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6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67개
- 오 (五) : 공척보에서, 청대려ㆍ청태주ㆍ청협종의 세 음을 이르는 말.
- 오 (五) : 사에 일을 더한 수. 아라비아 숫자로는 '5', 로마 숫자로는 'Ⅴ'로 쓴다.
- 구오 (九五) : 역괘(易卦)에서, 밑에서부터 다섯 번째 양효(陽爻)의 이름.
- 당오 (當五) : 구한말에, 법정 가치를 상평통보의 5배로 쳐 발행한 화폐. 고종 20년(1883)에 만들어 고종 32년(1895)까지 사용하였다.
- 망오 (望五) : 쉰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마흔하나를 이르는 말.
- 사오 (四五) : 그 수량이 넷이나 다섯임을 나타내는 말.
- 사오 (四五) : 골패 짝의 하나. 위쪽에 네 구멍, 아래쪽에 다섯 구멍으로 모두 아홉 구멍이 있다.
- 삼오 (三五) : 골패에서, 위쪽에 비스듬히 세 구멍과 아래쪽에 다섯 구멍이 새겨져 모두 여덟 구멍이 새겨진 골패 짝.
- 상오 (上五) : 오음 약보에서, 으뜸음인 궁(宮)에서 위로 다섯째 음. 황종(黃鐘)이 궁일 때, 평조나 계면조 모두 '청황종'이 된다. (청황종: 사청성(四淸聲)의 하나. 황종에서 한 옥타브 위의 음이다.)
- 쌍오 (雙五) : '단오'를 달리 이르는 말. 음력 5월 5일이므로 5가 둘이라 하여 이렇게 이른다. (단오: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5월 5일로, 단오떡을 해 먹고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한다.)
- 오가 (五家) : 선종의 다섯 종파. 임제종, 위앙종, 조동종, 운문종, 법안종이다.
- 오가 (五加/五茄/五佳) :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줄기에 가시가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장상 복엽이다. 여름에 자주색의 잔꽃이 뭉쳐 피고 가을에 열매가 검게 익는다. 뿌리나 줄기의 껍질은 오갈피라고 하며 약용한다. 숲속에서 자라는데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오가 (五稼) : 다섯 가지 중요한 곡식. 쌀, 보리, 콩, 조, 기장을 이른다.
- 오가 (五歌) : 판소리 열두 마당 가운데 현존하는 다섯 작품.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부가>, <적벽가>의 다섯 마당을 이른다.
- 오각 (五覺) : 본각ㆍ시각ㆍ상사각ㆍ수분각ㆍ구경각 또는 중생각(衆生覺)ㆍ성문각(聲聞覺)ㆍ삼승각(三乘覺)ㆍ보살각(菩薩覺)ㆍ불각(佛覺)의 다섯 가지 깨달음.
- 오각 (五角) : 다섯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 오간 (五姦) : 조선 시대에, 을사사화를 일으킨 다섯 사람. 이이의 ≪동호문답(東湖問答)≫에 나오는 말로, 정순붕ㆍ윤원형ㆍ이기ㆍ임백령ㆍ허자를 이른다.
- 오간 (五癇) : 병의 원인을 오장(五臟)과 결부하여 다섯 가지로 나눈 간질.
- 오간 (五諫) : 다섯 가지의 간하는 방법. 휼간(譎諫)ㆍ장간(戇諫)ㆍ강간(降諫)ㆍ직간(直諫)ㆍ풍간(諷諫)이 있다.
- 오감 (五感) :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
- 오감 (五疳) : 오장(五臟)과 결부하여 다섯 가지로 나눈 감병(疳病).
- 오강 (五江) : 예전에 서울 근처의 중요한 나루가 있던, 다섯 군데의 강가 마을. 한강, 용산, 마포, 현호(玄湖), 서강(西江)을 이른다.
- 오개 (五蓋) : 마음을 덮어 선법(善法)을 할 수 없게 하는 다섯 가지 번뇌. 탐욕이 마음을 덮는 탐욕개(貪慾蓋), 분노가 마음을 덮는 진에개(瞋恚蓋), 마음이 흐려지는 수면개(睡眠蓋), 마음이 요동하고 근심이 생기는 도회개(掉悔蓋), 법에 대하여 결단 없이 미루는 의법개(疑法蓋)가 있다.
- 오거 (五車) : 다섯 수레에 실을 만한 책이란 뜻으로, 많은 장서(藏書)를 이르는 말.
- 오견 (五見) : 다섯 가지의 잘못된 생각. 신견(身見), 변견, 사견(邪見), 견취견, 계금취견을 이른다.
- 오경 (五經) : 유학의 다섯 가지 경서.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가 있다.
- 오경 (五硬) : 선천적으로 원기(元氣)가 허하거나 풍사(風邪)를 받아서 어린아이의 손, 다리, 허리, 살, 목의 다섯 곳이 뻣뻣하여지는 증상.
- 오경 (五更) :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시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경 (五京) : 발해 선왕 때 둔 행정 구역. 상경 용천부, 중경 현덕부, 동경 용원부(東京龍原府), 서경 압록부(西京鴨綠府), 남경 남해부(南京南海府)를 이른다.
- 오경 (五境) : 오식(五識)으로 깨닫는 다섯 가지 대상. 빛, 소리, 냄새, 맛, 닿는 느낌이다.
- 오계 (五戒) : 신라 화랑(花郞)의 다섯 가지 계율. 진평왕 때에 원광(圓光)이 정한 것으로, 사군이충ㆍ사친이효ㆍ교우이신ㆍ임전무퇴ㆍ살생유택을 이른다.
- 오계 (五季) : 다섯 왕조가 자주 갈린 계세(季世)라는 뜻으로, 중국 후오대(後五代)를 이르는 말.
- 오고 (五鼓) : 일식 때에 치던 다섯 개의 북. 청고(靑鼓), 적고(赤鼓), 백고(白鼓), 흑고(黑鼓), 황고(黃鼓)를 이른다.
- 오고 (五鈷) : 밀교에서 사용하는 중요한 법구(法具)의 하나. 양 끝이 다섯 개의 가랑이로 된 금강저이다.
- 오고 (五苦) : 인생의 다섯 가지 괴로움. 생로병사(生老病死),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부득고, 오음성고이다.
- 오고 (五考) : 이 년 반마다 벼슬아치의 근무 성적을 다섯 번 고과(考課)하던 일.
- 오고 (五古) : 한 구(句)가 오언(五言)으로 된 고시(古詩).
- 오곡 (五穀) : 다섯 가지 중요한 곡식. 쌀, 보리, 콩, 조, 기장을 이른다.
- 오과 (五果) : 복숭아, 자두, 살구, 밤, 대추의 다섯 가지 과실.
- 오관 (五觀) : 승려나 불자가 밥을 먹을 때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항상 생각하지 아니하면 안 될 다섯 가지. 음식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뭇사람의 노력과 시주의 은혜를 생각하며, 자신이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하며, 나쁜 마음을 버리고 좋은 마음을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하며, 음식은 좋은 약이라고 생각하며, 음식을 먹는 것은 오로지 도를 깨닫기 위해서임을 생각하는 것을 이른다.
- 오관 (五款) : 천도교에서, 교인의 다섯 가지 수도 방법. 주문(呪文), 청수(淸水), 시일(侍日), 성미(誠米), 기도(祈禱)를 이른다.
- 오관 (五官) : 다섯 가지 감각 기관. 눈, 귀, 코, 혀, 피부를 이른다.
- 오광 (五光) : 화투에서, 다섯 개의 광(光)을 모으면 되는 약. 솔, 벚꽃, 공산, 오동, 비의 스무 끗을 모두 모으는 것을 이른다.
- 오교 (五敎) : 오륜(五倫)의 가르침.
- 오교 (五交) : 유학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의 바르지 못한 사귐. 세교(勢交), 회교(賄交), 담교(談交), 궁교(窮交), 양교(量交)를 이른다.
- 오군 (五軍) : 고려 시대에 둔, 전ㆍ후ㆍ좌ㆍ우ㆍ중의 다섯 군영(軍營).
- 오궁 (五宮) : 바둑에서, 빈 집이 다섯 집인 형세. 생긴 모양에 따라 곡오궁(曲五宮), 방오궁(方五宮) 등이 있다.
- 오균 (五均) : 오음(五音)의 가락.
- 오극 (五極) : 사람이 행하여야 할 다섯 가지 훌륭한 덕(德). 인(仁)ㆍ의(義)ㆍ예(禮)ㆍ지(智)ㆍ신(信)이다.
- 오근 (五根) : 바깥 세상을 인식하는 다섯 가지 감각 기관. 또는 그런 다섯 가지 기능. 시각을 일으키는 안근(眼根), 청각을 일으키는 이근(耳根), 후각을 일으키는 비근(鼻根), 미각을 일으키는 설근(舌根), 촉각을 일으키는 신근(身根)을 이른다.
- 오근 (五根) : 다섯 뿌리로 한 냥쭝 되는 산삼의 품위.
- 오금 (五禁) : 병이 있을 때 다섯 가지 맛의 음식을 금하는 일. 병이 힘줄에 있으면 신맛, 기에 있으면 매운맛, 뼈에 있으면 짠맛, 혈에 있으면 쓴맛, 살에 있으면 단맛의 음식을 금한다.
- 오금 (五金) : 금, 은, 구리, 철, 주석의 다섯 가지 금속.
- 오기 (五氣) : 동, 서, 남, 북, 중앙의 다섯 방향의 기(氣). 또는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오행(五行)의 기.
- 오기 (五旗) : 옛날 중국에서 천자의 수레에 세우던 다섯 가지 색깔의 깃발.
- 오기 (五器) : 부처 앞에 놓는 다섯 개의 공양 도구. 촛대 두 개, 화병 두 개, 향로 하나이다.
- 오기 (五伎) : 신라 때에 행하여지던 다섯 가지의 놀이. 금환(金丸), 월전(月顚), 대면(大面), 속독(束毒), 산예(狻猊)로, 최치원의 ≪향악잡영(鄕樂雜詠)≫에 전한다.
- 오기 (五紀) : 세(歲)ㆍ월(月)ㆍ일(日)ㆍ성신(星辰)ㆍ역수(曆數)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오낭 (五囊) : 염습할 때에 죽은 이의 머리털과 좌우의 손톱ㆍ발톱을 잘라 담는 다섯 개의 작고 붉은 주머니.
- 오내 (五內) : 간장, 심장, 비장, 폐장, 신장의 다섯 가지 내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눈 (五嫩) : 힘살이 무르고 단단하지 못한 상태.
- 오능 (五能) : 거문고를 탈 수 있는 다섯 가지 조건. 자리가 편안할 때, 똑바로 볼 수 있을 때, 뜻이 한가할 때, 정신이 상쾌할 때, 손가락이 견고할 때이다.
- 오단 (五壇) : 법을 닦을 때에, 오대존 명왕을 모시는 동ㆍ서ㆍ남ㆍ북ㆍ중앙의 다섯 개의 단.
- 오달 (五疸) : 황달(黃疸), 곡달(穀疸), 주달(酒疸), 여로달(女勞疸), 황한(黃汗)의 다섯 가지 황달.
- 오달 (五達) : 길이 동ㆍ서ㆍ남ㆍ북ㆍ중앙의 다섯 군데로 통함.
- 오담 (五痰) : 다섯 가지의 담증. 습담(濕痰), 풍담(風痰), 열담(熱痰), 조담(燥痰), 한담(寒痰)을 이른다.
- 오대 (五代) : ≪예기(禮記)≫에 나오는 중국 상고(上古)의 다섯 왕조. 당(唐), 우(虞), 하(夏), 은(殷), 주(周)를 이른다.
- 오대 (五大) : 모든 물질에 널리 존재하여 물질을 구성하고 생성하는 지(地)ㆍ수(水)ㆍ화(火)ㆍ풍(風)ㆍ공(空)의 다섯 가지 큰 요소.
- 오대 (五帶) : 지구 표면의 온도 차이를 기준으로 나눈 다섯 기후대. 열대와, 남북의 두 온대 및 두 한대로 나눈다.
- 오덕 (五德) : 유학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 덕(德). 온화ㆍ양순ㆍ공손ㆍ검소ㆍ겸양을 이르거나, 총명예지(聰明叡智)ㆍ관유온유(寬裕溫柔)ㆍ발강강의(發強剛毅)ㆍ제장중정(齊莊中正)ㆍ문리밀찰(文理密察)을 이른다.
- 오도 (五道) : 고려 현종 때에, 전국 십도(十道)를 고쳐 일곱 행정 구역으로 나눈 오도 양계 가운데 중부 이남의 다섯 구역. 양광도(楊廣道), 경상도(慶尙道), 전라도(全羅道), 교주도(交州道), 서해도(西海道)를 이른다.
- 오도 (五道) : 중생이 선악의 업보에 따라 가는 다섯 세계. 곧 천도, 인도, 축생도, 아귀도, 지옥도이다.
- 오도 (五度) : 다섯 개의 계단을 포괄하는 두 음(音) 사이의 거리. 완전5도, 증5도, 감5도 따위가 있다.
- 오독 (五毒) : 오석(五石)을 불에 태워 만든 독약.
- 오동 (五同) : 손잡이 두 개와 발 세 개가 달려 있는 옛날의 술잔.
- 오둔 (五遁) : 도가(道家)에서, 선인(仙人)이 금ㆍ목ㆍ수ㆍ화ㆍ토의 다섯 가지로 둔갑하여 없어진다는 술법.
- 오등 (五等) : 고려 문종 때 둔 다섯 등급의 작위. 국공ㆍ군공, 현후, 현백, 개국자, 현남으로, 충렬왕 때 없앴다가 공민왕 때에 다시 공ㆍ후ㆍ백ㆍ자ㆍ남으로 두었으나 곧 없어졌다.
- 오량 (五樑) : 다섯 개의 도리로 구성된 지붕틀의 꾸밈새.
- 오력 (五力) : 수행에 필요한 다섯 가지 힘. 신력(信力), 염력(念力), 정진력(精進力), 정력(定力), 혜력(慧力)을 이른다.
- 오령 (五靈) : 다섯 가지의 신령스러운 동물. 기린, 봉황, 거북, 용, 백호(白虎)를 이른다.
- 오령 (五嶺) : 평안남도 영원군 영락면과 평안북도 희천군 진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765미터.
- 오령 (五齡) : 누에가 네 번째 잠을 잔 뒤부터 섶에 올릴 때까지의 사이.
- 오례 (五禮) : 나라에서 지내는 다섯 가지 의례. 길례(吉禮), 흉례(凶禮), 군례(軍禮), 빈례(賓禮), 가례(嘉禮)가 있다.
- 오로 (五勞) : 오장(五臟)이 허약하여 생기는 다섯 가지 허로.
- 오류 (五流) : 일 등(一等)에서 오 등(五等)까지 나눈 유형(流刑).
- 오류 (五柳) : 다섯 그루의 버드나무. 중국 진(晉)나라의 도연명이 그의 집에 심어서 가꾼 데서 유래한다.
- 오륙 (五六) : 그 수량이 다섯이나 여섯임을 나타내는 말.
- 오륜 (五輪) : 진언종에서, 오대(五大)가 육체를 이룬다는 뜻으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몸을 이르는 말.
- 오륜 (五倫) : 유학에서, 사람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을 이른다.
- 오릉 (五陵) :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에 있는 다섯 능묘.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ㆍ알영 왕비ㆍ남해왕ㆍ유리왕ㆍ파사왕의 능이라고 전하여진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오릉'이다. 사적 제172호.
- 오림 (五淋/五痳) : 다섯 가지 종류의 임질. 기림(氣淋), 노림(勞淋), 고림(膏淋), 석림(石淋), 혈림(血淋)을 이른다.
- 오마 (五馬) : 기마병이 행군할 때에, 오 열 종대로 편성하던 일. 또는 그렇게 편성한 기마대.
- 오마 (五魔) : 사람의 마음을 해치는 다섯 악마. 천마(天魔), 죄마(罪魔), 업마(業魔), 뇌마(惱魔), 사마(死魔)를 이른다.
- 오만 (五萬) : 매우 종류가 많은 여러 가지를 이르는 말.
- 오망 (五望) : 음력 보름날에 드는 망(望).
- 오맥 (五脈) : 오장(五臟)과 관련된 다섯 가지 맥상. 즉 간맥현(肝脈弦), 심맥홍(心脈洪), 비맥완(脾脈緩), 폐맥부(肺脈浮), 신맥침(腎脈沈)을 이른다.
- 오명 (五明) : 인도 브라만 계급이 연구한 것을 불교에서 본받은 다섯 가지 학술. 성명(聲明)ㆍ공교명(工巧明)ㆍ의방명(醫方明)ㆍ인명(因明)ㆍ내명(內明)을 내오명(內五明)이라 하고, 성명ㆍ공교명ㆍ의방명ㆍ주명(呪明)ㆍ부명(符明)을 외오명(外五明)이라 한다.
- 오목 (五目) : 바둑 놀이의 하나. 두 사람이 흰 돌과 검은 돌을 가지고 한 개씩 번갈아 놓다가, 외줄로나 모로 다섯 개를 잇따라 먼저 놓는 사람이 이긴다.
- 오묘 (五廟) :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의 박혁거세ㆍ석탈해ㆍ김알지와 무열왕ㆍ문무왕을 모신 묘당.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