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3일 토요일

색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색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색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색시가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열없는 색시 달밤에 삿갓 쓴다 : 정신이 흐려져 망령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 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 못된 버릇을 고치고 좋은 버릇을 들이려면 못된 버릇을 처음부터 다잡아서 길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 귀신에 붙들리면 발을 못 뺀다 : 시집도 못 가고 죽은 처녀 원혼의 빌미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 짚신에 구슬 감기가 웬일인고 : 색시가 신는 하찮은 짚신에 구슬을 감다니 이게 무슨 꼴이냐는 뜻으로,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많은 치장을 하면 도리어 보기에 어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다닌다] :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남은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혼자 지레짐작으로 믿고만 있다가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에 간 색시 : 남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삼일 안 새색시도 웃을 일 : 결혼한 지 삼 일도 안 된 새색시마저도 웃을 일이라는 뜻으로, 웃지 않고서는 도저히 배길 수 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철 묵은 색시 : 혼인만 해 놓고 오래도록 신랑 집에 가지 않고 있는 색시를 이르는 말.
  • 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 : 바깥출입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정작 일이 닥쳐서야 당황하여 다급히 서두르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아내 행실은 다홍치마 적부터 그루를 앉힌다 : 아내나 새 며느리를 길들이고 법도를 세우려면 다홍치마를 입는 새색시 때부터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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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곳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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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속곳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하룻저녁에 단속곳 셋 하는 여편네 속곳 벗고 산다 :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가난하게 지내는 수가 많다는 말.
  •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
  • 미친년의 속곳 가랑이 빠지듯 : 미친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는 것을 단정하게 못하여 속곳이 겉으로 비어져 나온다는 뜻으로, 옷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첫날밤에 속곳 벗어 메고 신방에 들어간다 : 매사에 격식을 따르지 아니하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섣달에 들어온 머슴이 주인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머슴이 주제넘게 주인집 일을 걱정한다는 뜻으로, 저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촌년이 늦바람 나면 속곳 밑에 단추 단다 : 어수룩한 사람이 어떤 일에 한번 혹하게 되면 도리어 정도를 지나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 : 딸을 시집보내는 부담이 매우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곳 벗고 은가락지 낀다 : 격에 맞지 아니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곳 벗고 함지박에 들었다 : 속곳 벗고 알몸이 된 채 몸뚱이 하나 가릴 수 없는 함지박 속에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옴짝달싹 못 하고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곳 열둘 입어도 밑구멍은 밑구멍대로 (다) 나왔다 : 숨기려고 애를 써 보아도 숨길 수가 없어서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 년 묵은 새댁이 고콜불에 속곳 밑 말려 입고 간다 : 어떤 일을 기다리기만 하고 준비는 전혀 되어 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더부살이 환자 걱정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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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67개

한자 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6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67개

  • 오 (五) : 공척보에서, 청대려ㆍ청태주ㆍ청협종의 세 음을 이르는 말.
  • 오 (五) : 사에 일을 더한 수. 아라비아 숫자로는 '5', 로마 숫자로는 'Ⅴ'로 쓴다.
  • 구오 (九五) : 역괘(易卦)에서, 밑에서부터 다섯 번째 양효(陽爻)의 이름.
  • 당오 (當五) : 구한말에, 법정 가치를 상평통보의 5배로 쳐 발행한 화폐. 고종 20년(1883)에 만들어 고종 32년(1895)까지 사용하였다.
  • 망오 (望五) : 쉰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마흔하나를 이르는 말.
  • 사오 (四五) : 그 수량이 넷이나 다섯임을 나타내는 말.
  • 사오 (四五) : 골패 짝의 하나. 위쪽에 네 구멍, 아래쪽에 다섯 구멍으로 모두 아홉 구멍이 있다.
  • 삼오 (三五) : 골패에서, 위쪽에 비스듬히 세 구멍과 아래쪽에 다섯 구멍이 새겨져 모두 여덟 구멍이 새겨진 골패 짝.
  • 상오 (上五) : 오음 약보에서, 으뜸음인 궁(宮)에서 위로 다섯째 음. 황종(黃鐘)이 궁일 때, 평조나 계면조 모두 '청황종'이 된다. (청황종: 사청성(四淸聲)의 하나. 황종에서 한 옥타브 위의 음이다.)
  • 쌍오 (雙五) : '단오'를 달리 이르는 말. 음력 5월 5일이므로 5가 둘이라 하여 이렇게 이른다. (단오: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5월 5일로, 단오떡을 해 먹고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한다.)
  • 오가 (五家) : 선종의 다섯 종파. 임제종, 위앙종, 조동종, 운문종, 법안종이다.
  • 오가 (五加/五茄/五佳) :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줄기에 가시가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장상 복엽이다. 여름에 자주색의 잔꽃이 뭉쳐 피고 가을에 열매가 검게 익는다. 뿌리나 줄기의 껍질은 오갈피라고 하며 약용한다. 숲속에서 자라는데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오가 (五稼) : 다섯 가지 중요한 곡식. 쌀, 보리, 콩, 조, 기장을 이른다.
  • 오가 (五歌) : 판소리 열두 마당 가운데 현존하는 다섯 작품.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부가>, <적벽가>의 다섯 마당을 이른다.
  • 오각 (五覺) : 본각ㆍ시각ㆍ상사각ㆍ수분각ㆍ구경각 또는 중생각(衆生覺)ㆍ성문각(聲聞覺)ㆍ삼승각(三乘覺)ㆍ보살각(菩薩覺)ㆍ불각(佛覺)의 다섯 가지 깨달음.
  • 오각 (五角) : 다섯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 오간 (五姦) : 조선 시대에, 을사사화를 일으킨 다섯 사람. 이이의 ≪동호문답(東湖問答)≫에 나오는 말로, 정순붕ㆍ윤원형ㆍ이기ㆍ임백령ㆍ허자를 이른다.
  • 오간 (五癇) : 병의 원인을 오장(五臟)과 결부하여 다섯 가지로 나눈 간질.
  • 오간 (五諫) : 다섯 가지의 간하는 방법. 휼간(譎諫)ㆍ장간(戇諫)ㆍ강간(降諫)ㆍ직간(直諫)ㆍ풍간(諷諫)이 있다.
  • 오감 (五感) :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
  • 오감 (五疳) : 오장(五臟)과 결부하여 다섯 가지로 나눈 감병(疳病).
  • 오강 (五江) : 예전에 서울 근처의 중요한 나루가 있던, 다섯 군데의 강가 마을. 한강, 용산, 마포, 현호(玄湖), 서강(西江)을 이른다.
  • 오개 (五蓋) : 마음을 덮어 선법(善法)을 할 수 없게 하는 다섯 가지 번뇌. 탐욕이 마음을 덮는 탐욕개(貪慾蓋), 분노가 마음을 덮는 진에개(瞋恚蓋), 마음이 흐려지는 수면개(睡眠蓋), 마음이 요동하고 근심이 생기는 도회개(掉悔蓋), 법에 대하여 결단 없이 미루는 의법개(疑法蓋)가 있다.
  • 오거 (五車) : 다섯 수레에 실을 만한 책이란 뜻으로, 많은 장서(藏書)를 이르는 말.
  • 오견 (五見) : 다섯 가지의 잘못된 생각. 신견(身見), 변견, 사견(邪見), 견취견, 계금취견을 이른다.
  • 오경 (五經) : 유학의 다섯 가지 경서.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가 있다.
  • 오경 (五硬) : 선천적으로 원기(元氣)가 허하거나 풍사(風邪)를 받아서 어린아이의 손, 다리, 허리, 살, 목의 다섯 곳이 뻣뻣하여지는 증상.
  • 오경 (五更) :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시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경 (五京) : 발해 선왕 때 둔 행정 구역. 상경 용천부, 중경 현덕부, 동경 용원부(東京龍原府), 서경 압록부(西京鴨綠府), 남경 남해부(南京南海府)를 이른다.
  • 오경 (五境) : 오식(五識)으로 깨닫는 다섯 가지 대상. 빛, 소리, 냄새, 맛, 닿는 느낌이다.
  • 오계 (五戒) : 신라 화랑(花郞)의 다섯 가지 계율. 진평왕 때에 원광(圓光)이 정한 것으로, 사군이충ㆍ사친이효ㆍ교우이신ㆍ임전무퇴ㆍ살생유택을 이른다.
  • 오계 (五季) : 다섯 왕조가 자주 갈린 계세(季世)라는 뜻으로, 중국 후오대(後五代)를 이르는 말.
  • 오고 (五鼓) : 일식 때에 치던 다섯 개의 북. 청고(靑鼓), 적고(赤鼓), 백고(白鼓), 흑고(黑鼓), 황고(黃鼓)를 이른다.
  • 오고 (五鈷) : 밀교에서 사용하는 중요한 법구(法具)의 하나. 양 끝이 다섯 개의 가랑이로 된 금강저이다.
  • 오고 (五苦) : 인생의 다섯 가지 괴로움. 생로병사(生老病死),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부득고, 오음성고이다.
  • 오고 (五考) : 이 년 반마다 벼슬아치의 근무 성적을 다섯 번 고과(考課)하던 일.
  • 오고 (五古) : 한 구(句)가 오언(五言)으로 된 고시(古詩).
  • 오곡 (五穀) : 다섯 가지 중요한 곡식. 쌀, 보리, 콩, 조, 기장을 이른다.
  • 오과 (五果) : 복숭아, 자두, 살구, 밤, 대추의 다섯 가지 과실.
  • 오관 (五觀) : 승려나 불자가 밥을 먹을 때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항상 생각하지 아니하면 안 될 다섯 가지. 음식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뭇사람의 노력과 시주의 은혜를 생각하며, 자신이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하며, 나쁜 마음을 버리고 좋은 마음을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하며, 음식은 좋은 약이라고 생각하며, 음식을 먹는 것은 오로지 도를 깨닫기 위해서임을 생각하는 것을 이른다.
  • 오관 (五款) : 천도교에서, 교인의 다섯 가지 수도 방법. 주문(呪文), 청수(淸水), 시일(侍日), 성미(誠米), 기도(祈禱)를 이른다.
  • 오관 (五官) : 다섯 가지 감각 기관. 눈, 귀, 코, 혀, 피부를 이른다.
  • 오광 (五光) : 화투에서, 다섯 개의 광(光)을 모으면 되는 약. 솔, 벚꽃, 공산, 오동, 비의 스무 끗을 모두 모으는 것을 이른다.
  • 오교 (五敎) : 오륜(五倫)의 가르침.
  • 오교 (五交) : 유학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의 바르지 못한 사귐. 세교(勢交), 회교(賄交), 담교(談交), 궁교(窮交), 양교(量交)를 이른다.
  • 오군 (五軍) : 고려 시대에 둔, 전ㆍ후ㆍ좌ㆍ우ㆍ중의 다섯 군영(軍營).
  • 오궁 (五宮) : 바둑에서, 빈 집이 다섯 집인 형세. 생긴 모양에 따라 곡오궁(曲五宮), 방오궁(方五宮) 등이 있다.
  • 오균 (五均) : 오음(五音)의 가락.
  • 오극 (五極) : 사람이 행하여야 할 다섯 가지 훌륭한 덕(德). 인(仁)ㆍ의(義)ㆍ예(禮)ㆍ지(智)ㆍ신(信)이다.
  • 오근 (五根) : 바깥 세상을 인식하는 다섯 가지 감각 기관. 또는 그런 다섯 가지 기능. 시각을 일으키는 안근(眼根), 청각을 일으키는 이근(耳根), 후각을 일으키는 비근(鼻根), 미각을 일으키는 설근(舌根), 촉각을 일으키는 신근(身根)을 이른다.
  • 오근 (五根) : 다섯 뿌리로 한 냥쭝 되는 산삼의 품위.
  • 오금 (五禁) : 병이 있을 때 다섯 가지 맛의 음식을 금하는 일. 병이 힘줄에 있으면 신맛, 기에 있으면 매운맛, 뼈에 있으면 짠맛, 혈에 있으면 쓴맛, 살에 있으면 단맛의 음식을 금한다.
  • 오금 (五金) : 금, 은, 구리, 철, 주석의 다섯 가지 금속.
  • 오기 (五氣) : 동, 서, 남, 북, 중앙의 다섯 방향의 기(氣). 또는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오행(五行)의 기.
  • 오기 (五旗) : 옛날 중국에서 천자의 수레에 세우던 다섯 가지 색깔의 깃발.
  • 오기 (五器) : 부처 앞에 놓는 다섯 개의 공양 도구. 촛대 두 개, 화병 두 개, 향로 하나이다.
  • 오기 (五伎) : 신라 때에 행하여지던 다섯 가지의 놀이. 금환(金丸), 월전(月顚), 대면(大面), 속독(束毒), 산예(狻猊)로, 최치원의 ≪향악잡영(鄕樂雜詠)≫에 전한다.
  • 오기 (五紀) : 세(歲)ㆍ월(月)ㆍ일(日)ㆍ성신(星辰)ㆍ역수(曆數)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오낭 (五囊) : 염습할 때에 죽은 이의 머리털과 좌우의 손톱ㆍ발톱을 잘라 담는 다섯 개의 작고 붉은 주머니.
  • 오내 (五內) : 간장, 심장, 비장, 폐장, 신장의 다섯 가지 내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눈 (五嫩) : 힘살이 무르고 단단하지 못한 상태.
  • 오능 (五能) : 거문고를 탈 수 있는 다섯 가지 조건. 자리가 편안할 때, 똑바로 볼 수 있을 때, 뜻이 한가할 때, 정신이 상쾌할 때, 손가락이 견고할 때이다.
  • 오단 (五壇) : 법을 닦을 때에, 오대존 명왕을 모시는 동ㆍ서ㆍ남ㆍ북ㆍ중앙의 다섯 개의 단.
  • 오달 (五疸) : 황달(黃疸), 곡달(穀疸), 주달(酒疸), 여로달(女勞疸), 황한(黃汗)의 다섯 가지 황달.
  • 오달 (五達) : 길이 동ㆍ서ㆍ남ㆍ북ㆍ중앙의 다섯 군데로 통함.
  • 오담 (五痰) : 다섯 가지의 담증. 습담(濕痰), 풍담(風痰), 열담(熱痰), 조담(燥痰), 한담(寒痰)을 이른다.
  • 오대 (五代) : ≪예기(禮記)≫에 나오는 중국 상고(上古)의 다섯 왕조. 당(唐), 우(虞), 하(夏), 은(殷), 주(周)를 이른다.
  • 오대 (五大) : 모든 물질에 널리 존재하여 물질을 구성하고 생성하는 지(地)ㆍ수(水)ㆍ화(火)ㆍ풍(風)ㆍ공(空)의 다섯 가지 큰 요소.
  • 오대 (五帶) : 지구 표면의 온도 차이를 기준으로 나눈 다섯 기후대. 열대와, 남북의 두 온대 및 두 한대로 나눈다.
  • 오덕 (五德) : 유학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 덕(德). 온화ㆍ양순ㆍ공손ㆍ검소ㆍ겸양을 이르거나, 총명예지(聰明叡智)ㆍ관유온유(寬裕溫柔)ㆍ발강강의(發強剛毅)ㆍ제장중정(齊莊中正)ㆍ문리밀찰(文理密察)을 이른다.
  • 오도 (五道) : 고려 현종 때에, 전국 십도(十道)를 고쳐 일곱 행정 구역으로 나눈 오도 양계 가운데 중부 이남의 다섯 구역. 양광도(楊廣道), 경상도(慶尙道), 전라도(全羅道), 교주도(交州道), 서해도(西海道)를 이른다.
  • 오도 (五道) : 중생이 선악의 업보에 따라 가는 다섯 세계. 곧 천도, 인도, 축생도, 아귀도, 지옥도이다.
  • 오도 (五度) : 다섯 개의 계단을 포괄하는 두 음(音) 사이의 거리. 완전5도, 증5도, 감5도 따위가 있다.
  • 오독 (五毒) : 오석(五石)을 불에 태워 만든 독약.
  • 오동 (五同) : 손잡이 두 개와 발 세 개가 달려 있는 옛날의 술잔.
  • 오둔 (五遁) : 도가(道家)에서, 선인(仙人)이 금ㆍ목ㆍ수ㆍ화ㆍ토의 다섯 가지로 둔갑하여 없어진다는 술법.
  • 오등 (五等) : 고려 문종 때 둔 다섯 등급의 작위. 국공ㆍ군공, 현후, 현백, 개국자, 현남으로, 충렬왕 때 없앴다가 공민왕 때에 다시 공ㆍ후ㆍ백ㆍ자ㆍ남으로 두었으나 곧 없어졌다.
  • 오량 (五樑) : 다섯 개의 도리로 구성된 지붕틀의 꾸밈새.
  • 오력 (五力) : 수행에 필요한 다섯 가지 힘. 신력(信力), 염력(念力), 정진력(精進力), 정력(定力), 혜력(慧力)을 이른다.
  • 오령 (五靈) : 다섯 가지의 신령스러운 동물. 기린, 봉황, 거북, 용, 백호(白虎)를 이른다.
  • 오령 (五嶺) : 평안남도 영원군 영락면과 평안북도 희천군 진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765미터.
  • 오령 (五齡) : 누에가 네 번째 잠을 잔 뒤부터 섶에 올릴 때까지의 사이.
  • 오례 (五禮) : 나라에서 지내는 다섯 가지 의례. 길례(吉禮), 흉례(凶禮), 군례(軍禮), 빈례(賓禮), 가례(嘉禮)가 있다.
  • 오로 (五勞) : 오장(五臟)이 허약하여 생기는 다섯 가지 허로.
  • 오류 (五流) : 일 등(一等)에서 오 등(五等)까지 나눈 유형(流刑).
  • 오류 (五柳) : 다섯 그루의 버드나무. 중국 진(晉)나라의 도연명이 그의 집에 심어서 가꾼 데서 유래한다.
  • 오륙 (五六) : 그 수량이 다섯이나 여섯임을 나타내는 말.
  • 오륜 (五輪) : 진언종에서, 오대(五大)가 육체를 이룬다는 뜻으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몸을 이르는 말.
  • 오륜 (五倫) : 유학에서, 사람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을 이른다.
  • 오릉 (五陵) :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에 있는 다섯 능묘.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ㆍ알영 왕비ㆍ남해왕ㆍ유리왕ㆍ파사왕의 능이라고 전하여진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오릉'이다. 사적 제172호.
  • 오림 (五淋/五痳) : 다섯 가지 종류의 임질. 기림(氣淋), 노림(勞淋), 고림(膏淋), 석림(石淋), 혈림(血淋)을 이른다.
  • 오마 (五馬) : 기마병이 행군할 때에, 오 열 종대로 편성하던 일. 또는 그렇게 편성한 기마대.
  • 오마 (五魔) : 사람의 마음을 해치는 다섯 악마. 천마(天魔), 죄마(罪魔), 업마(業魔), 뇌마(惱魔), 사마(死魔)를 이른다.
  • 오만 (五萬) : 매우 종류가 많은 여러 가지를 이르는 말.
  • 오망 (五望) : 음력 보름날에 드는 망(望).
  • 오맥 (五脈) : 오장(五臟)과 관련된 다섯 가지 맥상. 즉 간맥현(肝脈弦), 심맥홍(心脈洪), 비맥완(脾脈緩), 폐맥부(肺脈浮), 신맥침(腎脈沈)을 이른다.
  • 오명 (五明) : 인도 브라만 계급이 연구한 것을 불교에서 본받은 다섯 가지 학술. 성명(聲明)ㆍ공교명(工巧明)ㆍ의방명(醫方明)ㆍ인명(因明)ㆍ내명(內明)을 내오명(內五明)이라 하고, 성명ㆍ공교명ㆍ의방명ㆍ주명(呪明)ㆍ부명(符明)을 외오명(外五明)이라 한다.
  • 오목 (五目) : 바둑 놀이의 하나. 두 사람이 흰 돌과 검은 돌을 가지고 한 개씩 번갈아 놓다가, 외줄로나 모로 다섯 개를 잇따라 먼저 놓는 사람이 이긴다.
  • 오묘 (五廟) :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의 박혁거세ㆍ석탈해ㆍ김알지와 무열왕ㆍ문무왕을 모신 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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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에 관한 속담은 모두 89개

걱정에 관한 속담은 모두 89개 입니다.



[🍀풀이] 걱정에 관한 속담은 모두 89개

  •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더부살이 환자 걱정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석꾼에 천 가지 걱정 만석꾼에 만 가지 걱정 : 재산이 많으면 그만큼 걱정도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 : 쓸데없이 걱정만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음을 두고 이르는 말.
  • 사랑은 내려가고 걱정은 올라간다 : 사랑은 언제나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베풀어 주게 되고 걱정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끼치는 법임을 이르는 말.
  • 섣달에 들어온 머슴이 주인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머슴이 주제넘게 주인집 일을 걱정한다는 뜻으로, 저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걱정이 많으면 빨리 늙는다 : 쓸데없는 잔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
  • 하라는 파총에 감투 걱정한다 : 대단하지 아니한 일을 하려고 하면서 공연히 지나친 걱정을 자랑삼아 한다는 말.
  • 걱정도 팔자(다) :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거나 관계도 없는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총 벼슬에 감투 걱정한다 : 하찮은 파총 주제에 감투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별로 대단치 아니한 일을 맡고도 시끄럽게 자랑하고 다니며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데 앉아서 음지 걱정한다 : 자기 일도 못 꾸려 가면서 남의 걱정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자도 걱정 먹어도 걱정 : 근심이 너무 커서 늘 걱정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비싼 밥 먹고 헐한 걱정 한다 : 쓸데없는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
  • 내 앞도 못 닦는 것이 남의 걱정 한다 : 제 일도 제 힘으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남의 일에 간섭함을 이르는 말.
  • 제 코도 못 씻는 게 남의 부뚜막 걱정한다 : 자기 일도 감당 못하는 주제에 남의 일에 참견함을 비꼬는 말.
  • 남 떡 먹는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 한다 : 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렇지도 않은 다리에 침놓기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촌간장이 봄눈 슬듯 한다 : 걱정과 두려움이 극에 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강아지에게 메주 멍석 맡긴 것 같다 : 강아지한테 메주 멍석을 맡기면 메주를 먹을 것은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물건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둔덕에 애 내놓은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지각이 상팔자 :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반나마를 부른다 : 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 우물귀신 잡아넣듯 하다 : 우물귀신은 다른 사람을 끌어넣어 대신 귀신을 만든 다음에야 비로소 탈출할 수 있다는 미신에서 생긴 말로,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 속에서 자기가 벗어나기 위하여 남을 대신 밀어 넣어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사발이 웃음이요 밥사발이 눈물이라 : 먹을 것이 있어도 근심과 걱정 속에 지내는 것보다 가난하게 살더라도 걱정 없이 사는 편이 낫다는 말.
  • 상제보다 복재기가 더 설워한다 : 직접 일을 당한 사람보다도 오히려 다른 사람이 더 걱정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질탕관에 두부장 끓듯 : 걱정이 있어 마음이 어지럽고 속이 부글부글 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 : 가을비는 아주 잠깐 오다가 곧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비는 턱 밑에서도 긋는다 : 그때그때의 잔걱정은 순간적이어서 곧 지나가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자식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병환에 까마귀 : 가뜩이나 걱정스러운 일에 더한 흉조가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은 애물이라 : 사람이 자기가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에 대하여 혹시 잘못되지 아니할까 하며 늘 걱정하는 것처럼 자식은 언제나 부모에게 걱정만 끼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잎이 버썩하니 가랑잎이 할 말이 없다 : 버썩 소리를 낼 리 없는 솔잎이 버썩하니 버썩 소리를 잘 내는 가랑잎이 어이가 없어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기보다 정도가 덜한 사람이 먼저 야단스럽게 떠들어 대니 정작 큰 걱정거리가 있는 사람은 너무나 어이가 없어 할 말이 없게 됨을 이르는 말.
  • 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 : 마음에 맺혔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지고 부아가 풀리면 하는 일도 힘들지 않고 쉽게 됨을 이르는 말.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쌍가마 속에도 설움은 있다 : 쌍가마를 타고 다니는 높은 벼슬아치에게도 설움은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좋아 보여도 누구나 저마다의 걱정과 설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연히 긁어서 부스럼 만든다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 : 성인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세 번씩은 말실수를 하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실수는 하는 법이니 실수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
  •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들으면 병이요 안 들으면 약이다 : 들어서 걱정될 일은 듣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말.
  • 모르는 것이 부처 :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눈썹에 불이 붙는다 : 뜻밖에 큰 걱정거리가 닥쳐 매우 위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 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
  •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 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 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상인은 설워 아니 하는데 복인이 더 설워한다 : 직접 일을 당한 사람보다도 오히려 다른 사람이 더 걱정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쟁이 발을 뻗고 잠을 못 잔다 : 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발을 뻗고 편안하게 잠자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늘 빚 갚을 일이 걱정되어 마음 편한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려서 아이 뺨 치기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 이미 다 썩은 달걀을 지고 성 밑으로 가면서도 성벽이 무너져 달걀이 깨질까 두려워 못 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긁어 부스럼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날 뗑그렁 : 생활이 넉넉하여 만사에 걱정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돈은 도적맞을 수 있어도 땅은 도깨비도 떠메고 갈 수 없다 : 땅이 가장 안전하고 없어질 걱정이 없는 재산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만 부르면 제 세상인 줄 안다 : 돈만 있으면 제 세상인 줄 알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말.
  • 가지 많은 나무가 잠잠할 적 없다 :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끼니 없는 놈에게 점심 의논 : 작은 걱정을 가진 사람이 큰 걱정을 가진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 이미 다 썩은 달걀을 지고 성 밑으로 가면서도 성벽이 무너져 달걀이 깨질까 두려워 못 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것이 병[탈] : 정확하지 못하거나 분명하지 않은 지식은 오히려 걱정거리가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 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 남의 집 소경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소경은 쓸어도 못 본다 : 남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자기 집 사람은 도무지 집안 사정을 보살피거나 걱정조차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둔 부모는 알 둔 새 같다 : 부모는 늘 자식의 신변을 걱정함을 이르는 말.
  • 근원 벨 칼이 없고 근심 없앨 약이 없다 : 내외간의 금실은 끊을 수 없으며, 근심 걱정은 언제나 따른다는 말.
  • 자식 둔 부모 근심 놓을 날 없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과 걱정은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남의 속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 걱정거리가 없어져서 후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황 든 소 앓듯 : 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 놓고는 못 웃어도 아이 놓고는 웃는다 :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은 도둑을 걱정하여 웃을 수 없으나 아이를 가진 자는 그 재롱에 늘 웃을 수 있다는 뜻으로, 재물보다 자식이 더 소중하다는 말.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걱정이 겹겹으로 쌓임을 이르는 말.
  • 밴 아이 사내 아니면 계집이지 :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 배 안의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다 :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 삼 년 학질에 벼랑 떼밀이 : 학질을 놀라게 하면 떨어져 낫는다는 속설을 따라 아이를 벼랑에서 떨어뜨린다는 뜻으로, 큰 손해를 보면서 걱정거리를 떨쳐 버린다는 말.
  • 범 본 여편네[할미/놈] 창구멍을 틀어막듯 : 허겁지겁 밥을 퍼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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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효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효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효자가 악처만 못하다 :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효자보다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남자에게는 자식보다 아내가 더 중요하다는 말.
  • 부모가 온효자 되어야 자식이 반효자 : 부모 성행(性行)이 좋아야 자식도 착하다는 말.
  • 부모가 착해야 효자(가) 난다 : 부모가 착하여야 자식도 부모를 따라 착한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윗사람이 잘하여야 아랫사람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긴병에 효자 없다 : 무슨 일이거나 너무 오래 끌면 그 일에 대한 성의가 없어서 소홀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병에 효자 없다 : 부모가 늘 잔병을 앓고 있으면 자식이 변함없이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
  • 장병에 효자 없다 : 무슨 일이거나 너무 오래 끌면 그 일에 대한 성의가 없어서 소홀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이 가난하면 효자가 나고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 눈먼 자식이 효자 노릇 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효부 없는 효자 없다 : 며느리가 착하고 시부모께 효성스러워야 아들도 효도하게 된다는 말.
  • 효자 끝에 불효 나고 불효 끝에 효자 난다 : 세상의 모든 일에는 흥망성쇠가 있다는 말.
  •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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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8개

한자 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8개

  • 교육 (敎育) :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줌.
  • 구육 (救育) : 구하여 기름.
  • 국육 (鞠育) : 아이를 보살펴서 자라게 함.
  • 긍육 (矜育) : 가엾게 여겨 기름.
  • 난육 (卵育) : 어미 닭이 알을 품듯, 품에 안아서 고이 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담육 (曇育) : 신라 진평왕 때의 승려(?~?). 중국 수나라에 건너가 불경(佛經)을 연구하고 돌아와 신라의 불교를 발전시켰다.
  • 덕육 (德育) : '도덕교육'을 줄여 이르는 말. (도덕 교육: 도덕성을 기르고 정서를 순화시킴으로써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건전한 인격을 갖추게 하는 교육.)
  • 도육 (道育) : 통일 신라 시대의 승려(?~939). 진성 여왕 5년(891)에 당나라로 들어가 평전사(平田寺) 승당에서 중생을 교화하다 입적하였다.
  • 도육 (燾育) : 덮어 기른다는 뜻으로, 천지가 만물을 양육함을 이르는 말.
  • 무육 (撫育) : 어루만지듯이 잘 돌보아 기름.
  • 미육 (美育) : '미적교육'을 줄여 이르는 말. (미적 교육: 미의 감상과 창조를 통하여 인간 형성을 도모하는 교육.)
  • 발육 (發育) : 생물체가 자라남.
  • 번육 (蕃育) : 길러서 키움.
  • 병육 (竝育) : 가지런히 다 함께 자람.
  • 보육 (保育) : 어린아이들을 돌보아 기름.
  • 부육 (傅育) : 애지중지하며 기름.
  • 부육 (覆育) : 천지(天地)가 만물을 덮어 기름.
  • 부육 (扶育) : 도와서 기름.
  • 비육 (肥育) : 주로 고기를 생산하기 위하여 운동을 제한하거나 질이 좋은 사료를 주어 가축을 살이 찌게 기름.
  • 사육 (事育) : 어버이를 섬기고 아들딸을 기름.
  • 사육 (飼育) : 어린 가축이나 짐승이 자라도록 먹이어 기름.
  • 산육 (産育) : 아이를 낳아서 기름.
  • 생육 (生育) : 낳아서 기름.
  • 성육 (聖育) : 종교에 관한 지식을 부여하며 종교적 정서를 함양하고 종교적인 인격을 형성함을 목표로 하는 교육.
  • 성육 (成育) : 자라서 크게 됨.
  • 순육 (馴育) : 짐승 따위를 길을 들여 기름.
  • 애육 (愛育) : 사랑하여 귀엽게 기름.
  • 양육 (養育) : 아이를 보살펴서 자라게 함.
  • 요육 (療育) : 치료를 하면서 교육함.
  • 육국 (育鞠) : 아이를 보살펴서 자라게 함.
  • 육림 (育林) : 나무를 심거나 씨를 뿌려 인공적으로 나무를 가꾸는 일.
  • 육묘 (育苗) : 어린모나 묘목을 키우거나 기름.
  • 육성 (育成) : 길러 자라게 함.
  • 육아 (育兒) : 어린아이를 기름.
  • 육양 (育養) : 아이를 보살펴서 자라게 함.
  • 육영 (育嬰) : 어린아이를 기르고 가르침.
  • 육영 (育英) : 영재를 가르쳐 기름. 교육을 이르는 말이다.
  • 육음 (育陰) : 몸의 음기를 보하는 일.
  • 육잉 (育孕) : 아이를 뱀.
  • 육잠 (育蠶) : 누에를 기름. 또는 그 일.
  • 육재 (育材) : 인재를 길러 냄.
  • 육종 (育種) : 생물이 가진 유전적 성질을 이용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 내거나 기존 품종을 개량하는 일. 선발법(選拔法), 교잡법(交雜法), 잡종 강세 육종법, 배수성 육종법, 돌연변이법(突然變異法)이나 바이오테크놀로지(biotechnology)를 이용하는 따위의 여러 방법이 있다.
  • 육추 (育雛) : 알에서 깐 새끼를 키움. 또는 그 새끼.
  • 의육 (意育) : 의지의 발달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 자육 (字育) : 사랑하여 양육함.
  • 자육 (孶育) : 동물이 새끼를 낳아 기름.
  • 자육 (慈育) : 사랑하여 기름.
  • 장육 (長育) : 낳아서 기름.
  • 정육 (亭育) : 아이를 보살펴서 자라게 함.
  • 정육 (情育) : 감정을 기르는 교육.
  • 지육 (智育) : 지력의 개발 및 지식의 습득과 적용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 체육 (體育) : 일정한 운동 따위를 통하여 신체를 튼튼하게 단련시키는 일. 또는 그런 목적으로 하는 운동.
  • 탄육 (誕育) : 귀한 아이를 낳아 기름.
  • 태육 (胎育) : 어머니의 태(胎) 안에서 자람.
  • 포육 (哺育) : 동물이 새끼를 먹여 기름.
  • 함육 (涵育) : 능력이나 품성 따위를 길러 쌓거나 갖춤.
  • 혜육 (惠育) : 은혜를 베풀어 기름.
  • 화육 (化育) : 천지자연의 이치로 만물을 만들어 기름.
  • 훈육 (薰育) : 덕(德)으로써 사람을 인도하여 가르치고 기름.
  • 훈육 (訓育) :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쳐 기름.
  • 훈육 (獯鬻/葷粥/薰育) : 중국 하(夏)나라 때에, '북적'(北狄)을 이르던 말. 진나라, 한나라, 전국(戰國) 시대의 흉노(匈奴)에 해당한다. (북적: 예전에, 중국에서 북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북쪽 지방에 사는 민족을 낮잡아 이르던 말. 흉노, 선비(鮮卑), 유연(柔然), 돌궐, 거란, 위구르, 몽골 등의 유목 민족을 가리킨다.)
  • 경교육 (硬敎育) : 학생들의 흥미를 배제하고 노력이나 단련을 중시하는 교육. 스파르타 교육 따위가 있으며, 로크(Locke, J.)의 교육설이 대표적이다.
  • 공교육 (公敎育) : 국가가 제도적으로 시행하는 제도권 내 교육. 국립 학교 교육, 공립 학교 교육, 사립 학교 교육이 있다.
  • 교육가 (敎育家) : 교육이나 교육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
  • 교육감 (敎育監) : 각 시도 교육 위원회의 사무를 총괄 처리 하는 직위. 또는 그런 직위에 있는 사람.
  • 교육계 (敎育界) : 교육에 관련된 일에 종사하는 조직체나 개인의 활동 분야.
  • 교육구 (敎育區) : 교육법에 의하여 시, 군 단위로 설치되었던 공법인(公法人). 1962년 교육법의 개정으로 폐지되었다.
  • 교육권 (敎育權) : 교육을 받을 권리. 능력에 따라 균등한 교육을 받을 권리를 이른다.
  • 교육대 (敎育隊) : 특정한 군사 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편성한 부대.
  • 교육령 (敎育令) : 학교 교육에 관한 법령.
  • 교육률 (敎育率) : 개인이 어느 정도의 연령층과 동등한 수준의 교육을 받았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지수. 교육 연령을 생활 연령으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산출한다.
  • 교육망 (敎育網) : 교육 기관들의 분포 체계. 또는 그런 체계에 속하는 낱낱의 기관들.
  • 교육법 (敎育法) : 교육에 관한 기본 법률. 교육의 이념, 목적, 방침 및 의무 교육제 따위의 사항을 규정하던 법률로, 1998년 '교육 기본법' 제정으로 폐지되었다.
  • 교육부 (敎育部) : 대한 제국 광무 8년(1904)에 설치한, 육군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청. 관원은 총감(總監)을 비롯하여 부감, 참모장, 참모관, 부관, 과원(科員), 번역관, 서기 등으로 되어 있다.
  • 교육비 (敎育費) : 교육에 드는 경비.
  • 교육사 (敎育史) : 교육의 발생, 사상, 학설, 제도 따위의 발달 과정에 대한 역사.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학문.
  • 교육세 (敎育稅) : 의무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부과하는 조세.
  • 교육애 (敎育愛) : 학습자에 대한 교육자의 사랑.
  • 교육열 (敎育熱) : 교육에 대한 열의.
  • 교육자 (敎育者) : 교원으로서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
  • 교육장 (敎育場) : 군사 교육 또는 군사 훈련을 위한 교육 시설을 갖추어 놓은 곳.
  • 교육장 (敎育長) : 시ㆍ군ㆍ구의 교육 업무 전반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최고 직위. 또는 그런 직위에 있는 사람.
  • 교육적 (敎育的) :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주는 것.
  • 교육제 (敎育制) : 교육에 관한 조직, 작용 따위가 법규에 따라 성립된 제도.
  • 교육청 (敎育廳) : 시나 군을 단위로 하여 학교 교육이나 그 지방 자치 단체의 교육, 학예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 교육학 (敎育學) : 교육의 본질, 목적, 내용, 방법, 제도, 행정 따위에 관한 이론을 연구하는 학문. 교육에 대한 역사적ㆍ심리학적ㆍ과학적 연구 등이 포함된다.
  • 교육형 (敎育刑) : 죄에 대한 보복이 아니라 범죄자를 교육하고 개선하려는 방편으로서의 형벌.
  • 교육회 (敎育會) : 교원들의 사회적ㆍ경제적 지위를 향상하고 나아가 교육의 진흥을 꾀하기 위하여 교육자를 중심으로 각 지방에 조직한 단체.
  • 농교육 (聾敎育) : 청각의 장애나 결함이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특수 교육. 주로 수화법(手話法), 구화법(口話法) 따위를 가르친다.
  • 맹교육 (盲敎育) : 시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 교육.
  • 무교육 (無敎育) : 교육을 받은 바가 없음.
  • 발육기 (發育期) : 성장하는 동안.
  • 발육상 (發育相) : 생물의 발생 과정에서 발육 조건에 따라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모습.
  • 발육지 (發育枝) : 잎눈만 생기고 꽃눈은 없는 가지. 꽃눈이 없어 열매가 달리지 않는다.
  • 보육기 (保育器) : 미숙아나 출생 때 이상이 있는 아기를 넣어서 키우는 기기(機器). 온도, 습도, 산소 공급량 따위가 자동으로 조절되며 투명한 뚜껑을 통하여 내부를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창구를 통하여 젖을 먹이거나 진찰, 처치 따위를 할 수 있다.
  • 보육사 (保育師) : 탁아소ㆍ보호 시설ㆍ영아 시설 등 아동 복지 시설에서 어린아이들을 돌보아 기르는 일을 맡아보는 직무. 또는 그런 사람.
  • 보육원 (保育院) : 부모나 보호자가 없는 아이들을 받아들여 기르고 가르치는 곳.
  • 부육료 (扶育料) : 자녀를 남에게 길러 달라고 부탁하고 그 대가로 지급하는 비용.
  • 불육증 (不育症) : 임신이 불가능하거나 임신하여도 곧 유산ㆍ조산ㆍ사산을 하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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