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 관중 (管仲) : 중국 춘추 시대 제나라의 재상(?~B.C.645). 이름은 이오(夷吾). 환공(桓公)을 도와 군사력의 강화, 상공업의 육성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꾀하였으며, 환공을 중원(中原)의 패자(霸者)로 만들었다. 포숙아와의 우정으로 유명하며, 이들의 우정을 관포지교라고 이른다.
- 백중 (伯仲) : 맏이와 둘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사중 (四仲) : 중춘(仲春), 중하(仲夏), 중추(仲秋), 중동(仲冬)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중개 (仲介)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함.
- 중고 (仲姑) : 둘째 고모.
- 중궁 (仲弓) : 공자의 제자 '염옹'의 자. (염옹: 중국 춘추 시대 노나라의 학자(?~?). 자는 중궁(仲弓). 공문십철의 한 사람으로, 덕행에 뛰어나고 예를 강조하였다.)
- 중니 (仲尼) : '공자'의 자. (공자: 중국 춘추 시대의 사상가ㆍ학자(B.C.551~B.C.479).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 노나라 사람으로 여러 나라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인(仁)을 정치와 윤리의 이상으로 하는 도덕주의를 설파하여 덕치 정치를 강조하였다. 만년에는 교육에 전념하여 3,000여 명의 제자를 길러 내고, ≪시경≫과 ≪서경≫ 등의 중국 고전을 정리하였다. 제자들이 엮은 ≪논어≫에 그의 언행과 사상이 잘 나타나 있다.)
- 중달 (仲達) : '사마의'의 자. (사마의: 중국 삼국 시대 위(魏)나라의 명장ㆍ정치가(179~251). 자는 중달(仲達). 촉한(蜀漢)의 제갈공명의 도전에 잘 대처하는 등 큰 공을 세워, 그의 손자 사마염이 위(魏)에 이어 진(晉)을 세우는 데에 기초를 세웠다.)
- 중동 (仲冬) : 겨울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려 (中呂/仲呂) : 음력 4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매 (仲媒)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중매 (仲買)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일.
- 중모 (仲母) : 둘째아버지의 아내.
- 중무 (仲武) : '강위'의 자. (강위: 조선 말기의 한학자ㆍ시인(1820~1884). 자는 중무(仲武)ㆍ요장(堯章)ㆍ위옥(葦玉). 호는 추금(秋琴)ㆍ자기(慈屺)ㆍ청추각(聽秋閣)ㆍ고환당(古懽堂). 강화도 조약 체결 때 필담(筆談)을 맡았고 박문국(博文局)을 세웠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동문자모분해≫, ≪용학해(庸學解)≫ 따위가 있다.)
- 중보 (仲保/中保) : 예수 그리스도가 한 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인류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고 죽은 일을 이른다.
- 중부 (仲父) :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삭 (仲朔)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상 (仲商)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씨 (仲氏) : 남의 둘째 형을 높여 이르는 말.
- 중양 (仲陽) :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월 (仲月)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자 (仲子) : 둘째 아들.
- 중재 (仲裁)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킴.
- 중제 (仲弟) : 자기의 둘째 아우.
- 중추 (仲秋)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춘 (仲春) : 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하 (仲夏) : 여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5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형 (仲兄) : 자기의 둘째 형.
- 권중화 (權仲和) :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학자(1322~1408). 자는 용부(容夫). 호는 동고(東皐). 판문하 부사(判門下府事)를 지냈고 고사(故事)ㆍ의학ㆍ지리ㆍ복서(卜筮) 따위에 통달하였으며, 전서(篆書)를 잘 썼다. 저서에 ≪향약간이방≫이 있다.
- 나중소 (羅仲昭) : 독립운동가(1866~1925). 자는 영훈(泳薰). 호는 포석(抛石). 1919년에 만주에서 김좌진 등과 북로 군정서를 창설하여 참모장이 되었고, 청산리 대첩에도 참가하였다.
- 동중서 (董仲舒) : 중국 전한(前漢)의 유학자(B.C.176?~B.C.104). 호는 계암자(桂巖子). 춘추 공양학(春秋公羊學)을 수학하여 하늘과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무제(武帝)로 하여금 유교를 국교로 삼도록 설득하였다. 저서에 ≪춘추번로(春秋繁露)≫가 있다.
- 맹중계 (孟仲季) : 형제자매의 맏이와 둘째, 셋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배중손 (裵仲孫) : 고려 원종 때의 무장(?~1271). 삼별초의 수령으로, 원종이 개성으로 환도한 후에 강화에 있던 야별초를 이끌고 몽고에 저항하여 왕온(王溫)을 임금으로 추대하였다. 후에 제주도로 들어가 싸우다가 여몽 연합군에 패하여 죽었다.
- 백중세 (伯仲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범중엄 (范仲淹) : 중국 북송 때의 정치가ㆍ학자(989~1052). 자는 희문(希文). 인종 때에 참지정사(參知政事)가 되어 개혁하여야 할 정치상의 10개 조를 상소하였으나 반대파 때문에 실패하였다. 작품에 <악양루기(岳陽樓記)>, 문집 ≪범문정공집(范文正公集)≫이 있다.
- 사중삭 (四仲朔)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사중월 (四仲月)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선중부 (先仲父) : 돌아가신 둘째아버지.
- 요중개 (廖仲愷) : → 랴오중카이. (랴오중카이: 중국의 정치가(1877~1925). 랴오청즈의 아버지로, 중국 국민당의 좌파 지도자이다. 신해혁명 이후 쑨원(孫文)이 이끄는 혁명 전쟁에 참가하였으며, 국민당 우파에게 살해되었다. 저서에 ≪랴오중카이집≫이 있다.)
- 우중문 (于仲文) : 중국 수나라의 장수(?~?). 북주(北周)의 하남도 행군총관(河南道行軍摠管)으로서 하남 지방의 반란을 진압하고, 수나라의 좌익위대장군(左翊衛大將軍)이 되었으며, 양제의 두 번째 고구려 원정 때 우문술(宇文述)과 더불어 쳐들어갔다가 살수에서 대패한 죄로 하옥되어 울분으로 죽었다.
- 이중섭 (李仲燮) : 서양화가(1916~1956). 호는 대향(大鄕). 야수파의 영향을 받았으며 향토적이고 개성적인 그림을 남겼는데, 우리나라에 서구 근대화의 화풍을 도입하는 데 공헌하였다. 생활고로 그림 그릴 종이가 없어 담뱃갑 은종이에 많이 그렸는데, 예리한 송곳으로 그린 선화(線畫)는 표현의 영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에 <소>, <흰 소>, <게> 따위가 있다.
- 임중량 (林仲樑) : 조선 선조 때의 무장(?~?). 자는 중임(中任).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이끌고 평안도 지방에서 공을 세웠다.
- 장중경 (張仲景) : 중국 후한의 의사(醫師)(?~?). 이름은 기(機). 중경은 자(字). 장사 태수(長沙太守)를 지냈으며, 장백조(張伯祖)에게 의술을 배워 대성하였다. 저서에 ≪상한론≫, ≪금궤옥함요략(金匱玉函要略)≫이 있다.
- 정중부 (鄭仲夫) : 고려 시대의 무신(1106~1179). 무신을 학대하는 데에 불만을 품고 정변을 일으켜, 임금을 폐하고 정권을 잡은 후 무단 정치를 행하다가 경대승에게 피살되었다.
- 종중씨 (從仲氏) : 자기나 남의 둘째 사촌 형을 다른 사람에게 이를 때 쓰는 말.
- 중개국 (仲介國) : 국제 분쟁을 중개하는 제삼국.
- 중개료 (仲介料) : 두 당사자 사이에서 일을 주선한 대가로 받는 돈.
- 중개업 (仲介業) : 다른 사람을 위하여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
- 중개원 (仲介員) : 일제 강점기에, 법적인 허가를 얻어 시장에서 전문으로 거간하던 사람.
- 중개인 (仲介人)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개자 (仲介者)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고모 (仲姑母) : 둘째 고모.
- 중매꾼 (仲媒꾼)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상 (仲買商) : 상품의 중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중매인 (仲媒人)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인 (仲買人) : 물건을 사서 되넘겨 팔거나 흥정을 붙이는 상인.
- 중매자 (仲媒者)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자 (仲買者)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채 (仲媒債) : 중매를 서 준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건.
- 중보자 (仲保者) :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성립시키고 화해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이른다.
- 중부주 (仲父主) : '중부'의 높임말. (중부: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장통 (仲長統) : 중국 후한의 유학자(179~220). 자는 공리(公理). 전통적인 유학 사상을 바탕으로 고금의 치란을 비판하고 시세(時世)의 퇴폐를 논하여 ≪창언(昌言)≫을 저술하였다.
- 중재국 (仲裁國) : 나라와 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는 중립적인 제삼국.
- 중재법 (仲裁法) : 당사자끼리 합의하여 사법상(私法上)의 분쟁을 법원의 판결에 의하지 아니하고 중재인의 판정에 의하여 신속히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 중재 계약, 중재 절차, 중재 판정, 중재인 선정 따위에 관하여 규정한다.
- 중재역 (仲裁役)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역할.
- 중재원 (仲裁院) : 개인이나 단체 사이에 제기되는 분쟁을 제삼자로서 심리하고 해결하는 기관.
- 중재원 (仲裁員) : 기관, 기업소, 단체 사이의 분쟁을 맡아 심리하고 해결하는 중재 기관에 소속한 사람.
- 중재인 (仲裁人)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자 (仲裁者)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적 (仲裁的)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것.
- 중조부 (仲祖父) : 둘째 할아버지.
- 중추월 (仲秋月) : 음력 팔월의 맑고 밝은 달.
- 중추절 (仲秋節) : 음력 팔월에 있는 명절이라는 뜻으로 '추석'을 달리 이르는 말. (추석: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팔월 보름날이다. 신라의 가배(嘉俳)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따위의 음식을 장만하여 차례를 지낸다.)
- 난백난중 (難伯難仲) : 누가 맏형이고 누가 둘째 형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비교되는 대상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백중숙계 (伯仲叔季) : 백은 맏이, 중은 둘째, 숙은 셋째, 계는 막내라는 뜻으로, 사형제의 차례를 이르는 말.
- 백중지간 (伯仲之間)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지세 (伯仲之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하다 (伯仲하다) : 재주나 실력, 기술 따위가 서로 비슷하여 낫고 못함이 없다.
- 사마중달 (司馬仲達) : 사마의의 성과 자를 함께 이르는 말.
- 쌍동중매 (雙童仲媒) : 짝을 지어 다니며 직업적으로 중매를 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안팎중매 (안팎仲媒) : 부부가 모두 나서서 하는 중매.
- 중개업자 (仲介業者) :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을 하는 사람.
- 중개하다 (仲介하다)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하다.
- 중니지도 (仲尼之徒) : 공자의 제자. 또는 공자의 학문을 받드는 사람.
- 중매결혼 (仲媒結婚) : 중매로 이루어진 혼인.
- 중매구전 (仲買口錢) : 중매업자가 중매를 하여 받는 수수료.
- 중매업자 (仲買業者) : 상품의 중매를 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쟁이 (仲媒쟁이)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하다 (仲媒하다)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다.
- 중매하다 (仲買하다)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다.
- 중재하다 (仲裁하다)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다.
- 중추가절 (仲秋佳節) : 음력 팔월의 좋은 가을철.
- 중추명월 (仲秋明月) : 음력 팔월 보름의 밝은 달.
- 중추성묘 (仲秋省墓) : 추석에 조상의 산소를 찾아 돌봄.
- 중추월병 (仲秋月餠) : 중추절에 없어서는 안 된다는 뜻에서, 달 모양으로 만든 둥근 흰떡을 이르는 말.
- 민사중개인 (民事仲介人) : 상행위 이외의 행위를 중개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직업, 부동산, 혼인 상대자 따위를 소개한다.
- 유우중문시 (遺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여수장우중문시 (與隋將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정중부의 난 (鄭仲夫의亂) : 고려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ㆍ이의방(李義方)ㆍ이고(李高) 등이 일으킨 무신의 반란. 이 난으로 무신들이 정권을 잡았으나, 후에 경대승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