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0일 일요일

한자 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한자 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 간첩 (簡捷) : '간첩하다'의 어근. (간첩하다: 간단하고 빠르다.)
  • 건첩 (健捷) : '건첩하다'의 어근. (건첩하다: 굳세고 재빠르다.)
  • 경첩 (輕捷) : '경첩하다'의 어근. (경첩하다: 움직임이 가뿐하고 날쌔다., 차림새가 단출하고 홀가분하다.)
  • 경첩 (勁捷) : '경첩하다'의 어근. (경첩하다: 굳세고 날래다.)
  • 교첩 (蹻捷) : '교첩하다'의 어근. (교첩하다: 발놀림이나 몸놀림이 몹시 빠르고 날래다.)
  • 구첩 (口捷) : '구첩하다'의 어근. (구첩하다: 말솜씨가 좋다.)
  • 극첩 (克捷) : 싸움에 이김.
  • 기첩 (機捷) : '기첩하다'의 어근. (기첩하다: 날쌔고 재빠르다.)
  • 기첩 (奇捷) : 뜻밖의 승리.
  • 대첩 (大捷) : 크게 이김. 또는 큰 승리.
  • 득첩 (得捷) : 예전에, 과거에 급제하던 일.
  • 민첩 (敏捷) : '민첩하다'의 어근. (민첩하다: 재빠르고 날쌔다.)
  • 승첩 (勝捷) : 싸움에서 이김.
  • 연첩 (連捷) : 싸움이나 경기에서 계속하여 이김.
  • 전첩 (全捷) :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한 번도 지지 아니하고 모두 이김.
  • 전첩 (戰捷) : 싸움에서 이김.
  • 중첩 (重捷) : 거듭하여서 이김.
  • 첩경 (捷勁) : '첩경하다'의 어근. (첩경하다: 날래고 강하다.)
  • 첩경 (捷徑) : 멀리 돌지 않고 가깝게 질러 통하는 길.
  • 첩급 (捷給) : '첩급하다'의 어근. (첩급하다: 민첩하고 재빠르다.)
  • 첩로 (捷路) : 멀리 돌지 않고 가깝게 질러 통하는 길.
  • 첩리 (捷利) : 날쌔고 민첩함.
  • 첩보 (捷步) : 빨리 걷는 걸음. 또는 빨리 걸음.
  • 첩보 (捷報) : 싸움에 이겼다는 소식이나 보고.
  • 첩서 (捷書) : 싸움에서 승리한 것을 보고하는 글.
  • 첩속 (捷速) : '첩속하다'의 어근. (첩속하다: 민첩하고 빠르다.)
  • 첩음 (捷音) : 전쟁에 이겼다는 소식.
  • 첩쾌 (捷快) : '첩쾌하다'의 어근. (첩쾌하다: 민첩하고 약삭빠르다.)
  • 축첩 (祝捷) : 승리에 대하여 축하함.
  • 쾌첩 (快捷) : '쾌첩하다'의 어근. (쾌첩하다: 행동 따위가 시원스러울 만큼 빠르고 민첩하다.)
  • 간첩히 (簡捷히) : 간단하고 빠르게.
  • 민첩성 (敏捷性) : 재빠르고 날쌘 성질.
  • 민첩히 (敏捷히) : 재빠르고 날쌔게.
  • 전첩국 (戰捷國) : 전쟁에서 이긴 나라.
  • 전첩비 (戰捷碑) : 싸움에서 이긴 것을 기념하여 세우는 비.
  • 첩급히 (捷給히) : 민첩하고 재빠르게.
  • 첩로국 (捷盧國) : 마한에 속한 나라.
  • 첩수로 (捷水路) : 내나 강의 굽은 물줄기를 바로잡기 위하여 굽은 곳에 곧게 뚫는 물길. 홍수 따위를 방지할 목적으로 만든다.
  • 축첩회 (祝捷會) :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모임.
  • 간첩하다 (簡捷하다) : 간단하고 빠르다.
  • 건첩하다 (健捷하다) : 굳세고 재빠르다.
  • 경첩하다 (輕捷하다) : 움직임이 가뿐하고 날쌔다.
  • 경첩하다 (勁捷하다) : 굳세고 날래다.
  • 교첩하다 (蹻捷하다) : 발놀림이나 몸놀림이 몹시 빠르고 날래다.
  • 구첩하다 (口捷하다) : 말솜씨가 좋다.
  • 국조첩록 (國朝捷錄) : 조선 전기부터 헌종 때까지의 문물제도를 분류하여 요람 형식으로 초록(抄錄)한 책. 1권 1책.
  • 극첩하다 (克捷하다) : 싸움에 이기다.
  • 기첩하다 (機捷하다) : 날쌔고 재빠르다.
  • 단구첩록 (壇究捷錄) : 조선 현종 6년(1665)에 이온(李蘊), 최국량(崔國亮) 등이 편찬한 병서(兵書). 19권 10책.
  • 대첩하다 (大捷하다) : 크게 이기다.
  • 득첩하다 (得捷하다) : 예전에, 과거에 급제하다.
  • 민첩하다 (敏捷하다) : 재빠르고 날쌔다.
  • 민첩혜힐 (敏捷慧黠) : 눈치가 빠르고 꾀가 있음.
  • 승첩하다 (勝捷하다) : 싸움에서 이기다.
  • 언음첩고 (諺音捷考) : 조선 헌종 12년(1846)에 석범이 지은 국문 연구서. 우리말의 소리ㆍ한자음의 구별에 관하여 논한 것으로, 고어(古語)와 발음의 변천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2권 1책의 사본(寫本).
  • 연전연첩 (連戰連捷) : 싸울 때마다 계속하여 이김.
  • 연첩하다 (連捷하다) : 싸움이나 경기에서 계속하여 이기다.
  • 음운첩고 (音韻捷考) : 한자 1만 1419자를 음별로 분류ㆍ나열하고 각각의 한자에 풀이를 달아 놓은 자전(字典). 저자와 연대는 알 수 없으나 한글 자모의 배열 순서나 한글 표기로 보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1책의 필사본.
  • 자변첩질 (自辯捷疾) : 천성적으로 말솜씨가 좋고 행동이 빠름.
  • 전첩하다 (戰捷하다) : 싸움에서 이기다.
  • 전첩하다 (全捷하다) :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한 번도 지지 아니하고 모두 이기다.
  • 중첩하다 (重捷하다) : 거듭하여서 이기다.
  • 첩경하다 (捷勁하다) : 날래고 강하다.
  • 첩급하다 (捷給하다) : 민첩하고 재빠르다.
  • 첩리하다 (捷利하다) : 날쌔고 민첩하다.
  • 첩보하다 (捷報하다) : 싸움에 이겼다는 소식을 전하거나 보고를 하다.
  • 첩속하다 (捷速하다) : 민첩하고 빠르다.
  • 첩수공사 (捷水工事) : 첩수로를 새로 만드는 토목 공사.
  • 첩쾌하다 (捷快하다) : 민첩하고 약삭빠르다.
  • 첩해몽어 (捷解蒙語) : 조선 시대 정조 14년(1790)에 편찬된 몽고어 학습서. 4권 1책.
  • 첩해신어 (捷解新語) : 조선 선조 때에, 역관 강우성(康遇聖)이 쓴 일본어 학습서. 임진왜란 때 일본에 잡혀갔다가 10년 만에 돌아와 편찬한 것으로 숙종 2년(1676)에 교서관(校書館)에서 활자로 간행되었다. 일본어를 히라가나로 쓰고 한글로 음과 뜻을 달았다. 고어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며 특히 국어 음운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 10권 10책.
  • 축첩하다 (祝捷하다) : 승리에 대하여 축하하다.
  • 쾌첩하다 (快捷하다) : 행동 따위가 시원스러울 만큼 빠르고 민첩하다.
  • 신번첩해몽어 (新飜捷解蒙語) : 조선 시대 정조 14년(1790)에 편찬된 몽고어 학습서. 4권 1책.
  • 연전연첩하다 (連戰連捷하다) : 싸울 때마다 계속하여 이기다.
  • 자변첩질하다 (自辯捷疾하다) : 천성적으로 말솜씨가 좋고 행동이 빠르다.
  • 첩해신어문석 (捷解新語文釋) : 조선 시대에 간행된 일본어 학습서의 하나. 정조 19년(1795)에 김건서(金健瑞)가 ≪첩해신어≫를 고쳐서 펴냈다. 12권 4책.
  • 진주성 대첩 (晉州城大捷) : 임진왜란 때에 진주성에서 우리 군사가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전투.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선조 25년(1592) 10월 5일부터 10일에 걸쳐 김시민이 지휘하는 3,800명의 진주성 수성군(守城軍)이 왜장 나가오카 다다오키(長岡忠興)가 거느린 2만 명의 왜군을 물리쳤다.
  • 청산리 대첩 (靑山里大捷) : 1920년에 김좌진을 총사령으로 한 독립군이 만주(滿洲)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쳐부순 싸움.
  • 한산도 대첩 (閑山島大捷) : 조선 선조 25년(1592)에 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싸워 크게 이긴 일.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일본의 함선 47척을 격침하고 12척을 나포하였다.
  • 구주 대첩 (구州大捷) : → 귀주대첩. (귀주 대첩: 고려 현종 10년(1019)에 침입한 거란군을 이듬해 2월에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이 귀주에서 크게 무찌른 싸움.)
  • 귀주 대첩 (龜州大捷) : 고려 현종 10년(1019)에 침입한 거란군을 이듬해 2월에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이 귀주에서 크게 무찌른 싸움.
  • 명량 대첩 (鳴梁大捷) : 조선 선조 30년(1597)에 이순신이 이끄는 수군이 명량에서 왜선(倭船)을 쳐부순 싸움. 10여 척의 전선(戰船)으로 적 함대 133척을 맞아 싸워 31척의 적선을 격파하여 크게 이겼다.
  • 북관 대첩 (北關大捷) : 임진왜란 때 북평사(北評事) 정문부가 경성의 선비 이붕수(李鵬壽) 등 수백 명의 의병과 함께 함경북도 길주군의 쌍포(雙浦)와 함경남도의 단천(端川) 등지에서 가토 기요마사의 군대를 격파하여, 함경도 지역에서 왜군을 몰아낸 싸움.
  • 살수 대첩 (薩水大捷) : 고구려 영양왕 23년(612)에 고구려와 중국 수나라가 살수에서 벌인 큰 싸움. 수나라의 양제가 고구려를 정복하려고 200만의 대군을 인솔하고 쳐들어왔으나, 을지문덕 장군이 지휘한 고구려 군사가 살수를 건너온 수나라의 별동대 30만 5000여 명을 몰살하였다.
  • 연안 대첩 (延安大捷) : 임진왜란 때인 1592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걸쳐 황해도의 연안성에서 왜병을 물리친 전투.
  • 진주 대첩 (晉州大捷) : 임진왜란 때에 진주성에서 우리 군사가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전투.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선조 25년(1592) 10월 5일부터 10일에 걸쳐 김시민이 지휘하는 3,800명의 진주성 수성군(守城軍)이 왜장 나가오카 다다오키(長岡忠興)가 거느린 2만 명의 왜군을 물리쳤다.
  • 진포 대첩 (鎭浦大捷) : 고려 우왕 6년(1380)에 지금의 충청남도 서천인 진포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쳐 크게 이긴 싸움. 나세(羅世), 최무선 등이 전함을 이끌어 왜선 500여 척을 격파하고 모두 불태워 버렸다.
  • 한산 대첩 (閑山大捷) : 조선 선조 25년(1592)에 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싸워 크게 이긴 일.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일본의 함선 47척을 격침하고 12척을 나포하였다.
  • 행주 대첩 (幸州大捷) : 조선 선조 26년(1593)에 전라도 순찰사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왜적을 크게 물리친 싸움. 임란 삼대첩의 하나이다.
  • 홍산 대첩 (鴻山大捷) : 고려 우왕 2년(1376)에 최영이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싸움.
  • 황산 대첩 (荒山大捷) : 고려 우왕 6년(1380)에 이성계가 삼도(三道) 도순찰사(都巡察使)로서 전라북도 남원시 황산에서 왜구를 쳐부순 싸움. 조선 선조 10년(1577)에 그 대첩비를 세웠다.
  • 북관 대첩비 (北關大捷碑) : 함경북도 길주군 임명(臨溟)에 있던 비석. 조선 숙종 때, 북평사(北評事) 최창대(崔昌大)가 고장 노인들과 함께 세운 것으로, 임진왜란 때의 북관 대첩을 기린 비이다.
  • 임란 삼대첩 (壬亂三大捷) : 임진왜란 당시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세 전투. 김시민의 진주성 대첩, 권율의 행주 대첩, 이순신의 한산도 대첩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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