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8개
- 갱초 (更招) : 다시 문초(問招)함.
- 검초 (檢招) : 검시관이 받은 죄인의 진술.
- 공초 (供招) : 조선 시대에, 죄인이 범죄 사실을 진술하던 일. 또는 그 진술.
- 구초 (九招) : 중국 고대 순임금 때의 음악. 아홉 곡으로 끝나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 구초 (口招) : 예전에, 죄인이 신문에 대하여 진술함. 또는 그 진술.
- 급초 (急招) : 급히 불러옴.
- 난초 (亂招) : 죄인이 신문을 받을 때 거짓말로 꾸며 댐.
- 명초 (命招) : 임금의 명으로 신하를 부름.
- 문초 (問招) :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함.
- 복초 (服招) : 문초를 받고 순순히 죄상을 털어놓음.
- 봉초 (捧招) : 죄인을 문초하여 구두로 진술을 받던 일.
- 빙초 (聘招) : 예를 갖추어 불러 맞아들임.
- 삼초 (三招) : 굿을 치기 전에 대포수가 세 번 부는 나팔 소리.
- 역초 (逆招) : 역적이 진술하여 꾸민 조서.
- 옥초 (獄招) : 예전에, 옥안(獄案)을 만드는 때에 하던 문초.
- 요초 (邀招) : 불러서 맞아들임.
- 자초 (自招) :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또는 제 스스로 끌어들임.
- 적초 (賊招) : 도적이나 역적의 진술.
- 정초 (旌招) : 학덕이 높은 선비를 과거를 거치지 아니하고 유림(儒林)의 천거로 벼슬에 부르던 일.
- 정초 (鄭招) : 조선 세종 때의 문신(?~1434). 자는 열지(悅之). 벼슬은 대제학에 이르렀다. 왕명으로 정인지 등과 함께 간의대를 만들었으며, ≪농사직설≫, ≪회례문무악장≫, ≪삼강행실도≫의 편찬을 주재하였고 역법(曆法)을 개정하였다.
- 즉초 (卽招) : 그 자리에서 당장 문초함.
- 직초 (直招) : 지은 죄를 사실대로 바로 말함.
- 징초 (徵招) : 임금이 초야에 있는 사람을 예(禮)를 갖추어 불러서 벼슬을 시킴.
- 청초 (請招) : 사람을 청하여 부름.
- 초객 (招客) : 손님을 초대함. 또는 그 손님.
- 초거 (招去) : 사람을 불러 데려감.
- 초군 (招軍) : 군대를 불러들임.
- 초대 (招待) : 사람을 불러 대접함.
- 초래 (招徠) : 불러서 어루만져 위로함.
- 초래 (招來) : 일의 결과로서 어떤 현상을 생겨나게 함.
- 초모 (招募) : 사람을 불러 모음.
- 초무 (招撫) : 불러서 어루만져 위로함.
- 초복 (招服) : 죄인이 자신의 범죄 사실을 스스로 고백함.
- 초빈 (招賓) : 귀한 손님을 부름.
- 초빙 (招聘) : 예를 갖추어 불러 맞아들임.
- 초사 (招辭) : 조선 시대에, 죄인이 자기의 범죄 사실을 진술하던 말.
- 초서 (招壻) : 사위를 맞음.
- 초승 (招承) : 저지른 죄를 자백하고 복종함.
- 초안 (招安) :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불러 설득하여서 편안하게 살도록 하여 줌.
- 초연 (招演) : 손님을 초대하여 연극이나 영화 따위를 보임. 또는 그 연극이나 영화.
- 초연 (招延) : 사람을 불러 모음.
- 초연 (招宴) : 연회에 초대함. 또는 그 연회.
- 초옥 (招獄) : 예전에, 죄상을 밝히려고 옥사(獄事)에 대하여 문초하던 일.
- 초요 (招邀) : 불러서 맞이함.
- 초요 (招搖) : 이리저리 헤매거나 어슬렁어슬렁 걸음.
- 초위 (招慰) : 불러서 위로함.
- 초유 (招諭) : 불러서 타이름.
- 초유 (招誘) : 불러서 권유함.
- 초음 (招飮) : 사람을 청하여 술을 마심.
- 초인 (招人) : 사람을 오라고 부름.
- 초인 (招引) : 죄인이 진술할 때 남을 끌어넣음.
- 초입 (招入) : 불러서 안으로 들임.
- 초장 (招狀) : 어떤 자리나 모임에 초대하는 뜻을 적어서 보내는 편지.
- 초전 (招電) : 사람을 부르거나 초대하기 위한 전보나 전화.
- 초제 (招提) : 사방에서 모여드는 수행 승려들이 머무는 객사.
- 초종 (招鐘) : 어떤 모임에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위하여 치는 종.
- 초집 (招集) : 사람을 불러서 모음.
- 초짜 (招짜) : '초망자굿'을 달리 이르는 말. (초망자굿: 오구굿에서, 죽은 사람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하여 그 넋을 청하여 부리는 거리.)
- 초천 (招薦) : 이미 죽은 사람의 넋을 불러서 극락으로 인도함.
- 초청 (招請) : 사람을 청하여 부름.
- 초체 (招帖) : 재판 사건에 관계자를 불러들이기 위해 보내던 서류.
- 초초 (初招) : 일차로 하는 심문 조사.
- 초출 (招出) : 사람을 불러냄.
- 초치 (招致) : 불러서 안으로 들임.
- 초패 (招牌) : 승지가 임금의 지시를 받고 신하를 부르던 일. 또는 그때 쓰던 붉은 패. 앞면에는 '命' 자를 쓰고 뒷면에는 불러올릴 신하의 이름을 썼다.
- 초항 (招降) : 적을 타일러서 항복하도록 함.
- 초허 (招虛) : 사실이 아닌 일을 거짓으로 꾸미어 해당 기관에 고소하거나 고발하는 일.
- 초혼 (招魂) : 김소월이 지은 시. 죽은 사람의 이름을 세 번 부름으로써 그 사람을 소생하게 하려는 전통적인 의식에서 시적 착상을 하여, 간절한 소망을 통하여 사별의 한을 노래한 작품이다.
- 초혼 (招魂) :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혼을 소리쳐 부르는 일. 죽은 사람이 생시에 입던 윗옷을 갖고 지붕에 올라서거나 마당에 서서, 왼손으로는 옷깃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옷의 허리 부분을 잡은 뒤 북쪽을 향하여 '아무 동네 아무개 복(復)'이라고 세 번 부른다.
- 초화 (招禍) : 화를 불러들임.
- 초환 (招還) : 불러서 돌아오게 함.
- 총초 (寵招) : 상대편의 초대를 높여 이르는 말.
- 취초 (取招) : 죄를 저지른 사람을 문초하여 범죄 사실을 말하게 함.
- 패초 (牌招) : 조선 시대에, 임금이 승지를 시켜 신하를 부르던 일. '命' 자를 쓴 나무패에 신하의 이름을 써서 원례(院隷)를 시켜 보냈다.
- 고초기 (高招旗) : 조선 시대에, 군대를 지휘하고 호령하는 데 쓰던 군기(軍旗). 기면(旗面)은 동, 서, 남, 북, 중앙의 다섯 방위로 나누어 그 방위에 따라 파란색, 흰색, 붉은색, 검은색, 누런색으로 칠하고 팔괘(八卦)와 불꽃무늬를 그렸으며, 깃대 꼭대기에는 영두(纓頭)ㆍ주락(朱駱)ㆍ장목이 달려 있고, 영두에는 초롱이 달렸다.
- 문초관 (問招官) :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하는 관리.
- 문초실 (問招室) : 피의자 등에게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하는 방.
- 삼초굿 (三招굿) : 대포수가 나팔을 세 번 분 다음에 농악대가 모여 행진하면서 치는 굿.
- 초대권 (招待券) : 어떤 자리나 모임에 초대하는 뜻을 적어 보내는 표.
- 초대석 (招待席) : 초대받은 사람이 앉도록 마련된 자리.
- 초대연 (招待宴) : 손님을 초대하여 베푸는 연회.
- 초대장 (招待狀) : 어떤 자리나 모임에 초대하는 뜻을 적어서 보내는 편지.
- 초령목 (招靈木) : 목련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6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3~4월에 흰 꽃이 가지 끝부분의 잎겨드랑이에 한 개씩 피고 꽃이 진 다음에 꽃받침이 자라고 심피도 커져서 그 속에 두 개씩 종자가 들어 있다. 나뭇가지를 불상 앞에 꽂는 풍습이 있다.
- 초모관 (招募官) : 사람들을 불러서 군대를 모집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초사기 (招辭記) : 죄인이 진술한 범죄 사실을 받아 적은 기록.
- 초서혼 (招壻婚) : 데릴사위로 정하고 하는 혼인.
- 초연회 (招演會) : 손님을 초대하여 영화나 연극 따위를 보이는 모임.
- 초요기 (招搖旗) : 조선 시대에, 전진(戰陣)에서나 행군할 때 대장이 장수들을 부르고 지휘하는 데에 쓰던 신호용 군기(軍旗). 깃발에 북두칠성이 그려져 있으며, 대장의 직품에 따라 크기나 색깔이 달랐다.
- 초유사 (招諭使) : 난리가 일어났을 때, 백성을 타일러 경계하는 일을 맡아 하던 임시 벼슬.
- 초인종 (招人鐘) : 사람을 부르는 신호로 울리는 종.
- 초청장 (招請狀) : 초청하는 내용을 적은 것.
- 초토사 (招討使) : 조선 시대에, 변란을 평정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임시로 보내던 벼슬아치.
- 초혼제 (招魂祭) : 전사하거나 순직한 사람의 혼령을 위로하는 제사.
- 초혼조 (招魂鳥) : 죽은 사람의 혼령을 부르는 새라는 뜻으로, '두견'을 이르는 말.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4월에 분홍색 꽃이 잎보다 먼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ㆍ관상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산간 양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 패초령 (牌招令) : 임금이 승지를 시켜 신하를 부르던 명령.
- 개개복초 (個個服招) : 죄를 낱낱이 자백함.
- 갱초하다 (更招하다) : 다시 문초하다.
- 공초하다 (供招하다) : 조선 시대에, 죄인이 범죄 사실을 진술하다.
- 구초하다 (口招하다) : 예전에, 죄인이 신문에 대하여 진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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