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絃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絃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6개
- 현 (絃) : 현악기에서 소리를 내는 가늘고 긴 물건.
- 거현 (擧絃) : 거문고를 연주할 때에, 술대로 줄을 안쪽으로 떠내는 기법.
- 관현 (管絃) : 관악기와 현악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금현 (琴絃) : 거문고의 줄.
- 농현 (弄絃) : 국악에서 현악기를 연주할 때에, 왼손으로 줄을 짚고 흔들어서 여러 가지 꾸밈음을 냄. 또는 그런 기법.
- 단현 (斷絃) : 현악기의 줄이 끊어짐. 또는 그 줄.
- 대현 (大絃) : 거문고의 셋째 줄의 이름. 가장 굵은 줄이다.
- 무현 (無絃) : 줄이 없음.
- 무현 (武絃) : 가야금의 첫째 줄의 이름.
- 문현 (文絃) : 거문고의 첫째 줄의 이름.
- 번현 (繁絃) : 현악기의 곡조가 격렬함. 또는 그 곡조.
- 비현 (悲絃) : 구슬픈 거문고 소리.
- 삼현 (三絃) : 거문고, 가야금, 향비파의 세 가지 현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속현 (續絃) : 거문고와 비파의 끊어진 줄을 다시 잇는다는 뜻으로, 아내를 여읜 뒤에 다시 새 아내를 맞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쌍현 (雙絃) : 활을 당길 때에, 가슴이나 손에 너무 힘을 주거나 하여 활이 흔들려, 켕긴 시위가 두 가닥으로 보이는 현상.
- 쌍현 (雙絃) :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모양이 월금(月琴)과 비슷하나 줄이 둘뿐이다.
- 오현 (五絃) : 현악기의 다섯 줄.
- 요현 (搖絃) : 국악에서 현악기를 연주할 때에, 왼손으로 줄을 짚고 흔들어서 여러 가지 꾸밈음을 냄. 또는 그런 기법.
- 유현 (遊絃) : 가야금의 일곱째 줄의 이름.
- 윤현 (閏絃) : 슬의 25현 한가운데 실제로는 쓰지 아니하는 열셋째 줄. 이를 중심으로 아래의 12현은 탁성 십이율, 위의 12현은 청성 십이율로 조율한다.
- 자현 (子絃) : 거문고의 유현(遊絃)을 달리 이르는 말. 대현(大絃)에 비하여 줄이 가늘고 높은 소리를 낸다.
- 절현 (絕絃) : 진정으로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과 사별함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 거문고의 명수인 백아가 친구 종자기가 죽자, 자기의 거문고 소리를 이해하는 사람을 잃었다고 슬퍼한 나머지 현을 끊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아니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조현 (操絃) : 현악기가 다루어짐. 또는 현악기를 다룸.
- 조현 (調絃) : 현악기의 음률을 고름.
- 주현 (朱絃) : 슬의 25현 한가운데 실제로는 쓰지 아니하는 열셋째 줄. 이를 중심으로 아래의 12현은 탁성 십이율, 위의 12현은 청성 십이율로 조율한다.
- 중현 (中絃) : 향비파의 넷째 줄 이름.
- 철현 (鐵絃) : 쇠줄로 된 활시위.
- 청현 (淸絃) : 거문고의 괘상청, 괘하청, 문현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칠현 (七絃) : 일곱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오현금에 두 줄을 더한 것이다.
- 타현 (打絃) : 거문고 연주에서, 거문고 줄을 술대로 쳐서 내는 소리. 합자(合字)의 왼쪽에 기호 '∨'을 찍어 나타낸다.
- 탄현 (彈絃) : 거문고를 연주할 때에, 술대로 안에서 밖으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방법.
- 향현 (響絃) : 작은북에서, 음이 가볍게 울리도록 하려고 매어 놓은 네다섯 개의 줄.
- 현가 (絃歌) : 거문고 따위의 현악기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
- 현관 (絃管) : 관악기와 현악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현기 (絃妓) : 노래, 춤, 그림, 글씨, 시문 따위의 예능을 익혀 손님을 접대하는 기생.
- 현삭 (絃索) : 가야금, 거문고 따위의 줄.
- 현색 (絃索) : → 현삭. (현삭: 가야금, 거문고 따위의 줄.)
- 현선 (絃線) : 양(羊) 따위의 창자로 만든 줄. 흔히 라켓의 줄이나 그물을 만드는 데 쓴다.
- 현성 (絃聲) : 가야금, 거문고 따위 현악기의 소리.
- 현송 (絃誦) : 거문고를 타면서 시를 읊음.
- 현수 (絃首) : 고을 관아에 속한 기생의 우두머리.
- 현악 (絃樂) :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따위의 현악기로 연주하는 음악.
- 현줄 (絃줄) : 현악기 낱낱의 줄.
- 현침 (絃枕) : 현악기에서, 줄의 머리를 걸치는 침목(枕木)이라는 뜻으로, '담괘'를 달리 이르는 말. (담괘: 거문고, 가야금 따위의 현악기에서 줄을 괴는 받침. 머리 편을 한 치쯤 위로 솟게 하여 줄을 괴어서 뜨게 한다. 거문고ㆍ가야금ㆍ금(琴)은 머리 쪽에만 있고, 슬(瑟)ㆍ대쟁(大箏)ㆍ아쟁(牙箏)은 아래위에 다 있다.)
- 화현 (和絃) :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이 함께 울릴 때 어울리는 소리. 어울림음, 안어울림음 따위이다.
- 개방현 (開放絃) : 기타ㆍ바이올린 따위의 현악기에서, 손가락으로 누르지 아니하고 소리를 낼 때의 현. 큰 소리는 낼 수 있지만 손가락으로 조절할 수 없으므로 자유로운 표현은 할 수 없다.
- 거트현 (gut絃) : 양(羊)의 소장(小腸)을 정제해서 만든 가는 줄. 라켓 줄이나 바이올린 계통의 현악기 또는 하프 따위에 쓴다.
- 공명현 (共鳴絃) : 음의 공명 진동을 조직적으로 이용한 현(絃). 인위적인 충동을 직접 받고 다른 현의 진동과 함께 울려 음을 내되, 일정한 음에 대하여서만 공명을 하는 것으로, 비올라, 바리톤, 피아노 따위에 사용된다.
- 관현강 (管絃講) : 부처 앞에서 관현악을 연주하고 경전을 읽음으로써 부처의 덕을 찬탄하고 공양하는 일.
- 관현공 (管絃工) : 국악에서, 관악기와 현악기를 전공하는 악공.
- 관현맹 (管絃盲) : 조선 전기에, 관습도감에 속하여 궁중 잔치에서 향악과 당악을 연주하던 맹인(盲人) 악사.
- 관현방 (管絃房) : 고려 시대에, 궁중 음악을 맡아보던 관아. 문종 30년(1076)에 설치하여 공양왕 3년(1391)에 없앴다.
- 관현악 (管絃樂) : 국악에서, 관악기, 현악기와 편종, 편경 따위의 타악기가 반드시 들어가는 큰 규모의 합주.
- 괘상현 (棵上絃) : 거문고의 넷째 줄의 이름.
- 괘하현 (棵下絃) : 거문고의 다섯째 줄의 이름. 조율할 때 중심이 된다.
- 구현금 (九絃琴) : 아홉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날현인 (捺絃引) : 신라 진평왕 때 담수(淡水)가 지었다고 전하는 가요. 현악곡(絃樂曲)이라고 하나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제목만 전한다.
- 무현금 (無絃琴) : 줄 없는 거문고. 줄이 없어도 마음속으로는 울린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 문무현 (文武絃) : 거문고에서 제1현인 문현과 제6현인 무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현금 (四絃琴) :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네 줄로 된 금(琴).
- 삼현금 (三絃琴) : 세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삼현청 (三絃廳) : 예전에, 가면극을 할 때 반주를 맡은 악사들이 앉아 있던 곳.
- 양장현 (羊腸絃) : 양(羊)의 소장(小腸)을 정제해서 만든 가는 줄. 라켓 줄이나 바이올린 계통의 현악기 또는 하프 따위에 쓴다.
- 오현금 (五絃琴) : 다섯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중국의 순임금이 만들었다고 하며, 칠현금의 전신이다.
- 이현금 (二絃琴) : 하늘과 땅을 상징하여 만들었다는, 두 줄로 된 금. 고려 예종 11년(1116)에 송나라에서 들여왔다.
- 일현금 (一絃琴) : 길이 석 자 여섯 치가량 되는 나무에 한 가닥의 줄을 맨 현악기.
- 조현병 (調絃病) : 사고의 장애나 감정, 의지, 충동 따위의 이상으로 인한 인격 분열의 증상. 현실과의 접촉을 상실하고 분열병성 황폐를 가져오는 병이다. 청년기에 많으며 내향적인 성격이나 비사교적, 공격적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일어나기 쉬운데, 유전적인 요인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 긴장형, 파과형(破瓜型), 망상형(妄想型) 따위로 나눈다.
- 칠현금 (七絃琴) : 일곱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오현금에 두 줄을 더한 것이다.
- 팔현금 (八絃琴) : 예전에, 중국에서 쓰던 여덟 줄로 된 현악기.
- 허현성 (虛絃聲) : 거문고ㆍ해금 따위의 현악기를 연주할 때, 왼쪽 손가락으로 줄을 누르지 않고 그대로 내는 소리.
- 현악기 (絃樂器) : 현을 켜거나 타서 소리를 내는 악기. 가야금, 거문고,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따위이다.
- 현악대 (絃樂隊) : 현악을 연주하는 악대.
- 현악보 (絃樂譜) : 현악을 연주하기 위한 악보.
- 가무관현 (歌舞管絃) : 노래와 춤과 여러 가지 음악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관현맹인 (管絃盲人) : 조선 전기에, 관습도감에 속하여 궁중 잔치에서 향악과 당악을 연주하던 맹인(盲人) 악사.
- 관현악기 (管絃樂器) : 관악기와 현악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관현악단 (管絃樂團) : 관현악을 연주하는 단체.
- 관현악법 (管絃樂法) : 관현악 연주를 위하여 작곡이나 편곡을 하는 일. 또는 그런 기법.
- 구이현송 (口耳絃誦) : 귀로 듣고 입으로 시를 읊는다는 뜻으로, 학문에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농현하다 (弄絃하다) : 국악에서 현악기를 연주할 때에, 왼손으로 줄을 짚고 흔들어서 여러 가지 꾸밈음을 내다.
- 단현하다 (斷絃하다) : 현악기의 줄이 끊어지다.
- 백아절현 (伯牙絕絃) : 자기를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 중국 춘추 시대에 백아(伯牙)는 거문고를 매우 잘 탔고 그의 벗 종자기(鍾子期)는 그 거문고 소리를 잘 들었는데, 종자기가 죽어 그 거문고 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게 되자 백아가 절망하여 거문고 줄을 끊어 버리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번현하다 (繁絃하다) : 현악기의 곡조가 격렬하다.
- 불협화현 (不協和絃) : 불협화음의 느낌을 주는 화음.
- 속현하다 (續絃하다) : (비유적으로) 아내를 여읜 뒤에 다시 새 아내를 맞다. 거문고와 비파의 끊어진 줄을 다시 잇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여민락현 (與民樂絃) : 여민락을 연주할 때에 쓰는 현악기의 악보.
- 이십오현 (二十五絃) : '슬'을 달리 이르는 말. (슬: 중국 고대 아악기의 하나. 앞은 오동나무로 만들고 뒤는 밤나무로 만들어 25줄을 매었다.)
- 절현하다 (絕絃하다) : 진정으로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과 사별하다. 중국 춘추 시대 거문고의 명수인 백아가 친구 종자기가 죽자, 자기의 거문고 소리를 이해하는 사람을 잃었다고 슬퍼한 나머지 현을 끊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아니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조현하다 (調絃하다) : 현악기의 음률을 고르다.
- 조현하다 (操絃하다) : 현악기가 다루어지다. 또는 현악기를 다루다.
- 종현직안 (從絃直按) : 거문고 연주에서, 줄을 따라 곧게 짚으라는 뜻으로, 왼손 줄 짚는 법의 기본 자세를 이르는 말.
- 종현직탄 (從絃直彈) : 거문고 연주에서, 줄을 따라 곧게 타라는 뜻으로, 거문고 줄을 세게 내리 타는 방법을 이르는 말.
- 하현환입 (下絃還入) : <현악 영산회상>의 여섯째 곡. 삼현 도드리의 변주곡으로서, 거문고 연주에서 삼현 도드리는 7괘에서 타고 이 곡은 4괘에서 타는 데서 하현이라고 이른다.
- 현명악기 (絃鳴樂器) : 악기 분류의 하나. 줄을 울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로, 바이올린ㆍ피아노ㆍ하프ㆍ기타 따위가 있다.
- 현송지성 (絃誦之聲) : 거문고를 타며 시를 읊는 소리.
- 현송하다 (絃誦하다) : 거문고를 타면서 시를 읊다.
- 구라철현금 (歐羅鐵絃琴) : 유럽에서 건너온, 철로 된 현을 맨 금이라는 뜻으로, '양금'을 달리 이르던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구라칠현금 (歐羅七絃琴) : 유럽에서 건너온, 일곱 현을 맨 금이라는 뜻으로, '양금'을 달리 이르던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삼현떠돌이 (三絃떠돌이) : 떠돌아다니는 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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