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개
- 견 (堅) : 우리나라 성의 하나. 본관은 천녕(川寧), 여주(驪州), 사량(沙梁), 충주(忠州), 김포(金浦) 등이 현존한다.
- 강견 (剛堅) : '강견하다'의 어근. (강견하다: 세고 단단하다.)
- 견갑 (堅甲) : 튼튼하게 만든 갑옷.
- 견강 (堅剛/堅強) : '견강하다'의 어근. (견강하다: 성질 따위가 매우 굳세고 단단하다.)
- 견결 (堅決) : '견결하다'의 어근. (견결하다: 의지나 태도가 굳세다.)
- 견경 (堅勁/堅硬) : '견경하다'의 어근. (견경하다: 단단하고 강하다.)
- 견고 (堅固) : '견고하다'의 어근. (견고하다: 굳고 단단하다., 사상이나 의지 따위가 동요됨이 없이 확고하다.)
- 견곤 (堅昆) : 고대에 예니세이강 상류 지역에서 유목 생활을 하던 민족. 기원전 3세기 말에 흉노에게 정복되었다. 키르기스인의 전신이다.
- 견과 (堅果) : 단단한 껍데기와 깍정이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도토리, 밤, 은행, 호두 따위가 있다.
- 견권 (堅權) : 고려 태조 때의 장군(?~?). 태조 19년(936)에 견훤과 함께 후백제를 멸망시켰다.
- 견뢰 (堅牢) : '견뢰하다'의 어근. (견뢰하다: 쉽게 부서지지 않고 굳고 단단하다.)
- 견루 (堅壘) : 구조나 방비가 튼튼해서 쳐부수기 어려운 보루.
- 견리 (堅利) : '견리하다'의 어근. (견리하다: 단단하고 날카롭다.)
- 견목 (堅木) : 목재를 재질에 따라 나눌 때 활엽수에 속하는 목재. 떡갈나무, 졸참나무 따위가 있다.
- 견반 (堅盤) : 단단한 암석.
- 견벽 (堅壁) : 튼튼한 벽.
- 견빙 (堅氷) : 단단하게 굳은 얼음.
- 견새 (堅塞) : 방비가 튼튼한 요새.
- 견석 (堅石) : 단단한 돌.
- 견성 (堅城) : 방비가 철저한 성.
- 견수 (堅守) : 차지한 물건이나 형세 따위를 굳게 지킴.
- 견신 (堅信) : 성세 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성령과 그 선물을 주어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성사.
- 견실 (堅實) : '견실하다'의 어근. (견실하다: 하는 일이나 생각, 태도 따위가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하다.)
- 견암 (堅巖) : 단단한 암석.
- 견약 (堅約) : 굳게 약속함. 또는 그런 약속.
- 견염 (堅鹽) : 굳어 덩어리진 소금.
- 견위 (堅圍) : 굳게 포위함.
- 견인 (堅靭) : '견인하다'의 어근. (견인하다: 단단하고 질기다.)
- 견인 (堅忍) : 굳게 참고 견딤.
- 견정 (堅貞) : '견정하다'의 어근. (견정하다: 꿋꿋하고 바르다.)
- 견조 (堅調) : 주가의 시세가 내리지 않고 높은 상태에 계속 머물러 있음.
- 견지 (堅持) : 어떤 견해나 입장 따위를 굳게 지니거나 지킴.
- 견진 (堅振) : 성세 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성령과 그 선물을 주어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성사.
- 견집 (堅執) : 굳게 지님.
- 견치 (堅緻) : '견치하다'의 어근. (견치하다: 단단하고 치밀하다.)
- 견탄 (堅炭) : 단단한 숯.
- 견확 (堅確) : '견확하다'의 어근. (견확하다: 견고하고 확실하다.)
- 뇌견 (牢堅) : '뇌견하다'의 어근. (뇌견하다: 의지나 요새 따위가 튼튼하고 굳세다.)
- 부견 (苻堅) : 중국 오호 십육국 시대 전진(前秦)의 제3대 왕(338~385). 자는 영고(永固). 이름은 문옥(文玉). 묘호는 세조(世祖). 전연(前燕)과 전량(前涼)을 멸하고 강북 지방을 통일하였으나 동진(東晉)과의 페이수이(淝水) 싸움에서 크게 패하였다. 고구려에 순도를 보내 불교를 전파하기도 하였다. 재위 기간은 357~385년이다.
- 손견 (孫堅) : 중국 후한의 무장(156~192). 황건의 난을 진압하고 군웅(群雄)과 정권을 다투다가 전사하였다.
- 안견 (安堅) : 조선 전기의 화가(?~?). 자는 가도(可度)ㆍ득수(得守). 호는 현동자(玄洞子)ㆍ주경(朱耕). 화원(畫員) 출신으로, 산수화를 잘 그렸으며, 작품에 <몽유도원도>, <적벽도(赤壁圖)>, <청산백운도(靑山白雲圖)> 따위가 있다.
- 양견 (楊堅) : 중국 수나라의 제1대 황제인 '문제'의 본명.
- 중견 (中堅) : 어떤 단체나 사회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또는 지위와 규모는 그다지 높거나 크지 아니하나 중심적 역할을 하거나 확실한 업적을 올리고 있는 사람이나 단체.
- 허견 (許堅)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80). 남인의 우두머리로, 1680년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등과 모의하여 복선군을 내세우려다가 서인 김석주(金錫胄)의 고변(告變)으로 살해당하였다.
- 강견히 (剛堅히) : 세고 단단하게.
- 견강히 (堅剛히/堅強히) : 성질 따위가 매우 굳세고 단단한 상태로.
- 견결성 (堅決性) : 의지나 태도가 굳센 성질.
- 견결히 (堅決히) : 굳센 의지나 태도로.
- 견경히 (堅勁히/堅硬히) : 단단하고 강하게.
- 견고성 (堅固性) : 굳고 단단한 성질.
- 견고화 (堅固化) : 핵 전략에서 무기 체계가 적의 공격으로 파괴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외부 노출을 피하여 지하에 감추어 두는 일.
- 견고히 (堅固히) : 굳고 단단하게.
- 견두류 (堅頭類) : 고생대 데본기 말기에서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서식하였던 원시적인 양서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물고기에서 진화하여 처음으로 육상 생활을 한 양서류로, 머리뼈가 딱딱한 골판으로 둘러싸였고 파충류로 갈라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 견뢰도 (堅牢度) : 굳고 튼튼한 정도.
- 견백론 (堅白論)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 견신례 (堅信禮) : 성세 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성령과 그 선물을 주어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성사.
- 견실성 (堅實性) : 하는 일이나 생각, 태도 따위가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한 성질.
- 견실히 (堅實히) :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한 생각이나 태도로.
- 견인성 (堅忍性) : 굳게 참고 견디는 성질.
- 견정히 (堅貞히) : 꿋꿋하고 바르게.
- 견진자 (堅振者) : 견진 성사를 받을 신자.
- 견확히 (堅確히) : 견고하고 확실하게.
- 김석견 (金石堅) : 고려 말기의 공신(?~1346). 충숙왕 때 밀직부사를 지내고, 충혜왕 2년(1332) 조적(曺頔)의 난 때 왕을 시종한 공으로 일등 공신에 올랐다.
- 미리견 (彌利堅) : '아메리카'의 음역어. (아메리카: 육대주의 하나로, 서반구를 포괄하는 대륙. 태평양과 대서양의 경계가 되며, 파나마 운하를 경계로 남아메리카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나뉜다. 이탈리아 항해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운데를 차지하는 연방 공화국.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13주가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 전쟁에 승리하여 1783년 각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영토를 확장하면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국제 정치ㆍ경제상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0개의 주와 하나의 특별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은 대부분이 백인이고 인구의 약 10%가 흑인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워싱턴, 면적은 937만 5720㎢.)
- 불견실 (不堅實) : '불견실하다'의 어근. (불견실하다: 견실하지 아니하다.)
- 이견지 (夷堅志) : 중국 송나라의 홍매(洪邁)가 엮은 설화집. 송나라 초기부터 그의 생존 당시까지 민간에서 일어난 이상한 사건이나 괴담을 모은 책으로, 당시의 사회, 풍속 따위의 자료가 풍부하다. 모두 420권이던 것이 흩어지고 없어져서 오늘날은 약 절반만 전한다.
- 중견수 (中堅手) : 야구에서, 외야의 가운데 지역의 수비를 맡는 선수.
- 중견주 (中堅株) : 회사의 규모가 중간급이고 주가가 고가주와 저가주의 중간인 주.
- 중견층 (中堅層) : 어떤 사회나 단체에서 중심을 이루는 층.
- 황정견 (黃庭堅) : 중국 북송의 시인ㆍ서예가(1045~1105). 자는 노직(魯直). 호는 산곡(山谷). 기이하고 파격적인 시를 써 송시(宋詩)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강서 시파의 원조이며, 서예가로서 뛰어나 송대 사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시집으로 ≪산곡시내외집(山谷詩內外集)≫이 있다.
- 강견하다 (剛堅하다) : 세고 단단하다.
- 견갑이병 (堅甲利兵) : 튼튼한 갑옷과 날카로운 무기를 갖춘 군사.
- 견강하다 (堅剛하다/堅強하다) : 성질 따위가 매우 굳세고 단단하다.
- 견결하다 (堅決하다) : 의지나 태도가 굳세다.
- 견경하다 (堅勁하다/堅硬하다) : 단단하고 강하다.
- 견고기지 (堅固基地) : 핵 공격에 대비하여 튼튼하고 안전하게 만든 미사일 발사 기지.
- 견고지면 (堅固地面) : 물자를 저장하기 위하여 단단하게 만든 지면.
- 견고하다 (堅固하다) : 굳고 단단하다.
- 견고해변 (堅固海邊) : 견고한 표면이 물속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해변의 일부분. 부두에 들어온 배에 직접 짐을 싣거나 내리는 데에 쓴다.
- 견뢰지신 (堅牢地神) : 대지를 받들고 굳게 지키는 신. 붉은 살색의 몸에 왼손에는 아름다운 꽃을 심은 화분을 받들고 있다고 한다.
- 견뢰하다 (堅牢하다) : 쉽게 부서지지 않고 굳고 단단하다.
- 견리하다 (堅利하다) : 단단하고 날카롭다.
- 견백동이 (堅白同異)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 견벽불출 (堅壁不出) : 굳건한 벽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안전한 곳에 들어앉아서 남의 침범으로부터 몸을 지킴을 이르는 말.
- 견벽청야 (堅壁淸野) : 성에 들어가 지키며 적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기 위해 들판을 비움.
- 견석백마 (堅石白馬)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 견수하다 (堅守하다) : 차지한 물건이나 형세 따위를 굳게 지키다.
- 견실주의 (堅實主義) : 모든 일을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하게 하려는 일관된 생각이나 태도.
- 견실하다 (堅實하다) : 하는 일이나 생각, 태도 따위가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하다.
- 견약하다 (堅約하다) : 굳게 약속하다.
- 견여금석 (堅如金石) : 서로 맺은 언약이나 맹세가 금석과 같이 단단함을 이르는 말.
- 견여반석 (堅如盤石) : 기초가 반석처럼 튼튼함을 이르는 말.
- 견위하다 (堅圍하다) : 굳게 포위하다.
- 견인불발 (堅忍不拔) : 굳게 참고 견디어 마음이 흔들리지 않음.
- 견인주의 (堅忍主義) : 욕정이나 욕망 따위를 의지의 힘으로 굳게 참고 견디어 억제하려는 도덕적ㆍ종교적 태도.
- 견인지구 (堅忍持久) : 굳게 참고 견디어 오래 버팀.
- 견인지종 (堅忍至終) : 끝까지 굳게 참고 견딤.
- 견인하다 (堅忍하다) : 굳게 참고 견디다.
- 견인하다 (堅靭하다) : 단단하고 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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