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한자 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한자 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 주 (紬) : 명주실로 무늬 없이 짠 피륙.
  • 갑주 (甲紬) : 품질이 아주 좋은 명주.
  • 견주 (繭紬) : 중국의 산둥(山東) 지방에서 나는 명주. 산누에 실로 짜고 빛깔이 누르스름하며 조금 두껍다.
  • 내주 (內紬) : 품질이 나빠 겨우 안감으로밖에 못 쓰는 명주(明紬).
  • 면주 (綿紬) : 명주실로 무늬 없이 짠 피륙.
  • 명주 (明紬) : 명주실로 무늬 없이 짠 피륙.
  • 반주 (斑紬) : 날은 명주실, 씨는 명주실과 무명실을 두 올씩 섞어 짠 천.
  • 백주 (白紬) : 흰 명주.
  • 분주 (盆紬) :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나는 명주.
  • 분주 (粉紬) : 희고 고운 명주.
  • 산주 (山紬) : 산누에고치로 짠 명주.
  • 색주 (色紬) : 물을 들인 명주.
  • 생주 (生紬) : 생사로 짠 명주.
  • 수주 (水紬) : 품질이 좋은 비단의 하나.
  • 숙주 (熟紬) : 숙사로 짠 명주.
  • 쌍주 (雙紬) : 명주의 하나.
  • 원주 (元紬) : 예전에, 중국에서 들어온 비단의 하나. 명주와 비슷하며 네모난 잔무늬가 있다.
  • 자주 (紫紬) : 자줏빛이 나는 명주. 해주, 대구 등지에서 난다.
  • 저주 (紵紬) : 모시실과 명주실로 짠, 조금 거친 비단의 하나.
  • 주단 (紬緞) : 명주와 비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주릉 (紬綾) : 명주실로 짠 비단.
  • 주면 (紬綿) : 명주와 무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사 (紬絲) : 누에고치에서 뽑은 가늘고 고운 실.
  • 주속 (紬屬) : 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 주역 (紬繹) : 실마리를 끌어내어 찾아냄.
  • 주의 (紬衣) : 명주로 지은 옷.
  • 주적 (紬績) : 실을 뽑아내는 일.
  • 주포 (紬布) : 우리나라에서 나는 견직물을 명주(明紬)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토주 (吐紬) : 바탕이 두껍고 빛이 누르스름한 명주.
  • 가계주 (가계紬) : 아롱아롱한 무늬가 있는 중국 비단.
  • 귀주주 (貴州紬) : 중국의 구이저우성(貴州省)에서 나는 명주.
  • 남주의 (藍紬衣) : 쪽빛 명주로 지은 옷.
  • 노방주 (노방紬) : 중국산 명주(明紬)의 하나. 촉감이 가슬가슬하여 한복의 안감이나 여름 한복감으로 쓴다.
  • 녹주의 (綠紬衣) : 조선 시대에, 녹색 명주로 짓고 흉배에 붉은 모란 무늬를 붙인 예복. 문소전, 연은전, 소경전의 음악을 맡아보던 사람들이 입었다.
  • 면주실 (綿紬실) : 누에고치에서 뽑은 가늘고 고운 실.
  • 면주전 (綿紬廛) :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이다.
  • 명주솜 (明紬솜) : 실을 켤 수 없는 허드레 고치를 삶아서 늘여 만든 솜. 빛깔이 하얗고 광택이 나며 가볍고 따뜻하다.
  • 명주실 (明紬실) : 누에고치에서 뽑은 가늘고 고운 실.
  • 명주옷 (明紬옷) : 명주로 지은 옷.
  • 명주전 (明紬廛) :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이다.
  • 명주쥐 (明紬쥐) : 비단털쥣과의 하나. 몸은 14~19cm, 꼬리는 7~10cm이며, 등면은 회색을 띤 갈색, 배 면은 회색을 띤 백색이고 눈에 가는 검은색의 고리 무늬가 있다. 굴을 파서 그 속에 월동용 먹이를 저장하여 두는 습성이 있다. 콩, 팥, 녹두와 같은 농작물을 먹으며 양 뺨에 먹이 운반용 볼주머니가 발달되어 한 번에 15~20그램 정도의 곡물을 운반한다. 콩류의 경작지나 그 부근에서 단독 생활을 하는데 한국,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물명주 (물明紬) : 엷은 남빛 명주실로 짠 피륙.
  • 방사주 (紡紗紬) : 비단의 하나.
  • 백주고 (白紬袴) : 조선 시대에, 악사나 악공, 공인(工人) 등이 입던 흰 명주 바지. 두 가랑이 끝에 버선이 달려 있다.
  • 산동주 (山東紬) : 중국의 산둥(山東) 지방에서 나는 명주. 산누에 실로 짜고 빛깔이 누르스름하며 조금 두껍다.
  • 삼팔주 (三八紬) : 중국에서 생산되는 올이 고운 명주.
  • 생면주 (生綿紬) : 생사로 짠 명주.
  • 생명주 (生明紬) : 생사로 짠 명주.
  • 수아주 (수아紬) : 품질이 좋은 비단의 하나.
  • 수화주 (水禾紬) : '수아주'의 원말. (수아주: 품질이 좋은 비단의 하나.)
  • 십량주 (十兩紬) : 한 필에 무게가 열 냥쭝 나가는, 질 좋은 중국 명주.
  • 쌍문주 (雙紋紬)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 아랑주 (아랑紬) : 날은 명주실, 씨는 명주실과 무명실을 두 올씩 섞어 짠 천.
  • 주방사 (紬紡絲) : 견사를 방적할 때 나오는 찌꺼기를 모아 명주실같이 만든 굵은 실.
  • 주사니 (紬사니) : → 명주붙이. (명주붙이: 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 주항라 (紬亢羅) : 명주실로 짠 항라. 씨를 세 올이나 다섯 올씩 걸러서 한 올씩 비우고 짠다.
  • 토주계 (吐紬契) : 토주를 공물로 바치던 계.
  • 통해주 (通海紬) : 중국에서 나는 두꺼운 명주(明紬).
  • 팔량주 (八兩紬) : 중국에서 나는 명주의 하나. 한 필의 무게가 여덟 냥쭝이 나간다.
  • 합사주 (合絲紬) : 명주실과 무명실을 겹쳐 꼬아서 짠 비단.
  • 홍주의 (紅紬衣) : 조선 시대에, 문소전, 연은전, 소경전 따위에서 음악을 맡아보던 사람들이 입던 붉은색 예복. 흉배에 녹색 모란 무늬를 붙였다.
  • 남방사주 (藍紡紗紬) : 남빛이 나는 비단.
  • 능라주의 (綾羅紬衣) : 비단옷과 명주옷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련주계 (搗鍊紬契) : 다듬어 손질한 명주를 공물로 바치던 계.
  • 명주낳이 (明紬낳이) : 명주실을 뽑아서 명주를 짜는 일.
  • 명주도박 (明紬도박) : '명주지누아리'의 전 용어. (명주지누아리: 홍조류 지누아릿과의 해조(海藻). 몸은 엽상체로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표면은 어릴 때에는 매끈하나 성숙하면 주름이 생기고 광택이 난다.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명주바람 (明紬바람) : 보드랍고 화창한 바람.
  • 명주붙이 (明紬붙이) : 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 명주실샘 (明紬실샘) : 거미, 나비, 누에나방, 벌 따위의 곤충의 애벌레에 발달되어 있는 한 쌍의 분비 기관. 고치나 집을 짓기 위한 실을 분비한다.
  • 명주조개 (明紬조개) : 개량조갯과의 하나. 껍데기의 길이는 8cm 정도이며, 겉모양은 대합과 비슷한데 누런 갈색의 껍질이 덮여 있다. 5~6월에 산란하며 살은 식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백방사주 (白紡絲紬) : 흰 누에고치만으로 실을 켜서 짠 명주.
  • 백방수주 (白紡水紬) : 비단 이름의 하나.
  • 백주말대 (白紬抹帶) : 조선 시대에, 악공이나 공인(工人)이 띠던 흰 명주로 만든 띠.
  • 백주전대 (白紬纏帶) : 흰 명주로 만든 자루. 돈이나 물건을 넣어 허리에 매거나 어깨에 두르기 편하도록 만든다.
  • 보풀명주 (보풀明紬) : 고치실의 찌꺼기로 짜서 거죽에 보푸라기가 많이 일어난 명주.
  • 북덕명주 (북덕明紬) : 품질이 나쁜 고치에서 뽑은 실로 짠 명주.
  • 사단주속 (紗緞紬屬) : 얇은 사(紗)와 두꺼운 단(緞) 따위의 비단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생노방주 (生蘆坊紬)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중국산 명주의 하나.
  • 생명주실 (生明紬실) : 삶아서 익히지 아니한 명주실.
  • 주단포목 (紬緞布木) : 명주, 비단, 베, 무명 따위의 온갖 직물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주사니것 (紬사니것) : 명주로 만든 옷.
  • 주역하다 (紬繹하다) : 실마리를 끌어내어 찾아내다.
  • 홍주말대 (紅紬抹帶) : 조선 시대에, 속악무(俗樂舞)의 의장물을 만들던 공인들이 띠던 붉은 명주로 만든 띠.
  • 명주실구름 (明紬실구름) : 명주실 모양의 조직 구조를 지닌 구름. 권운이나 권층운이 이 모양으로 되어 있다.
  • 명주원숭이 (明紬원숭이) : 비단털원숭잇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꼬리는 30~35cm이며, 붉은빛을 띤 누런색이고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목에는 갈색의 갈기 모양의 긴 털이 있고, 이마에 흰 얼룩이 있으며 귀는 긴 털이 있어 부채 모양으로 보인다. 잡식성이고 나무 위에서 떼 지어 사는데 브라질 동부의 밀림에 분포한다.
  • 명주잠자리 (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입술은 희고 날개는 투명하다. 머리끝에서 등, 가슴의 가운데로 노르스름한 옅은 회색의 세로줄이 있으며 다리는 누런색에 검은 털이 있다. 애벌레는 개미귀신이라고도 부른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꼬리명주나비 (꼬리明紬나비) : 호랑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6.5cm 정도이며, 암컷은 검은 갈색 바탕에 엷은 노란색 대문(帶紋)이 있고, 수컷은 흰 바탕에 검은 대문(帶紋)이나 점이 있다. 뒷날개에는 가늘고 긴 꼬리가 있다. 한국,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남방사주전대 (藍紡紗紬纏帶) : 벼슬아치들의 옷에 두르던, 남빛 비단으로 만든 띠.
  • 명주잠자릿과 (明紬잠자릿科) : 곤충강 풀잠자리목의 한 과. 잠자리와 비슷한데 더듬이는 짧고 곤봉 모양이며, 날개의 가장자리에 무늬가 없다. 애벌레는 개미귀신이라 부르며 주로 개미를 잡아먹는다. 물명주잠자리, 명주잠자리, 애명주잠자리 따위가 있다.
  • 명주지누아리 (明紬지누아리) : 홍조류 지누아릿과의 해조(海藻). 몸은 엽상체로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표면은 어릴 때에는 매끈하나 성숙하면 주름이 생기고 광택이 난다.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애명주잠자리 (애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3~3.5cm이며, 머리ㆍ가슴ㆍ배는 검은색이다. 날개는 투명하며 흰색이고 검은색 얼룩무늬가 있다. 날개 가장자리의 무늬는 연한 황갈색이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왕명주잠자리 (王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5cm 정도이며, 검은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배는 검은색에 노란색 띠가 있고 머리, 가슴에는 잿빛을 띤 흰색의 긴 털이 많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알락명주잠자리 (알락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3.7cm이며 가슴부는 검은 회색에 붉은빛을 띤 황색의 얼룩이 있다. 날개는 투명하고 검은 갈색 무늬가 두어 개 있다. 우리나라에 분포한다.
  • 검정명주딱정벌레 (검정明紬딱정벌레) : 딱정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광택 있는 검은색이고 개체에 따라 녹색을 띠는 것도 있다. 더듬이가 짧고 앞등판은 타원형이며 딱지날개에는 15줄 정도의 세로 홈이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별박이명주잠자리 (별박이明紬잠자리) : 명주잠자릿과의 곤충. 몸은 어두운 갈색이고 가슴과 등에는 여러 개의 황색 무늬가 있으며 날개는 투명하다.
  • 비너스명주달팽이 (Venus明紬달팽이) : 명주달팽잇과의 하나. 껍데기의 높이는 1.6cm, 지름은 2cm 정도이며, 껍데기는 반투명하고 흰색 또는 갈색이다. 여러 가지로 변이가 심하고 얕은 산이나 평야의 높은 잡초, 관목의 잎에 붙어 사는데 한국 서북부에 분포한다.
  • 명주 유포 (明紬油布) : 기름이나 수지(樹脂) 용액 따위를 입힌 명주. 비옷의 천으로 쓴다.
  • 주사 방적 (紬絲紡績) : 명주실을 만들 때 나온 찌꺼기 섬유를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일반적으로 굵고 매듭이 있는 주방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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