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閤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閤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 궁합 (宮閤) : 궁중의 내전.
- 규합 (閨閤) : 궁중의 작은 문. 또는 침전.
- 복합 (伏閤) : 나라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 조신(朝臣)이나 유생이 대궐 문 앞에 엎드려 상소하던 일.
- 분합 (分閤) : 주로 대청과 방 사이 또는 대청 앞쪽에 다는 네 쪽 문. 여름에는 둘씩 접어 들어 올려 기둥만 남고 모두 트인 공간이 된다.
- 수합 (守閤) : 의정(議政)이 긴급한 일로 임금에게 만나기를 청한 뒤에, 그 답이 있을 때까지 편전(便殿)의 문을 떠나지 아니하던 일.
- 영합 (領閤) : 조선 시대 의정부의 으뜸 벼슬. 정일품의 품계로 서정(庶政)을 총괄하는 최고의 지위이다.
- 예합 (詣閤) : 신하가 궁궐 안의 각문(閣門) 밖에서 왕명을 기다리던 일.
- 우합 (右閤) : 조선 시대에, 의정부에 속한 정일품 벼슬.
- 원합 (院閤) : 임금이 정일품 대원군을 높여 이르던 말.
- 좌합 (左閤) : 조선 시대에, 의정부에 속하여 백관(百官)을 통솔하고 일반 정치 및 외교의 일을 맡아 하던 정일품 벼슬. 우의정의 위, 영의정의 아래이다.
- 출합 (出閤) : 왕자가 자란 뒤에 사궁(私宮)을 짓고 따로 나가서 살던 일.
- 합내 (閤內) : 주로 편지글에서, 남의 가족을 높여 이르는 말.
- 합문 (閤門) : 편전(便殿)의 앞문.
- 합외 (閤外) : 임금이 평상시에 거처하던 궁전의 문밖.
- 합절 (閤節) : 주로 편지글에서, 남의 가족을 높여 이르는 말.
- 합하 (閤下) : 정일품 벼슬아치를 높여 부르던 말.
- 합환 (閤患) : 남의 아내의 병을 높여 이르는 말.
- 현합 (賢閤) : 남의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 황합 (黃閤) : 조선 시대에 둔, 행정부의 최고 기관. 정종 2년(1400)에 둔 것으로, 영의정ㆍ좌의정ㆍ우의정이 있어 이들의 합의에 따라 국가 정책을 결정하였으며, 아래에 육조(六曹)를 두어 국가 행정을 집행하도록 하였다. 명종 때에 비변사가 설치되면서 그 권한을 빼앗겨 유명무실하여졌으나 대원군 때에 비변사를 없애면서 권한을 되찾았다.
- 분합문 (分閤門) : 주로 대청과 방 사이 또는 대청 앞쪽에 다는 네 쪽 문. 여름에는 둘씩 접어 들어 올려 기둥만 남고 모두 트인 공간이 된다.
- 사분합 (四分閤) : 문짝이 넷으로 되어 열리고 닫히는 문.
- 삼분합 (三分閤) : 마루나 방 입구에 세 짝으로 설치한 큰 문.
- 합문사 (閤門使) : 고려 시대에, 합문에 속한 정오품 벼슬.
- 합부인 (閤夫人) : 남의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 궁창분합 (穹蒼分閤) : 아래쪽에 널빤지를 댄 네 짝의 분합. 평상시에는 가운데 두 짝만 여닫고 양쪽의 두 짝은 여닫지 않으나, 마루를 넓게 쓸 때는 가운데 두 짝을 쳐들어 달아 놓는다.
- 규합지신 (閨閤之臣) : 궁중에서, 잠자리를 돌보아 주는 신하를 이르던 말.
- 규합총서 (閨閤叢書) : 조선 순조 9년(1809)에 빙허각(憑虛閣) 이씨가 편찬한 부녀자의 생활 지침서.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범절을 비롯하여 약주 방문, 장초법(醬醋法), 어육 조리법, 염색술 따위를 한글로 적었다. 5책의 목판본.
- 복합하다 (伏閤하다) : 나라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 조신(朝臣)이나 유생이 대궐 문 앞에 엎드려 상소하다.
- 분합걸쇠 (分閤걸쇠) : 분합을 처마 밑에 들어 올려 달아매는 쇠.
- 분합들쇠 (分閤들쇠) : 분합을 처마 밑에 들어 올려 달아매는 쇠.
- 분합열쇠 (分閤열쇠) : 분합을 여는 열쇠.
- 사분합문 (四分閤門) : 문짝이 넷으로 되어 열리고 닫히는 문.
- 소유복합 (疏儒伏閤) : 상소를 올린 유신들이 각문에 엎드려 버티는 일.
- 수합하다 (守閤하다) : 의정(議政)이 긴급한 일로 임금에게 만나기를 청한 뒤에, 그 답이 있을 때까지 편전(便殿)의 문을 떠나지 아니하다.
- 쌍분합문 (雙分閤門) : 두 짝으로 여닫게 되어 있는 문.
- 예합하다 (詣閤하다) : 신하가 궁궐 안의 각문(閣門) 밖에서 왕명을 기다리다.
- 지합문사 (知閤門事) : 고려 시대에, 합문에 속한 겸임 벼슬. 판사의 다음 서열이다.
- 출합하다 (出閤하다) : 왕자가 자란 뒤에 사궁(私宮)을 짓고 따로 나가서 살다.
- 판합문사 (判閤門事) : 조선 전기에 둔, 합문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이었다.
- 합문대령 (閤門待令) : 신하가 편전의 문 밖에서 왕의 명령을 기다리던 일.
- 합문부사 (閤門副使) : 고려 시대에, 합문에 속하여 나라의 의식을 맡아보던 정육품 벼슬.
- 영수합 서씨 (令壽閤徐氏) : 조선 순조 때의 시인(1753~1823). 홍석주의 어머니로, 시재(詩才)가 뛰어났다. 저서에 ≪영수합고(令壽閤稿)≫가 있다.
- 유리 분합 (琉璃分閤) : 유리를 끼워 마루나 방 앞에 설치한 큰 문.
- 넌출 소분합 (넌출小分閤) : 부엌 위 다락에 네 짝을 죽 잇따라 단 창문.
- 분합 장영창 (分閤長映窓) : 분합의 안쪽에 드리는 미닫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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