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거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거미줄에 목을 맨다 : 칼도 아닌 송편으로 목을 딸 노릇이라는 뜻으로, 어처구니없는 일로 몹시 억울하고 원통함을 이르는 말.
- 거미줄도 줄은 줄이다 : 미약하나마 명실(名實)을 갖추었다는 말.
-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 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잎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 공작이 날거미를 먹고 살까 : 여북하면 아름다운 공작도 보잘것없는 날거미를 먹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공연히 점잔을 빼고 음식을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아무것이나 먹으라는 말.
- 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 : 아름다운 공작도 날거미를 먹고 살고 비싼 털가죽을 가진 수달피도 발바닥을 핥고 산다는 뜻으로, 음식을 이리저리 가리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물거미 뒷다리 같다 : 물거미의 뒷다리가 길고 가늘다는 뜻으로, 몸이 가늘고 다리는 길어 멋없이 키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쌀독에 거미줄 치다 : 먹을 양식이 떨어진 지 오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 거미 줄 따르듯 :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서로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닌다는 말.
- 줄 따르는 거미 : 서로 떨어져 있지 못하고 늘 같이 따라다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 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 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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