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한자 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한자 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2개

  • 비갑 (緋甲) : 붉은 갑옷.
  • 비납 (緋衲) : 붉은 승복.
  • 비단 (緋緞) : 명주실로 짠 광택이 나는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볍고 빛깔이 우아하며 촉감이 부드럽다.
  • 비삼 (緋襂) : 고려 시대에, 둘째 등급의 벼슬아치들이 입던 붉은색의 관복.
  • 비색 (緋色) : 불빛과 같이 짙은 분홍색.
  • 비옥 (緋玉) : 비단옷과 옥관자라는 뜻으로, 당상관의 관복을 이르던 말.
  • 비의 (緋衣) : 주홍색의 의복.
  • 비금감 (緋衿監)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군사 조직의 기본 단위인 당(幢)을 거느렸다.
  • 비단게 (緋緞게) : 바위겟과의 절지동물. 등딱지의 길이는 1.7cm, 폭은 2.1cm 정도이고 양옆이 볼록하며, 다갈색에 갈색 점무늬가 흩어져 있다. 집게발은 오른쪽이 왼쪽보다 크고 몸 전체는 매끈하다. 물가의 돌 틈에서 서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결 (緋緞결) : 비단의 바탕에 나타나는 올의 짜임새.
  • 비단길 (緋緞길) : 내륙 아시아를 횡단하여 중국과 서아시아ㆍ지중해 연안 지방을 연결하였던 고대의 무역로. 고대 중국의 특산물인 명주를 서방의 여러 나라에 가져간 데서 온 말이다.
  • 비단발 (緋緞발) : 길게 쭉 내리 펼쳐진 비단.
  • 비단뱀 (緋緞뱀) : 뱀목의 하나. 몸의 길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연한 갈색에 마름모꼴 또는 'X' 자 모양의 어두운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작은 동물이나 새 따위를 잡아먹고 한 배에 10~100개의 알을 낳는다. 물가나 나무 위에 사는데 말레이시아, 타이,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보 (緋緞褓) : 비단으로 바느질하여 만든 보자기.
  • 비단술 (緋緞술) : 명주실로 드린 술.
  • 비단신 (緋緞신) : 양쪽 옆의 거죽을 비단으로 대어 만든 신.
  • 비단실 (緋緞실) : 누에고치에서 켠 실. 마사, 면사처럼 천연 섬유이다.
  • 비단쑥 (緋緞쑥) : 국화과의 낙엽 소관목.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양면에 털이 있다. 8월에 꽃부리가 종 모양으로 생긴 꽃이 두상(頭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 꼭 붙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가을에 익는다. 고산 지대나 깊은 산의 중턱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옷 (緋緞옷) : 비단으로 지은 옷.
  • 비단장 (緋緞欌) : 겉을 비단으로 발라 만든 장.
  • 비단팥 (緋緞팥) : 팥의 하나. 검붉은 바탕에 검은 점이 어룽어룽 있고 껍질이 조금 두껍다.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다.
  • 비단풀 (緋緞풀) : 홍조류 비단풀과의 해조류. 식물체는 크기가 5~50cm이며, 원기둥 모양의 가느다란 사상체(絲狀體)를 이루는데 서너 가닥으로 가지가 나뉜다. 빛은 붉은색 또는 어두운 자주색이다. 식품 또는 풀을 쑤는 재료로 쓰며,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실비단 (실緋緞) : 가는 실로 짠 비단.
  • 왜비단 (倭緋緞) : 바탕이 얇은 비단.
  • 통비단 (통緋緞) : 필째로 있는 비단.
  • 비금당주 (緋衿幢主)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십칠 관등 가운데 사찬(沙湌)과 급벌찬(級伐湌)이 차지하였다.
  • 비금서당 (緋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라 백성으로 편성한 군대로, 효소왕 2년(693)에 장창당(長槍幢)을 고친 것이다.
  • 비단고둥 (緋緞고둥) : 밤고둥과의 연체동물. 지름은 2cm 정도이고 주판알 모양이며 껍데기 표면은 나선(螺線) 모양이다. 더듬이 앞에 눈이 있고 입수관의 입구에 물을 거르는 작용을 하는 수염이 있다. 간만의 차가 큰 해안의 모래땅 속에 많은데 간조 때에는 모래 속에 숨고 만조 때에 나와 활동한다. 살은 식용하고 껍데기는 세공용으로 쓴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벌레 (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비단부채 (緋緞부채) : 부채의 폭을 비단으로 대어 만든 부채.
  • 비단분취 (緋緞粉취)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70cm이고 털이 있으며 곧다. 잎은 어긋나고 뒷면에 털이 있으며, 꼭대기 잎은 잎자루가 없고 긴 타원형 혹은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자주색 두상화가 산방(繖房) 화서로 피고 열매는 흰색의 갓털이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함남의 부전고원ㆍ혜산진, 함북의 백두산에 분포한다.
  • 비단붙이 (緋緞붙이) : 비단에 속하는 천.
  • 비단잉어 (緋緞잉어) : 잉어의 한 품종. 몸의 길이는 약 50cm, 몸무게는 1.1~2.2kg이며, 빨강ㆍ노랑ㆍ검정의 빛깔을 띠거나 이들 색의 얼룩무늬가 어울린 것이 있다. 관상용으로 기른다.
  • 비단털쥐 (緋緞털쥐) : 비단털쥣과의 하나. 몸은 14~19cm, 꼬리는 7~10cm이며, 등면은 회색을 띤 갈색, 배 면은 회색을 띤 백색이고 눈에 가는 검은색의 고리 무늬가 있다. 굴을 파서 그 속에 월동용 먹이를 저장하여 두는 습성이 있다. 콩, 팥, 녹두와 같은 농작물을 먹으며 양 뺨에 먹이 운반용 볼주머니가 발달되어 한 번에 15~20그램 정도의 곡물을 운반한다. 콩류의 경작지나 그 부근에서 단독 생활을 하는데 한국,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가시비단풀 (가시緋緞풀) : '가시풀'의 전 용어. (가시풀: 비단풀과의 해조(海藻). 줄기는 높이가 2~5cm이며, 실 모양이다. 몸 하부에서 털이 많은 뿌리를 내어 다른 것에 붙는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개구리 (緋緞개구리) : '무당개구리'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무당개구리: 무당개구릿과의 양서류. 몸의 길이는 4~5cm이며, 등은 청색 또는 연한 갈색이고 배는 붉은 바탕에 검은색의 구름무늬가 있다. 몸에 사마귀 같은 작은 혹이 많고 적을 만나면 배를 위로 하고 죽은 시늉을 한다. 피부에서 흰 독액이 분비되는데 인체의 점막에 닿으면 강한 자극을 준다. 산간의 계곡이나 늪에 사는데 한국, 일본,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구렁이 (緋緞구렁이) : 뱀목의 하나. 몸의 길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연한 갈색에 마름모꼴 또는 'X' 자 모양의 어두운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작은 동물이나 새 따위를 잡아먹고 한 배에 10~100개의 알을 낳는다. 물가나 나무 위에 사는데 말레이시아, 타이,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노린재 (緋緞노린재) : 노린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8~9mm이며, 등면은 검은색을 띤 남색이고 배 면은 누런 백색 또는 붉은색이며 등과 배에는 작은 점무늬가 빽빽이 나 있다. 채소, 과일 따위의 해충으로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놀래기 (緋緞놀래기) : 놀래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고 방추 모양이며, 등은 연한 적갈색, 배는 연한 갈색이다. 옆쪽에는 누렇거나 검은색을 띤 청색의 세로띠가 있고 꼬리 부분은 짧다.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비단벌렛과 (緋緞벌렛科) : 곤충강 딱정벌레목의 한 과. 더듬이는 톱니 모양이며 짧고 배와 발목마디는 각각 다섯 마디이다. 애벌레, 성충이 모두 삼림의 해충으로 전 세계에 5,000여 종이 분포한다. 노랑무늬비단벌레, 자작나무비단벌레, 금테비단벌레, 검정무늬비단벌레 따위가 있다.
  • 비단부채게 (緋緞부채게) : 부채겟과의 절지동물. 등딱지가 부채 모양이고 등면이 앞뒤 방향으로 많이 휘어서 볼록하며 턱이 없고 양 집게발은 비대칭이다. 간조선 근처와 조간대 또는 그 아래의 바위틈, 또는 구멍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북부, 인도양, 홍해, 마다가스카르, 하와이 등지에 분포한다.
  • 통비단벌레 (통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5mm이고 가늘고 원통형이며 검은색이다. 머리와 등의 앞쪽과 배, 다리는 청동색을 띠며 등의 앞쪽에는 동그랗게 파인 점이 있다. 한국,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넓적비단벌레 (넓적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mm이며, 감람색 또는 어두운 등색으로 명주실 모양의 광택이 난다. 애벌레는 소나무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길앞잡이 (緋緞길앞잡이) : 길앞잡잇과의 곤충. 몸은 원통형이며, 광택이 나고 금빛 녹색 또는 금빛 적색 무늬가 있다. 딱지날개는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다. 여름에 흔히 사람의 앞길을 뛰어 날아다니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사슴벌레 (緋緞사슴벌레) : 사슴벌렛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1.3cm이며, 수컷은 등면이 남색을 띤 흑색, 배 면이 검은색, 다리는 누런 갈색이고 암컷은 녹색을 띤 황색, 남색을 띤 흑색 따위이다. 6~8월에 나타나고 비교적 높은 삼림에 서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털원숭이 (緋緞털원숭이) : 비단털원숭잇과의 작은 원숭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키와 꼬리가 각각 30cm 정도이며, 몸빛은 흰색ㆍ검은색ㆍ황금색 등으로 다양하고 큰 귀에는 털이 없으며 수컷에게는 사자와 같은 갈기가 있다. 지오프로이비단털원숭이, 황금사자콧수염원숭이, 은비단털원숭이 따위가 있다. 애완용으로 남획되어 거의 모든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20여 종이 있으며 작은 무리를 지어 남아메리카의 숲에 산다.
  • 황해비단고둥 (黃海緋緞고둥) : 밤고둥과의 하나. 껍데기는 원뿔 모양이고 밑면이 납작하다. 누런빛을 띤 회백색에 물결 모양의 어두운 회색 무늬가 있고 꼭대기는 자갈색이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곡식비단명나방 (穀食緋緞螟나방) : 명나방과의 곤충. 몸은 노란 갈색이며 앞날개에는 밖의 가장자리를 따라 톱날 모양의 가로무늬가 셋이 있고 뒷날개는 잿빛 갈색이다. 애벌레는 쌀, 보리 따위의 곡류에 해를 끼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소나무비단벌레 (소나무緋緞벌레) : 비단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붉은 동색 또는 금동색이다. 앞등판은 검은색이고 딱지날개에는 세로로 볼록 튀어나온 줄이 각각 네 개 있다. 애벌레는 말라 죽은 소나무류에 사는데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시리아비단털쥐 (Syria緋緞털쥐) : 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2~14cm이며, 꼬리와 다리가 짧고 귓바퀴는 둥글다. 털은 부드럽고 몸의 위쪽은 주황색, 아래쪽은 잿빛을 띤 흰색 또는 순수한 흰색이고 앞가슴에는 어두운 갈색 점무늬가 있다. 의학 실험용으로 쓰며 애완용으로 널리 기른다. 시리아가 원산지로 중동, 유럽 중부 등지에 분포한다.
  • 비단꼭지거미불가사리 (緋緞꼭지거미불가사리) : 가시거미불가사릿과의 극피동물. 중앙반(中央盤)의 지름은 2.5mm 정도이며, 녹색ㆍ청색ㆍ자색ㆍ갈색이 있다. 팔은 5~6개이고 길이는 지름의 약 2.5배이며 등의 원반(圓盤)과 배의 원반은 피부에 싸여 있다. 한국, 대만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비단 타령 (緋緞타령) : 중국과 우리나라의 비단 이름을 모두 들어서 엮어 부르는, 서울ㆍ경기 지방의 휘모리 잡가. 창법이 보통 휘모리 잡가와는 달리 경을 외는 조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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