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彌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彌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개
- 도미 (都彌) : 백제 중기의 평민(?~?). 가난하지만 매우 의리가 깊었다. 절개가 굳은 미인 아내와 그 절개를 시험하여 보려는 개루왕의 계략에 관한 이야기가 ≪삼국사기≫에 실려 있다.
- 미구 (彌久) : 동안이 매우 오래됨.
- 미년 (彌年) : 한 해 동안 걸림.
- 미류 (彌留) : 병이 오래 낫지 않음.
- 미륜 (彌綸) : 두루 다스림.
- 미륵 (彌勒) : 돌로 새겨 만든 미륵불.
- 미만 (彌滿/彌漫)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함.
- 미망 (彌望) : 멀리 넓게 바라봄. 또는 멀고 넓은 조망(眺望).
- 미보 (彌補) : 꾸려서 채움.
- 미봉 (彌封)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던 일.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미봉 (彌縫) : 일의 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댐.
- 미월 (彌月) : 한 달 동안 걸림.
- 미일 (彌日) : 온종일 걸림.
- 미타 (彌陀)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봉미 (封彌)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던 일.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사미 (沙彌) :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 산미 (山彌) : 공포에서 기둥 위의 도리 사이를 소의 혀 모양으로 꾸민 부재의 짜임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수미 (須彌) :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꼭대기에는 제석천이, 중턱에는 사천왕이 살고 있으며, 그 높이는 물 위로 팔만 유순이고 물속으로 팔만 유순이며, 가로의 길이도 이와 같다고 한다. 북쪽은 황금, 동쪽은 은, 남쪽은 유리, 서쪽은 파리(玻璃)로 되어 있고, 해와 달이 그 주위를 돌며 보광(寶光)을 반영하여 사방의 허공을 비추고 있다. 산 주위에 칠금산이 둘러섰고 수미산과 칠금산 사이에 칠해(七海)가 있으며 칠금산 밖에는 함해(鹹海)가 있고 함해 속에 사대주가 있으며 함해 건너에 철위산이 둘러 있다.
- 관미성 (關彌城) : 삼국 시대에, 예성강 남안의 오두산성(烏頭山城)에 있었던 백제의 성. 광개토 대왕 2년(392)에 고구려가 공격하여 빼앗았으며, 이를 계기로 백제의 영토가 한강 이남으로 밀리게 되었다.
- 교답미 (喬答彌) : 석가모니의 이모(姨母).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은 지 7일 만에 죽었으므로, 이 부인이 석가모니를 길렀다.
- 군미국 (軍彌國) : 진한에 속한 나라.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과 곤양면, 또는 경상북도의 칠곡군 약목면이나 구미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 노사미 (老沙彌) : 늙은 사미.
- 돌미륵 (돌彌勒) : 돌로 새겨 만든 미륵불.
- 며리개 (彌里介) : '아메리카'의 음역어. (아메리카: 육대주의 하나로, 서반구를 포괄하는 대륙. 태평양과 대서양의 경계가 되며, 파나마 운하를 경계로 남아메리카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나뉜다. 이탈리아 항해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운데를 차지하는 연방 공화국.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13주가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 전쟁에 승리하여 1783년 각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영토를 확장하면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국제 정치ㆍ경제상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0개의 주와 하나의 특별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은 대부분이 백인이고 인구의 약 10%가 흑인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워싱턴, 면적은 937만 5720㎢.)
- 미루체 (彌留滯) : 오래된 체증. 만성 위장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미류체 (彌留滯) : '미루체'의 원말. (미루체: 오래된 체증. 만성 위장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미륵경 (彌勒經) : 미륵보살에 관한 불경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미륵 하생경(彌勒下生經), 미륵 내시경(彌勒來時經), 미륵 하생성불경(彌勒下生成佛經), 미륵 대성불경(彌勒大成佛經), 미륵 상생경(彌勒上生經), 미륵 상생성불경(彌勒上生成佛經) 들이다.
- 미륵당 (彌勒堂) : 미륵보살을 모셔 놓고 비는 집.
- 미륵불 (彌勒佛)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 미륵사 (彌勒寺) : 전라북도 익산시 용화산에 있던, 백제 때의 절. 당시 동양에서 가장 큰 절이었으며, 지금은 석탑과 당간 지주만 남아 있다.
- 미륵상 (彌勒像) : 미륵보살의 형상.
- 미륵회 (彌勒會) : 미륵을 절에 봉안하여 기원하는 법회.
- 미리견 (彌利堅) : '아메리카'의 음역어. (아메리카: 육대주의 하나로, 서반구를 포괄하는 대륙. 태평양과 대서양의 경계가 되며, 파나마 운하를 경계로 남아메리카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나뉜다. 이탈리아 항해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운데를 차지하는 연방 공화국.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13주가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 전쟁에 승리하여 1783년 각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영토를 확장하면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국제 정치ㆍ경제상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0개의 주와 하나의 특별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은 대부분이 백인이고 인구의 약 10%가 흑인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워싱턴, 면적은 937만 5720㎢.)
- 미봉책 (彌縫策) :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 미시령 (彌矢嶺) : 강원도 인제군과 고성군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825.7미터.
- 미추홀 (彌鄒忽) : 인천광역시 일대의 고구려 때 이름.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이 유리(琉璃)를 태자로 삼자, 유리의 이복형 비류가 차지한 백제 초기의 도읍지이다.
- 미타불 (彌陀佛)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미타찬 (彌陀讚) : 조선 시대 불가(佛歌)의 하나. 아미타불의 법신(法身)을 예찬한 내용으로, 처용무를 출 때 둘째 회(回)의 창사(唱詞)로 부른다.
- 미타참 (彌陀懺) : 아미타불을 본존으로 하고 모든 부처를 청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면서 온갖 악업과 죄를 참회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
- 미타탱 (彌陀幀) : 아미타불을 그린 탱화. 또는 소상(塑像).
- 봉미관 (封彌官) : 과거를 볼 때에 봉미를 떼던 시관(試官).
- 비미국 (卑彌國) : 마한에 속한 나라.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유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사미계 (沙彌戒) : 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 사미과 (沙彌科) : 십계를 받고 수행하고 있는 20대 미만의 승려가 공부하는 1년 또는 2년의 과정. 반야심경, 초발심자경문, 치문경훈 따위를 배운다.
- 사미니 (沙彌尼) : 십계(十戒)를 받은 18세 미만의 어린 여자 승려.
- 사미승 (沙彌僧) :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 사미원 (史彌遠) : 중국 남송(南宋)의 정치가(?~1233). 자는 동숙(同叔). 영종이 죽은 후에 26년간 재상으로 권력을 휘둘렀다.
- 사미중 (沙彌중) :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 삼사미 (三沙彌) : 사미를 나이에 따라 셋으로 나눈 것. 7세부터 13세까지의 구오(驅烏)사미, 14세부터 19세까지의 응법(應法)사미, 20세 이상의 명자(名字)사미를 이르는 말이다.
- 소사미 (少沙彌) : 젊은 사미.
- 수미단 (須彌壇) : 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 수미산 (須彌山) :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꼭대기에는 제석천이, 중턱에는 사천왕이 살고 있으며, 그 높이는 물 위로 팔만 유순이고 물속으로 팔만 유순이며, 가로의 길이도 이와 같다고 한다. 북쪽은 황금, 동쪽은 은, 남쪽은 유리, 서쪽은 파리(玻璃)로 되어 있고, 해와 달이 그 주위를 돌며 보광(寶光)을 반영하여 사방의 허공을 비추고 있다. 산 주위에 칠금산이 둘러섰고 수미산과 칠금산 사이에 칠해(七海)가 있으며 칠금산 밖에는 함해(鹹海)가 있고 함해 속에 사대주가 있으며 함해 건너에 철위산이 둘러 있다.
- 수미좌 (須彌座) : 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 신미도 (身彌島) : 평안북도 선천군에 속하는 섬. 연평도와 같이 조기잡이 근거지로 유명하다. 면적은 52.827㎢.
- 아미당 (阿彌堂) : 아미타불을 본존(本尊)으로 모신 집.
- 아미타 (阿彌陀)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이미륵 (李彌勒) : 소설가(1899~1950). 본명은 의경(儀景). 독일에 건너가 동물학을 전공하였으며, 1946년 독일에서 <압록강은 흐른다>를 발표하여 이름을 떨쳤다.
- 파미간 (波彌干)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넷째 등급.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공복의 빛깔은 자색이었다.
- 거질미왕 (居叱彌王) : 가야의 제4대 왕(?~346). 금물왕(今物王)이라고도 한다. 재위 기간은 291~346년이다.
- 광일미구 (曠日彌久) : 헛되이 세월을 보내며 일을 오래 끎.
- 구담사미 (瞿曇沙彌) : 불문(佛門)에 처음으로 들어간 승려.
- 구오사미 (驅烏沙彌) : 일곱 살부터 열세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 구차미봉 (苟且彌縫) : 일이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구차스럽게 꾸며 맞춤.
- 당래미륵 (當來彌勒)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 명자사미 (名字沙彌) : 스무 살에서 일흔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아직 구족계(具足戒)를 받지 못하여 사미이기는 하나, 정식으로 승려가 될 만한 나이이므로 이름만의 사미라는 뜻에서 이렇게 이른다.
- 미구하다 (彌久하다) : 동안이 매우 오래되다.
- 미류하다 (彌留하다) : 병이 오래 낫지 아니하다.
- 미륜하다 (彌綸하다) : 두루 다스리다.
- 미륵냉이 (彌勒냉이) : 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밑동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우상 복엽이며 5월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통영의 바닷가에 자란다.
- 미륵보살 (彌勒菩薩)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 미만하다 (彌滿하다/彌漫하다)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하다.
- 미망하다 (彌望하다) : 멀리 넓게 바라보다.
- 미보하다 (彌補하다) : 꾸려서 채우다.
- 미봉만환 (彌縫漫漶) : 그때그때 겨우 맞추어 나가던 일이 모호하여 분별이 되지 않음.
- 미봉지책 (彌縫之策) :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 미봉하다 (彌縫하다) : 일의 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대다.
- 미봉하다 (彌封하다)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다.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미시파령 (彌時坡嶺) : '미시령'의 옛 이름. (미시령: 강원도 인제군과 고성군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825.7미터.)
- 미타정인 (彌陀定印) : 부처가 선정(禪定)에 든 모습을 나타내는 표상의 하나.
- 미타참법 (彌陀懺法) : 아미타불을 본존으로 하고 모든 부처를 청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면서 온갖 악업과 죄를 참회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
- 보살사미 (菩薩沙彌) : 보살계를 받은 사미.
- 봉미하다 (封彌하다)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다.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사미니계 (沙彌尼戒) : 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 사미십계 (沙彌十戒) : 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 사미율의 (沙彌律儀) : 불문에 갓 들어온 승려에게 가르치는 계율 책.
- 사미할식 (沙彌喝食) : 절에서 식사할 때에 심부름하는 어린 승려.
- 수미산문 (須彌山門)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고려 태조 15년(932)에 이엄(利嚴)이 황해도 해주에 광조사(廣照寺)를 세우고 개산하였다.
- 수미산파 (須彌山派)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고려 태조 15년(932)에 이엄(利嚴)이 황해도 해주에 광조사(廣照寺)를 세우고 개산하였다.
- 아미타경 (阿彌陀經) : 정토 삼부경의 하나.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아미타의 공덕과 극락의 일을 적은 경문을 한역한 경전이다.
- 아미타당 (阿彌陀堂) : 아미타불을 본존(本尊)으로 모신 집.
- 아미타법 (阿彌陀法) : 진언종과 정토종에서, 아미타불을 본존(本尊)으로 하여 재난을 없애거나 오래 살기를 비는 법.
- 아미타불 (阿彌陀佛)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약미대관 (藥彌大觀) : 약사여래, 아미타여래, 대일여래, 관세음보살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응법사미 (應法沙彌) : 열네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 파주미륵 (坡州彌勒) : 몸이 아주 뚱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자미동국 (古資彌凍國) : 삼한 때에, 변한에 속한 나라.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 나무아미타 (南無阿彌陀) : 아미타불에 돌아가 의지함을 이르는 말.
- 두량미지정 (豆良彌知停) : 신라 때에 둔, 육기정의 하나. 지금의 경주 서쪽에 둔 군영으로, 경덕왕 때 서기정으로 고쳤다.
- 미리미동국 (彌離彌凍國) : 변한에 속한 나라. 지금의 경상남도 밀양시나 경상북도 포항시 일대, 예천군 용궁면 등의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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