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이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이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이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소대성이 이마빡 쳤나 : 잠이 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이마에 송곳을 박아도 진물 한 점 안 난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를 뚫어도 진물도 아니[안] 난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를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 이마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내린다] :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 : 타고난 운명에 없는 벼슬을 하면 이마가 벗어진다는 뜻으로, 제 분수에 넘치는 벼슬을 하게 되면 도리어 괴롭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 : 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 :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중의 이마 씻은 물 : 덤덤하고 미지근한 국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객줏집 칼도마 같다 : 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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