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城에 관한 단어는 모두 56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城에 관한 단어는 모두 569개
- 성 (城) : 예전에, 적을 막기 위하여 흙이나 돌 따위로 높이 쌓아 만든 담. 또는 그런 담으로 둘러싼 구역.
- 성 (城) : 체코 태생의 독일 작가 카프카의 미완성 장편 소설. 어떤 마을을 절대적 권위로 지배하고 있는 한 성에 도달하려는 주인공 케이(K)의 고독을 통하여 존재의 실체와 의미를 증명하려는 영혼의 모험을 신비적으로 그려 낸 실존주의 문학 작품이다. 1926년에 간행되었다.
- 가성 (佳城) : 성과 같이 견고하다는 뜻으로, '무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덤: 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기도 하고 돌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대개 묘석을 세워 누구의 것인지 표시한다.)
- 간성 (干城) : 방패와 성이라는 뜻으로,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군대나 인물을 이르는 말.
- 간성 (杆城) :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읍. 영동 지방의 교통 요지이며, 향로봉과 건봉산은 천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180.1㎢.
- 개성 (開城) : 성문을 엶.
- 개성 (開城) : 경기도 서북부에 있는 시. 인삼의 명산지이며, 예로부터 보부상이 유명하다. 남대문, 만월대, 선죽교, 숭양 서원 따위의 명승지가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크낙새가 서식한다. 면적은 50.366㎢. 북한에서는 1955년 행정 구역 개편 때 개풍군의 영남면과 영북면을 흡수하여 개성직할시의 중심 도시로 재편성하였다.
- 거성 (居城) : 거주하는 성.
- 견성 (堅城) : 방비가 철저한 성.
- 겹성 (겹城) : 겹으로 쌓은 성(城).
- 경성 (傾城) : 성을 기울게 한다는 뜻으로,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로 뛰어남을 이르는 말.
- 경성 (鏡城) : 함경북도 경성군에 있는 읍. 남쪽으로 경성만에 임하여 수륙 교통이 발달하였다. 군청 소재지이다.
- 경성 (京城) : 도읍(都邑)의 성(城).
- 고성 (古城) : 옛날에 지은 오래된 성.
- 고성 (孤城) : 외딴 성.
- 고성 (固城) : 튼튼하게 쌓은 성.
- 고성 (固城) :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는 읍.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44.11㎢.
- 고성 (高城) : 광복 전 강원도 고성군에 속하였던 읍. 군청 소재지였으나, 지금은 휴전선 이북에 속해 있다. 명승지로 해금강이 있다.
- 고성 (高城) : 높이 쌓은 성.
- 곡성 (谷城) : 전라남도 곡성군에 있는 읍. 전라선의 중요한 철도역으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담배ㆍ누에고치가 많이 난다. 도림사가 유명하며,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52.31㎢.
- 곡성 (曲城) : 성문을 밖으로 둘러 가려서 구부러지게 쌓은 성.
- 공성 (攻城) : 성이나 요새를 공격함.
- 공성 (空城) : 사는 사람이나 지키는 군사가 없는 빈 성.
- 구성 (龜城) : 평안북도 구성군에 있는 읍. 평북선의 중요한 철도역이며, 농산물의 집산지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 구성 (九城) : 고려 예종 2년(1107)에 윤관이 별무반을 편성하여 함흥평야의 여진족을 정벌하고 쌓은 아홉 개의 성. 함주(咸州), 영주(英州), 웅주, 복주(福州), 길주(吉州), 공험진(公嶮鎭), 숭녕진(崇寧鎭), 진양진(眞陽鎭), 통태진(通泰鎭)이 있다.
- 국성 (國城) : 나라의 수도(首都).
- 궁성 (宮城) : 궁궐을 둘러 싼 성벽.
- 귀성 (歸城) : 성(城)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옴.
- 극성 (棘城) : 삼국 시대에, 만주의 금주에 있던 성. 선비족의 모용씨(慕容氏)가 294년에 북부여의 세력을 몰아내고 도읍으로 정하였다.
- 금성 (禁城) : 궁궐을 둘러 싼 성벽.
- 금성 (錦城) : 전라남도의 중서부에 있던 시. 1981년에 출범하여, 1986년에 나주시로 고쳤다가 1995년에 나주군과 통합하였다.
- 금성 (金城) : 쇠로 만든 성이라는 뜻으로, 굳고 단단한 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금성 (錦城) : 삼국 시대에, 전라남도 나주에 있던 성.
- 기성 (箕城) : '평양'의 옛 이름. 기자(箕子)가 평양을 수도로 하여 창업하였다는 데서 붙인 이름이다. (평양: 평안남도 서남쪽에 있는 도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로 관서 지방의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다. 고무ㆍ담배ㆍ방직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명승지로 부벽루, 을밀대, 모란대 따위가 있다. 평안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800㎢.)
- 나성 (羅城) : '로스앤젤레스'의 음역어.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 서남부에 있는 도시. 석유 공업과 영화 산업으로 크게 발전하였다. 서부의 상업 중심지이며 휴양지로도 알려져 있다. 면적은 1,202㎢.)
- 나성 (羅城) : 성의 외곽.
- 낙성 (洛城) : → 뤄청. (뤄청: '뤄양'의 다른 이름.)
- 낙성 (落城) : 성이 함락됨.
- 내성 (內城) : 이중으로 쌓은 성에서 안쪽의 성.
- 노성 (盧城) : 발해 때에, 벼의 산지로 이름난 곳. 현재 지명은 알 수 없으나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의 땅으로 추측되며, 이곳의 벼는 위성(位城)의 철(鐵), 솔빈(率濱)의 말[馬] 따위와 함께 명산물로 중국까지 널리 알려졌다.
- 농성 (籠城) : 적에게 둘러싸여 성문을 굳게 닫고 성을 지킴.
- 도성 (都城) : 임금이나 황제가 있던 도읍지가 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는 데서, '서울'을 이르던 말. (서울: 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한반도의 중심부에 있는 도시. 한강 하류에 위치하며, 북한산ㆍ도봉산ㆍ인왕산ㆍ관악산 따위의 산에 둘러싸여 분지를 이룬다. 일제 강점기에는 경성부로 불리다가 1945년에 서울로 명명되었고, 1949년에 특별시로 승격되어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교육 따위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을 비롯하여 탑골 공원, 어린이 대공원, 남산 타워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대한민국의 수도이다. 면적은 605.25㎢.)
- 도성 (桃城) : 고구려가 망한 후에도 중국 당나라에 항복하지 않은 압록강 이북의 성. 본디는 고구려의 파시홀(波尸忽)이었다.
- 도성 (屠城) : 성안의 사람들을 마구 죽인다는 뜻으로, 성을 함락함을 이르는 말.
- 돌성 (돌城) : 돌로 쌓은 성.
- 동성 (東城) : 중국 진(秦)나라 때 지금의 안후이성(安徽省) 안칭시(安慶市) 남부에 있었던 현(縣). 기원전 202년에 항우가 유방에게 패하여 도망 온 곳이다.
- 두성 (斗城) : 작은 성.
- 등성 (登城) : 성 위에 오름.
- 목성 (木城) : 나무로 쌓은 성.
- 문성 (蚊城) : 모여서 날아다니는 모기의 무리.
- 방성 (方城) : 백제 때에 지방 행정 구역 단위인 방(方)에 있던 성. 중앙은 고사성, 동방은 득안성, 남방은 구지하성, 서방은 도선성 혹은 역광성, 북방은 웅진성이라고 하였다.
- 법성 (法城) : 불법이나 열반을 견고하고 안전한 성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변성 (邊城) : 변경에 있는 성(城).
- 보성 (寶城) : 전라남도 보성군에 있는 읍. 경전선의 중요 철도역으로, 농산ㆍ임산ㆍ축산물의 집산지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49.07㎢.
- 본성 (本城) : 중심이 되는 성(城).
- 봉성 (鳳城) : 궁궐을 둘러 싼 성벽.
- 부성 (浮城) : 물 위에 떠 있는 성이라는 뜻으로, '군함'을 달리 이르는 말. (군함: 해군에 소속되어 있는 배. 흔히 전투에 참여하는 모든 배를 이르며, 전함ㆍ순양함ㆍ항공 모함ㆍ구축함 따위가 있다.)
- 사성 (莎城) : 풍수지리에서, 묏자리의 뒤에 작은 맥이 혈의 가를 에워싼 두둑.
- 산성 (山城) : 산 위에 쌓은 성.
- 석성 (石城) : 돌로 쌓은 성.
- 선성 (宣城) : → 쉬안청. (쉬안청: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동남부에 있는 도시. 옛날부터 교통의 요지이며, 부근에서는 쌀ㆍ차가 많이 생산되고, 손으로 만든 붓ㆍ선지(宣紙) 따위의 특산물이 난다. 징팅산(敬亭山)을 비롯한 명승지가 많다.)
- 설성 (雪城) : '서울'의 전 이름. (서울: 한반도의 중심부에 있는 도시. 한강 하류에 위치하며, 북한산ㆍ도봉산ㆍ인왕산ㆍ관악산 따위의 산에 둘러싸여 분지를 이룬다. 일제 강점기에는 경성부로 불리다가 1945년에 서울로 명명되었고, 1949년에 특별시로 승격되어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교육 따위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을 비롯하여 탑골 공원, 어린이 대공원, 남산 타워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대한민국의 수도이다. 면적은 605.25㎢.)
- 성각 (城閣) : 성곽 곳곳에 세운 다락집.
- 성곽 (城郭/城廓) : 내성(內城)과 외성(外城)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성관 (城館) : 15세기부터 17세기 초기까지의 서유럽에서 군주나 귀족이 살던 별장.
- 성궐 (城闕) : 임금이 거처하는 궁궐.
- 성남 (城南) : 경기도에 있는 시. 서울특별시의 위성 도시로 발달하였다. 시내에는 공업 단지가 조성되어 완구, 가발, 전기 제품, 농기구 따위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많다. 면적은 141.82㎢.
- 성내 (城內) : 성의 안쪽.
- 성동 (城東) : 성(城)의 동쪽.
- 성두 (城頭) : 성곽(城郭)의 위.
- 성랑 (城廊) : 성곽 곳곳에 세운 다락집.
- 성루 (城壘) : 적을 막으려고 성 밖에 임시로 만든 소규모의 요새(要塞).
- 성루 (城樓) : 성곽 곳곳에 세운 다락집.
- 성문 (城門) : 성곽(城郭)의 문.
- 성벽 (城壁) : 성곽의 벽.
- 성병 (城兵) : 성을 지키는 병사.
- 성보 (城堡) : 적을 막으려고 성 밖에 임시로 만든 소규모의 요새(要塞).
- 성부 (城府) : 성으로 둘러싸인 시가.
- 성북 (城北) : 도성(都城)의 북쪽.
- 성상 (城上) : 각 궁전과 관아에 속하여 그릇을 맡아보던 하인(下人).
- 성상 (城上) : 성곽(城郭)의 위.
- 성새 (城塞) : 성과 요새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성서 (城西) : 도성(都城)의 서쪽.
- 성세 (城勢) : 성의 안과 밖의 형세. 또는 성곽(城郭)의 형세.
- 성시 (城市) : 성으로 둘러싸인 시가.
- 성안 (城안) : 성벽(城壁)으로 둘러싸인 안.
- 성역 (城役) : 성(城)을 쌓거나 고치는 일.
- 성외 (城外) : 성의 바깥쪽.
- 성읍 (城邑) : 조선 시대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 등을 두루 이르던 말.
- 성자 (城子) : 적을 막으려고 성 밖에 임시로 만든 소규모의 요새(要塞).
- 성장 (城牆/城墻) : 성(城)의 담장.
- 성장 (城將) : 성(城)을 지키는 장수.
- 성저 (城底) : 성(城)의 밑.
- 성적 (城跡/城迹) : 성(城)이 있었던 자리.
- 성조 (城操) : 성안에서 하는 군사 훈련.
- 성주 (城主) : 성의 우두머리.
- 성중 (城中) : 성벽(城壁)으로 둘러싸인 안.
- 성지 (城池) : 성과 그 주위에 파 놓은 못.
- 성지 (城址) : 성(城)이 있었던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