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입니다.
[🍀풀이] 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 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 : 살아 있으면서 서로 이별하는 것은 불이 잘 붙지 않는 생초목조차 불붙을 만큼 애간장이 타는 일이라는 뜻으로, 생이별은 차마 못 할 일임을 이르는 말.
- 말하는 남생이 :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 잔생이 보배라 : 지지리 못난 체하는 것이 오히려 해를 덜 입게 되어 처세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 남생이 등에 활쏘기 : 매우 어려운 일을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생은 주야 고생이요, 호강은 주야 호강이라 : 고생하는 사람은 일마다 고생스럽고, 호강하는 사람은 일마다 호강스럽다는 말.
- 남생이 등에 풀쐐기 쐼 같다 : 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쐐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생이 등 맞추듯 : 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듯 한다 : 사람의 일생이란 물레바퀴 돌듯 무상하게 지나가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터 방죽에 줄남생이 늘어앉듯 : 많은 사람이 열을 지어 늘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합덕 방죽에 줄남생이 늘어앉듯 : 많은 사람이 열을 지어 늘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리 수보다 기생이 셋 많다 : 기생 수가 매우 많음을 이르는 말.
- 생이 벼락 맞던 이야기를 한다 : 생이가 벼락을 맞아 봉변을 당하던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 떠나면 고생이다 : 이러니저러니 해도 제 집이 제일 좋다는 말.
- 나 모르는 기생은 가기생이라 : 나를 모르는 사람은 가짜 기생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아는 체하거나 면식이 넓은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컴컴하고 욕심 많기는 회덕(懷德) 선생이라 : 회덕에서 살았던 송시열이 욕심이 많았다는 데서,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속마음은 엉큼하고 욕심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송시열을 중상하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 여북하여 눈이 머나 : 고생이 극도에 달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
- 고향을 떠나면 천하다 : 제 고향이나 제 집을 떠나 낯선 고장에 가면 자연 천대를 받기 쉬우며 고생이 심하고 외롭다는 말.
- 대궐 역사는 한이 없다 : 대궐 짓는 일과 같은 나라의 일은 끝이 없어 백성들이 늘 고생이라는 말.
-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 세 동네가 망하여야 그 돈이 모여 부자 하나가 난다는 뜻으로, 무슨 큰일을 하나 이루려면 많은 희생이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 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 풀 끝의 이슬 : 인생이 풀 끝의 이슬처럼 덧없고 허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육천 일 : 사람이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하여도 헤아려 보면 사람의 일생이란 어이없이 짧다는 말.
- 인생은 뿌리 없는 평초(萍草) : 사람이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마치 물 위에 떠도는 개구리밥과 같다는 뜻으로, 인생이란 허무하고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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