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한자 悠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개

한자 悠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悠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개

  • 유구 (悠久) : '유구하다'의 어근. (유구하다: 아득하게 오래다.)
  • 유양 (悠揚) : '유양하다'의 어근. (유양하다: 태도가 듬직하고 급하지 않다.)
  • 유연 (悠然) : '유연하다'의 어근. (유연하다: 침착하고 여유가 있다.)
  • 유원 (悠遠) : '유원하다'의 어근. (유원하다: 아득히 멀다.)
  • 유유 (悠悠) : '유유하다'의 어근. (유유하다: 움직임이 한가하고 여유가 있고 느리다., 아득하게 멀거나 오래되다.)
  • 유장 (悠長) : '유장하다'의 어근. (유장하다: 길고 오래다., 급하지 않고 느릿하다.)
  • 유홀 (悠忽) : 한가하게 세월을 보냄.
  • 유구히 (悠久히) : 아득하게 오래도록.
  • 유연히 (悠然히) : 침착하고 여유가 있게.
  • 유원히 (悠遠히) : 아득히 멀리.
  • 유유히 (悠悠히) : 움직임이 한가하고 여유가 있고 느리게.
  • 유장히 (悠長히) : 급하지 않고 느릿하게.
  • 유구하다 (悠久하다) : 아득하게 오래다.
  • 유양불박 (悠揚不迫) : 듬직하고 진득함.
  • 유양하다 (悠揚하다) : 태도가 듬직하고 급하지 않다.
  • 유연자적 (悠然自適) :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
  • 유연하다 (悠然하다) : 침착하고 여유가 있다.
  • 유원하다 (悠遠하다) : 아득히 멀다.
  • 유유도일 (悠悠度日) : 하는 일 없이 세월만 보냄.
  • 유유범범 (悠悠泛泛) : 무슨 일을 꼼꼼하게 하지 아니하고 느리며 조심성이 없음.
  • 유유자적 (悠悠自適) :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
  • 유유창천 (悠悠蒼天) : 한없이 멀고 푸른 하늘. 주로 원한을 표현할 때 쓴다.
  • 유유하다 (悠悠하다) : 움직임이 한가하고 여유가 있고 느리다.
  • 유유한한 (悠悠閑閑) : 여유가 있고 한가로움.
  • 유장하다 (悠長하다) : 급하지 않고 느릿하다.
  • 유홀하다 (悠忽하다) : 한가하게 세월을 보내다.
  • 탕탕유유 (蕩蕩悠悠) : 흔들려 움직임.
  • 유양불박하다 (悠揚不迫하다) : 듬직하고 진득하다.
  • 유연자적하다 (悠然自適하다) :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살다.
  • 유유도일하다 (悠悠度日하다) : 하는 일 없이 세월만 보내다.
  • 유유범범하다 (悠悠泛泛하다) : 무슨 일을 꼼꼼하게 하지 아니하고 느리며 조심성이 없다.
  • 유유자적하다 (悠悠自適하다) :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살다.
  • 유유한한하다 (悠悠閑閑하다) : 여유가 있고 한가롭다.
  • 탕탕유유하다 (蕩蕩悠悠하다) : 흔들려 움직이다.


https://dict.wordrow.kr에서 悠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시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가시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입니다.



[🍀풀이] 가시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 생가시아비 묶듯 : 살아 있는 장인을 죽은 사람 다루듯 묶는다는 뜻으로, 엄하여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은 너그럽게 대하는데 그 상대편이 도리어 버릇없이 굴어 도리에 어긋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나무에 가시가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미꽃에는 가시가 있다 : 사람이 겉으로 좋고 훌륭하여 보여도 남을 해롭게 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 상대편이 해를 입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나무에 연줄 걸리듯 : 인정에 걸리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머니 장 떨어지자 사위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왕방울로 퉁노구 가시는 소리 : 쇠로 만든 솥을 왕방울로 가실 때처럼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눈멀 사위 : 사위가 왔을 때에 국을 끓여 주느라 생기는 연기와 김으로 장모의 눈을 멀게 할 사위라는 뜻으로, 국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아비 돈 떼어먹은 놈처럼 : 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장 떨어지자 사위가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왕방울로 솥[가마] 가시듯 : 쇠로 만든 솥을 왕방울로 가실 때처럼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고기 가시 세다 : 고기는 작은데 가시는 세서 먹기가 여간 성가시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몸집은 작으나 속은 야무지고 단단함을 이르는 말.
  • 미역국 먹고 생선 가시 내랴 : 미역국을 먹고 생선 가시를 낼 수 없는데도 내놓으라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자꾸 우겨 댐을 비꼬는 말.
  • 염통에 고름 든 줄은 몰라도 손톱눈에 가시 든 줄은 안다 :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 보리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괭이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 매우 성미가 까다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 무서워 장 못 담그랴 : 다소 방해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톱 밑의 가시 : 손톱 밑에 가시가 들면 매우 고통스럽고 성가시다는 뜻으로, 늘 마음에 꺼림칙하게 걸리는 일을 이르는 말.
  • 손톱 밑의 가시가 생손으로 곪는다 : 손톱 밑에 박혔던 가시가 덧나서 생인손으로 악화되어 크게 고생한다는 뜻으로, 사소한 것 때문에 큰 해를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스는 줄은 모른다 :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 아주 친한 벗 사이에도 원수가 섞여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복 없는 가시내(가) 봉놋방에 가 누워도 고자 곁에 가 눕는다 :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 몹시 성가시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송이 우엉 송이 다 끼어 보았다 : 가시가 난 밤송이나 갈퀴 모양으로 굽은 우엉의 꽃송이에도 끼어 보았다는 뜻으로, 별의별 뼈아프고 고생스러운 일은 다 겪어 보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가시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列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9개

한자 列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列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9개

  • 열 (列) : 사람이나 물건이 죽 벌여 늘어선 줄.
  • 각렬 (角列) : 서로 버티어 늘어섬.
  • 개열 (開列) : 임금이 벼슬아치를 임명할 때에 이조에서 후보자 이름을 죽 적어서 임금에게 바치던 일.
  • 계열 (系列) : 서로 관련이 있거나 유사한 점이 있어서 한 갈래로 이어지는 계통이나 조직.
  • 구열 (九列) : 구경(九卿)의 지위.
  • 기열 (奇列) : 홀수가 되는 열.
  • 나열 (羅列) : 죽 벌여 놓음. 또는 죽 벌여 있음.
  • 논열 (論列) : 죄목(罪目)을 들추어내어 늘어놓음.
  • 단열 (單列) : 한 줄.
  • 대열 (隊列) : 줄을 지어 늘어선 행렬.
  • 도열 (堵列) : 많은 사람이 죽 늘어섬. 또는 그런 대열.
  • 동렬 (同列) : 같은 반열(班列).
  • 등렬 (等列) : 같은 항렬.
  • 무열 (武列) : 무관(武官)의 반열.
  • 반렬 (班列) : → 반열. (반열: 품계나 신분, 등급의 차례.)
  • 반열 (班列) : 품계나 신분, 등급의 차례.
  • 방렬 (放列) : 포병 진지에서 화포를 사격 대형으로 정렬하는 일.
  • 배열 (配列/排列) : 일정한 차례나 간격에 따라 벌여 놓음.
  • 변열 (騈列) : 늘어서거나 늘어놓음.
  • 병렬 (竝列) : 나란히 늘어섬. 또는 나란히 늘어놓음.
  • 분열 (分列) : 각각 갈라져서 늘어섬. 또는 그렇게 함.
  • 비열 (備列) : 죽 늘어섬.
  • 삼렬 (森列) : '삼렬하다'의 어근. (삼렬하다: 촘촘하게 늘어서 있다.)
  • 서열 (序列) : 일정한 기준에 따라 순서대로 늘어섬. 또는 그 순서.
  • 선열 (船列) : 몇 척이 늘어서서 항해하거나 정박하고 있는 배의 열.
  • 수열 (數列) : 일정한 규칙에 따라 한 줄로 배열된 수의 열. Math Image 140……Math Image 1263의 꼴로 배열한 것으로, Math Image 411으로 나타낸다. 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따위가 있다.
  • 순열 (順列) : 주어진 물건 가운데서 몇 개를 취하여 어떤 순서로 나열하는 일. n개의 것에서 r개를 취한 순열의 수는 nPr로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nPr=n(n-1)(n-2)……(n-r+1)=n!/(n-r)!이다.
  • 여열 (臚列) : 글로 적어 벌여 놓음.
  • 열강 (列強) : 여러 강한 나라. 이들은 국제 문제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열거 (列擧) : 여러 가지 예나 사실을 낱낱이 죽 늘어놓음.
  • 열결 (列缺) : 구름과 구름, 구름과 대지 사이에서 공중 전기의 방전이 일어나 번쩍이는 불꽃.
  • 열국 (列國) : 여러 나라.
  • 열군 (列郡) : 여러 고을.
  • 열기 (列記) : 죽 벌여서 기록함.
  • 열대 (列代) : 거듭된 여러 대.
  • 열도 (列島) : 길게 줄을 지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여러 개의 섬.
  • 열록 (列錄) : 죽 벌여서 기록함.
  • 열립 (列立) : 여럿이 죽 벌여 섬.
  • 열명 (列名) : 여러 사람의 이름을 나란히 벌여서 적음.
  • 열미 (列眉) : 두 눈썹이 나란하다는 뜻으로, 명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박 (列泊) : 열을 지어 머무름.
  • 열방 (列邦) : 여러 나라.
  • 열배 (列拜) : 나란히 줄지어 서서 절함.
  • 열서 (列書) : 죽 벌여서 기록함.
  • 열서 (列敍) : 나열하여 서술함.
  • 열석 (列石) : 선돌이 열(列)을 이루어 배열한 거석(巨石) 기념물. 프랑스의 카르나크 열석이 유명하다.
  • 열석 (列席) : 자리에 죽 벌여서 앉음.
  • 열선 (列線) : 세 개 이상의 점이 같은 직선 위에 있을 때의 그 직선.
  • 열성 (列聖) : 대대(代代)의 여러 임금.
  • 열성 (列星) : 하늘에 떠 있는 무수한 별.
  • 열세 (列世) : 지나온 여러 세대.
  • 열수 (列樹) : 줄지어 선 나무.
  • 열수 (列宿) : 낭관(郎官)의 벼슬 이름.
  • 열수 (列數) : 줄의 수.
  • 열씨 (列氏) : 온도 단위의 하나. 얼음의 녹는점을 0℃, 물의 끓는점을 80℃로 하는 단위이다. 1730년에 프랑스의 레오뮈르가 정하였으나,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기호는 ˚R.
  • 열외 (列外) : 어떤 몫이나 축에 들지 못함.
  • 열위 (列位) : '여러분'을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여러분: 듣는 이가 여러 사람일 때 그 사람들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열읍 (列邑) : 여러 고을.
  • 열자 (列子) : 중국 전국 시대의 사상가(?~?). 이름은 어구(禦寇). 중국 도가(道家)의 기본 사상을 확립한 3명의 철학가 가운데 한 사람이며, 도가 경전인 ≪열자≫의 저자로 전하여진다.
  • 열자 (列子) : 중국 도가 경전의 하나. 전국 시대의 도가 열자(列子)와 그 제자가 썼다고 하나, 현전하는 8편은 진(晉)나라 장담(張湛)이 쓴 것이다.
  • 열전 (列傳) : 여러 사람의 전기(傳記)를 차례로 벌여서 기록한 책.
  • 열조 (列朝) : 여러 대(代)의 임금의 시대.
  • 열좌 (列座) : 물건을 여기저기 벌여 놓음.
  • 열좌 (列坐) : 자리에 죽 벌여서 앉음.
  • 열주 (列柱) : 줄지어 늘어선 기둥.
  • 열진 (列陣) : 군사를 벌여서 진을 침. 또는 그 진.
  • 열차 (列次) : 죽 벌여 놓은 차례.
  • 열차 (列車) : 여러 개의 찻간을 길게 이어 놓은 차량. 흔히 전철이나 기차 따위를 이른다.
  • 열촌 (列村) : 집이 줄지어 서 있는 모양으로 모여 있는 마을.
  • 열치 (列置) : 물건을 줄지어 놓음.
  • 열후 (列侯) : 봉건 시대에 일정한 영토를 가지고 그 영내의 백성을 지배하는 권력을 가지던 사람.
  • 오열 (五列) : 내부에 있으면서도 외부의 반대 세력에 호응하여 활동하고 있는 집단. 에스파냐 내란 때 네 개 부대를 이끌고 마드리드를 공격한 프랑코 장군이 시내에도 자기들에게 호응하는 또 한 개의 부대가 있다는 말을 퍼뜨린 데서 유래한다.
  • 오열 (伍列) : 오(伍)와 열(列)에 맞추어 짜인 대열(隊列). 또는 그 오와 열.
  • 우열 (偶列) : 짝수의 열.
  • 우열 (右列) : 오른쪽의 대열.
  • 위열 (位列) : 등급을 매긴 지위의 순위.
  • 음렬 (音列) : 12음 음악이나 무조 음악에서, 악곡 구조의 기초를 이루는 몇 개 또는 12개 음의 순열. 원래는 음계나 선법과는 다른 일정한 조직을 가진 음의 계열을 이른다.
  • 음열 (音列) : → 음렬. (음렬: 12음 음악이나 무조 음악에서, 악곡 구조의 기초를 이루는 몇 개 또는 12개 음의 순열. 원래는 음계나 선법과는 다른 일정한 조직을 가진 음의 계열을 이른다.)
  • 일렬 (一列) : 하나로 벌인 줄.
  • 장렬 (葬列) : 영구(靈柩)를 따라 장사 지내러 가는 행렬.
  • 재열 (宰列) : 재상의 반열(班列). 벼슬의 품계가 재상과 같은 서열임을 이른다.
  • 전열 (戰列) : 전쟁에 참가하는 부대의 대열.
  • 전열 (前列) : 앞에 있는 줄이나 대열(隊列).
  • 점렬 (點列) : 점에 어떤 규칙에 따라 번호를 붙여 놓은 집합.
  • 정렬 (整列) : 데이터를 특정한 조건에 따라 일정한 순서가 되도록 다시 배열하는 일.
  • 제열 (齊列) : 가지런히 줄을 지어 늘어섬.
  • 조열 (朝列) : 조정에서 벼슬아치들이 조회 때에 벌여 서던 차례.
  • 종렬 (縱列) : 세로로 줄을 지음. 또는 그 줄.
  • 좌열 (左列) : 왼쪽의 대열.
  • 주열 (柱列) : 열을 지어 세운 기둥. 또는 그 열.
  • 직렬 (直列) : 전기 회로에서 발전기, 축전기, 전지 따위를 일렬로 연결하는 일.
  • 직렬 (職列) : 직무의 종류가 유사하고 책임과 어려움의 정도가 다른 직급의 계열. 경찰직ㆍ소방직ㆍ법제직ㆍ외무직 따위에서 채택하고 있으며, 승진이나 강임(降任)은 원칙적으로 동일 직렬 안에서만 인정한다.
  • 진열 (陳列) : 여러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물건을 죽 벌여 놓음.
  • 진열 (陣列) : 벌여 놓은 진(陣)의 배열.
  • 착렬 (錯列) : 뒤섞여 늘어섬. 또는 뒤섞어 늘어놓음.
  • 참렬 (參列) : 반열(班列)에 참여함.
  • 치열 (齒列) : 이가 죽 박혀 있는 열(列)의 생김새.
  • 포열 (布列) : 전쟁이나 경기 따위를 치르기 위하여 진을 침.
  • 포열 (砲列) : 포병 진지에서 화포를 사격 대형으로 정렬하는 일.


https://dict.wordrow.kr에서 列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나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나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입니다.



[🍀풀이] 나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 도련님은 당나귀가 제격이라 : 제격에 맞게 물건을 쓰거나 행동해야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짜라면 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마방집이 망하려면 당나귀만 들어온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연자매를 가는 당나귀 : 일에 몰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상이면 소[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 : 귀머거리는 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하품하는 줄로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
  • 여각이 망하려니 나귀만 든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마판이 안되려면 당나귀 새끼만 모여든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나귀는 샌님만 업신여긴다 : 자기에게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별 까닭도 없이 함부로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를 구하매 샌님이 없고 샌님을 구하매 나귀가 없다 : 어떤 일의 준비가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빗나가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 :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새낀가 보다 술 때 아는 걸 보니 : 술 잘 먹는 사람이 술 먹을 때를 용하게 알아서 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찬물 건너가듯 : 글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못된 것은 생원님만 업신여긴다 : 못된 사람일수록 윗사람이나 남을 격에 맞지 않게 깔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 : 나귀를 타면서 자기가 가진 짐을 나귀 등에 실으면 더 무거울 것이라고 제가 지고 타지만 그것은 그대로 싣고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 : 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귀 치레 : 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윈 당나귀 귀 베고 무엇 베면 남을 것이 없다 : 원래 넉넉하지 못한 데서 가장 두드러진 것을 한두 개 떼고 나면 남을 것이 없다는 말.
  • 나귀 샌님 대하듯 : 본척만척하며 무표정하게 대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 샌님 쳐다보듯 : 눈을 치뜨고 말똥말똥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뜨물 먹은 당나귀 청 : 컬컬하게 쉰 목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 본 당나귀같이 흥흥한다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 밑구멍에 당나귀 신(腎)이 당할까 : 작은 구멍에 큰 물건이 부당하다는 말.


dict.wordrow.kr에서 나귀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벌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벌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벌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장비더러 풀벌레를 그리라 한다 : 세상에서 큰일을 하는 사람에게 자질구레한 일을 부탁하는 것은 합당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외톨밤이 벌레가 먹었다 : 단 하나뿐인 소중한 물건에 흠집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잎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 심사가 꽁지벌레라 : 심사가 좋지 못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벌레도 밟으면 꿈틀한다 : 벌레 같은 미물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는 뜻으로, 아무리 순하거나 참을성이 있는 사람 또는 하찮은 존재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자극하면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 썩은 고기에 벌레 난다 : 좋지 못한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좋지 못한 결과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밑의 벌레 : 대자연 앞에 힘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 미운 자가 하는 짓마다 미운 짓만 함을 이르는 말.
  • 소리 없는 벌레가 벽을 뚫는다 :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꾸무럭거리는 벌레가 놀랍게도 벽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으로, 말없이 일을 하는 사람이 오히려 큰일을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벌레 모로 긴다 :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한 벌레 모로 긴다 :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벌레 먹은 배추[삼] 잎 같다 : 벌레가 파먹은 배추의[삼의] 잎사귀 같다는 뜻으로, 얼굴에 검버섯이나 기미가 많이 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 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 한 치 벌레에도 오 푼 결기가 있다 : 비록 보잘것없는 존재일지라도 마구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반발과 반항이 있다는 말.
  • 의뭉하기는 음창(陰瘡) 벌레라 : 겉으로는 아주 어리석은 듯이 행동하면서도 속은 실속 있게 깐깐하거나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제 무덤에 신하 도깨비 모여들 듯 : 사람이나 벌레가 한곳으로 어수선하게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벌레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상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상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입니다.



[🍀풀이] 상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 수진상전에 지팡이를 짚기 쉽겠다 : 머지않아 죽게 될 것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상전에 들어갔나 : 먼저 말을 하여야 할 경우에 말없이 그저 웃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전벽해 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되더라도 피할 길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큰 재해 속에서도 살아날 가망은 있음을 이르는 말.
  • 배부른 상전이 배고픈 하인 사정 모른다 : 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 자식이 자라면 상전 된다 : 자기 자식이라 하여도 다 자란 후에는 자기 뜻대로 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전의 빨래에 종의 발뒤축이 희다 : 상전의 빨래를 하여 주면 제 발뒤축이 깨끗하게 된다는 뜻으로, 하기 싫어 마지못해 하는 남의 일이라도 해 주고 나면 얼마간의 이득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부른 상전이 하인 밥 못 하게 한다 : 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 상전은 미고 살아도 종은 미고 못 산다 : 상전은 미워하고 괄시하여도 살 수 있으나 같은 신분인 종끼리 미워하고 괄시하면서는 살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상전은 말은 믿고 살아도 종은 믿고 못 산다 : 상전은 제집에서 부리는 말과 같은 동물은 믿으나 종은 믿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동물만큼도 믿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야 내 상전을 두려워할까 : 자기가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도 남은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 아니한다는 말.
  •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종과 상전은 한솥밥이나 먹지 : 종과 상전의 차이보다 더하다는 뜻으로, 너무 차등이 커서 한데 어울려 말도 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상전 앞의 종 : 절절매며, 어쩔 줄 모르고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전 시정 연줄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 준 상전이요 빚 쓴 종이라 : 빚진 사람은 빚 준 사람의 종이나 다름이 없다는 말.
  • 제 밥 먹고 큰집[상전] 일 한다 : 자기 물건을 써 가며 공짜로 큰집 일을 해 주고 있다는 뜻으로, 자기 할 일은 똑똑히 못하면서 주책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몽둥이는 주인을 미워한다 : 하인들은 흔히 제 상전에 대하여 불평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상전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망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망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입니다.



[🍀풀이] 망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 주색잡기에 패가망신 안 하는 놈 없다 : 술과 계집질과 노름에 빠지면 누구나 집안을 망치고 신세를 망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좋지 못한 행실을 삼가라고 경고하는 말.
  •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 : 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
  • 망신살이 무지갯살 뻗치듯 한다 : 더할 수 없는 큰 망신을 당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심한 욕설과 원망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 황아장수 망신은 고불통이 시킨다 : 한 사람이나 부분의 결함이 전체에 나쁜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 왕공도 망국하고 학사도 망신한다 : 사람은 아무리 귀하게 잘 살다가도 천해질 수 있으며,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큰 실수를 하여 낭패를 보는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 친구의 망신은 곱사등이 시킨다 : 곱사등이를 친구로 삼았다가 함께 망신을 당한다는 뜻으로, 못된 것과 함께 있다가 부정적 평가를 받음을 이르는 말.
  • 과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 :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 여자의 말은 잘 들어도 패가하고 안 들어도 망신한다 : 여자의 말은 적당하게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선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 집안 망신은 며느리가[막냇자식이] 시킨다 : 제 집안 식구나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분수없이 처신하여 집단의 흠을 드러내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 :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 과실 망신은 모과가 (다) 시킨다 :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 과일 망신은 모과가 (다) 시킨다 :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 갓 쓰고 망신(한다) : 한껏 점잔을 빼고 있는데 뜻하지 아니한 망신을 당하여 더 무참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멍에 망건 치기 : 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 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 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 철겨운 부채질 하다 봉변 안 당하는 놈 없다 : 경우에 어긋난 짓을 하면 으레 망신을 당한다는 말.
  • 조조는 웃다 망한다 : 자신만만하며 웃다가 언제 망신을 당할지 모른다는 말.
  • 쳇불관 쓰고 몽둥이 맞다 : 점잖은 사람이 망신을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밥[밤] 탐하다 치어 죽는다 : 이겨 내지도 못하면서 너무 많이 먹으려다 망신만 당한다는 말.


dict.wordrow.kr에서 망신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병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병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입니다.



[🍀풀이] 병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아리 우장 쓰다 : 격에 맞지 아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증 나면 병아리만 쫓아도[봐도] 낫다 : 평소에 소식(素食)을 하던 사람이 어쩌다 육식을 하게 되면 더 고기를 먹고 싶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통 맞은 병아리 같다 : 남에게 얻어맞거나 의외의 일을 당하여 정신이 멍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기 전에 병아리 세지 마라 : 일이 성사되기도 전에 일에서 생길 이익을 따지는 것이 좋지 아니하다는 말.
  • 서리 맞은 구렁이[병아리] : 행동이 굼뜨고 힘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콧병 든 병아리 같다 : 꾸벅꾸벅 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 봄에 깬 병아리를 중병아리가 되는 가을에 가서야 그 수를 세어 본다는 뜻으로, 이해타산이 어수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쬔 병아리 같다 : 남에게 항상 눌려 지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 : 수없이 많은 노랑 병아리 속에서 제 노랑 병아리를 찾아내라고 한다는 뜻으로, 무리하게 억지로 무엇을 해 달라고 청함을 이르는 말.
  • 알 까기 전에 병아리 세지 마라 : 일이 성사되기도 전에 일에서 생길 이익을 따지는 것이 좋지 아니하다는 말.
  • 솔개를 매로 보았다 : 기껏해야 남의 집 병아리나 채 가는 새를 꿩 사냥에 쓰는 매로 보았다는 뜻으로, 쓸모가 없는 것을 쓸 만한 것으로 잘못 보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 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 : 뒷일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편익만을 생각하는 분별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병아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버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버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버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이나 :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버선목에 이 잡을 때 보아야 알지 : 지금은 모르더라도 장차 거지가 되어 버선목에서 이를 잡는 처지가 되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지금 잘 산다고 너무 자랑하고 뽐내지 말라는 말.
  • 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십에 첫 버선 :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발이 편하려면 버선을 크게 짓고, 집안이 편하려면 계집을 하나 둬라 : 첩을 두면 집안이 편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버선 신고 발바닥 긁기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 :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 미리 준비를 해 놓지 않아서 임박해서야 허둥지둥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갓 마흔에 첫 버선[보살] :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발에 (놋)대갈[버선/토시짝] :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야 삼승(三升) 버선을 신고 못자리를 밟든 말든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버선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