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입니다.
[🍀풀이] 제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 제사보다 젯밥에 정신이 있다 :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윤이월 제사냐 : 자주 돌아오지 아니하는 윤이월 제사처럼 자꾸 빼먹고 거름을 핀잔하는 말.
- 제사를 지내려니 식혜부터 쉰다 : 공교롭게 일이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모르는 제사 : 반포(反哺)로 이름난 까마귀도 모르는 작은 제사라는 뜻으로, 자손이 없는 쓸쓸한 제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와집 물려준 자손은 제사를 두 번 지내야 한다 : 초가집 지붕 이기가 귀찮고 힘듦을 이르는 말.
- 먹지도 못하는 제사에 절만 죽도록 한다 :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친아비 제사도 못 지냈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사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리 사당을 잘 지었기로 제사를 못 지내면 무엇 하나 : 아무리 겉모양이 훌륭하고 격식을 잘 갖추었어도 제구실을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 : 공연한 짓을 해서 쓸데없이 그 후환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게를 지고 제사를 지내도 상관 말라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지게를 지고 제사를 지내도 제멋(이다)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우장을 입고 제사를 지내도 제 정성 : 몸에 걸칠 것이 없어서 볏짚으로 엮은 우장을 입고 제사를 지내도 정성만 지극하면 된다는 뜻으로,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정성스러운 마음임을 이르는 말.
- 남이야 지게 지고 제사를 지내건 말건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 : 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못 지낸 제사를 봄에는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 아무것도 없어 마땅히 지켜야 할 예의도 지키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풍년에 못 지낸 제사 흉년에 지내랴 : 유리한 조건에서 하지 아니하던 일을 불리한 조건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 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 : 살아가기도 어려운 가난한 집에 제삿날이 자꾸 돌아와서 그것을 치르느라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이 자주 닥쳐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집 제사는 모르면서 남의 집 제사는 알까 : 자기네 집의 일을 모르면서 남의 집의 일을 잘 알 까닭이 없다는 말.
- 제사 덕에 이밥이라 : 무슨 일을 빙자하여 거기에서 이득을 얻는다는 말.
- 새해 못할 제사 있으랴 : 말로야 새해에 잘못 지낼 제사가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어떤 일을 잘못하고는 이다음부터 잘하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많다 :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 잡아 할 제사 소 잡아 하게 된다 :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 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 산젯밥에 청메뚜기 뛰어들듯 :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메뚜기가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자기에게는 당치도 않은 일에 참여함을 비꼬는 말.
- 종가는 망해도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 : 무엇이든 다 없어진다 하더라도 남는 것 한둘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 :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제삿날을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돌아와 허둥지둥 제청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마음의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논밭은 다 팔아먹어도 향로 촛대는 지닌다 : 종가는 망하여도 제사 지낼 때 쓰는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는 뜻으로, 문벌 있는 집안은 아무리 망하더라도 집안의 규율과 품격과 지조는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어미 날 지내는 데 작은어미 떡 먹듯 :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집 신주 굶듯 : 가난한 집에서는 산 사람도 배를 곯는 형편이므로 신주까지도 제사 음식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줄곧 굶기만 한다는 말.
-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거든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주 자린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상 다리를 친다 : 제사 지내려고 차려 놓은 상의 다리를 친다는 뜻으로, 공들여 이루어 놓은 일을 심술을 부려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산신 제물에 메뚜기 뛰어들듯 :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메뚜기가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자기에게는 당치도 않은 일에 참여함을 비꼬는 말.
- 충주 결은 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향불 없는 제상 :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향불 없는 젯밥 :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일을 보아주려거든 삼 년 내 보아주어라 : 남의 상가 일을 보아주려면 삼 년 제사까지 보아주라는 뜻으로, 남의 일을 도와주려거든 끝까지 도와주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 초상 안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신주가 마른다는 뜻으로, 무엇을 도무지 못 얻어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 죽은 다음에 제사상에 이것저것 차리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에 한 가지라도 더 대접하라는 말.
- 사후 술 석 잔 말고 생전에 한 잔 술이 달다 : 눈앞에 부닥친 현실 문제를 해결하여 주는 것이 일이 다 틀어진 뒤에 쓸데없는 공을 들이며 애쓰는 것보다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최 생원의 신주 마르듯 : 최가 성을 가졌던 사람이 매우 인색하여 제사를 잘 지내지 않았다는 데서, 인색한 사람을 만나 아무것도 얻어먹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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