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건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건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건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건너다보니 절터요 찌그르르하니 입맛(이라) : 걸핏하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주지 않나 하고 기대하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건너다보니 절터(라) : 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 청명하면 대마도를 건너다보겠네 : 날이 맑으면 대마도를 볼 수 있을 만큼 눈이 밝다는 뜻으로, 실제로는 시력이 좋지 아니하여서 사물을 분명하게 볼 수 없음을 비꼬는 말.
  • 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 :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 말할 거리도 안 된다는 말.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 장님이 외나무다리 건너듯 : 일의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 대동강 건너듯 : 일의 진행이 눈에 띄지는 않으나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찬물 건너가듯 : 글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쪽박이 제 재주를 모르고 한강을 건너려 한다 : 제 분수를 모르고 힘에 겨운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내를 건너서 지팡이 추수하고 나서 자루 : 요긴하게 쓰일 때가 지난 물건을 이르는 말.
  •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인정에 의한 사귐이 있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 장마 도깨비 여울 건너가는 소리 : 무엇을 원망하기는 하지만 입 속에서만 웅얼거려 그 말소리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 이르는 말.
  • 대천 바다도 건너 봐야 안다 :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 깊고 얕은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으며, 서로 오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나루 건너 배 타기 :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건너온 범 : 한풀 꺾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 건너 빈터에서 잘살던 자랑 하면 무슨 소용 있나 : 지금은 빈터밖에 남지 아니한 데서 과거에 잘살았다고 자랑하여 보아야 현재의 생활에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누구도 알아주지 아니하는 자랑을 하여 보아야 남의 웃음거리밖에 되지 아니한다는 말.
  • 뭇 백성 여울 건너듯 : 여럿이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 : 큰물이 가로놓인 저 건너편에 손자가 죽어서 안타깝게 쳐다보고만 있는 사람 같다는 뜻으로, 우두커니 먼 데를 바라보고 서 있는 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건너 배 타기 :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 길 물속은 건너 보아야 알고 한 길 사람 속은 지내보아야 안다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한 입 건너고 두 입 건넌다 : 소문이 차차 널리 퍼짐을 이르는 말.
  • 한 입 건너 두 입 : 소문이 차차 널리 퍼짐을 이르는 말.
  • 제 밥 덜어 줄 샌님은 물 건너부터 안다 : 인정이 있고 어진 사람은 멀리 떨어진 데에서 보기만 하여도 알 수 있을 만큼 어딘가 다른 데가 있다는 말.
  • 초가집 대교(待敎)가 없고 물 건너 대교가 없고 얽은 대교가 없다 : 가난한 집에서 대교 벼슬이 나올 수 없고 물 건너 사는 세력 없는 집에서도 대교가 나올 수 없으며 낯이 얽어 못생긴 사람 가운데서도 대교가 나올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자격으로서 돈 많고 세력 있고 외모가 번듯해야 함을 요건으로 내세울 때 이르는 말. 옛날 규장각(奎章閣) 대교 벼슬의 인선이 매우 까다로웠다 하여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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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봉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입니다.



[🍀풀이] 봉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 재수가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고 복 없는 봉사는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개좆부리 하는 놈도 없다 :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 개천아 네 그르냐 눈먼 봉사 내 그르냐 : 자기가 잘못한 것을 가지고 남을 원망하거나 탓하여도 소용없다는 말.
  • 뜨고도 못 보는 당달봉사 :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봉사 마누라는 하늘이 점지한다 : 사람의 결연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문고리 잡기 : 가까이 두고도 찾지 못하고 헤맴을 이르는 말.
  • 봉사 씨름굿 보기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씻나락 까먹듯 : 남이 알아듣지도 못할 잔소리나 군소리를 늘어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기름값 물어 주기 : 봉사는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으므로 기름값을 물어 줄 까닭도 없다는 데서, 전혀 관계없는 일에 억울하게 배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기름값 물어 주나 중이 횟값 물어 주나 일반 :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는 봉사가 기름값을 물어 주거나 고기를 먹지 아니하는 중이 횟값을 물어 주거나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지출임은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단청 구경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개천 나무란다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등불 쳐다보듯 : 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안경 쓰나 마나 :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 봉사 굿 보기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앞 정강이 : 무례하고 건방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제 점 못한다 : 남의 점을 쳐 주는 봉사가 자기의 앞일에 대해서는 점을 못 친다는 뜻으로, 남을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도 자기가 직접 당하였을 때는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눈 뜬 것 같다 : 어둡고 답답하다가 시원히 볼 수 있게 되거나 막혔던 일이 시원스럽게 해결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뜨고 봉사질한다 : 번번이 알면서도 속거나 손해를 본다는 말.
  • 복 없는 봉사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감기 앓는 놈도 없다 :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기름값 내기 : 봉사는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으므로 기름값을 물어 줄 까닭도 없다는 데서, 전혀 관계없는 일에 억울하게 배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문고리 잡기 :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 : 가까이 두고도 찾지 못하고 헤맴을 이르는 말.
  • 소경 단청 구경 :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관등(觀燈) 가듯 :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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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桐에 관한 단어는 모두 48개

한자 桐에 관한 단어는 모두 4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桐에 관한 단어는 모두 48개

  • 동리 (桐里) : '신재효'의 호. (신재효: 조선 고종 때의 판소리 작가(1812~1884). 자는 백원(百源). 호는 동리(桐里). 종래 계통 없이 불러오던 광대 소리를 통일하여 <춘향가>, <심청가>, <박타령>, <토끼 타령>, <적벽가>, <가루지기타령>의 여섯 마당으로 판소리 사설을 정리하였고, 판소리 이론의 정립에도 힘썼다.)
  • 동유 (桐油)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동재 (桐梓) : 오동나무와 가래나무라는 뜻으로, 좋은 재목을 이르는 말.
  • 사동 (絲桐) : '거문고'를 달리 이르는 말. (거문고: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와 밤나무를 붙여 만든 장방형의 통 위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여섯 개의 줄이 걸쳐 있다. 술대로 줄을 뜯어서 연주하는데, 관현악에 반드시 편성되며 독주 악기로도 널리 사용한다.)
  • 오동 (梧桐)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유동 (油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전동 (箭桐) : 오동나무로 만든 화살집.
  • 청동 (靑桐) : 벽오동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고 껍질은 녹색이며, 잎은 넓고 크며 끝은 손바닥 모양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갈라졌다. 잎자루는 길고 잎 뒷면에 잔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철에 누런 녹색의 오판화(五瓣花)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단단하고 결이 곧으므로 악기ㆍ나막신 따위의 재료가 되고, 껍질에서는 올실을 뽑아내며, 나뭇진은 종이를 만드는 풀로 쓰인다. 열매는 식용한다. 중국, 대만 등지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의 전라ㆍ경상 등지에서 재배한다.
  • 해동 (海桐) : 두릅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5~2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5~9개로 갈라진다. 7~8월에 누런 녹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10월에 검게 익는다. 재목은 가구재, 나무껍질은 한약재로 쓴다.
  • 호동 (胡桐) : 물레나물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0미터 이상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다. 흰색 꽃이 총상 화서로 피고 꽃잎은 네 장이다. 목재는 그릇을 만들거나 건축 용재로 쓰고 씨는 기름을 짜고 진은 약용한다. 동인도가 원산지다.
  • 개오동 (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교동도 (喬桐島)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속하는 섬. 광해군이 귀양 갔던 곳이다. 주요 농산물은 쌀, 감자, 고구마 따위이다. 면적은 47.14㎢.
  • 당오동 (唐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동성파 (桐城派) : 중국 청나라 때, 당송 팔대가의 문장을 표준으로 삼고 주희 등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던 고문(古文) 문장가들의 무리. 대표자 방포(方苞), 유대괴(劉大櫆), 요내(姚鼐) 등이 안후이성(安徽省)의 동성(桐城) 출신이어서 이렇게 불렀다.
  • 동유선 (桐油扇) : 유동씨의 기름을 먹인 종이를 부챗살에 붙여 만든 부채.
  • 동유수 (桐油樹)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동유지 (桐油紙)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기름으로 결은 종이. 방수성이 있어서 포장지, 부채, 비옷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동유칠 (桐油漆)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기름에 활석(滑石), 밀타승(密陀僧) 따위를 섞고 안료를 넣어서 만든 도료.
  • 동화사 (桐華寺) :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절. 신라 소지왕 15년(493)에 극달(極達)이 창건하였고, 흥덕왕 7년(832)에 심지(心地)가 재창건하였다.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로 되어 있다.
  • 벽오동 (碧梧桐) : 벽오동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고 껍질은 녹색이며, 잎은 넓고 크며 끝은 손바닥 모양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갈라졌다. 잎자루는 길고 잎 뒷면에 잔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철에 누런 녹색의 오판화(五瓣花)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단단하고 결이 곧으므로 악기ㆍ나막신 따위의 재료가 되고, 껍질에서는 올실을 뽑아내며, 나뭇진은 종이를 만드는 풀로 쓰인다. 열매는 식용한다. 중국, 대만 등지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의 전라ㆍ경상 등지에서 재배한다.
  • 붉오동 (붉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석상동 (石上桐) : 돌 사이에서 자란 오동나무. 거문고, 가야금 따위의 재료 가운데에 으뜸으로 친다.
  • 앵자동 (罌子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오동도 (梧桐島) : 전라남도 여수에 속하는 섬. 한려 해상 국립 공원에 있다. 면적은 0.08㎢.
  • 오동롱 (梧桐籠) : 오동나무로 만든 농(籠).
  • 오동유 (梧桐油)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오동장 (梧桐欌) : 오동나무로 만든 장(欌).
  • 오동통 (梧桐통) : 오동나무로 만든 장구통.
  • 참오동 (참梧桐) : 현삼과 오동나무속의 오동나무, 참오동나무 따위를 벽오동과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취오동 (臭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해동피 (海桐皮) : 음나무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저린 데나 피부병 따위에 쓴다.
  • 호동루 (胡桐淚) : 땅속에 묻혀 오래된 호동의 나뭇진.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쓴다.
  • 호동률 (胡桐律) : 땅속에 묻혀 오래된 호동의 나뭇진.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쓴다.
  • 기름오동 (기름梧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꽃개오동 (꽃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심장 모양이다. 6월에 종 모양의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동리산문 (桐裏山門)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혜철(惠哲)이 전라남도 곡성 태안사에서 개산하였다.
  • 동리산파 (桐裏山派)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혜철(惠哲)이 전라남도 곡성 태안사에서 개산하였다.
  • 벽오동과 (碧梧桐科) : 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과. 전 세계에 60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벽오동, 불암초가 있다.
  • 오동기름 (梧桐기름) : 오동의 씨에서 짠 기름.
  • 오동나무 (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오동상장 (梧桐喪杖) : 모친상 때에 짚는 오동나무 지팡이.
  • 오동장롱 (梧桐欌籠) : 오동나무로 만든 장롱.
  • 개오동나무 (개梧桐나무)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참오동나무 (참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15미터이며, 잎은 넓은 피침 모양인데 뒷면에 흰 잔털이 많다. 5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이고 재목은 옷장, 나막신, 상자, 악기 따위의 재료로 쓰인다. 촌락 부근의 비옥한 땅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과 울릉도,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오동씨 기름 (梧桐씨기름)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동화사 금당암 삼층 석탑 (桐華寺金堂巖三層石塔) : 대구광역시 동화사에 있는 두 기(基)의 탑. 동서로 세워진 양 탑으로, 두 탑 모두 이단의 기단(基壇)위에 삼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복원 공사 때 서쪽 탑에서 작은 탑 99개와 사리를 담아 두는 장치가 나왔다. 보물 정식 명칭은 '대구 동화사 금당암 동서 삼층 석탑'이다. 보물 제248호.
  • 교동 향교 (喬桐鄕校)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 고려 인종 5년(1127)에 세워진 것으로, 1980년에 복원되었다.
  • 대구 동화사 금당암 동서 삼층 석탑 (大邱桐華寺金堂庵東西三層石塔) : 대구광역시 동화사에 있는 두 기(基)의 탑. 동서로 세워진 양 탑으로, 두 탑 모두 이단의 기단(基壇)위에 삼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복원 공사 때 서쪽 탑에서 작은 탑 99개와 사리를 담아 두는 장치가 나왔다. 보물 제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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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구경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입니다.



[🍀풀이] 구경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단청 구경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단청 구경 :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 : 사람의 행동이 도덕적인 일보다 흥미로운 일에 더 많이 지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소 들고 뛰는 건 구경거리 : 자기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남의 불행을 구경거리로 여긴다는 말.
  • 굿 구경을 하려면 계면떡이 나오도록 : 무슨 일이든 착수를 하면 참고 견디어 끝장을 보아야 한다는 말.
  •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막 구경이 장자(長子) : 다 죽어 가는 전염병 환자를 보고 나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도 자기 신세를 장자보다 낫게 생각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뼈가 맏아들이라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정강이가 맏아들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장꾼보다 풍각쟁이[엿장수]가 많다 : 돈을 내고 구경할 구경꾼보다 풍각쟁이만 많다는 뜻으로, 비례가 거꾸로 뒤바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덩덩하니 굿만 여겨 :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덩덩하니 문 너머 굿인 줄 아느냐 :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장꾼은 하나인데 풍각쟁이는 열둘이라 : 여러 사람이 적당한 구실을 붙여 한 사람으로부터 돈이나 물건 따위를 받아 갈 경우에 이르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허리에 돈 차고 학 타고 양주에 올라갈까 : 언제 많은 돈을 마련하여 학을 타고 양주 구경을 갈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평생소원을 언제 풀어 보겠냐는 말.
  •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소경 관등(觀燈) 가듯 : 눈먼 봉사가 단청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의 참된 모습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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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98개

말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98개 입니다.



[🍀풀이] 말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98개

  • 정들었다고 정말 말라 : 아무리 가깝고 다정한 사이라도 서로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은 절대로 나누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 : 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오지 말라는 격 : 까마귀가 '까옥까옥' 우는 것을 '가오가오' 하고 우는 것으로 듣는 것처럼 남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의 말을 잘못 이해하고 공연히 언짢게 여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부조는 않더라도 제상이나 치지 말라 : 도와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복철을 밟지 말라 : 엎어진 수레바퀴의 자취를 그대로 밟지 말라는 뜻으로, 앞서 한 사람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아 그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 꾀병에 말라 죽겠다 : 꾀를 부리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지게를 지고 제사를 지내도 상관 말라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부조도 말고 제상 다리도 치지 말라 : 도와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에게 열두 번 물려 가도 정신을 놓지 말라 :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 길이 아니거든[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든[아니면] 듣지[탓하지] 말라 : 언행을 소홀히 하지 말고, 정도(正道)에서 벗어나는 일이거든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 똥은 말라도 구리다 : 한번 한 나쁜 일은 쉽게 그 흔적을 없애기가 어렵다는 말.
  •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인정에 의한 사귐이 있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 우물 옆에서 목말라[말라] 죽는다 : 사람이 무슨 일에나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처신할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숨은 내쉬고 말은 내 하지 말라 : 말은 함부로 입 밖에 내서는 안 되며 신중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 죽은 자식의 귀 모양 좋다 하지 말라 : 이미 잃어버렸거나 다 틀어진 일을 놓고 자랑하여 보았자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묻지 말라 갑자생 : 물어보지 않아도 그 정도는 다 안다고 할 때 쓰는 말.
  • 새끼 낳은 암캐같이 앙앙 말라 : 새끼 낳은 암캐같이 그 누구도 가까이 오지 못하게 사납게 굴지 말라는 뜻으로, 너무 포악스럽고 사납게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치 발을 볶으면 도둑질한 사람이 말라 죽는다 :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이 훔친 사람을 대강 짐작하여 상대를 떠보는 말.
  • 머리 검은 고양이 귀해 말라 : 귀여워하여 보아야 보람이 없고 자칫 잘못하면 할큄을 받을 수 있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과 삼 년에 말라 죽는다 : 애를 태우고 고생하며 오래 지내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 빚보증 서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 어떤 경우에라도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 새 도랑 내지 말고 옛 도랑 메우지 말라 : 새로운 법을 내려고 하기보다 오히려 옛 법을 잘 운영함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배 부르면 종의 밥 짓지 말라 한다 :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례청에서 웃으면 첫딸을 낳는다 : 결혼식을 하는 날에 신부를 보고 쓸데없이 웃지 말라는 말.
  • 쇠죽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라 : 쇠죽가마에 달걀을 삶아 먹지 말라고 타일러 준 것이 도리어 그것을 일깨워 준 꼴이 되었다는 뜻으로, 훈계한다는 것이 도리어 나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꼴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죽을병에도 살[쓸] 약이 있다 : 어떠한 곤경에서도 희망은 있는 것이니 낙심하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백사지에 무엇이 있나 : 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 제때를 만난 듯이 한창 날뜀을 이르는 말.
  • 뻐꾸기도 유월이 한철이라 : 뻐꾸기도 음력 유월이 한창 활동할 시기라는 뜻으로, 누구나 한창 활동할 수 있는 시기는 얼마 되지 아니하니 그때를 놓치지 말라는 말.
  •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 눈앞에서 자랑 말고 뒤에서 꾸짖지 마라 : 눈앞에서는 아첨하고 뒤에서는 헐뜯는 간교한 행동을 하지 말라는 말.
  • 바람벽에 돌 붙나 보지 : 바람벽에 돌을 붙이려 하여도 붙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이거나 오래 견디어 나가지 못할 일이면 아예 하지도 말라는 말.
  • 시냇물도 퍼 쓰면 준다 : 굉장히 많은 강물도 쓰면 준다는 뜻으로, 풍부하다고 하여 함부로 헤프게 쓰지 말라는 말.
  • 입찬말은 묘 앞에 가서 하여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버선목에 이 잡을 때 보아야 알지 : 지금은 모르더라도 장차 거지가 되어 버선목에서 이를 잡는 처지가 되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지금 잘 산다고 너무 자랑하고 뽐내지 말라는 말.
  • 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 : 가뭄으로 말라 버려 곧 밑바닥이 드러나고야 말 물웅덩이 속에서 우글거리는 올챙이 신세라는 뜻으로, 머지않아 죽거나 파멸할 운명에 놓인 가련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아래턱이 떨어질 소리 : 상대편으로부터 천만부당한 말을 들었을 경우에 어처구니없어 그런 소리 말라고 이르는 말.
  • 갑인년 흉년에도 먹다 남은 것이 물이다 : 물 한 모금도 얻어먹기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
  • 혼인에 가난이 든다 : 혼인 잔치에 너무 많은 재물을 써서 가난하게 된다는 뜻으로, 잔치를 크게 벌여 낭비하지 말라는 말.
  • 남자가 죽어도 전장에 가서 죽어라 :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제멋[제 소청]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 걱정이 많으면 빨리 늙는다 : 쓸데없는 잔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
  • 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인도 하루에 죽을 말을 세 번 한다 : 성인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세 번씩은 말실수를 하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실수는 하는 법이니 실수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
  • 강물도 쓰면 준다 : 굉장히 많은 강물도 쓰면 준다는 뜻으로, 풍부하다고 하여 함부로 헤프게 쓰지 말라는 말.
  • 가늘게 먹고 가늘게 살아라 : 검소하게 먹으면서 소박하게 살라는 뜻으로, 분수에 맞지 않게 호화로운 생활을 추구하거나 분에 넘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급하면 부처 다리를 안는다 : 일이 없을 때에는 분향을 게을리하다가 졸지에 급한 일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 부처 다리를 안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부지런히 하여 급한 일을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말라는 말.
  • 현인은 복을 내리고 악인은 재앙을 만난다 : 어질게 행동하고 악한 짓을 하지 말라는 말.
  • 지게를 지고 제사를 지내도 제멋(이다)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만만한 놈은 성도 없나 : 사람은 다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니 만만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는 말.
  • 잠자코 있는 것이 무식을 면한다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섣불리 나서지 말라는 말.
  • 혼인에 반간 노는 놈은 만장 가운데 총을 놓아 죽여라 : 혼인에 훼방을 놓는 사람은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총으로 쏘아 죽이라는 뜻으로, 인륜대사의 하나인 혼인을 절대로 방해하지 말라는 말.
  • 계집의 매도 너무 (많이) 맞으면 아프다 : 친한 사이라도 함부로 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비록 가깝고 친한 사이라도 예의를 잃지 말라는 말.
  • 산지기 눈 봐라 도낏밥을 남 줄까 : 몹시 인색해 보이니 그에게 무엇을 얻을까 바라지도 말라는 말.
  •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 오뉴월(의) 녹두 깝대기[껍데기] 같다 : 햇볕에 바짝 말라 조금만 건드려도 탁탁 들고 일어나는 녹두 깝대기 같다는 뜻으로,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툭 건드리기만 하여도 쏘는 성미를 이르는 말.
  • 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 : 형편으로 보아 실현되기 어려운 요구나 희망을 가지지 말라는 말.
  • 열흘 나그네 하룻길 바빠한다 : 오래 걸릴 일은 처음에는 그리 바쁘지 아니한 듯하더라도 급히 서둘러 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 쥐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도망갈 곳이 없으면 쥐가 거세게 반항하여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도망갈 구멍을 내주고 쫓으라는 뜻으로, 궁지에 빠진 사람을 너무 막다른 지경에 몰아넣지 말라는 말.
  •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 한번 뒤로 미루기 시작하면 자꾸 더 미루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뒤로 미루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가난 구제는 지옥 늧이라 :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지옥에 떨어질 징조라는 뜻으로, 그 일이 결국에 가서는 자신에게 해롭게 되고 고생거리가 되니 아예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이 검기로 속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 양반 때리고 볼기 맞는다 : 윗사람이나 권력자에게 실속 없이 덤벼서 화를 입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하루 화근은 식전 취한 술 : 이른 아침부터 술을 마시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어른 괄시는 해도 애들 괄시는 하지 말랬다 : 나이 많은 늙은이는 괄시를 하여도 뒤탈이 크게 일어날 일이 없겠지만 앞날이 창창한 아이들은 뒷날을 생각해서 괄시하지 말라는 말.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깨겠다 : 너무도 뜻밖의 말이라 자던 아이도 놀라 깨겠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말로 일을 시끄럽게 만들지 말라는 말.
  • 찬물 먹고 냉돌방에서 땀 낸다 :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이니 하지도 말라는 말.
  •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 하루 굶은 것은 몰라도 헐벗은 것은 안다 : 가난하더라도 옷차림이나마 남에게 궁하게 보이지 말라는 말.
  •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 향기 나는 미끼 아래 반드시 죽는 고기 있다 : 마음을 끄는 꼬임에 걸려들어 죽는 줄도 모르고 덤벼들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 산이 울면 들이 웃고 들이 울면 산이 웃는다 : 비가 와서 물이 지면 산은 사태가 나 형편없는 모양이 되지만 들은 오히려 농사가 잘되어 웃는 것 같고, 날이 가물어 들이 말라붙으면 오히려 산은 헐리지 아니하여 웃는 듯하다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이 나무가 없이 벌거벗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 : 땅속 깊이 뿌리 내린 나무는 가뭄에 타지 않아 말라 죽는 일이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근원이 깊고 튼튼하면 어떤 시련도 견뎌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잦힌 밥이 멀랴 말 탄 서방이 멀랴 : 잦혀 놓았으니 곧 밥이 될 것이며 서방이 말을 타고 오니 곧 당도할 것이지만 그때까지 애타게 기다려진다는 뜻으로, 다 되어 가는 일을 조바심을 내며 애타게 기다리지 말라는 말.
  • 소금 먹은 소 굴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은 고기 맛 좋다[있다] 한다 : 겉모양만 가지고 내용을 속단하지 말라는 말.
  • 들은 말 들은 데 버리고 본 말 본 데 버려라 : 말을 옮기지 말라는 말.
  • 죽을 약 곁에 살 약이 있다 : 어떠한 곤경에서도 희망은 있는 것이니 낙심하지 말라는 말.
  • 술은 괼 때 걸러야 한다 : 술은 한창 괼 때 걸러야 맛이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때는 제때를 놓치지 말라는 말.
  • 범 잡아먹는 담비가 있다 : 잘난 체하지 말라는 말.
  • 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 : 사람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는 뜻으로, 다시 안 볼 것처럼 야박하게 끊지 말라는 말.
  • 찬 소리는 무덤 앞에 가 하여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흉 없는 사람 없다 : 결함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어떤 결함을 너무 과장하지 말라는 말.
  • 귀 장사 하지 말고 눈 장사 하라 : 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내라] : 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나 가는 데 강철이 가는 데 : 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밭 팔아 논 사면 좋아도 논 팔아 밭 사면 안 된다 : 밭보다 귀중한 논을 팔아서 밭을 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는 뜻으로, 살림을 차차로 늘려 나가지 아니하고 오히려 줄어들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푼 돈을 우습게 여기면 한 푼 돈에 울게 된다 :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 천 냥 시주 말고 애매한 소리 마라 : 천 냥이나 되는 많은 돈을 내어놓는 것보다 애매한 소리를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괜한 말로 남을 모함하지 말라는 말.
  • 콩 반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 :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 이 떡 먹고 말 말아라 : 뇌물을 주고 비밀을 발설하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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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아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입니다.



[🍀풀이] 아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 달아나면 이밥 준다 :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 : 귀신이 복숭아나무 방망이를 무서워한다는 데서, 무엇이든 그것만 보면 꼼짝 못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타관 양반이 누가 허 좌수인 줄 아나 : 어떤 일에 상관없는 사람이 그 일에 대하여 알 까닭이 있겠느냐고 반문하는 투로 이르는 말.
  • 불알 차인 중놈 달아나듯 : 불알을 차이면 몹시 고통스럽다는 데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고 덮어놓고 고통스러워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느 동네 아이 이름인 줄 아나 : 적지 않은 돈을 쉽게 입에 올리는 사람에게, 그만한 돈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그리 가볍게 보느냐고 핀잔하는 말.
  • 불 차인 중놈 달아나듯 : 불알을 차이면 몹시 고통스럽다는 데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고 덮어놓고 고통스러워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 세상 물정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뉘 아기[개] 이름인 줄 아나 : 실없이 자기의 이름을 자꾸 부름을 핀잔하는 말.
  • 똥 싼 놈은 달아나고 방귀 뀐 놈만 잡혔다 :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깃배에는 못 가리라 : 조기잡이하는 조깃배에 탄 사람들이 떠들면 조기가 놀라서 달아나므로 시끄러운 사람은 조깃배에 못 간다는 뜻으로, 수다스럽고 말 많은 사람을 꾸짖는 말.
  • 통지기년 서방질하듯 :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아니하고 외간 남자와 함부로 놀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물을 벗어난 새 : 몹시 위태롭거나 꼼짝없이 죽게 된 처지에서 벗어나 다시 살아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 바람이 제멋대로 오르락내리락한다는 뜻으로, 거들먹거리면서 하는 일 없이 놀아나거나 출입이 잦음을 비웃는 말.
  • 족제비 난장 맞고 홍문재 넘어가듯 : 엉겁결에 정신을 잃고 죽을지 살지 몰라 허겁지겁 달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몽둥이 세 개 맞아 담 안 뛰어넘을 놈 없다 : 사람은 누구나 매 맞는 것을 참지 못하여 급하여지면 달아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짜도 흩어진다 : 아무리 맞추어 짜도 자꾸 흩어지기만 한다는 뜻으로, 자꾸 없어져 달아나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삶은 닭이 울까 : 죽여서 끓는 물에 삶아 낸 닭이 되살아나서 울 리 없다는 뜻으로, 이미 다 틀어진 일을 아무리 그 전대로 돌이키려고 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말.
  • 살 맞은 뱀 같다 : 갑자기 몸을 빼고 달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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