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豆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豆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6개
- 두 (豆) : 두껍고 굽이 높으며 뚜껑이 있어서 고기붙이, 국 따위를 담는 데 쓰는 나무로 된 제기(祭器).
- 갈두 (楬豆) : 장식을 하지 아니한 나무 제기(祭器).
- 강두 (豇豆) :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 잎은 세 번 갈라지고 자주색, 흰색 따위의 나비 모양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종자는 팥과 비슷하나 약간 길고 식용한다. 사료, 녹비(綠肥)로 쓰인다. 한국, 동남아시아, 중앙아프리카, 미국 등지에서 재배한다.
- 관두 (官豆) : 팥의 하나. 검붉은 바탕에 검은 점이 어룽어룽 있고 껍질이 조금 두껍다.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다.
- 금두 (錦豆) : 팥의 하나. 검붉은 바탕에 검은 점이 어룽어룽 있고 껍질이 조금 두껍다.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다.
- 녹두 (綠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팥과 비슷한데 잎은 한 꼭지에 세 개씩 나고 겹잎이다. 8월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글고 긴 꼬투리로 되었는데 익으면 검어지고 그 안의 씨는 팥보다 작고 녹색이다. 씨는 갈아 식용한다. 밭에 재배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분포한다.
- 대두 (大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털이 있다. 7~8월에 잎겨드랑이의 짧은 가지에 흰색, 붉은색, 보라색의 작은 나비 모양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그 가운데 몇 개의 꽃이 결실하여 꼬투리가 된다. 꼬투리 속에는 1~3개의 긴 타원형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식용하거나 기름을 짜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만주,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도두 (刀豆) :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세 개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이다. 여름에 긴 꽃줄기가 나와 엷은 홍자색 또는 흰색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작두날 같은 콩꼬투리 속에 열 개가량의 씨가 들어 있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두갱 (豆羹) : 제기(祭器)에 담은 국이라는 뜻으로, 적은 양의 국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낭 (豆囊) : 체조 놀이 기구의 하나. 사방 한 자쯤의 질긴 포대에 팥 따위를 넣은 것이다.
- 두류 (豆類) : 콩과 식물의 종류.
- 두박 (豆粕) : 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가축의 사료나 비료 따위로 쓴다.
- 두병 (豆餠) : 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가축의 사료나 비료 따위로 쓴다.
- 두부 (豆腐) : 콩으로 만든 식품의 하나. 물에 불린 콩을 갈아서 짜낸 콩 물을 끓인 다음 간수를 넣어 엉기게 하여 만든다.
- 두비 (豆肥) : 콩이나 콩을 가공할 때 나오는 부산물을 썩혀서 만드는 거름.
- 두석 (豆錫) : 구리에 아연을 10~45% 넣어 만든 합금. 가공하기 쉽고 녹슬지 않아 공업 재료로 널리 쓴다.
- 두시 (豆豉) : 콩을 삶아 쪄서 소금과 생강 따위를 넣고 방 안 온도에서 3일 동안 발효시켜 만든 약. 상한(傷寒), 두통, 학질 따위에 쓴다.
- 두아 (豆芽) : 콩을 물이 잘 빠지는 그릇 따위에 담아 그늘에 두고 물을 주어 자라게 한 것. 또는 그것으로 만든 나물.
- 두유 (豆油) : 콩에서 짜낸 기름.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정제하여 식용한다.
- 두유 (豆乳) : 물에 불린 콩을 간 다음, 물을 붓고 끓여 걸러서 만든 우유 같은 액체.
- 두인 (豆人) : 콩알과 같이 작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작게 보이는 사람. 또는 그렇게 보이는 모양.
- 두잠 (豆簪) : 머리가 콩알 모양으로 생긴 비녀.
- 두장 (豆醬) : 볶은 콩을 장에 넣고 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및 다진 파 따위를 넣어 버무린 반찬.
- 두죽 (豆粥) : 불린 콩을 갈아서 쌀과 함께 끓인 죽.
- 두채 (豆彩) : 잠두의 초록색과 같은 엷은 청록색의 우아한 색채를 띤 채화.
- 두태 (豆太) : 콩과 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두포 (豆泡) : 콩으로 만든 식품의 하나. 물에 불린 콩을 갈아서 짜낸 콩 물을 끓인 다음 간수를 넣어 엉기게 하여 만든다.
- 두황 (豆黃) : 콩을 빻아서 만든 가루.
- 목두 (木豆) : 제사 때 쓰는 굽이 높은 나무 접시.
- 미두 (米豆) : 현물 없이 쌀을 팔고 사는 일. 실제 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쌀의 시세를 이용하여 약속으로만 거래하는 일종의 투기 행위이다.
- 변두 (籩豆) : 제사 때 쓰는 그릇인 변(籩)과 두(豆)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생두 (牲豆) : 제사를 지낼 때 제물로 바치는 짐승과 곡식.
- 소두 (小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잔잎은 달걀 모양으로 뾰족하다. 여름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가늘고 둥근 통 모양의 긴 꼬투리에 4~15개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유용한 잡곡이다. 인도가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널리 분포한다.
- 여두 (穭豆) : 콩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 끝에 세 개의 작은 잎이 달린다. 8~9월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협과(莢果)로 꼬투리가 편평하다. 콩나물용으로 재배하고 경상, 전라에 분포한다.
- 여두 (黎豆) : 콩의 하나. 줄기는 덩굴로 벋고, 씨에는 타원형의 검은 점이 박혀 있다.
- 연두 (軟豆) : 완두콩의 빛깔과 같이 연한 초록색.
- 와두 (瓦豆) : 흙으로 구워 만든, 굽 달린 제기(祭器).
- 완두 (豌豆) : 콩과의 두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겹잎이고 잎끝이 덩굴손이 되어 지주를 감고 올라가면서 자란다. 5월에 나비 모양의 흰색 또는 자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 끝에 두 개씩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식용한다. 잎과 줄기는 가축의 사료로 쓰고 지중해 연안 지역이 원산지로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원두 (原豆) : 가공하기 전의 커피의 열매. 또는 커피콩을 말려서 볶은 것. 원두커피의 원료이다.
- 작두 (鵲豆) : 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잎은 세 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되며 잎자루가 길다. 7~9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꼬투리에는 다섯 개 정도의 씨가 들어 있다. 어린 꼬투리는 식용하고 흰 꽃이 피는 씨는 약용한다. 남아메리카 열대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한해살이풀이다.
- 잠두 (蠶豆)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봄에 흰빛에 검은 자줏빛 점이 있는 나비 모양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꼬투리는 원뿔형으로 속에 3~4개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식용한다. 카스피해 연안 지대와 북부 아라비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 적두 (賊豆) : 팥의 하나. 생김새는 팥과 비슷하나 매우 딱딱하여 먹지 못한다.
- 적두 (赤豆) : 껍질 색깔이 검붉은 팥.
- 조두 (澡豆) : 녹두나 팥 따위를 갈아서 만든 가루비누.
- 조두 (俎豆) : 각종 제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조(俎)는 고기를 담는 제기이고 두(豆)는 국 따위의 일반 음식을 담는 제기이다.
- 좌두 (莝豆) : 마소의 먹이로 쓰는 짚과 콩.
- 채두 (菜豆) : → 강낭콩. (강낭콩: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가 덩굴을 이루고 여름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꼬투리로 맺히는데 그 안의 종자는 식용한다. 남아메리카 원산의 재배 식물이다.)
- 콩두 (콩豆) : 한자 부수의 하나. '豎', '豌' 따위에서 쓰인 '豆'를 이른다.
- 태두 (太豆) : 식용으로 하는 소의 콩팥을 달리 이르는 말.
- 파두 (巴豆) : 대극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6~10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암수한그루로 3~5월에 녹색 꽃이 피는데 수꽃이 위에, 암꽃이 아래에 핀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중국 남부, 대만 이남 등지에 분포한다.
- 편두 (扁豆) : 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잎은 세 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되며 잎자루가 길다. 7~9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꼬투리에는 다섯 개 정도의 씨가 들어 있다. 어린 꼬투리는 식용하고 흰 꽃이 피는 씨는 약용한다. 남아메리카 열대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한해살이풀이다.
- 홍두 (紅豆) : 껍질 색깔이 검붉은 팥.
- 황두 (黃豆) : 누런빛이 나는 콩의 하나.
- 흑두 (黑豆) : 껍질 색이 검은 팥.
- 강남두 (江南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가 덩굴을 이루고 여름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꼬투리로 맺히는데 그 안의 종자는 식용한다. 남아메리카 원산의 재배 식물이다.
- 강두홍 (豇豆紅) : 중국 청나라 강희 때에 만든 연한 주홍색의 도자기.
- 갯완두 (갯豌豆)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60cm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고 끝에 덩굴손이 있다. 5~6월에 붉은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협과(莢果)를 맺는다. 어린싹은 약용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군두부 (군豆腐) : 두부를 얇고 넓게 썰어서 양념하여 구운 음식.
- 남경두 (南京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cm 정도이고 기는줄기와 땅속줄기의 두 가지가 있으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7~9월에 나비 모양의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열매는 씨방 밑부분이 길게 자라 땅속으로 들어가 익는 협과(莢果)이다. 브라질이 원산지로 주로 모래땅에서 나는데 북아메리카, 프랑스,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와 널리 재배된다.
- 녹두국 (綠豆麴) : 녹두를 물에 불렸다가 건져 반쯤 말린 후에, 물에 불린 멥쌀과 함께 찧어 만든 누룩.
- 녹두다 (綠豆茶) : 녹두를 삶은 물에 꿀을 탄 차.
- 녹두대 (綠豆大) : 녹두의 낟알만 한 환약(丸藥)의 크기.
- 녹두떡 (綠豆떡) : 녹두고물을 켜켜이 놓아 만든 시루떡.
- 녹두묵 (綠豆묵) : 녹두로 쑨 묵을 통틀어 이르는 말. 녹말묵, 제물묵 따위가 있다.
- 녹두물 (綠豆물) : 녹두를 물에 불리어 갈아서 밭아 낸 물.
- 녹두밤 (綠豆밤) : 알이 잘고 동글동글한 밤.
- 녹두밥 (綠豆밥) : 쌀에 녹두를 넣어 지은 밥.
- 녹두밭 (綠豆밭) : 녹두를 심은 밭.
- 녹두새 (綠豆새) : 몸빛이 파랗고 작은 새.
- 녹두알 (綠豆알) : 녹두 하나하나의 열매.
- 녹두엿 (綠豆엿) : 녹두를 고아서 만든 엿.
- 녹두유 (綠豆乳) : 물에 불린 녹두를 전대에 담아 짜서 그 물로 쑤어 굳힌 묵.
- 녹두적 (綠豆炙) : → 녹두전. (녹두전: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부쳐 만든다.)
- 녹두전 (綠豆煎) :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부쳐 만든다.
- 녹두죽 (綠豆粥) : 녹두를 삶아 으깨어 체에 걸러서 잠시 가라앉힌 다음, 웃물만 먼저 솥에 붓고 쌀을 넣어 한참 끓이다가 이미 가라앉은 것을 마저 붓고 쑨 죽.
- 녹두차 (綠豆차) : 녹두를 삶은 물에 꿀을 탄 차.
- 녹두채 (綠豆菜) : 녹두를 시루 같은 그릇에 담아 물을 주어서 싹을 낸 나물.
- 녹두편 (綠豆편) : 녹두고물을 켜켜이 놓아 만든 시루떡.
- 담두시 (淡豆豉) : 콩을 삶아서 뽕잎 따위의 보조 약재와 더불어 발효ㆍ가공한 약. 감기나 가슴이 답답한 증세에 쓴다.
- 대두박 (大豆粕) : 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가축의 사료나 비료 따위로 쓴다.
- 대두유 (大豆油) : 콩에서 짜낸 기름.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정제하여 식용한다.
- 동두부 (凍豆腐) : 겨울에 바깥에 내놓아 얼린 다음에 바싹 말린 두부.
- 동두천 (東豆川) : 경기도 북부에 있는 시. 명승지로 소요산 따위가 있다. 면적은 95.66㎢.
- 되두부 (되豆腐) : 콩을 불려 갈아서 호박이나 호박순을 넣고 끓인 음식.
- 두독아 (豆毒蛾) : 독나방과의 곤충. 몸과 날개는 다갈색이고 등에는 어두운 갈색의 털이 나 있으며, 애벌레는 콩과 식물 및 각종 식물을 해친다.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두림주 (豆淋酒) : 콩으로 담근 술의 하나. 붉거나 푸른 나팔꽃의 씨를 콩과 함께 넣어서 빚은 술로, 풍증으로 인한 경련 따위에 약으로 쓴다.
- 두만강 (豆滿江) : 우리나라 동북부를 흐르는 강.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해로 흘러 들어간다. 배는 강 입구에서 85미터까지 운항할 수 있지만, 얼음이 얼지 않는 계절에는 유목(流木)이 활발하다. 길이는 521km.
- 두반묘 (豆斑猫) : 가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7~2cm이며, 검은색이고 머리는 붉은색이다. 중앙과 겉날개에 몇 줄의 회색을 띤 황색의 세로줄이 있다. 성충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콩잎, 배춧잎 따위를 먹고 애벌레는 메뚜기의 알 덩어리를 먹고 자란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두병국 (豆餠局) : 조선 후기에, 식산흥업 정책에 따라 설치한 정부 직영 기업 가운데 두부나 떡 따위를 만들던 식료 공장.
- 두부모 (豆腐모) : 네모나게 잘라 놓은 낱개의 두부.
- 두부박 (豆腐粕) :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
- 두부보 (豆腐褓) : 순두부를 싸서 물을 빼는 데 사용하는 보자기.
- 두부살 (豆腐살) : 피부가 희고 무른 살. 또는 그런 체질을 가진 사람.
- 두부선 (豆腐膳) : 두부에다 다진 고기를 섞고 양념을 넣어 버무린 후, 증편틀에 젖은 베 보자기를 깔고 증편 안치듯이 하여 석이, 실고추, 잣 따위를 얹어 찐 음식. 식은 다음 썰어서 초장이나 겨자를 찍어 먹는다.
- 두부장 (豆腐醬) : 두부를 고추장이나 된장에 오래 박아 두었다가 꺼내 먹는 반찬.
- 두부적 (豆腐炙) : 두부를 조금 도톰하고 크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 기름에 지진 음식.
- 두부점 (豆腐點) : 두부를 잘게 썰어 놓은 조각.
- 두부콩 (豆腐콩) : 두부의 재료가 되는 노란 콩.
- 두부피 (豆腐皮) : 두부가 익어서 엉길 때 그 겉을 긁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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