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9일 일요일

중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중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중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홑중의에 겹말 : 홑겹으로 만든 중의에 겹으로 된 말기를 단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아니하고 너무 지나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민지 중의 양식인지 : 재미가 좋은가 하는 질문에 별로 재미있지 아니함을 나타내기 위하여 재미를 재미(齋米)로 풀어 말장난하여 이르는 말.
  •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중의 고리에 단추를 붙인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상투 : 몹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공사가 삼 일 : 고려의 정령(政令)은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변경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망건값 안 모인다 : 필요 없는 지출을 아니 하면 돈이 모일 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지도 아니하다는 말.
  • 중의 법고 치듯 : 무엇을 아주 빨리 쾅쾅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관자 구멍이다 : 중에게는 망건에 다는 관자 구멍이 필요 없다는 뜻으로, 소용없게 된 물건이나 쓸데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이마 씻은 물 : 덤덤하고 미지근한 국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좌 중의 법고 치듯 : 무엇을 아주 빨리 쾅쾅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 : 가을에는 곡식이 풍성하여 시주도 많이 하게 되므로 시주 바가지가 가득하다는 데서, 무엇이 가득 담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벗고 환도 차는 격 : 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환도를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환도를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 실한 과객 편에 중의 부친다 : 미덥지 못한 사람에게 어떤 긴요한 일을 부탁할 때 반어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 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 중의 벗은 아이 마구 풀 끌어 넣듯 : 음식을 마구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름 난 중의로군 : 여름내 입어 명색만 남은 중의(中衣)처럼, 형편없이 됐으면서 장담만 남아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빗[망건] : 몹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 : 제 신분이나 분수를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고 : 자기의 신분을 지켜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삼가라는 말.
  • 뭇 닭 속의 봉황이요 새 중의 학 두루미다 : 평범한 여러 사람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 삶은 물에 중의(中衣) 데치기 : 한 가지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일을 겸하여 해치움을 이르는 말.
  • 쇠꼬리보다 닭 대가리가 낫다 : 큰 짐승에게 붙어 꼬리 노릇 하는 것보다는 비록 작은 짐승일지라도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크거나 훌륭한 것 중의 말단에 있는 것보다는 대수롭지 않은 데서라도 상석에 있는 것이 훨씬 더 나음을 이르는 말.
  • 한시를 참으면 백 날이 편하다 : 일시적인 화를 참으면 나중의 생활이 편하다는 뜻으로, 격분하더라도 참는 것이 제일이라는 말.
  •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서울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소식 중의 어떤 것은 시골에 먼저 퍼진다는 뜻으로, 자기 주위의 일은 먼 데 사람이 더 잘 아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침 안개가 중 대가리 깬다 : 아침에 안개가 낀 날은 낮이 되면 중의 머리를 깰 정도로 햇빛이 쨍쨍하다는 말.
  • 범 잡아먹는 담비가 있다 : 잘난 체하지 말라는 말.
  • 내 것 잃고 내 함박 깨뜨린다 : 자기의 소중한 것을 다 내주었는데도 그만 함박까지 깨뜨린다는 뜻으로, 이중의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놈은 장(長)이라도 죽으니 무덤이 있나 사니 상투가 있나 : 중의 우두머리라도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것조차 가지지 못한다고 중을 업신여겨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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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砌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砌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砌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계체 (階砌) : 무덤 앞에 편평하게 만들어 놓은 장대석.
  • 범체 (梵砌) : 절의 경내.
  • 제절 (祭砌) : 자손들이 늘어서서 절할 수 있도록 산소 앞에 마련된 평평하고 널찍한 부분.
  • 파체 (破砌) : 망가져 못 쓰게 된 문지방.
  • 계체석 (階砌石) : 무덤 앞에 편평하게 만들어 놓은 장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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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부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입니다.



[🍀풀이] 부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 재떨이와 부자는 모일수록 더럽다 : 사람은 재물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재물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생기고 마음씨가 인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 부지런하면 반드시 부자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부자리 보고 발을 펴라 : 시간과 장소를 가려 행동하라는 말.
  • 인색한 부자가 손쓰는 가난뱅이보다 낫다 : 가난한 사람은 마음씨가 곱고 동정심이 많아도 남을 도와주기란 쉽지 않음에 비하여, 부자는 인색하여도 남는 것이 있어 없는 사람이 물질적 도움을 입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부자는 망해도 삼 년 먹을 것이 있다 :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자도 한이 있다 : 칡이 기세 좋게 벋어 나가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성하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이르는 말.
  • 부자는 많은 사람의 밥상 : 부자는 여러 사람에게 많건 적건 덕을 끼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자가 더 무섭다 : 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골 부자는 해변가 개보다 못하다 : 물고기 반찬을 먹는 데는 산골의 부자가 바닷가의 개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산골 부자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부자는 노력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 : 돈을 벌어 작은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큰 부자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가능하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이르는 말.
  •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 세 동네가 망하여야 그 돈이 모여 부자 하나가 난다는 뜻으로, 무슨 큰일을 하나 이루려면 많은 희생이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해변 개가 산골 부자보다 낫다 : 바닷가에 비하여 산골은 빈궁하기 때문에 산골의 부자라 하더라도 실상은 사는 것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대 거지 없고 삼대 부자 없다 :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 빈부귀천은 타고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자 몸 조심 : 유리한 처지에서는 모험을 피하고 되도록 안전을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라운 부자가 활수(滑手)한 빈자보다 낫다 : 가난한 사람은 마음씨가 곱고 동정심이 많아도 남을 도와주기란 쉽지 않음에 비하여, 부자는 인색하여도 남는 것이 있어 없는 사람이 물질적 도움을 입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부잣집이 망해도 삼 년을 간다 :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병이 장자 : 병을 앓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게 되므로, 앓지 않고 사는 것이 곧 부자로 사는 것임을 이르는 말.
  • 부잣집 떡개는 작다 : 부자일수록 더 인색함을 이르는 말.
  • 이것은 다방골 잠이냐 : 옛날 서울의 다동(茶洞)에는 부자가 많이 살고 있었는데 일 없이 잠을 즐기어 아침에 늦도록 일어나지 않았다는 데서, 늦잠 자는 것을 비꼬는 말.
  • 변소에 기와 올리고 살겠다 : 인색하게 굴어도 큰 부자는 못 됨을 비꼬는 말.
  • 삼대 정승이 없고 삼대 거지가 없다 :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 많은 거지 말 많은 장자 : 자식이 많으면 거지처럼 못살게 되고 말(馬)이 많으면 부자가 된다는 뜻으로, 가난한 살림에서는 자식이 많으면 살림이 매우 궁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밭 장자는 있어도 논 장자는 없다 : 밭으로 벌이를 하여 큰 부자가 된 경우는 있어도 논으로 벌이를 하여 큰 부자가 되는 경우는 없다는 뜻으로, 밭농사가 논농사보다 수입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 집이 기울어도 삼 년 간다 :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워서 넘어다보는 단지에 좁쌀이 두 칠 홉만 있으면 봉화(奉化) 원(員)을 이손아 부른다 : 살림이 좀 넉넉해졌다고 거드름을 부리며 부자인 체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석숭(石崇)보다 산 돼지가 낫다 : 석숭이 중국 진(晋)나라 때의 큰 부자였던 데서, 죽으면 부귀영화가 다 소용없게 되니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낫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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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廻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3개

한자 廻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廻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3개

  • 상회 (上廻) : 어떤 기준보다 웃돎.
  • 순회 (巡廻) : 여러 곳을 돌아다님.
  • 영회 (縈廻) : 휩싸여 빙빙 돌아감.
  • 우회 (迂廻/迂回) : 곧바로 가지 않고 멀리 돌아서 감.
  • 윤회 (輪廻) : 차례로 돌아감.
  • 일회 (一廻) : 일정한 순서나 경로를 한 번 돎. 또는 일정한 순서나 경로를 따라 한 번 돌림.
  • 저회 (低廻) : 공중에 낮게 떠서 빙빙 돎.
  • 주회 (周廻) : 둘레를 빙 돎.
  • 출회 (出廻) : 물품이 시장에 나와 돎.
  • 피회 (避廻) : 피하여 돌아다님.
  • 하회 (下廻) : 어떤 기준보다 밑돎.
  • 회란 (廻鸞) : 춘앵전(春鶯轉) 따위에서, 두 팔을 옆으로 펴고 좌우로 크게 한 번씩 도는 춤사위.
  • 회례 (廻禮) : 차례로 돌아다니면서 인사함. 또는 그런 인사.
  • 회선 (回旋/廻旋) : 한곳에 붙은 물체가 빙빙 돎.
  • 회시 (廻施) : 자기가 쌓아 모은 선근 공덕을 다른 이에게 베풀어 줌.
  • 회전 (回轉/廻轉) : 어떤 것을 축으로 물체 자체가 빙빙 돎.
  • 회풍 (回風/廻風) : 갑자기 생긴 저기압 주변으로 한꺼번에 모여든 공기가 나선 모양으로 일으키는 선회(旋回) 운동.
  • 회항 (回航/廻航) : 여러 곳에 들르면서 운항함. 또는 그런 운항.
  • 회향 (回向/廻向) : 얼굴이나 몸을 돌려 다른 쪽으로 향함.
  • 구회장 (九廻腸) : 장(腸)이 아홉 번이나 뒤틀려 돌 정도로 몸이나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러움.
  • 순회구 (巡廻區) : 설교자가 예배 행위를 돕기 위하여 순회하는 교구(敎區).
  • 순회로 (巡廻路) : 여러 곳을 거쳐 가는 길.
  • 순회지 (巡廻地) : 돌아다니는 곳.
  • 십회향 (十廻向) : 보살이 수행하는 오십이위(五十二位) 단계 가운데 제31위에서 제40위까지의 단계. 지금까지 수행하여 오던 것을 방향을 돌려 궁극적으로 지향해 나아가야 할 수행의 방향 열 가지를 제시하고, 이에 따라 집중적으로 노력을 기울이는 단계이다.
  • 우회로 (迂廻路) : 곧바로 가지 않고 멀리 돌아서 가는 길.
  • 우회선 (迂廻線) : 철도망에서 어떤 대상이나 지점, 지역, 구간을 멀리 돌아서 가는 선로.
  • 우회술 (迂廻術) : 중요한 동맥 따위가 막혔을 때 우회로를 만들어 피가 잘 흐르게 하거나 자신의 다른 혈관을 사용하여 장애가 있는 심장 동맥 따위에 대신 연결하여 쓰도록 하는 수술.
  • 우회적 (迂廻的/迂回的) : 곧바로 가지 않고 멀리 돌아서 가는 것.
  • 윤회설 (輪廻說) : 불교에서, 윤회를 주장하는 설.
  • 출회기 (出廻期) : 물품이 시장에 나와 도는 시기.
  • 회난대 (廻欄臺) : 난간 맨 위쪽에 나란히 돌려 댄 나무.
  • 회난석 (廻欄石) : 돌난간 위쪽에 나란히 돌려 댄 손잡이 돌.
  • 회란대 (廻欄臺) : 난간의 위쪽에 옆으로 길게 건너 댄 나무. 난간의 손잡이 구실을 한다.
  • 회란석 (廻欄石) : 돌로 만든 회란대.
  • 회역사 (廻易使) : 통일 신라 시대에, 장보고가 일본에 보낸 무역 사절단. 중개 무역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것이다.
  • 회파신 (廻波身) : 춘앵전(春鶯轉) 따위에서, 두 팔을 옆으로 펴고 좌우로 크게 한 번씩 도는 춤사위.
  • 개정방회 (改正放廻) : 잘못된 처벌 따위를 바로잡아 돌려보내던 일.
  • 분단윤회 (分段輪廻) : 분단생사의 세계에서 끊임없이 나고 죽는 일.
  • 산진수회 (山盡水廻) : 산과 물이 서로 얽히어 싸고돎.
  • 상회하다 (上廻하다) : 어떤 기준보다 웃돌다.
  • 생사윤회 (生死輪廻) :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이, 중생이 번뇌와 업에 의하여 삼계 육도(三界六道)의 생사 세계를 그치지 아니하고 돌고 도는 일.
  • 순회감사 (巡廻監査) : 지점, 공장, 출장소 따위를 돌아다니면서 하는 감사.
  • 순회강연 (巡廻講演) :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하는 강연.
  • 순회공연 (巡廻公演) :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하는 공연.
  • 순회문고 (巡廻文庫) : 자동차에 책을 싣고 도서관이 없는 지방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면서 책을 대출하는 소규모의 임시 도서관.
  • 순회병원 (巡廻病院) : 의료 혜택을 못 받는 지방을 순회하면서 환자를 진료하는 병원.
  • 순회하다 (巡廻하다) :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 심기회전 (心機廻轉) : 어떤 계기가 있어 마음이 변함.
  • 역겁우회 (歷劫迂廻) : 오랜 세월을 수행하여 성불하는 점교의 법문.
  • 영회하다 (縈廻하다) : 휩싸여 빙빙 돌아가다.
  • 왕상회향 (往相廻向) : 중생 왕생의 법을 아미타불로부터 돌려받는 일.
  • 우회하다 (迂廻하다/迂回하다) : 곧바로 가지 않고 멀리 돌아서 가다.
  • 유전윤회 (流轉輪廻) : 중생이 무명(無明)의 미혹(迷惑)으로 말미암아 생사의 미계(迷界)를 끊임없이 유전(流轉)하는 일.
  • 윤회생사 (輪廻生死) :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이, 중생이 번뇌와 업에 의하여 삼계 육도(三界六道)의 생사 세계를 그치지 아니하고 돌고 도는 일.
  • 윤회시운 (輪廻時運) : 천도교에서, 수레바퀴처럼 돌고 도는 운수.
  • 윤회전생 (輪廻轉生) :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구르는 것과 같이, 중생이 번뇌와 업에 의하여 삼계 육도(三界六道)의 생사 세계를 그치지 아니하고 돌고 도는 일.
  • 윤회하다 (輪廻하다) : 차례로 돌아가다.
  • 저회하다 (低廻하다) : 공중에 낮게 떠서 빙빙 돌다.
  • 출회하다 (出廻하다) : 물품이 시장에 나와 돌다.
  • 피회하다 (避廻하다) : 피하여 돌아다니다.
  • 하회하다 (下廻하다) : 어떤 기준보다 밑돌다.
  • 환상회향 (還相廻向) : 정토문에서, 중생이 극락에 왕생한 뒤에 다시 이 세상으로 돌아와 다른 중생을 불도로 향하게 하는 일.
  • 회례하다 (廻禮하다) : 차례로 돌아다니면서 인사하다.
  • 회선하다 (回旋하다/廻旋하다) : 한곳에 붙은 물체가 빙빙 돌다.
  • 회전되다 (回轉되다/廻轉되다) : 어떤 것을 축으로 물체 자체가 빙빙 돌게 되다.
  • 회전하다 (回轉하다/廻轉하다) : 어떤 것을 축으로 물체 자체가 빙빙 돌다.
  • 회항하다 (回航하다/廻航하다) :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하여 운항하다.
  • 회향하다 (回向하다/廻向하다) : 얼굴이나 몸을 돌려 다른 쪽으로 향하다.
  • 산진수회처 (山盡水廻處) : 산과 물이 서로 얽히어 싸고돌게 된 곳.
  • 비연우회지세 (飛鳶迂廻之勢) : 거문고를 연주할 때, 나는 솔개가 빙빙 도는 기세로 거드럭거리며 굴곡 있게 표현하라는 말.
  • 순회공연하다 (巡廻公演하다) :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하다.
  • 지리학적 윤회 (地理學的輪廻) : 지형이 침식되어 일정한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가는 일. 곧 지표가 원지형(原地形)에서 유년기, 장년기, 노년기를 거쳐 준평원(準平原)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이른다.
  • 지리적 윤회 (地理的輪廻) : 지형이 침식되어 일정한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가는 일. 곧 지표가 원지형(原地形)에서 유년기, 장년기, 노년기를 거쳐 준평원(準平原)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이른다.
  • 해안선 윤회 (海岸線輪廻) : 해식이 진행되는 동안에, 해안의 특징이 차차 형성되어 가는 변화의 과정.
  • 건조 윤회 (乾燥輪廻) : 기후가 건조한 지방에서 일어나는 지형의 윤회적 변화. 주로 온도의 급격한 변화와 바람의 작용에 의해 생기며, 반드시 산으로 둘러싸인 건조한 분지를 중심으로 나타난다.
  • 다생 윤회 (多生輪廻) : 생사를 거듭하여 윤회하는 일.
  • 빙식 윤회 (氷蝕輪廻) : 빙하의 침식에 의한 지형의 윤회 과정. 유년기, 장년기, 만장년기(晩壯年期), 노년기의 순서로 지형이 변한다.
  • 순회 대사 (巡廻大使) : 일정한 나라에 주재하지 아니하고, 특별한 임무를 띠고 여러 나라를 순회하는 대사.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면 저절로 그 직위에서 물러나게 된다.
  • 순회 수매 (巡廻收買) : 지역을 차례로 돌아다니면서 일정한 물품을 사들이는 일.
  • 순회 심판 (巡廻審判) : 관할 내의 다른 지방을 순회하면서 간단한 절차로 행하던 재판. 소액 사건 심판법의 적용을 받는 민사 사건이나 화해ㆍ독촉ㆍ조정에 관한 사건을 관할하였으나 1994년에 시ㆍ군 법원이 개설되면서 폐지되었다.
  • 순회 재판 (巡廻裁判) : 관할 내의 다른 지방을 순회하면서 간단한 절차로 행하던 재판. 소액 사건 심판법의 적용을 받는 민사 사건이나 화해ㆍ독촉ㆍ조정에 관한 사건을 관할하였으나 1994년에 시ㆍ군 법원이 개설되면서 폐지되었다.
  • 순회 판사 (巡廻判事) : 지방 법원장의 지시를 받아 관할 내의 다른 지방을 순회하면서 화해ㆍ독촉ㆍ조정에 관한 사건이나 소액 사건 심판법의 적용을 받는 민사 사건 따위를 심판하는 판사.
  • 순회 폭격 (巡廻爆擊) : 폭격기가 기지를 이동하면서 같은 목표물을 거듭 폭격하는 일. 목표물을 폭격한 폭격기가 다른 기지로 가서 다시 폭탄을 적재하여 원래의 기지로 돌아오면서 목표물을 다시 폭격한다.
  • 암석 윤회 (巖石輪廻) : 암석이 일정한 과정을 거쳐 변하여 가는 일. 마그마에서부터 화성암이 생성된 후, 풍화ㆍ침식ㆍ운반ㆍ퇴적의 과정을 거쳐 퇴적암이 되고 지하 깊은 곳에서 변성암을 이룬 다음 더 깊이 묻히게 되면 새로운 마그마 물질로 바뀌는데,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는 것을 이른다.
  • 우회 기동 (迂廻機動) : 적의 퇴로를 막기 위하여 적의 측면이나 배후로 돌아 나아가는 작전 행동.
  • 우회 무역 (迂廻貿易) : 업자가 공정 환시세와 자유 환시세의 차이로 생기는 중간 이익을 얻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제삼국을 통하여 하는 무역.
  • 우회 생산 (迂廻生産) : 먼저 생산재를 만든 다음에 이 생산재를 이용하여 소비재를 만드는 일. 대량 생산이 능률적으로 단기간에 이루어진다.
  • 우회 중계 (迂廻中繼) : 착ㆍ발신국이 많은 통신망에서 두 개의 착ㆍ발신국을 연결할 때에, 가장 가까운 거리의 통신 회선이 통화 중인 경우에 다른 중계 교환점을 경유하여 접속하는 방송 중계 방식.
  • 우회 항해 (迂廻航海) : 국제법에서, 배가 우선 중립항으로 갔다가 목적지로 가는 항해. 전쟁 때 수송이 금지되는 물건을 실은 경우에 적용한다.
  • 육도 윤회 (六道輪廻) : 선악의 응보(應報)에 따라 육도(六道)를 윤회하는 일.
  • 정규 윤회 (正規輪廻) : 하천의 침식 작용으로 이루어지는 윤회.
  • 조산 윤회 (造山輪廻) : 조구조 운동을 중심으로 일련의 운동이 계속 진행하여 조산대를 이루어 가는 과정. 지향사의 형성, 조구조 운동, 기반의 융기의 세 단계를 밟아 진행한다.
  • 지형 윤회 (地形輪廻) : 지형이 침식되어 일정한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가는 일. 곧 지표가 원지형(原地形)에서 유년기, 장년기, 노년기를 거쳐 준평원(準平原)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이른다.
  • 침식 윤회 (浸蝕輪廻) : 지형이 침식되어 일정한 과정을 거쳐 변화하여 가는 일. 곧 지표가 원지형(原地形)에서 유년기, 장년기, 노년기를 거쳐 준평원(準平原)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이른다.
  • 퇴적 윤회 (堆積輪廻) : 몇 가지의 퇴적물이 일정한 순서로 되풀이하여 쌓이는 일. 계절이나 기후 따위의 단주기(短週期)의 변동으로 말미암은 것과, 해침(海浸)ㆍ해퇴(海退)ㆍ조산 운동 따위의 장주기의 변동으로 말미암은 것이 있다.
  • 하식 윤회 (河蝕輪廻) : 하천의 침식 작용에 따라 지형이 유년기, 장년기, 노년기 따위로 되풀이하여 변하는 일.
  • 만능 회전대 (萬能廻轉臺) : 결정 내부의 광학적 성질을 살펴보기 위하여 결정을 임의의 방향으로 회전시키는 장치. 흔히 편광 현미경의 재물대에 붙여서 사용한다.
  • 순회 도서관 (巡廻圖書館) : 자동차에 책을 싣고 도서관이 없는 지방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면서 책을 대출하는 소규모의 임시 도서관.
  • 순회 신용장 (巡廻信用狀) : 해외여행자가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불편과 위험이 없이 여행지에서 필요한 돈을 사용하기 위하여 은행에 신용장 금액의 전액을 내고 신청하여 개설되는 신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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