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碎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碎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 격쇄 (擊碎) : 때려서 부숨.
- 답쇄 (踏碎) : 밟아서 부숨.
- 마쇄 (磨碎) : 갈아서 부숨.
- 번쇄 (煩瑣/煩碎) : '번쇄하다'의 어근. (번쇄하다: 너저분하고 자질구레하다., 일의 갈피가 어수선하고 복잡한 데가 있다.)
- 분쇄 (粉碎) : 단단한 물체를 가루처럼 잘게 부스러뜨림.
- 세쇄 (細碎) : 단단한 물체를 잘게 부서뜨림.
- 쇄골 (碎骨) : 뼈를 부숨.
- 쇄광 (碎鑛) : 광석을 부수어 광물의 성분을 빼냄. 또는 부순 광석.
- 쇄극 (碎劇) : '쇄극하다'의 어근. (쇄극하다: 번거롭고 매우 바쁘다.)
- 쇄금 (碎金) : 금의 부스러기.
- 쇄기 (碎器) : 중국 송나라 때에 길주에서 만들었던, 거죽에 잔금이 많은 사기.
- 쇄목 (碎木) : 나무를 갈거나 부스러뜨림.
- 쇄무 (碎務) : 자질구레한 일.
- 쇄미 (碎米) : 부서진 쌀알.
- 쇄빙 (碎氷) : 얼음을 깨뜨려 부숨. 또는 부서진 얼음.
- 쇄석 (碎石) : 쓸모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쇄설 (碎屑) : 깨어진 부스러기.
- 쇄신 (碎身)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쇄열 (碎裂) : 부서지고 찢어짐.
- 쇄은 (碎銀) : 고려 시대에 유통되던 은화의 하나.
- 쇄토 (碎土) : 굳어서 덩이진 흙을 부스러뜨림.
- 쇄파 (碎波) : 부서지는 파도.
- 쇄파 (碎破) : 부수어 깨뜨림.
- 쇄편 (碎片) : 부서진 조각.
- 압쇄 (壓碎) : 눌러서 부서뜨림.
- 영쇄 (零碎) : 아주 잘게 부스러짐.
- 옥쇄 (玉碎) : 부서져 옥이 된다는 뜻으로, 명예나 충절을 위하여 깨끗이 죽음을 이르는 말.
- 정쇄 (精碎) : 아주 곱게 빻음.
- 조쇄 (粗碎) : 캐낸 광석을 선별하기 위하여 초벌로 굵직굵직하게 깨는 일.
- 최쇄 (摧碎) : 쳐서 부숨.
- 타쇄 (打碎) : 때려 부수거나 깨뜨림.
- 파쇄 (破碎) : 깨뜨려 부숨.
- 훼쇄 (毁碎) : 깨뜨려 부숨.
- 골쇄보 (骨碎補) : 넉줄고사릿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깃 모양으로 여러 갈래 갈라지며, 잎 뒤에 홀씨주머니가 붙어 있다.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는데 뿌리는 약용한다. 바위나 나무줄기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과분쇄 (過粉碎) : 광석에서 유용한 광물을 가릴 때에, 광석을 지나치게 잘게 부스러뜨리는 일.
- 권쇄파 (捲碎波) : 파도의 봉우리가 갑자기 높아져서 공기를 감싸 안으면서 큰 파도와 함께 무너져 내리는 해안파.
- 마쇄기 (磨碎機) : 갈아서 잘게 부스러뜨리는 기계.
- 마쇄물 (磨碎物) : 갈려서 가루나 부스러기가 된 물건.
- 백급쇄 (百扱碎) : 중국 송나라 때 가기(哥器) 청자(靑瓷)의 개편열의 하나.
- 분쇄기 (粉碎機) : 고체를 부스러뜨리는 기계.
- 분쇄능 (粉碎能) : 목재, 광석 따위의 공업 재료를 잘게 부스러뜨리는 일의 어렵고 쉬운 정도.
- 산쇄파 (散碎波) : 뾰족한 파도의 봉우리가 산산이 무너져 내리는 해안파. 높은 파도가 해안에 가까워질 때 일어난다.
- 쇄골술 (碎骨術) : '뼈파괴술'의 전 용어. (뼈파괴술: 구부러진 뼈를 바르게 고치기 위하여 구부러진 부분을 부수어 버리는 수술.)
- 쇄광기 (碎鑛機) : 광석을 부수는 기계.
- 쇄두술 (碎頭術) : '머리뼈파괴술'의 전 용어. (머리뼈 파괴술: 태아의 머리를 부수어서 분만하는 수술. 사산하는 경우나 태아 때문에 모체가 매우 위험한 경우에 산도를 쉽게 빠져나오게 하기 위하여 시술한다.)
- 쇄목기 (碎木機) : 회전하는 숫돌에 물을 부으면서 숫돌로 제지용 목재를 납작하게 누르며 갈아 섬유를 분해하여 펄프로 만드는 기계.
- 쇄목석 (碎木石) : 나무를 가는 데 쓰는 맷돌.
- 쇄빙대 (碎氷帶) : 겨울에 얼지 않은 바다에서 단단히 얼어붙은 바다로 이어지는 곳. 흔히 띠 모양으로 형성된다.
- 쇄빙선 (碎氷船) : 얼어붙은 바다나 강의 얼음을 깨뜨려 부수고 뱃길을 내는, 특수한 장비를 갖춘 배. 강력한 추진 기관을 장치한다.
- 쇄빙함 (碎氷艦) : 수면의 얼음을 깨고 뱃길을 열어 주는 설비를 갖춘 함정.
- 쇄석기 (碎石機) : 바위나 돌을 부수어 알맞은 크기의 자갈로 만드는 기계. 콘크리트의 골재로 쓰는 돌을 만든다.
- 쇄석도 (碎石道) : 잘게 부순 돌을 깔아서 고른 길.
- 쇄석술 (碎石術) : 방광 속에 기계를 끼워 넣고 안에 있는 결석을 갈아서 부수는 방광 결석 치료법.
- 쇄설구 (碎屑丘) : 화산 쇄설물이 화구의 주위에 흘러내려 쌓여서 생긴, 끝머리가 잘린 원뿔 모양의 화산. 화산 쇄설물의 종류에 따라 분석구, 경석구, 화산회구로 나눈다.
- 쇄설암 (碎屑巖) : 여러 가지 바위의 부스러기가 이동하고 쌓여서 생긴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주요 구성 입자의 지름에 따라서 역암, 사암, 실트암, 이암으로 나눈다.
- 쇄소맥 (碎小麥) : 타거나 빻은 밀.
- 쇄암선 (碎巖船) : 해저의 암석을 깨는 장치를 한 배. 선상에 높은 망대를 달고, 끝에 크로뮴강을 단 지레를 내리쳐서 바위를 깬다. 해저의 암반을 깨뜨려 뱃길을 열어 준다.
- 쇄옥성 (碎玉聲) : 옥을 깨뜨리는 소리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목소리를 이르는 말.
- 쇄토기 (碎土機) : 가래로 일구어 놓은 흙을 파종하기 쉽도록 곱게 부수는 기계.
- 쇄파대 (碎波帶) : 물결이 부서지는 점에서부터 해안선까지 이르는 구역.
- 쇄호맥 (碎胡麥) : 부수어 빻은 호밀.
- 압쇄기 (壓碎機) : 눌러서 으깨어 부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압쇄암 (壓碎巖) : 단층 작용이나 습곡 작용으로 암석이 부서져 광물이 가루가 되거나 길게 늘어난 상태에서 굳어진 변성암.
- 재파쇄 (再破碎) : 광산에서 발파하여 크게 깨진 광석을 다시 깨뜨리는 일.
- 정쇄기 (精碎機) : 원료를 잘게 찢어서 풀어 헤치거나 부수는 기계. 고깔형, 원판형, 둥근형 따위가 있다.
- 조분쇄 (粗粉碎) : 광물이나 덩이 따위를 거칠게 부수는 일.
- 조쇄기 (粗碎機) : 광석 따위를 초벌로 굵직굵직하게 깨는 기계.
- 조쇄장 (粗碎場) : 광산에서, 광석을 굵직굵직하게 깨는 곳.
- 파쇄기 (破碎機) : 고체를 부스러뜨리는 기계.
- 파쇄대 (破碎帶) : 단층을 따라 암석이 부스러진 부분. 길쭉한 띠 모양으로, 대규모의 단층에는 대규모로 있는 경우가 많다.
- 파쇄비 (破碎比) : 재료의 부스러뜨리기 전의 부피와 부스러뜨린 뒤의 부피와의 비율.
- 화쇄류 (火碎流) : 화산에서 분출한 화산 쇄설물과 화산 가스의 혼합물이 빠르게 흐르는 일. 열운(熱雲), 경석류(輕石流), 암재류(巖滓流), 화산재류 따위가 포함되는데, 흔히 큰 피해를 가져온다.
- 화쇄암 (火碎巖) : 화산 분출물이 쌓여 굳으면서 이루어진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산력, 각력암, 응회암 따위로 나눈다.
- 격쇄하다 (擊碎하다) : 때려서 부수다.
- 답쇄하다 (踏碎하다) : 밟아서 부수다.
- 마쇄되다 (磨碎되다) : 갈려서 부서지다.
- 마쇄하다 (磨碎하다) : 갈아서 부수다.
- 미분쇄기 (微粉碎機) : 석탄, 광석, 자기(磁器), 나무, 곡류 따위의 작은 덩어리를 지름 0.07mm 정도로 부수어 고운 가루로 만드는 기계.
- 번쇄하다 (煩瑣하다/煩碎하다) : 너저분하고 자질구레하다.
- 볼분쇄기 (ball粉碎機) : 분쇄기의 하나. 원통 안에 쇠구슬이나 돌 따위가 들어 있어 부수거나 가루를 낼 물건을 넣고 돌리면 부딪치고 마찰하여 분쇄된다.
- 분골쇄신 (粉骨碎身) : 참혹하게 죽음.
- 분쇄되다 (粉碎되다) : 단단한 물체가 가루처럼 잘게 부스러지다.
- 분쇄하다 (粉碎하다) : 단단한 물체를 가루처럼 잘게 부스러뜨리다.
- 분신쇄골 (粉身碎骨)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세쇄지담 (細碎之談) : 시시하고 자질구레한 이야기.
- 세쇄하다 (細碎하다) : 단단한 물체를 잘게 부서뜨리다.
- 쇄골분신 (碎骨粉身)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쇄골하다 (碎骨하다) : 뼈를 부수다.
- 쇄광하다 (碎鑛하다) : 광석을 부수어 광물의 성분을 빼내다.
- 쇄극하다 (碎劇하다) : 번거롭고 매우 바쁘다.
- 쇄목펄프 (碎木pulp) : 목재를 짓찧어서 만든 펄프. 닥나무, 가문비나무, 전나무 따위의 목재를 화학 약품으로 처리하지 않고 쇄목기로 갈아 만들기 때문에 목재의 성분이 그대로 있어 펄프의 수율이 높다. 건축용 섬유판, 창호지, 신문지, 포장지의 원료로 쓴다.
- 쇄빙하다 (碎氷하다) : 얼음을 깨뜨려 부수다.
- 쇄석하다 (碎石하다) : 돌을 잘게 깨뜨려 부수다.
- 쇄신분골 (碎身粉骨)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쇄신하다 (碎身하다) : 정성으로 노력하다.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다.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쇄열하다 (碎裂하다) : 부서지고 찢어지다.
- 쇄토하다 (碎土하다) : 굳어서 덩이진 흙을 부스러뜨리다.
- 쇄파하다 (碎破하다) : 부수어 깨뜨리다.
- 압쇄하다 (壓碎하다) : 눌러서 부서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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