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桐에 관한 단어는 모두 4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桐에 관한 단어는 모두 48개
- 동리 (桐里) : '신재효'의 호. (신재효: 조선 고종 때의 판소리 작가(1812~1884). 자는 백원(百源). 호는 동리(桐里). 종래 계통 없이 불러오던 광대 소리를 통일하여 <춘향가>, <심청가>, <박타령>, <토끼 타령>, <적벽가>, <가루지기타령>의 여섯 마당으로 판소리 사설을 정리하였고, 판소리 이론의 정립에도 힘썼다.)
- 동유 (桐油)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동재 (桐梓) : 오동나무와 가래나무라는 뜻으로, 좋은 재목을 이르는 말.
- 사동 (絲桐) : '거문고'를 달리 이르는 말. (거문고: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와 밤나무를 붙여 만든 장방형의 통 위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여섯 개의 줄이 걸쳐 있다. 술대로 줄을 뜯어서 연주하는데, 관현악에 반드시 편성되며 독주 악기로도 널리 사용한다.)
- 오동 (梧桐)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유동 (油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전동 (箭桐) : 오동나무로 만든 화살집.
- 청동 (靑桐) : 벽오동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고 껍질은 녹색이며, 잎은 넓고 크며 끝은 손바닥 모양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갈라졌다. 잎자루는 길고 잎 뒷면에 잔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철에 누런 녹색의 오판화(五瓣花)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단단하고 결이 곧으므로 악기ㆍ나막신 따위의 재료가 되고, 껍질에서는 올실을 뽑아내며, 나뭇진은 종이를 만드는 풀로 쓰인다. 열매는 식용한다. 중국, 대만 등지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의 전라ㆍ경상 등지에서 재배한다.
- 해동 (海桐) : 두릅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5~2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5~9개로 갈라진다. 7~8월에 누런 녹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10월에 검게 익는다. 재목은 가구재, 나무껍질은 한약재로 쓴다.
- 호동 (胡桐) : 물레나물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0미터 이상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다. 흰색 꽃이 총상 화서로 피고 꽃잎은 네 장이다. 목재는 그릇을 만들거나 건축 용재로 쓰고 씨는 기름을 짜고 진은 약용한다. 동인도가 원산지다.
- 개오동 (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교동도 (喬桐島)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속하는 섬. 광해군이 귀양 갔던 곳이다. 주요 농산물은 쌀, 감자, 고구마 따위이다. 면적은 47.14㎢.
- 당오동 (唐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동성파 (桐城派) : 중국 청나라 때, 당송 팔대가의 문장을 표준으로 삼고 주희 등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던 고문(古文) 문장가들의 무리. 대표자 방포(方苞), 유대괴(劉大櫆), 요내(姚鼐) 등이 안후이성(安徽省)의 동성(桐城) 출신이어서 이렇게 불렀다.
- 동유선 (桐油扇) : 유동씨의 기름을 먹인 종이를 부챗살에 붙여 만든 부채.
- 동유수 (桐油樹)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동유지 (桐油紙)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기름으로 결은 종이. 방수성이 있어서 포장지, 부채, 비옷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동유칠 (桐油漆)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기름에 활석(滑石), 밀타승(密陀僧) 따위를 섞고 안료를 넣어서 만든 도료.
- 동화사 (桐華寺) :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절. 신라 소지왕 15년(493)에 극달(極達)이 창건하였고, 흥덕왕 7년(832)에 심지(心地)가 재창건하였다.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로 되어 있다.
- 벽오동 (碧梧桐) : 벽오동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고 껍질은 녹색이며, 잎은 넓고 크며 끝은 손바닥 모양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갈라졌다. 잎자루는 길고 잎 뒷면에 잔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철에 누런 녹색의 오판화(五瓣花)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단단하고 결이 곧으므로 악기ㆍ나막신 따위의 재료가 되고, 껍질에서는 올실을 뽑아내며, 나뭇진은 종이를 만드는 풀로 쓰인다. 열매는 식용한다. 중국, 대만 등지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의 전라ㆍ경상 등지에서 재배한다.
- 붉오동 (붉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석상동 (石上桐) : 돌 사이에서 자란 오동나무. 거문고, 가야금 따위의 재료 가운데에 으뜸으로 친다.
- 앵자동 (罌子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오동도 (梧桐島) : 전라남도 여수에 속하는 섬. 한려 해상 국립 공원에 있다. 면적은 0.08㎢.
- 오동롱 (梧桐籠) : 오동나무로 만든 농(籠).
- 오동유 (梧桐油)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오동장 (梧桐欌) : 오동나무로 만든 장(欌).
- 오동통 (梧桐통) : 오동나무로 만든 장구통.
- 참오동 (참梧桐) : 현삼과 오동나무속의 오동나무, 참오동나무 따위를 벽오동과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취오동 (臭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해동피 (海桐皮) : 음나무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저린 데나 피부병 따위에 쓴다.
- 호동루 (胡桐淚) : 땅속에 묻혀 오래된 호동의 나뭇진.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쓴다.
- 호동률 (胡桐律) : 땅속에 묻혀 오래된 호동의 나뭇진.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데 쓴다.
- 기름오동 (기름梧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꽃개오동 (꽃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심장 모양이다. 6월에 종 모양의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동리산문 (桐裏山門)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혜철(惠哲)이 전라남도 곡성 태안사에서 개산하였다.
- 동리산파 (桐裏山派)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혜철(惠哲)이 전라남도 곡성 태안사에서 개산하였다.
- 벽오동과 (碧梧桐科) : 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과. 전 세계에 60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벽오동, 불암초가 있다.
- 오동기름 (梧桐기름) : 오동의 씨에서 짠 기름.
- 오동나무 (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오동상장 (梧桐喪杖) : 모친상 때에 짚는 오동나무 지팡이.
- 오동장롱 (梧桐欌籠) : 오동나무로 만든 장롱.
- 개오동나무 (개梧桐나무)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참오동나무 (참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15미터이며, 잎은 넓은 피침 모양인데 뒷면에 흰 잔털이 많다. 5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이고 재목은 옷장, 나막신, 상자, 악기 따위의 재료로 쓰인다. 촌락 부근의 비옥한 땅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과 울릉도,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오동씨 기름 (梧桐씨기름)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동화사 금당암 삼층 석탑 (桐華寺金堂巖三層石塔) : 대구광역시 동화사에 있는 두 기(基)의 탑. 동서로 세워진 양 탑으로, 두 탑 모두 이단의 기단(基壇)위에 삼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복원 공사 때 서쪽 탑에서 작은 탑 99개와 사리를 담아 두는 장치가 나왔다. 보물 정식 명칭은 '대구 동화사 금당암 동서 삼층 석탑'이다. 보물 제248호.
- 교동 향교 (喬桐鄕校)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 고려 인종 5년(1127)에 세워진 것으로, 1980년에 복원되었다.
- 대구 동화사 금당암 동서 삼층 석탑 (大邱桐華寺金堂庵東西三層石塔) : 대구광역시 동화사에 있는 두 기(基)의 탑. 동서로 세워진 양 탑으로, 두 탑 모두 이단의 기단(基壇)위에 삼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복원 공사 때 서쪽 탑에서 작은 탑 99개와 사리를 담아 두는 장치가 나왔다. 보물 제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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