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한자 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한자 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 주 (紬) : 명주실로 무늬 없이 짠 피륙.
  • 갑주 (甲紬) : 품질이 아주 좋은 명주.
  • 견주 (繭紬) : 중국의 산둥(山東) 지방에서 나는 명주. 산누에 실로 짜고 빛깔이 누르스름하며 조금 두껍다.
  • 내주 (內紬) : 품질이 나빠 겨우 안감으로밖에 못 쓰는 명주(明紬).
  • 면주 (綿紬) : 명주실로 무늬 없이 짠 피륙.
  • 명주 (明紬) : 명주실로 무늬 없이 짠 피륙.
  • 반주 (斑紬) : 날은 명주실, 씨는 명주실과 무명실을 두 올씩 섞어 짠 천.
  • 백주 (白紬) : 흰 명주.
  • 분주 (盆紬) :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나는 명주.
  • 분주 (粉紬) : 희고 고운 명주.
  • 산주 (山紬) : 산누에고치로 짠 명주.
  • 색주 (色紬) : 물을 들인 명주.
  • 생주 (生紬) : 생사로 짠 명주.
  • 수주 (水紬) : 품질이 좋은 비단의 하나.
  • 숙주 (熟紬) : 숙사로 짠 명주.
  • 쌍주 (雙紬) : 명주의 하나.
  • 원주 (元紬) : 예전에, 중국에서 들어온 비단의 하나. 명주와 비슷하며 네모난 잔무늬가 있다.
  • 자주 (紫紬) : 자줏빛이 나는 명주. 해주, 대구 등지에서 난다.
  • 저주 (紵紬) : 모시실과 명주실로 짠, 조금 거친 비단의 하나.
  • 주단 (紬緞) : 명주와 비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주릉 (紬綾) : 명주실로 짠 비단.
  • 주면 (紬綿) : 명주와 무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사 (紬絲) : 누에고치에서 뽑은 가늘고 고운 실.
  • 주속 (紬屬) : 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 주역 (紬繹) : 실마리를 끌어내어 찾아냄.
  • 주의 (紬衣) : 명주로 지은 옷.
  • 주적 (紬績) : 실을 뽑아내는 일.
  • 주포 (紬布) : 우리나라에서 나는 견직물을 명주(明紬)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토주 (吐紬) : 바탕이 두껍고 빛이 누르스름한 명주.
  • 가계주 (가계紬) : 아롱아롱한 무늬가 있는 중국 비단.
  • 귀주주 (貴州紬) : 중국의 구이저우성(貴州省)에서 나는 명주.
  • 남주의 (藍紬衣) : 쪽빛 명주로 지은 옷.
  • 노방주 (노방紬) : 중국산 명주(明紬)의 하나. 촉감이 가슬가슬하여 한복의 안감이나 여름 한복감으로 쓴다.
  • 녹주의 (綠紬衣) : 조선 시대에, 녹색 명주로 짓고 흉배에 붉은 모란 무늬를 붙인 예복. 문소전, 연은전, 소경전의 음악을 맡아보던 사람들이 입었다.
  • 면주실 (綿紬실) : 누에고치에서 뽑은 가늘고 고운 실.
  • 면주전 (綿紬廛) :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이다.
  • 명주솜 (明紬솜) : 실을 켤 수 없는 허드레 고치를 삶아서 늘여 만든 솜. 빛깔이 하얗고 광택이 나며 가볍고 따뜻하다.
  • 명주실 (明紬실) : 누에고치에서 뽑은 가늘고 고운 실.
  • 명주옷 (明紬옷) : 명주로 지은 옷.
  • 명주전 (明紬廛) :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이다.
  • 명주쥐 (明紬쥐) : 비단털쥣과의 하나. 몸은 14~19cm, 꼬리는 7~10cm이며, 등면은 회색을 띤 갈색, 배 면은 회색을 띤 백색이고 눈에 가는 검은색의 고리 무늬가 있다. 굴을 파서 그 속에 월동용 먹이를 저장하여 두는 습성이 있다. 콩, 팥, 녹두와 같은 농작물을 먹으며 양 뺨에 먹이 운반용 볼주머니가 발달되어 한 번에 15~20그램 정도의 곡물을 운반한다. 콩류의 경작지나 그 부근에서 단독 생활을 하는데 한국,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물명주 (물明紬) : 엷은 남빛 명주실로 짠 피륙.
  • 방사주 (紡紗紬) : 비단의 하나.
  • 백주고 (白紬袴) : 조선 시대에, 악사나 악공, 공인(工人) 등이 입던 흰 명주 바지. 두 가랑이 끝에 버선이 달려 있다.
  • 산동주 (山東紬) : 중국의 산둥(山東) 지방에서 나는 명주. 산누에 실로 짜고 빛깔이 누르스름하며 조금 두껍다.
  • 삼팔주 (三八紬) : 중국에서 생산되는 올이 고운 명주.
  • 생면주 (生綿紬) : 생사로 짠 명주.
  • 생명주 (生明紬) : 생사로 짠 명주.
  • 수아주 (수아紬) : 품질이 좋은 비단의 하나.
  • 수화주 (水禾紬) : '수아주'의 원말. (수아주: 품질이 좋은 비단의 하나.)
  • 십량주 (十兩紬) : 한 필에 무게가 열 냥쭝 나가는, 질 좋은 중국 명주.
  • 쌍문주 (雙紋紬)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 아랑주 (아랑紬) : 날은 명주실, 씨는 명주실과 무명실을 두 올씩 섞어 짠 천.
  • 주방사 (紬紡絲) : 견사를 방적할 때 나오는 찌꺼기를 모아 명주실같이 만든 굵은 실.
  • 주사니 (紬사니) : → 명주붙이. (명주붙이: 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 주항라 (紬亢羅) : 명주실로 짠 항라. 씨를 세 올이나 다섯 올씩 걸러서 한 올씩 비우고 짠다.
  • 토주계 (吐紬契) : 토주를 공물로 바치던 계.
  • 통해주 (通海紬) : 중국에서 나는 두꺼운 명주(明紬).
  • 팔량주 (八兩紬) : 중국에서 나는 명주의 하나. 한 필의 무게가 여덟 냥쭝이 나간다.
  • 합사주 (合絲紬) : 명주실과 무명실을 겹쳐 꼬아서 짠 비단.
  • 홍주의 (紅紬衣) : 조선 시대에, 문소전, 연은전, 소경전 따위에서 음악을 맡아보던 사람들이 입던 붉은색 예복. 흉배에 녹색 모란 무늬를 붙였다.
  • 남방사주 (藍紡紗紬) : 남빛이 나는 비단.
  • 능라주의 (綾羅紬衣) : 비단옷과 명주옷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련주계 (搗鍊紬契) : 다듬어 손질한 명주를 공물로 바치던 계.
  • 명주낳이 (明紬낳이) : 명주실을 뽑아서 명주를 짜는 일.
  • 명주도박 (明紬도박) : '명주지누아리'의 전 용어. (명주지누아리: 홍조류 지누아릿과의 해조(海藻). 몸은 엽상체로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표면은 어릴 때에는 매끈하나 성숙하면 주름이 생기고 광택이 난다.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명주바람 (明紬바람) : 보드랍고 화창한 바람.
  • 명주붙이 (明紬붙이) : 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 명주실샘 (明紬실샘) : 거미, 나비, 누에나방, 벌 따위의 곤충의 애벌레에 발달되어 있는 한 쌍의 분비 기관. 고치나 집을 짓기 위한 실을 분비한다.
  • 명주조개 (明紬조개) : 개량조갯과의 하나. 껍데기의 길이는 8cm 정도이며, 겉모양은 대합과 비슷한데 누런 갈색의 껍질이 덮여 있다. 5~6월에 산란하며 살은 식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백방사주 (白紡絲紬) : 흰 누에고치만으로 실을 켜서 짠 명주.
  • 백방수주 (白紡水紬) : 비단 이름의 하나.
  • 백주말대 (白紬抹帶) : 조선 시대에, 악공이나 공인(工人)이 띠던 흰 명주로 만든 띠.
  • 백주전대 (白紬纏帶) : 흰 명주로 만든 자루. 돈이나 물건을 넣어 허리에 매거나 어깨에 두르기 편하도록 만든다.
  • 보풀명주 (보풀明紬) : 고치실의 찌꺼기로 짜서 거죽에 보푸라기가 많이 일어난 명주.
  • 북덕명주 (북덕明紬) : 품질이 나쁜 고치에서 뽑은 실로 짠 명주.
  • 사단주속 (紗緞紬屬) : 얇은 사(紗)와 두꺼운 단(緞) 따위의 비단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생노방주 (生蘆坊紬)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중국산 명주의 하나.
  • 생명주실 (生明紬실) : 삶아서 익히지 아니한 명주실.
  • 주단포목 (紬緞布木) : 명주, 비단, 베, 무명 따위의 온갖 직물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주사니것 (紬사니것) : 명주로 만든 옷.
  • 주역하다 (紬繹하다) : 실마리를 끌어내어 찾아내다.
  • 홍주말대 (紅紬抹帶) : 조선 시대에, 속악무(俗樂舞)의 의장물을 만들던 공인들이 띠던 붉은 명주로 만든 띠.
  • 명주실구름 (明紬실구름) : 명주실 모양의 조직 구조를 지닌 구름. 권운이나 권층운이 이 모양으로 되어 있다.
  • 명주원숭이 (明紬원숭이) : 비단털원숭잇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꼬리는 30~35cm이며, 붉은빛을 띤 누런색이고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목에는 갈색의 갈기 모양의 긴 털이 있고, 이마에 흰 얼룩이 있으며 귀는 긴 털이 있어 부채 모양으로 보인다. 잡식성이고 나무 위에서 떼 지어 사는데 브라질 동부의 밀림에 분포한다.
  • 명주잠자리 (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입술은 희고 날개는 투명하다. 머리끝에서 등, 가슴의 가운데로 노르스름한 옅은 회색의 세로줄이 있으며 다리는 누런색에 검은 털이 있다. 애벌레는 개미귀신이라고도 부른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꼬리명주나비 (꼬리明紬나비) : 호랑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6.5cm 정도이며, 암컷은 검은 갈색 바탕에 엷은 노란색 대문(帶紋)이 있고, 수컷은 흰 바탕에 검은 대문(帶紋)이나 점이 있다. 뒷날개에는 가늘고 긴 꼬리가 있다. 한국,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남방사주전대 (藍紡紗紬纏帶) : 벼슬아치들의 옷에 두르던, 남빛 비단으로 만든 띠.
  • 명주잠자릿과 (明紬잠자릿科) : 곤충강 풀잠자리목의 한 과. 잠자리와 비슷한데 더듬이는 짧고 곤봉 모양이며, 날개의 가장자리에 무늬가 없다. 애벌레는 개미귀신이라 부르며 주로 개미를 잡아먹는다. 물명주잠자리, 명주잠자리, 애명주잠자리 따위가 있다.
  • 명주지누아리 (明紬지누아리) : 홍조류 지누아릿과의 해조(海藻). 몸은 엽상체로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표면은 어릴 때에는 매끈하나 성숙하면 주름이 생기고 광택이 난다.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애명주잠자리 (애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3~3.5cm이며, 머리ㆍ가슴ㆍ배는 검은색이다. 날개는 투명하며 흰색이고 검은색 얼룩무늬가 있다. 날개 가장자리의 무늬는 연한 황갈색이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왕명주잠자리 (王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5cm 정도이며, 검은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배는 검은색에 노란색 띠가 있고 머리, 가슴에는 잿빛을 띤 흰색의 긴 털이 많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알락명주잠자리 (알락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3.7cm이며 가슴부는 검은 회색에 붉은빛을 띤 황색의 얼룩이 있다. 날개는 투명하고 검은 갈색 무늬가 두어 개 있다. 우리나라에 분포한다.
  • 검정명주딱정벌레 (검정明紬딱정벌레) : 딱정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광택 있는 검은색이고 개체에 따라 녹색을 띠는 것도 있다. 더듬이가 짧고 앞등판은 타원형이며 딱지날개에는 15줄 정도의 세로 홈이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별박이명주잠자리 (별박이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은 어두운 갈색이고 가슴과 등에는 여러 개의 황색 무늬가 있으며 날개는 투명하다.
  • 비너스명주달팽이 (Venus明紬달팽이) : 명주달팽잇과의 하나. 껍데기의 높이는 1.6cm, 지름은 2cm 정도이며, 껍데기는 반투명하고 흰색 또는 갈색이다. 여러 가지로 변이가 심하고 얕은 산이나 평야의 높은 잡초, 관목의 잎에 붙어 사는데 한국 서북부에 분포한다.
  • 명주 유포 (明紬油布) : 기름이나 수지(樹脂) 용액 따위를 입힌 명주. 비옷의 천으로 쓴다.
  • 주사 방적 (紬絲紡績) : 명주실을 만들 때 나온 찌꺼기 섬유를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일반적으로 굵고 매듭이 있는 주방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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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한자 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 겁 (劫) : 어떤 시간의 단위로도 계산할 수 없는 무한히 긴 시간. 하늘과 땅이 한 번 개벽한 때에서부터 다음 개벽할 때까지의 동안이라는 뜻이다.
  • 감겁 (減劫) : 불교에서, 사람의 나이가 팔만 살에서 100년마다 한 살씩 나이를 줄여 열 살이 될 때까지의 기간.
  • 강겁 (強劫) : 남의 물건이나 권리를 강제로 빼앗음.
  • 겁간 (劫姦) : 폭행이나 협박 따위의 불법적인 수단으로 성관계를 맺음.
  • 겁겁 (劫劫) : '겁겁하다'의 어근. (겁겁하다: 성미가 급하고 참을성이 없다., 한 가지 일에만 정신을 쏟아 다른 일을 할 마음의 여유가 없다.)
  • 겁기 (劫氣) : 궁지에 몰린 사람의 얼굴에서 드러나는 언짢고 근심스러운 기색.
  • 겁년 (劫年) : 큰 재앙이 낀 해.
  • 겁도 (劫盜) : 협박하여 빼앗음. 또는 그런 도둑.
  • 겁략 (劫掠) : 위협을 하거나 폭력 따위를 써서 강제로 빼앗음.
  • 겁맹 (劫盟) : 위협하여 억지로 맹세하게 함.
  • 겁박 (劫縛) : 위협하여 묶음.
  • 겁박 (劫迫) : 으르고 협박함.
  • 겁살 (劫殺) : 힘으로 내리누르고 협박하여 죽임.
  • 겁살 (劫煞) : 삼살방의 하나. 이 살이 있는 방위를 범하면 살인이 난다고 한다.
  • 겁수 (劫水) : 세상이 파멸할 때에 일어난다는 큰 물난리.
  • 겁수 (劫數) : 재앙이 낀 운수.
  • 겁수 (劫囚)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냄.
  • 겁약 (劫藥) : 병이 너무 심할 때에 병의 기운을 강하게 억누르는 약.
  • 겁여 (劫餘) : 위협이나 폭력으로 빼앗긴 뒤라는 뜻으로, 싸움을 하고 난 뒤를 이르는 말.
  • 겁옥 (劫獄)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냄.
  • 겁욕 (劫辱) : 폭행이나 협박을 하여 강제로 부녀자와 성관계를 가짐.
  • 겁운 (劫運) : 재앙이 낀 운수.
  • 겁재 (劫災) : 세상이 파멸할 때 생기는 화재, 홍수, 강한 바람 따위의 큰 재난을 이르는 말.
  • 겁제 (劫劑) : 병이 너무 심할 때에 병의 기운을 강하게 억누르는 약.
  • 겁진 (劫盡) : 세상의 생명력이 다함.
  • 겁진 (劫塵) : 천지가 온통 뒤집힐 때 일어나는 먼지.
  • 겁채 (劫寨) : 적의 소굴을 위협하거나 힘으로 빼앗음.
  • 겁초 (劫初) : 세상이 이루어지는 처음. 하늘과 땅이 열리고 중생이 생존하게 되는 시초를 이르는 말이다.
  • 겁측 (劫측) : 폭행이나 협박을 하여 강제로 부녀자와 성관계를 갖는 일.
  • 겁탁 (劫濁) : 오탁(五濁)의 하나. 기근, 질병, 전쟁 따위의 여러 가지 재앙이 일어남을 이른다.
  • 겁탈 (劫奪) : 위협하거나 폭력을 써서 빼앗음.
  • 겁파 (劫簸) : 어떤 시간의 단위로도 계산할 수 없는 무한히 긴 시간. 하늘과 땅이 한 번 개벽한 때에서부터 다음 개벽할 때까지의 동안이라는 뜻이다.
  • 겁풍 (劫風) : 세상이 파멸할 때에 일어난다고 하는 큰 바람.
  • 겁해 (劫海) : 인간 세상의 헤아릴 수 없는 아득한 세월을 바닷물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겁혼 (劫婚) : 위협하고 협박하여 혼인을 맺음. 또는 그런 혼인.
  • 겁화 (劫火) : 세상이 파멸할 때 일어난다고 하는 큰불.
  • 겁회 (劫灰) : 세상이 파멸할 때 일어난다고 하는 큰불의 재.
  • 겁회 (劫會) : 재앙이 낀 운수.
  • 경겁 (經劫) : 액운이 사라짐.
  • 공겁 (空劫) : 사겁(四劫)의 하나. 이 세계가 무너져 사라지고 다음 세계에 이르기까지의 20중겁(中劫)을 이른다.
  • 광겁 (曠劫) : 지극히 오랜 세월.
  • 괴겁 (壞劫) : 사겁(四劫)의 하나. 세계가 무너져 멸망하는 기간을 이른다.
  • 네겁 (네劫) : 세계가 생겨났다 없어질 때까지의 네 시기. 성겁, 주겁, 괴겁, 공겁이다.
  • 대겁 (大劫) : 매우 오랜 세월. 성겁(成劫)ㆍ주겁(住劫)ㆍ괴겁(壞劫)ㆍ공겁(空劫)의 사겁을 합친 것으로, 세계의 성립으로부터 파멸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이른다.
  • 만겁 (萬劫) : 지극히 오랜 시간.
  • 박겁 (迫劫) : 달려들어 을러댐.
  • 백겁 (百劫) : 헤아릴 수 없이 오랜 긴 시간. 일 겁은 하나의 세계가 형성되어 존속하다가 소멸되어 없어지는 동안의 시간을 뜻한다.
  • 번겁 (燔劫) : 집에 불을 지르고 약탈함.
  • 분겁 (焚劫) : 집을 불태우고 재산을 빼앗음.
  • 사겁 (四劫) : 세계가 생겨났다 없어질 때까지의 네 시기. 성겁, 주겁, 괴겁, 공겁이다.
  • 삼겁 (三劫) : 진언종에서, 세 가지 망집(妄執)을 달리 이르는 말. 실아가 있으면 집착하는 추망집(麤妄執), 실법이 있으면 집착하는 세망집(細妄執), 중도의 이치에 어두운 극세망집(極細妄執)을 이른다.
  • 성겁 (成劫) : 사겁의 하나. 세계가 파괴되어 없어진 후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나 다시 세계가 생기고 인류가 번식하는 기간이다.
  • 소겁 (小劫) : 사람의 목숨이 8만 살부터 100년마다 한 살씩 줄어서 열 살이 되기까지의 동안. 또는 열 살에서 100년마다 한 살씩 늘어서 8만 살에 이르는 동안.
  • 십겁 (十劫) : 정토교에서, 법장보살이 수행을 완성하여 아미타불이 된 이후 지금까지의 시간을 이르는 말.
  • 억겁 (億劫) : 무한하게 오랜 시간.
  • 여겁 (餘劫) : 액운이나 재난을 겪은 뒤에 아직도 남아 있는 액운이나 재난.
  • 역겁 (歷劫) : 여러 겁을 지냄. 또는 그렇게 지낸 겁.
  • 영겁 (永劫) : 영원한 세월.
  • 옹겁 (壅劫) : 정(情) 따위를 막아 버림.
  • 전겁 (前劫) : 삼생(三生)의 하나. 이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의 생애를 이른다.
  • 주겁 (住劫) : 사겁의 하나. 인류가 세계에 안주하는 기간이다.
  • 중겁 (中劫) : 소겁(小劫)의 스무 곱절이 되는 기간.
  • 증겁 (增劫) : 주겁(住劫) 가운데 사람의 나이가 열 살 때부터 백 년마다 한 살씩 더하여 팔만 살에 이르는 동안.
  • 진겁 (塵劫) : 과거, 미래의 티끌처럼 많은 시간.
  • 천겁 (千劫) : 오랜 세월. 영겁의 세월이다.
  • 탈겁 (脫劫) : 언짢고 우중충한 기운이 없어짐.
  • 표겁 (剽劫) : 협박이나 공갈을 함.
  • 현겁 (現劫/賢劫) : 삼겁(三劫)의 하나. 현세(現世)의 대겁(大劫)을 이른다. 이 시기에는 많은 부처가 나타나 중생을 구제한다고 한다.
  • 겁겁히 (劫劫히) : 성미가 급하고 참을성이 없게.
  • 겁탈질 (劫奪질) : 남의 물건을 위협이나 폭력으로 빼앗는 짓.
  • 구원겁 (久遠劫) : 아득하게 멀고 오랜 시간.
  • 무량겁 (無量劫) : 헤아릴 수 없는 긴 시간. 또는 끝이 없는 시간.
  • 무수겁 (無數劫) :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긴 시간.
  • 삼대겁 (三大劫) : 과거의 장엄겁, 현재의 현겁, 미래의 성수겁의 세 겁을 이르는 말.
  • 성수겁 (星宿劫) : 삼겁(三劫)의 하나. 현재의 대겁인 현겁 다음에 올 미래의 대겁(大劫)이다. 이 겁 동안 천 명의 부처가 나타나는 것이 하늘의 별과 같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 일대겁 (一大劫) : 아주 긴 시간. 4중겁 또는 80중겁을 이르는데 모두 증겁과 감겁이 80번 되풀이되는 동안이다.
  • 장엄겁 (莊嚴劫) : 삼겁(三劫)의 하나. 과거의 대겁을 이른다.
  • 진묵겁 (塵墨劫) : 티끌이 쌓여 먹이 될 만큼의 오랜 시간.
  • 진점겁 (塵點劫) : 과거, 미래의 티끌처럼 많은 시간.
  • 천만겁 (千萬劫) : 아주 길고 오랜 세월.
  • 강겁하다 (強劫하다) : 남의 물건이나 권리를 강제로 빼앗다.
  • 겁간하다 (劫姦하다) : 폭행이나 협박 따위의 불법적인 수단으로 성관계를 맺다.
  • 겁겁하다 (劫劫하다) : 성미가 급하고 참을성이 없다.
  • 겁도하다 (劫盜하다) : 협박하여 빼앗다.
  • 겁략하다 (劫掠하다) : 위협을 하거나 폭력 따위를 써서 강제로 빼앗다.
  • 겁맹하다 (劫盟하다) : 위협하여 억지로 맹세하게 하다.
  • 겁박하다 (劫迫하다) : 으르고 협박하다.
  • 겁박하다 (劫縛하다) : 위협하여 묶다.
  • 겁살되다 (劫殺되다) : 힘으로 내리눌리고 협박받아 살해되다.
  • 겁살하다 (劫殺하다) : 힘으로 내리누르고 협박하여 죽이다.
  • 겁수하다 (劫囚하다)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내다.
  • 겁옥하다 (劫獄하다)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내다.
  • 겁욕하다 (劫辱하다) : 폭행이나 협박을 하여 강제로 부녀자와 성관계를 가지다.
  • 겁진하다 (劫盡하다) : 세상의 생명력이 다하다.
  • 겁채하다 (劫寨하다) : 적의 소굴을 위협하거나 힘으로 빼앗다.
  • 겁측하다 (劫측하다) : 폭행이나 협박을 하여 강제로 부녀자와 성관계를 갖다.
  • 겁탈되다 (劫奪되다) : 위협을 받거나 폭력을 당해 빼앗기다.
  • 겁탈하다 (劫奪하다) : 위협하거나 폭력을 써서 빼앗다.
  • 겁혼하다 (劫婚하다) : 위협하고 협박하여 혼인을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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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관한 속담은 모두 38개

하루에 관한 속담은 모두 38개 입니다.



[🍀풀이] 하루에 관한 속담은 모두 38개

  • 칠십에 능참봉을 하니 하루에 거둥이 열아홉 번씩이라 :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석숭의 재물도 하루아침 : 석숭의 재물과 같이 큰 재산도 쉽게 없어진다는 말.
  •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 : 사람의 마음이란 아주 변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
  • 까마귀 하루에 열두 마디를 울어도 송장 먹는 소리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짓는 사람이 열심히 일해야 할 여름에 게으름을 피우면 추운 겨울에 곤란을 겪게 된다는 뜻으로, 여름 시간의 귀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을 알자면 하루 길을 같이 가 보라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 : 성인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세 번씩은 말실수를 하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실수는 하는 법이니 실수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
  • 하루가 여삼추(라) :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루가 열흘 맞잡이 :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 : 모내기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만큼 모내기 때의 하루하루는 매우 중요하다는 말.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에서는 특히 여름에 부지런히 일하여야 하듯이, 뒷일을 생각하여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볕 하루만 더 쬐도 낫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 한번 뒤로 미루기 시작하면 자꾸 더 미루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뒤로 미루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하루 화근은 식전 취한 술 : 이른 아침부터 술을 마시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 :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 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말에 채질한다고 경상도까지 하루에 갈 것인가 : 부지런히 힘껏 하고 있는 일을 자꾸 더 잘하고 빨리하라고 무리하게 재촉한들 잘될 리 없다는 말.
  • 분다 분다 하니까 하루아침에 왕겨 석 섬을 분다 : 잘 분다 잘 분다 하니까 쓸데없이 하루아침에 왕겨 석 섬을 다 불어서 날려 보냈다는 뜻으로,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우쭐해서 턱없는 정도에까지 이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쌍태 낳은 호랑이 하루살이 하나 먹은 셈 : 쌍태를 낳느라고 배가 홀쭉한 호랑이가 아주 적은 먹이를 잡아먹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먹는 양은 큰데 먹은 것이 변변치 못하여 양에 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루 굶은 것은 몰라도 헐벗은 것은 안다 : 가난하더라도 옷차림이나마 남에게 궁하게 보이지 말라는 말.
  • 하루 죽을 줄은 모르고 열흘 살 줄만 안다 : 언제 죽을지 모르는 덧없는 세상에서 자기만은 얼마든지 오래 살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 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돌아선다) : 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 : 수입을 늘리려고 무리하게 일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 외에는 두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뜻으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의 말 다 듣자면 고래 등 같은 기와집도 하루아침에 넘어간다 : 먹고 싶은 대로 다 먹다가는 아무리 큰 재산이라도 다 거덜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루 세 끼 밥 먹듯 : 아주 예사로운 일로 생각함을 이르는 말.
  • 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 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 : 사람이 일기에 대하여 자기 본위로 생각하거나 요구한다는 말.
  • 삼 년 가뭄에 하루 쓸 날 없다 : 계속 날이 개어 있다가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날 공교롭게도 날씨가 궂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 년 가뭄에 하루 쓸 날 없다 : 계속 날이 개어 있다가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날 공교롭게도 날씨가 궂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년지계는 봄에 있고 일일지계는 아침에 있다 : 일 년을 잘 지내기 위한 계획은 봄에 하고, 하루를 잘 지내기 위한 계획은 아침에 하라는 뜻으로, 일을 할 때에 시작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 한식과 청명은 하루 사이이므로 하루 먼저 죽으나 뒤에 죽으나 같다는 말.
  • 이것은 재관 풍류냐 : 한 재상이 자신의 수연(壽宴)에 임금이 내린 어악(御樂)을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아니하여 하루에 아홉 번의 왕래가 있었다는 데서, 사람이 자주 왕래함을 이르는 말.
  • 재관 풍류냐 : 한 재상이 자신의 수연(壽宴)에 임금이 내린 어악(御樂)을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아니하여 하루에 아홉 번의 왕래가 있었다는 데서, 사람이 자주 왕래함을 이르는 말.
  • 날이 못 되어 이루어졌다 : 하루가 못 가서 일이 다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빨리 끝남을 이르는 말.
  • 저 늙는 것은 몰라도 아이 크는 것은 안다 : 자기 늙는 것은 깨닫지 못하여도 아이들이 자라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그 차이를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 열 새끼 낳은 소 멍에 벗는 날이 없다 : 소가 숱한 새끼를 낳았어도 일거리는 끊어지지 아니하여 어느 하루도 멍에를 벗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사람이 편안할 날이 없고 고생만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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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처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입니다.



[🍀풀이] 처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 노처녀더러 시집가라 한다 : 물어보나 마나 좋아할 것을 공연히 묻는다는 말.
  • 가을바람은 총각 바람 봄바람은 처녀 바람 : 가을에는 남자가 바람이 나기 쉽고, 봄에는 여자가 바람이 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 :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일을 하려 할 때 장애물이 생겨서 하지 못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녀들은 말 방귀만 뀌어도 웃는다 :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 처녀가 아이를 낳았나 : 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 유리와 처녀는 깨어지기[깨기] 쉽다 : 잘못하면 깨지기 쉬운 유리처럼, 처녀는 몸가짐에 조심하여야 한다는 말.
  •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 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 : 늦모내기를 할 때에는 매우 바쁘고 사람 손이 모자람을 이르는 말.
  • 처녀가 한증을 해도 제 마련은 있다 : 말은 하지 않더라도 제 딴에는 정당한 이유도 있고 뜻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녀가 늙어 가면 산으로 맷돌짝 지고 오른다 : 처녀가 혼기를 놓치고 늙으면 여러 가지 이상한 짓을 한다는 말.
  • 황해도 처녀 (밤낮을 모른다) : 구월산이 높아 그 그림자 때문에 밤과 낮을 가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 처녀면 다 확실인가 : 사물을 평가할 때, 그것이 나는 곳이나 그 이름만을 가지고서 판단할 수 없다는 말.
  • 이웃집 새 처녀도 내 정지에 들여 세워 보아야 한다 : 사람의 됨됨이는 겪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처녀 불알 : 몹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녀 성복전도 먹어야 된다 : 처녀가 죽은 뒤에는 성복전을 지내지 아니하는 것이지만 그것이라도 먹겠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억지로 만들어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말.
  • 처녀 한창때는 말똥 굴러 가는 것 보고도 웃는다 :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 처녀 장딴지를 보고 씹 봤다 한다 : 지레짐작으로 짚어 허풍이 심하다는 말.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 :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 처녀 오장은 깊어야 좋고 총각 오장은 얕아야 좋다 : 처녀의 마음은 깊어야 좋고 총각의 성격은 시원시원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처녀 나이도 모르고 숙성하다고 한다 :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 앞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 : 남은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혼자 지레짐작으로 믿고만 있다가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옆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 :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옆집 처녀 믿고 장가 안 간다 : 옆집 처녀는 생각지도 아니하는데 그와의 결혼을 혼잣속으로 생각하여 장가를 안 간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함을 이르는 말.
  • 과부 중매 세 번 처녀 중매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 : 여자의 혼인 중매를 서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며 책임을 져야 하는 어려운 일이므로 그만큼 좋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 처녀 자란 것은 모른다 : 촌 처녀는 아주 어리다가도 곧 자라서 나이도 들기 전에 출가해 버린다는 말.
  • 색시 귀신에 붙들리면 발을 못 뺀다 : 시집도 못 가고 죽은 처녀 원혼의 빌미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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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파리똥도 똥이다 : 약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그 본질은 다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독수리는 파리를 못 잡는다 : 각자 능력에 맞는 일이 따로 있다는 말.
  • 파리똥은 똥이 아니랴 : 약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그 본질은 다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더운죽에 파리 날아들듯 : 무턱대고 덤벙이다가 곤경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다니 똥파리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어장이 안되려면 해파리만 끓는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알기는 오뉴월 똥파리로군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쉬파리가 천리마 꼬리에 붙어서 먼 곳까지 간다는 뜻으로, 자기는 하는 일 없이 남의 덕이나 세력 밑에 붙어 다니며 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리한 강아지 꽁지 치레하듯 : 빼빼 마른 강아지가 앙상한 몰골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꽁지만 치장한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헤아리지 아니하고 지엽적인 것만을 요란스럽게 꾸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쉬파리 무서워 장 못 만들까[담글까] : 다소 방해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 몹시 성가시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 : 밖에 나갔던 사람이 집 안에 들어와 공연히 떠든다는 뜻으로, 아무런 공로도 없는 자가 공연히 참견하여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리한 돼지 두부 앗는 날 : 즐기는 음식이라고 염치없이 덤벼 배를 채우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쉬파리 똥 갈기듯 한다 : 주책없이 무책임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리 경주인 : 시골 아전이 서울에 오면 그 고을 경주인(京主人)의 집으로 모여들듯이 짓무른 눈에 파리가 꼬여 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뛰면 벼룩이요 날면 파리 : 벼룩과 파리가 가장 귀찮고 미운 존재이듯, 제 뜻에 맞지 않는 자는 무슨 짓을 하나 밉게만 보인다는 말.
  • 동네 쉬파리 모여들듯 : 음식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썩은 생선에 쉬파리 끓듯 : 먹을 것이나 이익이 생기는 곳에 어중이떠중이가 자꾸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리 수보다 기생이 셋 많다 : 기생 수가 매우 많음을 이르는 말.
  • 진눈 가지면 파리 못 사귈까 : 눈을 앓아 눈언저리가 진물진물하면 자연 파리가 온다는 뜻으로, 재주만 있으면 자연히 부르는 사람이 있고 돈이나 물자만 있으면 쓸 사람이 있다는 말.
  • 미운 파리 잡으려다가 성한 팔이 상한다 : 밉게 구는 파리를 잡으려고 치다가 그만 성한 팔을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나쁜 것을 없애려고 서툴게 행동을 하다가는 오히려 귀중한 것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을 잘 생각해서 해야 한다는 말.
  • 미운 파리 치려다 고운 파리 상한다 : 좋지 않은 사람을 치려다 도리어 그렇지 않은 사람이 누를 입는다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보면 법당에 파리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파리 한 섬을 다 먹었다 해도 실제로 먹지 않았으면 그만 : 남에게 모함을 듣더라도 실제로 자기에게 그런 일이 없다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말.
  • 말 꼬리에 파리가 천 리 간다 : 남의 세력에 의지하여 기운을 편다는 말.
  • 부처님 살찌고 파리하기는 석수(石手)에게 달렸다 : 부처님이 살찌고 파리한 차이는 그것을 만드는 석수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일의 진행과 성과 여부는 그것을 하는 사람에게 달렸음을 이르는 말.
  • 개 보름 쇠듯 (한다) : 대보름날 개에게 음식을 주면 여름에 파리가 많이 꼬인다고 하여 개를 굶긴다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먹고 지내는 명절 같은 날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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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한자 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 비갑 (緋甲) : 붉은 갑옷.
  • 비납 (緋衲) : 붉은 승복.
  • 비단 (緋緞) : 명주실로 짠 광택이 나는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볍고 빛깔이 우아하며 촉감이 부드럽다.
  • 비삼 (緋襂) : 고려 시대에, 둘째 등급의 벼슬아치들이 입던 붉은색의 관복.
  • 비색 (緋色) : 불빛과 같이 짙은 분홍색.
  • 비옥 (緋玉) : 비단옷과 옥관자라는 뜻으로, 당상관의 관복을 이르던 말.
  • 비의 (緋衣) : 주홍색의 의복.
  • 비금감 (緋衿監)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군사 조직의 기본 단위인 당(幢)을 거느렸다.
  • 비단게 (緋緞게) : 바위겟과의 절지동물. 등딱지의 길이는 1.7cm, 폭은 2.1cm 정도이고 양옆이 볼록하며, 다갈색에 갈색 점무늬가 흩어져 있다. 집게발은 오른쪽이 왼쪽보다 크고 몸 전체는 매끈하다. 물가의 돌 틈에서 서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결 (緋緞결) : 비단의 바탕에 나타나는 올의 짜임새.
  • 비단길 (緋緞길) : 내륙 아시아를 횡단하여 중국과 서아시아ㆍ지중해 연안 지방을 연결하였던 고대의 무역로. 고대 중국의 특산물인 명주를 서방의 여러 나라에 가져간 데서 온 말이다.
  • 비단발 (緋緞발) : 길게 쭉 내리 펼쳐진 비단.
  • 비단뱀 (緋緞뱀) : 뱀목의 하나. 몸의 길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연한 갈색에 마름모꼴 또는 'X' 자 모양의 어두운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작은 동물이나 새 따위를 잡아먹고 한 배에 10~100개의 알을 낳는다. 물가나 나무 위에 사는데 말레이시아, 타이,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보 (緋緞褓) : 비단으로 바느질하여 만든 보자기.
  • 비단술 (緋緞술) : 명주실로 드린 술.
  • 비단신 (緋緞신) : 양쪽 옆의 거죽을 비단으로 대어 만든 신.
  • 비단실 (緋緞실) : 누에고치에서 켠 실. 마사, 면사처럼 천연 섬유이다.
  • 비단쑥 (緋緞쑥) : 국화과의 낙엽 소관목.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양면에 털이 있다. 8월에 꽃부리가 종 모양으로 생긴 꽃이 두상(頭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 꼭 붙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가을에 익는다. 고산 지대나 깊은 산의 중턱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옷 (緋緞옷) : 비단으로 지은 옷.
  • 비단장 (緋緞欌) : 겉을 비단으로 발라 만든 장.
  • 비단팥 (緋緞팥) : 팥의 하나. 검붉은 바탕에 검은 점이 어룽어룽 있고 껍질이 조금 두껍다.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다.
  • 비단풀 (緋緞풀) : 홍조류 비단풀과의 해조류. 식물체는 크기가 5~50cm이며, 원기둥 모양의 가느다란 사상체(絲狀體)를 이루는데 서너 가닥으로 가지가 나뉜다. 빛은 붉은색 또는 어두운 자주색이다. 식품 또는 풀을 쑤는 재료로 쓰며,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실비단 (실緋緞) : 가는 실로 짠 비단.
  • 왜비단 (倭緋緞) : 바탕이 얇은 비단.
  • 통비단 (통緋緞) : 필째로 있는 비단.
  • 비금당주 (緋衿幢主)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십칠 관등 가운데 사찬(沙湌)과 급벌찬(級伐湌)이 차지하였다.
  • 비금서당 (緋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라 백성으로 편성한 군대로, 효소왕 2년(693)에 장창당(長槍幢)을 고친 것이다.
  • 비단고둥 (緋緞고둥) : 밤고둥과의 연체동물. 지름은 2cm 정도이고 주판알 모양이며 껍데기 표면은 나선(螺線) 모양이다. 더듬이 앞에 눈이 있고 입수관의 입구에 물을 거르는 작용을 하는 수염이 있다. 간만의 차가 큰 해안의 모래땅 속에 많은데 간조 때에는 모래 속에 숨고 만조 때에 나와 활동한다.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세공용으로 쓴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벌레 (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비단부채 (緋緞부채) : 부채의 폭을 비단으로 대어 만든 부채.
  • 비단분취 (緋緞粉취)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70cm이고 털이 있으며 곧다. 잎은 어긋나고 뒷면에 털이 있으며, 꼭대기 잎은 잎자루가 없고 긴 타원형 혹은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자주색 두상화가 산방(繖房) 화서로 피고 열매는 흰색의 갓털이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함남의 부전고원ㆍ혜산진, 함북의 백두산에 분포한다.
  • 비단붙이 (緋緞붙이) : 비단에 속하는 천.
  • 비단잉어 (緋緞잉어) : 잉어의 한 품종. 몸의 길이는 약 50cm, 몸무게는 1.1~2.2kg이며, 빨강ㆍ노랑ㆍ검정의 빛깔을 띠거나 이들 색의 얼룩무늬가 어울린 것이 있다. 관상용으로 기른다.
  • 비단털쥐 (緋緞털쥐) : 비단털쥣과의 하나. 몸은 14~19cm, 꼬리는 7~10cm이며, 등면은 회색을 띤 갈색, 배 면은 회색을 띤 백색이고 눈에 가는 검은색의 고리 무늬가 있다. 굴을 파서 그 속에 월동용 먹이를 저장하여 두는 습성이 있다. 콩, 팥, 녹두와 같은 농작물을 먹으며 양 뺨에 먹이 운반용 볼주머니가 발달되어 한 번에 15~20그램 정도의 곡물을 운반한다. 콩류의 경작지나 그 부근에서 단독 생활을 하는데 한국,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가시비단풀 (가시緋緞풀) : '가시풀'의 전 용어. (가시풀: 비단풀과의 해조(海藻). 줄기는 높이가 2~5cm이며, 실 모양이다. 몸 하부에서 털이 많은 뿌리를 내어 다른 것에 붙는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개구리 (緋緞개구리) : '무당개구리'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무당개구리: 무당개구릿과의 양서류. 몸의 길이는 4~5cm이며, 등은 청색 또는 연한 갈색이고 배는 붉은 바탕에 검은색의 구름무늬가 있다. 몸에 사마귀 같은 작은 혹이 많고 적을 만나면 배를 위로 하고 죽은 시늉을 한다. 피부에서 흰 독액이 분비되는데 인체의 점막에 닿으면 강한 자극을 준다. 산간의 계곡이나 늪에 사는데 한국, 일본,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구렁이 (緋緞구렁이) : 뱀목의 하나. 몸의 길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연한 갈색에 마름모꼴 또는 'X' 자 모양의 어두운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작은 동물이나 새 따위를 잡아먹고 한 배에 10~100개의 알을 낳는다. 물가나 나무 위에 사는데 말레이시아, 타이,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노린재 (緋緞노린재) : 노린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8~9mm이며, 등면은 검은색을 띤 남색이고 배 면은 누런 백색 또는 붉은색이며 등과 배에는 작은 점무늬가 빽빽이 나 있다. 채소, 과일 따위의 해충으로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놀래기 (緋緞놀래기) : 놀래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고 방추 모양이며, 등은 연한 적갈색, 배는 연한 갈색이다. 옆쪽에는 누렇거나 검은색을 띤 청색의 세로띠가 있고 꼬리 부분은 짧다.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비단벌렛과 (緋緞벌렛科) : 곤충강 딱정벌레목의 한 과. 더듬이는 톱니 모양이며 짧고 배와 발목마디는 각각 다섯 마디이다. 애벌레, 성충이 모두 삼림의 해충으로 전 세계에 5,000여 종이 분포한다. 노랑무늬비단벌레, 자작나무비단벌레, 금테비단벌레, 검정무늬비단벌레 따위가 있다.
  • 비단부채게 (緋緞부채게) : 부채겟과의 절지동물. 등딱지가 부채 모양이고 등면이 앞뒤 방향으로 많이 휘어서 볼록하며 턱이 없고 양 집게발은 비대칭이다. 간조선 근처와 조간대 또는 그 아래의 바위틈, 또는 구멍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북부, 인도양, 홍해, 마다가스카르, 하와이 등지에 분포한다.
  • 통비단벌레 (통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5mm이고 가늘고 원통형이며 검은색이다. 머리와 등의 앞쪽과 배, 다리는 청동색을 띠며 등의 앞쪽에는 동그랗게 파인 점이 있다. 한국,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넓적비단벌레 (넓적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mm이며, 감람색 또는 어두운 등색으로 명주실 모양의 광택이 난다. 애벌레는 소나무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길앞잡이 (緋緞길앞잡이) : 길앞잡잇과의 곤충. 몸은 원통형이며, 광택이 나고 금빛 녹색 또는 금빛 적색 무늬가 있다. 딱지날개는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다. 여름에 흔히 사람의 앞길을 뛰어 날아다니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사슴벌레 (緋緞사슴벌레) : 사슴벌렛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1.3cm이며, 수컷은 등면이 남색을 띤 흑색, 배 면이 검은색, 다리는 누런 갈색이고 암컷은 녹색을 띤 황색, 남색을 띤 흑색 따위이다. 6~8월에 나타나고 비교적 높은 삼림에 서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털원숭이 (緋緞털원숭이) : 비단털원숭잇과의 작은 원숭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키와 꼬리가 각각 30cm 정도이며, 몸빛은 흰색ㆍ검은색ㆍ황금색 등으로 다양하고 큰 귀에는 털이 없으며 수컷에게는 사자와 같은 갈기가 있다. 지오프로이비단털원숭이, 황금사자콧수염원숭이, 은비단털원숭이 따위가 있다. 애완용으로 남획되어 거의 모든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20여 종이 있으며 작은 무리를 지어 남아메리카의 숲에 산다.
  • 황해비단고둥 (黃海緋緞고둥) : 밤고둥과의 하나. 껍데기는 원뿔 모양이고 밑면이 납작하다. 누런빛을 띤 회백색에 물결 모양의 어두운 회색 무늬가 있고 꼭대기는 자갈색이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곡식비단명나방 (穀食緋緞螟나방) : 명나방과의 곤충. 몸은 노란 갈색이며 앞날개에는 밖의 가장자리를 따라 톱날 모양의 가로무늬가 셋이 있고 뒷날개는 잿빛 갈색이다. 애벌레는 쌀, 보리 따위의 곡류에 해를 끼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소나무비단벌레 (소나무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붉은 동색 또는 금동색이다. 앞등판은 검은색이고 딱지날개에는 세로로 볼록 튀어나온 줄이 각각 네 개 있다. 애벌레는 말라 죽은 소나무류에 사는데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시리아비단털쥐 (Syria緋緞털쥐) : 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2~14cm이며, 꼬리와 다리가 짧고 귓바퀴는 둥글다. 털은 부드럽고 몸의 위쪽은 주황색, 아래쪽은 잿빛을 띤 흰색 또는 순수한 흰색이고 앞가슴에는 어두운 갈색 점무늬가 있다. 의학 실험용으로 쓰며 애완용으로 널리 기른다. 시리아가 원산지로 중동, 유럽 중부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꼭지거미불가사리 (緋緞꼭지거미불가사리) : 가시거미불가사릿과의 극피동물. 중앙반(中央盤)의 지름은 2.5mm 정도이며, 녹색ㆍ청색ㆍ자색ㆍ갈색이 있다. 팔은 5~6개이고 길이는 지름의 약 2.5배이며 등의 원반(圓盤)과 배의 원반은 피부에 싸여 있다. 한국, 대만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비단 타령 (緋緞타령) : 중국과 우리나라의 비단 이름을 모두 들어서 엮어 부르는, 서울ㆍ경기 지방의 휘모리 잡가. 창법이 보통 휘모리 잡가와는 달리 경을 외는 조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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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입니다.



[🍀풀이] 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 대가리보다 꼬리가 크다 :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더 많거나 크다는 말.
  • 쇠꼬리보다 닭 대가리가 낫다 : 큰 짐승에게 붙어 꼬리 노릇 하는 것보다는 비록 작은 짐승일지라도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크거나 훌륭한 것 중의 말단에 있는 것보다는 대수롭지 않은 데서라도 상석에 있는 것이 훨씬 더 나음을 이르는 말.
  • 칠푼짜리 돼지 꼬리 같다 :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는 꼬리 보고 잡는다 : 족제비는 긴요하게 쓸 부분인 꼬리가 있기 때문에 잡는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까닭이 있어 행한다는 말.
  • 오그라진 개 꼬리 대봉통에 삼 년 두어도 아니 펴진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잡으니까 꼬리를 달란다 : 애써 얻은 것의 가장 긴요한 부분을 염치없이 빼앗으려는 행동을 비꼬는 말.
  •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긴다 : 몸을 숨기기 위하여 머리는 구멍에 감추고 꼬리는 사타구니에 감춘다는 뜻으로, 사실을 명백히 드러내어 놓지 않고 감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쉬파리가 천리마 꼬리에 붙어서 먼 곳까지 간다는 뜻으로, 자기는 하는 일 없이 남의 덕이나 세력 밑에 붙어 다니며 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리가 짖으니 개가 꼬리(를) 흔든다 :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꼬리가 길면 밟힌다 : 나쁜 일을 아무리 남모르게 한다고 해도 오래 두고 여러 번 계속하면 결국에는 들키고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잡아 꼬리는[꽁지는] 남 주었다 :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을 남에게 주었다는 말.
  •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앞에서 꼬리 치는 개가 후에 발뒤꿈치 문다 : 앞에 와서 좋은 말만 하고 살살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데서는 험담을 하고 모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잡은 데 꼬리 달라는 격 : 애써 얻은 것의 가장 긴요한 부분을 염치없이 빼앗으려는 행동을 비꼬는 말.
  • 닭의 대가리가 소꼬리보다 낫다 :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 없는 꼬리를 흔들까 : 아무리 뜻이 있다 해도 물질적으로 뒷받침이 안 된다면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의 부리가 될지라도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 보잘것없는 재주를 지나치게 믿음을 비웃는 말.
  • 닭의 볏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 닭의 입이 될지라도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 마른 말은 꼬리가 길다 : 마르고 여위면 같은 것이라도 더 길어 보임을 이르는 말.
  • 제상 앞에 개가 꼬리를 쳐야 그 집안이 잘된다 : 아이들이 많고 자손이 매우 왕성하여야 집안이 잘된다는 말.
  •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에 먹는다 :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 먼저 꼬리 친 개 나중 먹는다 :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 쥐가 쥐 꼬리를 물고 : 여러 사람이 연이어서 나오는 모양을 이르는 말.
  • 개도 제 주인을 보면 꼬리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쥐 꼬리는 송곳집으로나 쓰지 :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말 꼬리에 파리가 천 리 간다 : 남의 세력에 의지하여 기운을 편다는 말.
  • 개 꼬리 잡고 선소리하겠군 : 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 오는 날 소꼬리 같다 : 몹시 귀찮게 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꼬리 삼 년 묵어도[묻어도/두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센 개 꼬리 시궁창에 삼 년 묻었다 보아도 센 개 꼬리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흰 개 꼬리 굴뚝에 삼 년 두어도 흰 개 꼬리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패연의 갈개발[갈기] 같다 : 방패연의 꼬리에 달린 종이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 특별히 길게 치렁치렁 늘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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