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8일 월요일

한자 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4개

한자 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4개

  • 기 (箕)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행주(幸州) 하나뿐이다.
  • 기 (箕) : 이십팔수의 일곱째 별자리의 별들. 주성(主星)은 궁수자리의 감마성(γ星)이다.
  • 기거 (箕踞) : 두 다리를 뻗고 앉음.
  • 기고 (箕姑) : 예전에, 키를 가지고 점을 치던 일. 중국 오나라 때 정월 놀이 가운데 하나였다.
  • 기구 (箕裘) : 키와 갖옷이라는 뜻으로, 선대의 가업을 이어받음을 이르는 말. 궁장(弓匠)의 아들은 먼저 부드러운 버들가지를 휘어서 키 만드는 일을 배우고, 대장장이의 아들은 우선 부드러운 갖옷 만드는 일을 배워 쉬운 일부터 익혀 차츰 어려운 본업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 기도 (箕島) : 전라남도 신안군 상의면에 속하는 섬. 면적은 0.21㎢.
  • 기두 (箕斗) : 지문(指紋)의 이름. 나선형의 지문을 '두(斗)', 그 밖의 것을 '기(箕)'라고 한다.
  • 기렴 (箕斂) : 키질하듯이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임.
  • 기문 (箕門) : 족태음비경에 속하는 혈의 이름. 무릎뼈의 안쪽에서 여덟 치 올라간 약간 뒤의 우묵한 곳이다.
  • 기백 (箕伯) : 평안도 관찰사를 멋스럽게 이르던 말.
  • 기복 (箕卜) : 예전에, 키를 가지고 점을 치던 일. 중국 오나라 때 정월 놀이 가운데 하나였다.
  • 기부 (箕否) : 기자(箕子)의 후손으로 알려진 사람. 조선후(朝鮮侯)라고 이르다가 뒤에 왕이라고 하였다고 전하여진다.
  • 기분 (箕畚) : 키와 삼태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기성 (箕城) : '평양'의 옛 이름. 기자(箕子)가 평양을 수도로 하여 창업하였다는 데서 붙인 이름이다. (평양: 평안남도 서남쪽에 있는 도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로 관서 지방의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다. 고무ㆍ담배ㆍ방직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명승지로 부벽루, 을밀대, 모란대 따위가 있다. 평안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800㎢.)
  • 기성 (箕星) : 이십팔수의 일곱째 별자리의 별들. 주성(主星)은 궁수자리의 감마성(γ星)이다.
  • 기수 (箕宿) : 이십팔수의 일곱째 별자리의 별들. 주성(主星)은 궁수자리의 감마성(γ星)이다.
  • 기영 (箕營) : 조선 시대에, 평양 감영을 예스럽게 이르던 말. 기자가 평양에 도읍을 정하고 창업을 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 기자 (箕子) : 고조선 때에 있었다고 하는 전설상의 기자 조선의 시조(始祖).
  • 기좌 (箕坐) : 두 다리를 앞으로 뻗고 앉음. ≪장자≫ <지락편(至樂篇)>에 나오는 것으로, 공손하지 않은 모습이다.
  • 기주 (箕疇) : 중국 은나라의 기자(箕子)가 연술(演述)하여 주나라 무왕(武王)에게 전한, 정치 도덕의 아홉 원칙인 홍범구주.
  • 기준 (箕準) : 고조선의 마지막 왕(?~?). 연나라에서 망명하여 온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남쪽으로 가서 마한(馬韓)의 시조가 되었다고 한다.
  • 기찰 (箕察) : 조선 시대에, 평안도 관찰사를 달리 이르던 말.
  • 기취 (箕帚) : 쓰레받기와 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두기 (斗箕) : 이십팔수 가운데 두성(斗星)과 기성(箕星)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민기 (閔箕) : 조선 명종 때의 문신(1504~1568). 자는 경열(景說). 호는 관물재(觀物齋)ㆍ호학재(好學齋). 벼슬이 우의정에 이르렀으며 춘추관 편수관으로 ≪중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고, 1552년에는 동지사(冬至使)로 중국 명나라에 다녀왔다.
  • 기백산 (箕白山) : 경상남도 거창군과 함양군 사이에 있는 산. 소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331미터.
  • 기성기 (箕星旗) : 대한 제국 때에, 세모 깃발에 기성(箕星)을 금박한 의장기.
  • 기자교 (箕子敎) : 조선 후기에 생긴 신흥 종교의 하나로, 기자(箕子)를 받드는 종교.
  • 기자릉 (箕子陵) : 평양시 기림리에 있는 기자(箕子)의 묘. 고려 숙종이 이곳을 찾아 제사를 지냈고, 조선 성종 때에 중수(重修)되었다.
  • 기자묘 (箕子墓) : 평양시 기림리에 있는 기자(箕子)의 묘. 고려 숙종이 이곳을 찾아 제사를 지냈고, 조선 성종 때에 중수(重修)되었다.
  • 기자사 (箕子祠) : 기자의 위패를 모신 사당. 평양시 기림리 기자릉 앞에 있는 것으로 고려 숙종 7년(1102)에 건립하였으며, 조선 광해군 4년(1612)에 숭인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 기자장 (箕子杖) : 기자의 유물로 전하여 내려오는 지팡이.
  • 기자지 (箕子志) : 기자(箕子)의 사적을 적은 책. 조선 선조 때 윤두수와 이이가 각기 따로 쓴 ≪기자지≫를 광해군 때 평양의 선비들이 합편(合編)하고 다른 기록을 첨가하여 간행하였다. 5권 1책의 인본(印本).
  • 기전고 (箕田攷) : 조선 정조 때에, 이가환과 이의준(李義駿)이 기자 정전에 대한 여러 학자의 연구를 모아 엮은 책. 1책의 활자본.
  • 기준성 (箕準城) :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용혁산 위에 있는 성. 고조선의 마지막 왕인 기준(箕準)이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후에 남쪽으로 옮겨 가서 왕이 된 마한국의 근거지였다.
  • 기취첩 (箕帚妾) : 쓰레받기와 비를 잡는 여자라는 뜻으로, 아내가 스스로를 낮추어 이르는 말.
  • 김기두 (金箕斗) : 조선 후기의 기계 제작자(?~?). 현감, 별군관을 지내면서 면제 배갑(綿製背甲), 포군(砲軍)의 철모, 학우조비선(鶴羽造飛船), 목탄 증기 갑함(甲艦), 수뢰포(水雷砲) 따위를 만들었다.
  • 김응기 (金應箕)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57~1519). 자는 미수(眉叟). 호는 병암(屛菴). 좌의정ㆍ영중추부사 등을 지냈으며, 성리학자로서 천문ㆍ지리ㆍ산수(算數)에도 정통하였다.
  • 미기성 (尾箕星) : 이십팔수의 미성(尾星)과 기성(箕星)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박기양 (朴箕陽) : 구한말의 문신ㆍ서화가(1856~1932). 자는 범오(範五). 호는 석운(石雲)ㆍ쌍오거사(雙梧居士). 벼슬은 형조 참판, 의정부 찬정, 중추원 참의 등을 지냈으며 글씨는 행서, 그림은 묵죽(墨竹)에 뛰어났다.
  • 서기백 (西箕伯) : 평안도 관찰사를 멋스럽게 이르던 말.
  • 이기영 (李箕永) : 소설가(1895~1984). 호는 민촌(民村). 1924년 ≪개벽≫지 현상 문예에 <옵바의 비밀 편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카프 동맹원으로 활동하였고 광복 이후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 동맹을 조직하고, 곧 월북하였다. 작품에 <서화(鼠火)>, <고향>, <두만강> 따위가 있다.
  • 지산산 (Jishan[箕山]山) : 중국 허난성(河南省) 덩펑시(登封市)의 동남쪽에 있는 산. 허유가 요임금의 양위의 청을 거절하고 은둔한 곳이다.
  • 홍병기 (洪秉箕) : 독립운동가(1869~1949). 호는 인암(仁菴). 3ㆍ1 운동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1894년에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하였으며 3ㆍ1 운동 때에는 천도교 대표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였다가 체포되어 2년간 복역하였다. 출옥 후 만주로 건너가 1926년에 고려 혁명당을 조직하여 고문으로 활약하였다.
  • 기거하다 (箕踞하다) : 두 다리를 뻗고 앉다.
  • 기구지업 (箕裘之業) : 선대에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가업.
  • 기렴각리 (箕斂榷利) : 백성을 가혹하게 착취하여 거두어들인 것을 독차지함.
  • 기렴하다 (箕斂하다) : 키질하듯이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이다.
  • 기범연의 (箕範衍義) : 조선 시대에, 이원곤 등이 고대 중국 하(夏)나라 우(禹) 임금의 홍범구주를 부연 설명한 책. 철종 1년(1850)에 간행되었다. 10권 4책.
  • 기산지절 (箕山之節) : 굳은 절개를 이르는 말. 허유(許由)가 기산에 숨어서 요임금의 양위를 받지 않고 절조를 지켰다는 데서 유래한다.
  • 기산지지 (箕山之志) : 은둔하는 고결한 뜻을 이르는 말. 허유(許由)가 요임금이 자기에게 천하를 물려주겠다고 하는 말을 듣고 기산에 숨어 영수(潁水)에서 귀를 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기성구묘 (箕城舊墓) : 평양시 기림리에 있는 기자(箕子)의 묘. 고려 숙종이 이곳을 찾아 제사를 지냈고, 조선 성종 때에 중수(重修)되었다.
  • 기성별곡 (箕城別曲) : 조선 시대의 가사(歌辭). 고조선의 고도(古都)인 평양의 역사와 인물, 빼어난 경치를 중국 문물에 비교하면서 읊은 작품으로 한문으로 된 표현이 많다. 모두 206구로 되어 있으며,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기자외기 (箕子外記) : 조선 시대에, 서명응(徐命膺)이 기자 동천(東遷) 이후의 사적(史跡)을 적어 펴낸 책. 영조 52년(1776)에 간행되었다. 3권 1책의 목판본.
  • 기좌하다 (箕坐하다) : 두 다리를 앞으로 뻗고 앉다. ≪장자≫ <지락편(至樂篇)>에 나오는 것으로, 공손하지 않은 모습이다.
  • 남기북두 (南箕北斗) : 남쪽 하늘의 키와 북쪽 하늘의 말이라는 뜻으로, 기성(箕星)은 그 이름에 쌀을 까부는 '키'를 뜻하는 '箕' 자가 있지만 쌀을 까불지 못하고, 북두성은 그 이름에 쌀을 되는 '말'을 뜻하는 '斗' 자가 있지만 쌀을 되지 못하는 것처럼 이름뿐이고 아무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회기렴 (頭會箕斂) : 사람의 수에 따라 곡식을 내게 하여 키로 쓸어 모으듯이 거두어들인다는 뜻으로, 세금을 가혹하게 징수함을 이르는 말.
  • 월려우기 (月麗于箕) : 달이 바람을 주관하는 기성(箕星)에 걸렸다는 뜻으로, 바람이 불 조짐을 이르는 말.
  • 두회기렴하다 (頭會箕斂하다) : 세금을 가혹하게 징수하다. 사람의 수에 따라 곡식을 내게 하여 키로 쓸어 모으듯이 거두어들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기성 팔경 (箕城八景) : 평양에서 유명한 여덟 가지의 경치. 밀대상춘(密臺賞春), 부벽완월(浮碧玩月), 영명심승(永明尋僧), 보통송객(普通送客), 차문범주(車門汎舟), 연당청우(蓮堂聽雨), 용산만취(龍山晩翠), 마탄춘창(馬灘春漲)을 이른다.
  • 기자 정전 (箕子井田) : 중국 은나라 사람인 기자가 우리나라에 와서 평양에 만들었다는 정전. 한때 토지 개혁을 꿈꾸었던 실학자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나, 일제 강점기에 박시형의 연구에 의하여 고구려 도읍의 도시 구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 기자 조선 (箕子朝鮮) : 은나라가 망한 후 기자(箕子)가 고조선에 망명하여 세웠다고 하는 나라. 현재 학계에서는 그 실재를 부정하고 있다.
  • 기자 동래설 (箕子東來說) : 단군 조선에 이어, 중국 은나라 기자가 동쪽으로 와서 기자 조선을 세우고 왕 노릇을 하였다는 주장. 역사적인 사실은 아니다.
  • 기자 팔조교 (箕子八條敎) : 고조선 때에 시행한 여덟 가지의 금법(禁法). 살인자는 죽이고, 남을 다치게 한 자는 곡물로 배상하며, 도둑질을 한 자는 종으로 삼는다는 따위의 세 조항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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