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입니다.
[🍀풀이] 병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아리 우장 쓰다 : 격에 맞지 아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증 나면 병아리만 쫓아도[봐도] 낫다 : 평소에 소식(素食)을 하던 사람이 어쩌다 육식을 하게 되면 더 고기를 먹고 싶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통 맞은 병아리 같다 : 남에게 얻어맞거나 의외의 일을 당하여 정신이 멍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기 전에 병아리 세지 마라 : 일이 성사되기도 전에 일에서 생길 이익을 따지는 것이 좋지 아니하다는 말.
- 서리 맞은 구렁이[병아리] : 행동이 굼뜨고 힘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콧병 든 병아리 같다 : 꾸벅꾸벅 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 봄에 깬 병아리를 중병아리가 되는 가을에 가서야 그 수를 세어 본다는 뜻으로, 이해타산이 어수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쬔 병아리 같다 : 남에게 항상 눌려 지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 : 수없이 많은 노랑 병아리 속에서 제 노랑 병아리를 찾아내라고 한다는 뜻으로, 무리하게 억지로 무엇을 해 달라고 청함을 이르는 말.
- 알 까기 전에 병아리 세지 마라 : 일이 성사되기도 전에 일에서 생길 이익을 따지는 것이 좋지 아니하다는 말.
- 솔개를 매로 보았다 : 기껏해야 남의 집 병아리나 채 가는 새를 꿩 사냥에 쓰는 매로 보았다는 뜻으로, 쓸모가 없는 것을 쓸 만한 것으로 잘못 보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 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 : 뒷일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편익만을 생각하는 분별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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