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48개 입니다.
[🍀풀이] 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48개
- 부지깽이가 곤두선다 : 부지깽이도 누워 있을 틈이 없이 곤두서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몹시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덤빈다/뛴다] :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 : 물방아는 쉬지 아니하고 돌기 때문에 추워도 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가 없고 순조롭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 부지런하면 반드시 부자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 무슨 일이고 몹시 바쁠 때에는 누구나 다 움직여야 한다는 말.
- 부지런한 벌은 슬퍼하지 않는다 : 일에 충실한 사람은 비관하거나 불평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이는 앓을 틈도 없다 : 일에 열중하면 좀처럼 시간의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 모내기 철에는 모든 사람이 바쁘게 뛰어다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부지런해야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 :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 가을에 메는 용도가 많아 부지깽이도 메로 쓰인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 자주 쓰이어 그와 비슷한 것까지 마구 대용됨을 이르는 말.
- 적은 복은 부지런해서 얻지만 대명은 도저히 막기 어렵다 : 작은 일은 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있지만 큰일은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하기 힘들다는 말.
-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종야 통곡에 부지(不知) 하(何) 마누라 상사 :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룻저녁에 단속곳 셋 하는 여편네 속곳 벗고 산다 :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가난하게 지내는 수가 많다는 말.
- 그물코가 삼천이면 걸릴 날이 있다 : 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뱃사공의 닻줄 감듯 : 내렸던 닻을 올리느라고 뱃사공이 부지런히 닻줄을 감듯이 무엇인가를 휘휘 잘 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 물건이나 재능 따위를 쓰지 아니하고 놓아두면 못 쓰게 되므로 항상 잘 활용하라는 말.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끝이 거름 : 사람의 손이 많이 간 논밭은 좋은 거름을 친 것만큼 효과가 있다는 뜻으로, 손발을 놀려서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 농사에서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부지런하지만 돈 있는 사람은 게으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새벽에 갔더니 초저녁에 온 사람 있더라 : 부지런히 하느라고 애썼는데 그보다 앞선 사람이 있을 경우에 이르는 말.
-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시간을 아껴서 부지런히 힘써야지 꾸물거리다가는 하여야 할 일을 못하고 만다는 말.
-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식지에 붙은 밥풀 :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홈통은 썩지 않는다 : 물건이나 재능 따위를 쓰지 아니하고 놓아두면 못 쓰게 되므로 항상 잘 활용하라는 말.
- 급하면 부처 다리를 안는다 : 일이 없을 때에는 분향을 게을리하다가 졸지에 급한 일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 부처 다리를 안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부지런히 하여 급한 일을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말라는 말.
- 배부른 매는 사냥을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부지런하지만 돈 있는 사람은 게으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으른 선비 설날에 다락에 올라가서 글 읽는다 :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 부지런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침체되지 않고 계속 발전한다는 말.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에서는 특히 여름에 부지런히 일하여야 하듯이, 뒷일을 생각하여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해도 처녀 (밤낮을 모른다) : 구월산이 높아 그 그림자 때문에 밤과 낮을 가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 그물이 천 코면 걸릴 날이 있다 : 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쌈 잘하는 첩 : 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갈 것인가 : 부지런히 힘껏 하고 있는 일을 자꾸 더 잘하고 빨리하라고 무리하게 재촉한들 잘될 리 없다는 말.
- 고인 물에 이끼가 낀다 : 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말도 석 달 :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 작은 일이 끝 못 맺는다 : 일이 작다고 시시하게 여겨 힘을 다하지 아니하면 결국 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늘 밑(의) 매미 신세[팔자] : 부지런히 일하지 아니하고 놀기만 하면서 편안히 지내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인[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 : 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 판 쌀이라 :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일 바빠 한댁 방아 : 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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