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陰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陰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6개
- 음 (陰)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죽산(竹山), 괴산(槐山) 등이 현존한다.
- 음 (陰) : '음하다'의 어근. (음하다: 날씨가 흐리다., 마음이 엉큼하고 검다.)
- 음 (陰) : 두 개의 전극 사이에 전류가 흐를 때에, 전위가 낮은 쪽의 극.
- 간음 (肝陰) : 주로 간장의 혈액과 간장 자체의 음액(陰液)을 이르는 말.
- 강음 (江陰) : → 장인. (장인: 중국 장쑤성(江蘇省) 남부에 있는 도시. 쌀ㆍ목화 따위가 많이 나며, 면사ㆍ면직물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결음 (結陰) : 대변에 피가 많이 섞여 나오는 병.
- 경음 (輕陰) : 조금 흐린 것. 또는 그런 날씨.
- 고음 (股陰) : 넓적다리 안쪽 부위.
- 고음 (孤陰) : 음(陰)만 있고 짝이 되는 양(陽)이 없는 것.
- 고음 (苦陰) : 사람의 몸이 오온(五蘊)으로 이루어져 온갖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 광음 (光陰) : 햇빛과 그늘, 즉 낮과 밤이라는 뜻으로, 시간이나 세월을 이르는 말.
- 군음 (群陰) : 많은 음기(陰氣).
- 궁음 (窮陰) : 겨울의 마지막. 음력 섣달을 이른다.
- 노음 (老陰) : 음의 기운이 사그라지어 없어지는 일.
- 녹음 (綠陰) : 푸른 잎이 우거진 나무나 수풀. 또는 그 나무의 그늘.
- 농음 (濃陰) : 나무나 잎이 우거져 생긴 짙은 그늘.
- 능음 (凌陰) : 얼음을 저장하여 두는 곳.
- 미음 (微陰) : 날씨가 약간 흐릿함. 또는 그런 날씨.
- 번음 (繁陰) : 나무가 무성한 곳에 지는 짙은 그늘.
- 보음 (補陰) : 몸의 음기를 보하는 일.
- 분음 (分陰) : 촌음보다 더 짧은 시간.
- 비음 (碑陰) : 비석의 뒷면에 새기는 문장. 또는 그런 문체.
- 산음 (散陰) : → 새남. '새남'을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새남: 죽은 사람의 넋을 극락으로 인도하는 굿. 지노귀굿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죽은 지 49일 안에 하는데, 흔히 사십구일재와 같이 하기도 한다.)
- 산음 (山陰) : 산의 응달진 북쪽 편.
- 색음 (色陰) : 시계(視界)에 어떤 색광이 비칠 때, 색조가 없어야 될 회색이 주위의 색과 대비되어 그 색채의 보색으로 보이는 색채 대비.
- 석음 (惜陰) : 시간을 아낌.
- 석음 (夕陰) : 해가 진 뒤 어스레한 상태. 또는 그런 때.
- 세음 (歲陰) : '지지'를 음양(陰陽)의 구별로 이르는 말. (지지: 육십갑자의 아래 단위를 이루는 요소.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이다.)
- 소음 (少陰) : 사상(四象)의 하나. 사상 의학에서 네 가지로 분류한 체질 가운데 하나이다.
- 쇄음 (鎖陰) : '성기폐쇄증'의 전 용어. (성기 폐쇄증: 여성의 성기(性器) 부분이 폐쇄되어 있는 기형체. 폐쇄 부위에 따라 질 입구 주름 폐쇄, 질 폐쇄, 경관 폐쇄로 나뉘고, 폐쇄 시기에 따라 선천성, 후천성으로 나뉘는데, 모든 경우에 월경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순음 (純陰) : 다른 것이 조금도 섞이지 아니한 제대로 온전한 음기(陰氣).
- 신음 (腎陰) : 신의 음기(陰氣). 신양(腎陽)에 상대되는 말로 신양과 의존하는 관계가 있어 신양의 기능 활동에 물질적 기초가 된다.
- 야음 (夜陰) : 밤의 어둠. 또는 그때.
- 양음 (養陰) : 몸의 음기를 보하는 일.
- 양음 (涼陰) : 서늘한 그늘.
- 양음 (陽陰) : 우주 만물의 서로 반대되는 두 가지 기운으로서 이원적 대립 관계를 나타내는 것. 달과 해, 겨울과 여름, 북과 남, 여자와 남자 등은 모두 음과 양으로 구분된다.
- 양음 (諒陰) : 임금이 부모의 상중(喪中)에 있을 때 거처하는 방. 또는 그렇게 거처하는 기간.
- 여음 (女陰) : 여자의 음부.
- 연음 (連陰) : 날씨가 계속해서 흐림. 또는 그런 날씨.
- 오음 (梧陰) : '윤두수'의 호. (윤두수: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3~1601). 자는 자앙(子仰). 호는 오음(梧陰). 문장이 뛰어났고, 글씨에도 문징명체(文徵明體)를 본떠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연안지(延安志)≫, ≪평양지(平壤志)≫, ≪기자지(箕子志)≫ 따위가 있다.)
- 오음 (五陰) : 생멸ㆍ변화하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다섯 요소. 곧 물질인 색온(色蘊), 감각 인상인 수온(受蘊), 지각 또는 표상인 상온(想蘊), 마음의 작용인 행온(行蘊), 마음인 식온(識蘊)을 이른다.
- 외음 (外陰) : 생식 기관 가운데 몸 밖으로 드러나 있는 부분. 남성의 음경(陰莖)과 음낭(陰囊), 여성의 대음순ㆍ소음순ㆍ질 입구 주름 따위이다.
- 원음 (元陰) : 신의 음기(陰氣). 신양(腎陽)에 상대되는 말로 신양과 의존하는 관계가 있어 신양의 기능 활동에 물질적 기초가 된다.
- 월음 (月陰) : 달의 그림자.
- 유음 (幽陰) : 으슥한 그늘.
- 유음 (柳陰) : 버드나무의 그늘.
- 유음 (遺蔭/遺陰) : 조상의 음덕.
- 육음 (育陰) : 몸의 음기를 보하는 일.
- 음각 (陰刻) : 조각에서, 평평한 면에 글자나 그림 따위를 안으로 들어가게 새기는 일. 또는 그런 조각.
- 음각 (陰角) : 고정된 반직선이 시계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돌아서 생긴 각.
- 음간 (陰姦) : 남모르게 숨어서 부정한 짓을 행함.
- 음간 (陰癇) : 음증(陰證)에 속하는 전간(癲癇).
- 음간 (陰乾) : '음건'의 원말. (음건: 겨울 동안에 창고에 보관하였던 씨앗을 봄에 씨뿌리기 전에 꺼내어 펴서 그늘에서 말리는 일.)
- 음감 (陰鑑) : 달에서 맑은 물을 뜬다는 그릇.
- 음강 (陰強) : 혀가 오그라들면서 말을 못 하는 증상.
- 음건 (陰乾) : 겨울 동안에 창고에 보관하였던 씨앗을 봄에 씨뿌리기 전에 꺼내어 펴서 그늘에서 말리는 일.
- 음결 (陰結) : 남몰래 서로 결탁함.
- 음경 (陰經) : 주로 팔다리 안쪽과 몸의 앞쪽에 분포하는 경맥.
- 음경 (陰莖) : 귀두, 요도구, 고환 따위로 이루어진 남자의 바깥 생식 기관.
- 음계 (陰界) : 귀신들이 사는 세상.
- 음계 (陰計) : 나쁜 목적으로 몰래 흉악한 일을 꾸밈. 또는 그런 꾀.
- 음곡 (陰谷) : 그늘진 골짜기.
- 음공 (陰功) : 뒤에서 돕는 숨은 공.
- 음관 (陰款) : 오목새김을 한, 옛 그릇들의 명문(銘文).
- 음괘 (陰卦) : 팔괘(八卦) 가운데 음(陰)에 속하는 괘. 곤(坤), 이(離), 태(兌), 손(巽)을 이른다.
- 음구 (陰溝) : 땅속에 있는 물줄기. 또는 땅속으로 낸 작은 개울.
- 음국 (陰國) : 북쪽에 있는 나라.
- 음궐 (陰厥) : 궐증의 하나. 두통이나 열이 없어도 오한이 나고 손발이 차가워진다.
- 음귀 (陰鬼) : 죽은 사람의 영혼.
- 음규 (陰竅) : 요도와 항문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 음극 (陰極) : 두 개의 전극 사이에 전류가 흐를 때에, 전위가 낮은 쪽의 극.
- 음기 (陰記) : 비석의 뒷면에 새긴 글.
- 음기 (陰氣) : 어둡고 침침하거나 쌀쌀한 기운.
- 음낭 (陰囊) : 포유류 수컷의 음경 기부에 있어 정소, 부정소 등을 내부에 함유하는 주머니처럼 생긴 것.
- 음달 (陰달) : '응달'의 원말. (응달: 볕이 잘 들지 아니하는 그늘진 곳.)
- 음덕 (陰德) : 남에게 알려지지 아니하게 행하는 덕행.
- 음도 (陰道) : 산의 북쪽 응달진 길.
- 음독 (陰毒) : 겉으로 나타나지 아니하고 몸속에 뭉쳐 있는 병독. 또는 그것으로 인하여 생기는 증상.
- 음독 (陰毒) : '음독하다'의 어근. (음독하다: 성질이 음험하고 독하다.)
- 음동 (陰童) : 젊은 나이에 죽은 종가의 맏아들.
- 음동 (陰冬) : 음산하고 추운 겨울.
- 음랭 (陰冷) : 남자의 음낭이나 여자의 음부가 차가운 증상.
- 음랭 (陰冷) : '음랭하다'의 어근. (음랭하다: 그늘지고 차다.)
- 음량 (陰涼) : '음량하다'의 어근. (음량하다: 날씨 따위가 음산하고 서늘하다., 그늘져서 서늘하다.)
- 음려 (陰呂) : 십이율 가운데 음성(陰聲)에 속하는 여섯 가지 소리. 대려, 협종, 중려, 임종, 남려, 응종을 이른다.
- 음력 (陰曆) : 우리나라의 전통 역법. 1896년에 양력으로 역법이 고쳐지기 전까지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였다. 현재에도 설, 추석과 같은 명절 등의 날짜를 정할 때 사용한다. 역법 분류상 태음 태양력에 해당하며, 약 19년에 일곱 번의 비율로 윤달을 둔다.
- 음렬 (陰裂) : 여성 바깥 생식 기관의 갈라진 곳.
- 음로 (陰路) : 그늘진 길.
- 음림 (陰林) : 산의 북쪽 기슭의 수풀. 또는 우거져 햇빛이 잘 안 드는 그늘진 수풀.
- 음막 (陰膜) : '질입구주름'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질 입구 주름: 여성의 질 구멍을 부분적으로 닫고 있는, 막으로 된 주름 또는 구멍이 난 막.)
- 음맥 (陰脈) : 병이 음증(陰症)일 때 나타나는 맥.
- 음모 (陰毛) : 사람의 생식기 둘레에 난 털.
- 음모 (陰謀) : 나쁜 목적으로 몰래 흉악한 일을 꾸밈. 또는 그런 꾀.
- 음목 (陰木) : 겨울에 잎이 떨어지지 않는 나무. 상록수를 이른다.
- 음무 (陰霧) : 앞이 잘 보이지 아니할 정도로 짙게 낀 안개.
- 음문 (陰文) : 도장이나 종(鐘)의 명(銘) 따위를 글자 획이 옴폭 들어가게 새기는 일. 또는 그런 문자.
- 음문 (陰門) : '음부'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음부: 남녀의 바깥 생식 기관. 주로 여성의 것을 가리킨다.)
- 음물 (陰物) : 음침한 물건.
- 음밀 (陰密) : '음밀하다'의 어근. (음밀하다: 숨어 있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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