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 호 (湖) : '호수'를 이르는 말. (호수: 땅이 우묵하게 들어가 물이 괴어 있는 곳. 대체로 못이나 늪보다 훨씬 넓고 깊다.)
- 강호 (江湖) : 강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경호 (鏡湖) : 강원도 강릉시의 동해안에 있는 석호(潟湖). 호수의 서쪽 언덕에 경포대가 있다. 강원도 도립 공원이다. 면적은 1.8㎢.
- 경호 (京湖) : 경기도와 충청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기호 (畿湖) : 우리나라의 서쪽 중앙부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 경기도와 황해도 남부 및 충청남도 북부를 이르는 말이다.
- 남호 (南湖) : 남쪽 호남(湖南).
- 남호 (南湖) : '정지상'의 호. (정지상: 고려 인종 때의 문신ㆍ시인(?~1135). 초명은 지원(之元). 호는 남호(南湖). 묘청의 난에 연루되어 김부식에게 피살되었다. 시에 뛰어난 고려 12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역학과 노장 철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저서에 ≪정사간집(鄭司諫集)≫이 있다.)
- 누호 (淚湖) : 각막 및 결막 겉면을 씻어 내린 눈물이 눈초리 옆에 일단 괴는 곳. 눈물은 여기서 눈물점을 통하여 눈물길로 흘러 들어간다.
- 담호 (淡湖) : 호수의 총염분 함유량이 1리터 중에 500mg 이하인 호수. 건조 지역ㆍ화산 지역ㆍ해안의 호수를 제외한 지역에 분포하며, 가장 일반적인 호수다.
- 대호 (大湖) : 큰 호수.
- 매호 (梅湖) :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호수. 면적은 30만 3178㎥.
- 무호 (蕪湖) : → 우후. (우후: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동부 양쯔강(揚子江) 동쪽 기슭에 있는 항구 도시. 옛날부터 쌀의 집산지로 유명하며 면방직, 기계, 고무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묵호 (墨湖) : 강원도 명주군에 있던 읍. 1980년 4월에 북평읍과 통합하여 동해시가 되었다.
- 반호 (Van湖) : 터키 동부, 이란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호수. 직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이며, 물이 빠져나가는 곳이 없다. 염분을 많이 포함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소금은 세제(洗劑)로 쓴다. 면적은 3,675㎢.
- 백호 (白湖) : '임제'의 호. (임제: 조선 선조 때의 시인(1549~1587). 자는 자순(子順). 호는 백호(白湖)ㆍ겸재(謙齋)ㆍ풍강(楓江)ㆍ소치(嘯癡)ㆍ벽산(碧山). 당대의 명문장가로 호방하고 쾌활한 시풍을 보였으며, 속리산에서 학문에 몰두하였다. 문집에 ≪백호집≫이 있고, 작품에 <수성지> 따위가 있다.)
- 서호 (西湖) :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못. 수원 팔경의 하나로 낙조(落照)가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면적은 0.19㎢.
- 석호 (潟湖) : 사취, 사주 따위가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 우리나라에서는 강릉 이북의 사빈 해안에 많이 발달하여 있으며, 영랑호ㆍ청초호 따위가 있다.
- 성호 (星湖) : '이익'의 호. (이익: 조선 영조 때의 학자(1681~1763). 자는 자신(自新). 호는 성호(星湖). 유형원의 학풍을 이어받아 실학의 대가가 되었으며 특히 천문, 지리, 의학, 율산(律算), 경사(經史)에 업적을 남겼다. 관계(官界)에 나가지 않고 저술과 후진 양성에 전력하였다. 저서에 ≪성호사설≫, ≪성호문집≫이 있다.)
- 소호 (沼湖) : 늪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소호 (瀟湖) : 중국 샤오수이강(瀟水江)과 둥팅호(洞庭湖)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양호 (兩湖) : 호남(湖南)과 호서(湖西)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염호 (鹽湖) :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 강우량이 적은 건조한 지방에 많이 있으며, 흔히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다. 카스피해, 사해 따위가 있다.
- 용호 (龍湖) :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에 있는 호수. 면적은 1.43㎢.
- 조호 (潮湖) : 조수가 빠진 뒤에, 땅이 팬 곳에 물이 남아서 호수처럼 된 곳.
- 지호 (池湖) : 못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초호 (礁湖) : 산호초 때문에 섬 둘레에 바닷물이 얕게 괸 곳.
- 태호 (太湖) : → 타이후호. (타이후호: 중국 장쑤성(江蘇省) 남쪽과 저장성(浙江省) 사이에 있는 호수. 초승달 모양이며, 70여 개의 섬이 있다. 명승지로 유명하며,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관광객이 많다. 전체 표면적은 약 2,200㎢.)
- 함호 (鹹湖) :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 강우량이 적은 건조한 지방에 많이 있으며, 흔히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다. 카스피해, 사해 따위가 있다.
- 협호 (峽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호남 (湖南) : '전라남도'와 '전라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전라남도: 우리나라 서남부에 있는 도. 고려 현종 때 전라도가 되었고, 조선 고종 때인 1896년 전라남도로 고쳤다. 특히 농업이 발달하였으며, 화순의 무연탄과 순천의 구리ㆍ금이 유명하다. 명승지로 무등산, 고하도(高下島), 이순신 장군 비각(碑閣), 송광사, 벽파정(碧波亭)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무안군, 면적은 1만 2074.18㎢.)
- 호당 (湖堂) : 조선 시대에, 젊은 문관 가운데 뛰어난 사람을 뽑아 휴가를 주어 오로지 학업만을 닦게 하던 서재. 국가의 중요한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하여 성종 22년(1491)에 시행하였다가 정조 때 없앴다.
- 호도 (湖島) : 호수 가운데 있는 섬.
- 호령 (湖嶺) : 충청도와 경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호면 (湖面) : 호수의 수면.
- 호박 (湖泊) : 호수 가운데에, 수면 위로 드러나 있는 땅.
- 호반 (湖畔) : 호수의 언저리.
- 호상 (湖上) : 호수의 위.
- 호서 (湖西) :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소 (湖沼) : 늪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호수 (湖水) : 땅이 우묵하게 들어가 물이 괴어 있는 곳. 대체로 못이나 늪보다 훨씬 넓고 깊다.
- 호심 (湖心) : 호수의 한가운데.
- 호안 (湖岸) : 호수의 기슭.
- 호암 (湖巖) : '문일평'의 호. (문일평: 사학자ㆍ언론인(1888~1936). 호는 호암(湖巖). 일본에서 공부하고 중국의 신문사에서 근무하였으며 조선일보사의 편집 고문으로 일하였다. 국사를 전공하여 많은 사론(史論)과 작품을 남겼다. 저서에 ≪호암전집≫ 따위가 있다.)
- 호우 (湖右) : '충청북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북도: 우리나라 가운데에 있는 도. 바다에 접한 곳이 없는 도로, 삼국 시대에는 국경 분쟁지이었으며,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광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시멘트 공업이 유명하다. 명승지로 속리산 국립 공원, 단양 팔경, 상당산, 화양동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청주, 면적은 7,432.34㎢.)
- 호월 (湖月) : 호수에 비친 달.
- 호좌 (湖左) : '충청남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중 (湖中) :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촌 (湖村) : 호수 부근에 있는 마을.
- 호택 (湖澤) : 호수와 못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호풍 (湖風) : 호수에서 부는 바람.
- 호학 (湖學) : 조선 영조 때의 성리학의 한 파로, 한원진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진 학문. 인물 이성론(人物異性論)을 주장하였다.
- 호항 (湖港) : 호숫가에 발달한 항구.
- 호해 (湖海) : 호수와 바다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간헐호 (間歇湖) : 건조한 계절 또는 특별히 건조한 해에는 말라 버리는 호수.
- 강동호 (江洞湖) : 강원도 통천군 학일면에 있는 호수. 태백산맥 동쪽의 좁고 긴 해안 지대에 있는 석호(潟湖)이다. 둘레는 11.5km, 면적은 2.86㎢.
- 강호가 (江湖歌) : 조선 세종 때에 맹사성이 지은 연시조.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강호에 묻혀 사는 생활을 네 계절의 변화와 관련시켜 노래한 것으로, 모두 4수로 되어 있다.
- 강호가 (江湖歌) :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 묻혀서 한가롭게 사는 삶을 즐겨 노래한 시조나 가사.
- 강호객 (江湖客) : 속세를 떠나 자연을 벗 삼아 여러 곳을 방랑하는 사람.
- 강호료 (江湖寮) : 선종에서, 대중의 집회소를 이르는 말.
- 강호승 (江湖僧) : 선종, 특히 조동종의 강호회에 참석하여 수행하는 승려.
- 강호파 (江湖派) : 조선 시대에, 연산군 이후의 사화와 당쟁으로 정계를 떠나 강호에 묻혀 글 읽기를 즐기던 학자들. 서경덕, 이황, 조식, 이이 등이 있었다.
- 강호회 (江湖會) : 선종, 특히 조동종의 여름 수행 기간인 하안거의 모임. 중국 당나라 때에 강서(江西)에 살았던 도일 선사(道一禪師) 마조(馬祖)의 문하(門下)와 호남(湖南)에 살았던 희천 선사(希遷禪師) 석두(石頭)의 문하를 오가며 승려들이 참선했던 고사에서 유래한다.
- 광포호 (廣浦湖) : 함경남도 정평군과 함주군에 걸쳐 있는 호수. 동해안에 발달한 석호로 규모가 크다.
- 구조호 (構造湖) : 단층이나 습곡 따위의 구조 운동으로 생긴 호수. 일반적으로 호수 기슭의 경사가 급하고 물이 깊다.
- 국제호 (國際湖) : 두 나라 이상의 영토로 둘러싸여 있는 호수.
- 권곡호 (圈谷湖) : 권곡에 생긴 호수.
- 금호강 (琴湖江) : 경상북도 동남부에서 서쪽으로 흐르는 강. 포항시 죽장면에서 시작하여 영천, 경산, 대구광역시 등지를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116km.
- 금호도 (錦湖島) :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금호리에 속하는 섬. 이 일대의 수산업의 중심지이며, 연안 일대에서는 김과 굴의 양식이 활발하다. 면적은 4.02㎢.
- 금호도 (金湖島) : 전라남도 광양시 금호동에 속하는 섬. 면적은 1.36㎢.
- 금호지 (琴湖池) :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에 있는 못. 면적은 187㎢.
- 기수호 (汽水湖) :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호수. 하층은 비중이 큰 바닷물, 상층은 민물인 이층 구조로 되어 있다. 함수호보다는 염분이 적고,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한다.
- 나주호 (羅州湖) :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에 있는 인공 호수. 1976년에 나주 댐의 완성과 함께 준공하였다.
- 남양호 (南陽湖) : 남양만의 지만(支灣)인 분양만(汾陽灣) 안쪽에 만든 인공 담수호. 연안 일대의 농토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 내륙호 (內陸湖) : 내륙에 있으며, 바다로 흘러 나가지 아니하는 호수. 건조 지역에 있는 것이 보통이며, 증발이 심하여 염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사해, 카스피해, 아랄해 따위가 있다.
- 내호도 (內湖島) :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내호리에 속하는 섬. 면적은 1.8㎢.
- 네스호 (Ness湖) :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방에 있는 좁고 긴 호수. 칼레도니아 운하의 일부로서, 대서양과 북해로 이어진다. 수장룡(首長龍) 비슷한 동물이 서식한다고 하나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최대 수심은 230미터.
- 단층호 (斷層湖) : 단층 운동으로 오목하게 꺼진 땅에 이루어진 호수. 바이칼호, 사해 따위가 있다.
- 담수호 (淡水湖) : 호수의 총염분 함유량이 1리터 중에 500mg 이하인 호수. 건조 지역ㆍ화산 지역ㆍ해안의 호수를 제외한 지역에 분포하며, 가장 일반적인 호수다.
- 담양호 (潭陽湖)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저수지. 전남평야의 일부에 용수를 공급하고, 한해와 수해의 방지에 큰 몫을 한다.
- 대염호 (大鹽湖) : 미국 서부 유타주 북부에 있는 큰 염호(鹽湖). 염분의 농도가 30%에 가깝다. 면적은 5,180㎢.
- 덕진호 (德津湖) : 전라북도 완주군 이동면에 있는 호수. 면적은 0.28㎢.
- 동정호 (洞庭湖) : 예전에, '둥팅호'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던 이름. (둥팅호: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북쪽에 있는 호수. 샹장강(湘江江), 쯔수이강(資水江), 위안장강(沅江江) 따위가 흘러 들며 호수 안에는 웨양루(岳陽樓) 따위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 둥팅호 (Dongting[洞庭]湖) :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북쪽에 있는 호수. 샹장강(湘江江), 쯔수이강(資水江), 위안장강(沅江江) 따위가 흘러 들며 호수 안에는 웨양루(岳陽樓) 따위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 레만호 (Leman湖) : 스위스와 프랑스의 국경에 있는 알프스 지역 최대의 호수. 동서로 긴 반달 모양으로, 론강이 통과하며 흐른다. 호수 주변에는 제네바, 로잔, 몽트뢰 따위의 관광 도시가 있다. 면적은 580㎢.
- 무구호 (無口湖) :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는 호수. 카스피해, 사해 따위와 같은 것으로 흔히 사막 지대에 있다.
- 미드호 (Mead湖) : 미국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의 경계에 있는 세계 최대의 인공 호수. 콜로라도강에 후버 댐을 건설하면서 그 상류에 생긴 것으로, 385억 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바로 하류부에 있어 주변은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면적은 588㎢.
- 방수호 (放水湖) : 밖으로 흘러 나가는 물길이 있는 호수.
- 범람호 (氾濫湖) : 하천이 넘쳐흘러서 벌판에 생긴 호수.
- 범포호 (泛浦湖) : 함경남도 영흥군 진평면과 인흥면 사이에 있는 호수. 면적은 1.2㎢.
- 보덴호 (Boden湖) :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국경에 있는 빙하호. 라인강의 일부를 이룬다. 호수 주변에서는 포도 재배가 활발하며, 풍경이 아름다워 관광ㆍ휴양지도 많다. 평균 깊이는 90미터, 면적은 541㎢.
- 부전호 (赴戰湖) :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호수. 부전강을 막은 인공호로, 부근에 수력 발전소가 있다. 면적은 20.34㎢.
- 분지호 (盆地湖) : 분지의 밑바닥에 괴어 있는 호수.
- 비와호 (Biwa[琵琶]湖) : 일본 시가현(滋賀縣) 중앙에 있는 호수.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로,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어류ㆍ조개류 따위가 많이 서식하고, 진주 양식도 한다. 면적은 674.4㎢.
- 빙식호 (氷蝕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빙하호 (氷河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산호호 (珊瑚湖) : 산호초로 둘러싸인 호수.
- 삽교호 (揷橋湖) : 삽교천 하구에 있는 인공 호수.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과 아산시 인주면 사이에 있다. 면적은 4.58㎢.
- 서호요 (西湖謠) : ≪익재소악부≫에 전하는 노래의 하나. 탐라의 항구에서 기녀를 보고 부른 것이다.
- 서호진 (西湖津) : 함경남도 흥남의 외항. 비료, 화학 제품의 수출항이고, 부근 일대 어업의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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