른 선비 설날에 다락에 올라가서 글 읽는다 :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 부지런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침체되지 않고 계속 발전한다는 말.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에서는 특히 여름에 부지런히 일하여야 하듯이, 뒷일을 생각하여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해도 처녀 (밤낮을 모른다) : 구월산이 높아 그 그림자 때문에 밤과 낮을 가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 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 : 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쌈 잘하는 첩 : 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갈 것인가 : 부지런히 힘껏 하고 있는 일을 자꾸 더 잘하고 빨리하라고 무리하게 재촉한들 잘될 리 없다는 말.
  • 고인 물에 이끼가 낀다 : 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말도 석 달 :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 작은 일이 끝 못 맺는다 : 일이 작다고 시시하게 여겨 힘을 다하지 아니하면 결국 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늘 밑(의) 매미 신세[팔자] : 부지런히 일하지 아니하고 놀기만 하면서 편안히 지내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인[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 : 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 판 쌀이라 :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일 바빠 한댁 방아 : 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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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 관한 속담은 모두 54개

아내에 관한 속담은 모두 54개 입니다.



[🍀풀이] 아내에 관한 속담은 모두 54개

  • 아내에게 한 말은 나도 소에게 한 말은 나지 않는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운 데서,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울타리까지 예쁘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남편을 잘못 만나면 당대 원수 아내를 잘못 만나도 당대 원수 : 결혼을 잘못하면 일생 동안 불행하다는 말.
  • 아내 행실은 다홍치마 적부터 그루를 앉힌다 : 아내나 새 며느리를 길들이고 법도를 세우려면 다홍치마를 입는 새색시 때부터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일생 화근은 성품 고약한 아내 : 악처는 평생의 애물단지임을 이르는 말.
  • 아내 없는 처갓집 가나 마나 : 목적하는 것이 없는 데는 갈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 나쁜 것은 백 년 원수 된장 신 것은 일 년 원수 : 아내를 잘못 맞으면 평생을 고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지 않는 종 투기 없는 아내 : 너무나 비현실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릇인지 닭의 똥인지 모른다 : 알아내어 구별하기 힘듦을 이르는 말.
  • 온통으로 생긴 놈 계집 자랑 반편으로 생긴 놈 자식 자랑 : 아내 자랑, 자식 자랑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 염치없는 조 발막이다 : 조가 성을 가진 사람이 궁궐에 들어가면서 신발이 없어 아내의 발막신을 신고도 부끄러운 줄을 몰랐다는 데서, 체면과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볼기 맞겠다 : 남편이 잘못한 일이 있어 자기 아내에게 꾸지람을 듣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혼백이 상처했다 : 혼백이 아내를 잃었다는 뜻으로, 넋을 잃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효자가 악처만 못하다 :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효자보다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남자에게는 자식보다 아내가 더 중요하다는 말.
  • 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먹는다 : 알뜰한 아내를 버리고 둔하고 못생긴 첩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빚값에 계집 뺏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날이 샜다고 울어야 할 수탉이 제구실을 못하고 대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으로,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제쳐 놓고 떠들고 간섭하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말.
  • 사내가 어디 가나 옹솥하고 계집은 있다 : 어떤 남자라도 밥할 만한 작은 밥솥과 같이 살 여자는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못난 남자라도 밥벌이와 아내는 얻게 됨을 이르는 말.
  •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 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 수풀엣 꿩은 개가 내몰고 오장엣 말은 술이 내몬다 : 수풀에 숨은 꿩은 개가 찾아내서 내몰지만 사람이 마음속에 품은 생각은 술에 취하면 나온다는 뜻으로, 술이 들어가면 마음속에 있는 것을 모두 말해 버리게 된다는 말.
  • 장가는 얕이 들고 시집은 높이 가렷다 : 장가는 자기보다 부유하지 아니한 집에 가고 시집은 자기보다 부유한 사람에게 가야 아내가 남편을 존경하며 화목하게 살게 된다는 말.
  • 밀가루 장사 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 하면 비가 온다 : 밀가루 장사를 하려고 장을 펼치면 바람이 불어와서 가루가 날리고 소금 장사를 하려고 하면 비가 와서 소금이 녹아내린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매번 뒤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더러운 처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 :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 처남의 댁네 병 보듯 : 처남의 아내가 앓는 병에 대하여 가슴 아파하지 않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뜻으로, 일을 진심으로 하지 않고 건성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는 죽을 때 계집과 돈을 머리맡에 놓고 죽어라 : 남자가 늙어서는 아내와 돈이 있어야 된다는 말.
  • 잘해도 한 꾸중 못해도 한 꾸중 : 일의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결점을 찾아내려고 하면 언제든지 찾아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무죄한 놈 뺨 치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 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편 죽었다고 섧게 울던 년이 시집은 먼저 간다 : 남편이 죽자 서럽게 울며 정절을 지킬 듯이 굴던 아내가 남보다 먼저 재가한다는 뜻으로, 남들 앞에서는 끝까지 지조를 지킬 듯이 하다가 먼저 변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개 까치집 뺏듯 : 솔개가 만만한 까치를 둥지에서 몰아내고 그 둥지를 차지하듯 한다는 뜻으로, 힘을 써서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중년 상처는 대들보가 휜다 : 어린 자녀를 많이 남겨 놓고 아내가 죽게 되면 집안 살림이 엉망이 된다는 말.
  • 색시 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 못된 버릇을 고치고 좋은 버릇을 들이려면 못된 버릇을 처음부터 다잡아서 길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과 계집은 가꾸기 탓 : 집은 손질하기에 달렸고 아내는 가르치기에 달렸다는 말.
  • 의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황희 정승네 치마 하나 가지고 세 어이딸이 입듯 : 청빈한 황희 정승의 아내와 두 딸이 치마가 없어 치마 하나를 번갈아 입고 손님 앞에 인사하였다는 데서, 옷 하나를 여럿이 서로 번갈아 입음을 이르는 말.
  • 문서 없는 종 : 계약 문서 없이 부리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 또는 며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추기 반미친놈 계집 추기 온미친놈 : 아내 자랑, 자식 자랑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 물과 불과 악처는 삼대 재액 : 아내를 잘못 만나는 것이 일생의 큰 불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영감 덜미 잡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기 버릇 임의 버릇 : 부모가 아기를 돌보아 주듯이 아내가 남편을 돌보아 주어야 남편이 좋아함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똥 먹이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밥그릇에 두 술이 없다 :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 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 : 수없이 많은 노랑 병아리 속에서 제 노랑 병아리를 찾아내라고 한다는 뜻으로, 무리하게 억지로 무엇을 해 달라고 청함을 이르는 말.
  • 열 고을 화냥년이 한 고을의 지어미 된다 : 행실이 곱지 못하던 여자가 마음을 고쳐먹고 정숙한 아내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 밝은 밤이 흐린 낮만 못하다 : 달이 아무리 밝다고 해도 흐린 낮보다 밝지는 못하다는 뜻으로, 자식의 효도가 남편이나 아내의 사랑보다는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묻은 개 쫓듯 : 어떤 부정적인 대상이 나타났을 때 여유를 주지 않고 마구 쫓아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말에 두 안장이 없다 :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 밤 쌀 보기 남의 계집 보기 : 밤에 쌀을 보면 흠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게만 보이고 같은 여자라도 남의 아내가 더 고와 보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처 말 안 듣는 사람 없다 : 흔히 아내의 말이나 청을 딱 자르지 못하고 들어주거나 그대로 믿다가 일을 그르치는 수가 많다는 뜻으로, 아내의 말을 조심하여 들으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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