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4일 월요일

한자 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9개

한자 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9개

  • 경지 (經遲) : 월경이 정상 주기보다 일주일 이상 늦어지는 것.
  • 계지 (稽遲) : 일 따위를 늦춤.
  • 공지 (工遲) : '공지하다'의 어근. (공지하다: 재주는 있으나 솜씨가 더디다.)
  • 교지 (巧遲) : '교지하다'의 어근. (교지하다: 솜씨는 좋으나 속도가 느리다.)
  • 능지 (凌遲/陵遲) : 구릉이 세월이 지나면서 평평해진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성하다가 나중에는 쇠퇴함을 이르는 말.
  • 능지 (陵遲/凌遲) :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극형.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이다.
  • 발지 (髮遲)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의 머리카락이 태어나서부터 몹시 성글고 잘 자라지 않는 증상이다.
  • 서지 (棲遲) : 하는 일 없이 느긋하게 돌아다니며 놂.
  • 서지 (舒遲) : 점잖고 조용한 모양.
  • 어지 (語遲)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가 말할 나이가 되어도 말을 잘하지 못하는 증상이다.
  • 오지 (五遲) : 어린아이의 발육이 늦어지는 다섯 가지 증상. 발지(發遲), 어지(語遲), 입지(立遲), 치지(齒遲), 행지(行遲)가 있다.
  • 입지 (立遲)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가 설 나이가 되어도 잘 서지 못하는 증상이다.
  • 졸지 (拙遲) : '졸지하다'의 어근. (졸지하다: 일하는 것이 서투르고 느리다.)
  • 지각 (遲刻) : 정해진 시각보다 늦게 출근하거나 등교함.
  • 지공 (遲攻) : 구기 경기에서, 시간을 끌며 느리게 공격함.
  • 지구 (遲久) : 더디고 오램.
  • 지둔 (遲鈍) : '지둔하다'의 어근. (지둔하다: 굼뜨고 미련하다.)
  • 지류 (遲留) : 오랫동안 머무름.
  • 지만 (遲晩) : 예전에, 죄인이 자기 죄를 인정할 때에 너무 오래 속여서 미안하다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지만 (遲慢) : '지만하다'의 어근. (지만하다: 더디고 느즈러지다.)
  • 지맥 (遲脈) : 맥상(脈象)의 하나. 한 번 숨 쉬는 동안 세 번 정도 더디게 뛰는 맥이다.
  • 지명 (遲明) : 날이 밝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날이 샐 무렵을 이르는 말.
  • 지모 (遲暮/遲莫) : 점차 나이를 먹어 늙어 감. 또는 그렇게 된 때.
  • 지발 (遲發) : 늦게 출발함.
  • 지배 (遲配) : 배급, 배달, 지급 따위가 늦어짐.
  • 지불 (遲拂) : 늦게 돈을 내거나 치름.
  • 지속 (遲速) : 더딤과 빠름.
  • 지연 (遲延) : 병이나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일. 선천성 병이 중년 이후에 나타나거나, 어떤 병에 감염된 후 한참 지나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른다.
  • 지완 (遲緩) : '지완하다'의 어근. (지완하다: 더디고 느즈러지다.)
  • 지의 (遲疑) : 의심하고 주저함.
  • 지인 (遲引) : 무슨 일을 더디게 끌어 시간을 늦춤. 또는 시간이 늦추어짐.
  • 지일 (遲日) : 낮이 길어 해가 늦게 진다는 뜻으로, 봄날이나 낮이 긴 날을 이르는 말.
  • 지지 (遲遲) : '지지하다'의 어근. (지지하다: 몹시 더디다.)
  • 지참 (遲參) : 정하여진 시각보다 늦게 참석함.
  • 지천 (遲川) : '최명길'의 호. (최명길: 조선 중기의 문신(1586~1647). 자는 자겸(子謙). 호는 지천(遲川)ㆍ창랑(滄浪). 병자호란 때에 화평(和平)을 주장하고 항서(降書)를 써서 청나라에 항복하였다. 성리학과 문장에 뛰어나고 글씨에도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지천집≫, ≪경서기의(經書記疑)≫ 따위가 있다.)
  • 지체 (遲滯) : 의무 이행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지연하는 일.
  • 지태 (遲怠) : '지태하다'의 어근. (지태하다: 느리고 태만하다.)
  • 지회 (遲徊) : 아무 목적도 없이 어떤 곳을 중심으로 어슬렁거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님.
  • 지효 (遲效) : 늦게 나타나는 효과.
  • 치지 (齒遲)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의 이가 일정한 시기보다 늦게 나오거나 튼튼하지 못한 증상이다.
  • 행지 (行遲)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가 걸을 나이가 되어도 잘 걷지 못하는 증상이다.
  • 봉지만 (捧遲晩) : 죄인에게 복죄(服罪)를 다짐받던 일.
  • 어지증 (語遲症)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가 말할 나이가 되어도 말을 잘하지 못하는 증상이다.
  • 지공법 (遲攻法) : 농구ㆍ배구ㆍ축구 따위의 구기 경기에서, 공격 시간을 끌며 느리게 공격하는 방법.
  • 지둔아 (遲鈍兒) : 지적 발육이 보통 아이에 비해 늦고 둔한 아이.
  • 지만히 (遲慢히) : 더디고 느즈러지게.
  • 지속침 (遲速針) : 시계의 더디고 빠름을 조절하는 바늘대.
  • 지연선 (遲延線) : 컬러텔레비전 수상기에서, 휘도 신호에 시간 지연을 주기 위하여 휘도 채널에 사용되는 특수한 지연 케이블.
  • 지연음 (遲延音) : 약박에 있는 화성음이 다음 강박에 지속되어 일시적인 불협화음을 이루는 비화성음. 다음 순간에 화성음으로 옮겨 가면서 해결된다.
  • 지연전 (遲延戰) : 시간을 얻기 위하여, 결전을 피하면서 적의 전진을 늦추는 전투.
  • 지연제 (遲延劑) : 다른 물질의 작용을 막거나 늦추게 하는 물질. 방염제(防炎劑)나 시멘트에 섞어 경화 시간을 늦추는 물질 따위를 이른다.
  • 지연차 (遲延差) : 어떤 대역(帶域)의 최대 주파수에 대한 지연과 최소 주파수에 대한 지연의 차.
  • 지진아 (遲進兒) : 학습이나 지능의 발달이 더딘 아이. 흔히 학업 부진아 따위가 있다.
  • 지참자 (遲參者) : 정하여진 시각보다 늦게 온 사람.
  • 지효성 (遲效性) : 효력이나 효능이 늦게 나타나는 성질.
  • 행지증 (行遲症)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가 걸을 나이가 되어도 잘 걷지 못하는 증상이다.
  • 계지하다 (稽遲하다) : 일 따위를 늦추다.
  • 공지하다 (工遲하다) : 재주는 있으나 솜씨가 더디다.
  • 교지하다 (巧遲하다) : 솜씨는 좋으나 속도가 느리다.
  • 노부지둔 (老腐遲鈍) : 늙어서 느리고 둔함.
  • 능지처사 (陵遲處死) :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극형.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이다.
  • 능지처참 (陵遲處斬) :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극형.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이다.
  • 능지하다 (陵遲하다/凌遲하다) :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다.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한다.
  • 능지하다 (凌遲하다/陵遲하다) : 처음에는 성하다가 나중에는 쇠퇴하다. 구릉이 세월이 지나면서 평평해진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부침지삭 (浮沈遲數) : 맥상(脈象)의 가장 기본적인 유형인 부맥(浮脈), 침맥(沈脈), 지맥(遲脈), 삭맥(數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서지하다 (棲遲하다) : 하는 일 없이 느긋하게 돌아다니며 놀다.
  • 울지을승 (尉遲乙僧) : 중국 당나라 초기의 화가(?~?). 그림으로써 태종(太宗)을 섬겨 군공(郡公)에 봉해졌다. 장안사(長安寺)에 그려 놓은 <강마도(降魔圖)> 마녀의 나신은 정말 움직이고 있는 것같이 보였다고 하며, 아버지 울지발질나(尉遲跋質那)와 함께 대울지ㆍ소울지로 병칭된다.
  • 졸지하다 (拙遲하다) : 일하는 것이 서투르고 느리다.
  • 죽어지만 (죽어遲晩) : 죽기가 늦었음을 한탄하는 말. 주로 죄를 자복할 때에 쓰는 말이다.
  • 지각하다 (遲刻하다) : 정해진 시각보다 늦게 출근하거나 등교하다.
  • 지공하다 (遲攻하다) : 구기 경기에서, 시간을 끌며 느리게 공격하다.
  • 지구하다 (遲久하다) : 오래도록 기다리다.
  • 지둔하다 (遲鈍하다) : 굼뜨고 미련하다.
  • 지류하다 (遲留하다) : 오랫동안 머무르다.
  • 지만하다 (遲慢하다) : 더디고 느즈러지다.
  • 지만하다 (遲晩하다) : 예전에, 죄인이 자백하다. 죄인이 자기 죄를 인정할 때에 너무 오래 속여서 미안하다고 말한 데서 나온 말이다.
  • 지모하다 (遲暮하다/遲莫하다) : 점차 나이를 먹어 늙어 가다.
  • 지발되다 (遲發되다) : 늦게 출발되다.
  • 지발하다 (遲發하다) : 늦게 출발하다.
  • 지배하다 (遲配하다) : 배급, 배달, 지급 따위가 늦어지다.
  • 지불하다 (遲拂하다) : 늦게 돈을 내거나 치르다.
  • 지연되다 (遲延되다) : 병이나 증상이 늦게 나타나다. 선천성 병이 중년 이후에 나타나거나, 어떤 병에 감염된 후 한참 지나서 증상이 나타나는 일을 이른다.
  • 지연작전 (遲延作戰) : 일을 늦추어 자기에게 이롭게 하려는 작전.
  • 지연하다 (遲延하다) : 병이나 증상을 늦게 나타내다. 선천성 병을 중년 이후에 나타내거나, 어떤 병에 감염된 후 한참 지나서 증상을 나타내는 일을 이른다.
  • 지완하다 (遲緩하다) : 더디고 느즈러지다.
  • 지의하다 (遲疑하다) : 의심하고 주저하다.
  • 지인되다 (遲引되다) : 무슨 일이 더디게 끌어져 시간이 늦추어지다.
  • 지인하다 (遲引하다) : 무슨 일을 더디게 끌어 시간을 늦추다.
  • 지지부진 (遲遲不進) : 매우 더디어서 일 따위가 잘 진척되지 아니함.
  • 지지하다 (遲遲하다) : 몹시 더디다.
  • 지참하다 (遲參하다) : 정하여진 시각보다 늦게 참석하다.
  • 지체되다 (遲滯되다) : 때가 늦추어지거나 질질 끌어지다.
  • 지체하다 (遲滯하다) : 때를 늦추거나 질질 끌다.
  • 지태하다 (遲怠하다) : 느리고 태만하다.
  • 지회하다 (遲徊하다) :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주저하며 머뭇거리다.
  • 혹속혹지 (或速或遲) : 때로는 빠르기도 하고 때로는 느리기도 함.
  • 노부지둔하다 (老腐遲鈍하다) : 늙어서 느리고 둔하다.
  • 능지처사하다 (陵遲處死하다) :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다.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한다.
  • 능지처참하다 (陵遲處斬하다) :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다.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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