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한자 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8개

한자 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8개

  • 혈 (穴) : 풍수지리에서, 용맥(龍脈)의 정기가 모인 자리.
  • 경혈 (經穴) : 14경맥(經脈)에 속해 있는 혈(穴)을 이르는 말. 경락(經絡)의 기혈(氣血)이 신체 표면에 모여 통과하는 부위로, 침을 놓거나 뜸을 떠서 자극을 내부 장기(臟器)로 전달하기도 하고 내부 장기의 징후를 드러내기도 한다.
  • 공혈 (孔穴) : 뚫어지거나 파낸 자리.
  • 광혈 (鑛穴) : 광물을 파내기 위하여 땅속을 파 들어간 굴.
  • 광혈 (壙穴) : 시체가 놓이는 무덤의 구덩이 부분을 이르는 말.
  • 구혈 (九穴) : 사람의 몸에 있는 아홉 개의 구멍. 귀, 눈, 코의 여섯 구멍과 입, 요도, 항문의 세 구멍을 통틀어 이른다.
  • 구혈 (甌穴) : 암반으로 이루어진 하천의 바닥에 생긴 원통형의 깊은 구멍. 하수의 침식 작용에 의하여 생기며, 화강암과 같은 암석으로 된 하천 바닥에 잘 나타난다.
  • 구혈 (舊穴) : 광산이나 탄광에서, 이미 채굴을 끝내고 폐기한 갱.
  • 구혈 (灸穴) : 뜸을 뜰 수 있는, 몸의 일정한 자리.
  • 굴혈 (窟穴) : 바위나 땅 따위에 깊숙하게 팬 굴.
  • 굴혈 (掘穴) : 구멍이나 구덩이를 팜.
  • 극혈 (郤穴) : 경맥 가운데 기혈이 많이 모이는 혈(穴). 장부(臟腑)에 급성병이 생겼을 때에 해당 경맥의 극혈에 반응이 나타난다.
  • 극혈 (隙穴) :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 금혈 (金穴) : 금을 캐내는 구덩이.
  • 기혈 (氣穴) : 14경맥(經脈)에 속해 있는 혈(穴)을 이르는 말. 경락(經絡)의 기혈(氣血)이 신체 표면에 모여 통과하는 부위로, 침을 놓거나 뜸을 떠서 자극을 내부 장기(臟器)로 전달하기도 하고 내부 장기의 징후를 드러내기도 한다.
  • 길혈 (吉穴) : 풍수지리에서, 좋은 묏자리를 이르는 말.
  • 냉혈 (冷穴) : 땅의 찬 습기가 스민 무덤 속.
  • 누혈 (漏穴) : 구멍을 뚫은 돌. 벽의 윗부분에 끼워 난로의 연통을 꽂아 목조 건물의 화재를 방지하는 데 쓴다.
  • 단혈 (丹穴) : 단사(丹沙)가 나오는 구멍이나 구덩이.
  • 도혈 (逃穴) : 도둑이나 악한의 소굴에서 도망함.
  • 동혈 (同穴) : 같은 구멍. 또는 같은 구덩이.
  • 동혈 (洞穴) : 깊고 넓은 굴의 구멍.
  • 명혈 (明穴) : 명당자리가 되는 혈.
  • 모혈 (毛穴) : 털이 나는 작은 구멍.
  • 모혈 (募穴) : 가슴과 배의 혈 가운데서 오장육부의 기가 모여드는 혈. 12개 장부에 각각 1개씩 모두 12개가 있다.
  • 묘혈 (墓穴) : 시체가 놓이는 무덤의 구덩이 부분을 이르는 말.
  • 봉혈 (封穴) : 봉곳하게 쌓인 개미집의 구멍.
  • 봉혈 (鳳穴) : 문채(文彩)가 모이는 곳이라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이 모이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혈 (射穴) : 활이나 총을 쏘기 위하여 성가퀴에 뚫어 놓은 구멍.
  • 사혈 (四穴) : 앞면에 구멍 셋, 뒷면에 구멍 하나가 뚫린 퉁소. 대나무나 상아 따위로 만든다.
  • 산혈 (山穴) : 산에 뚫리어 있는 구멍.
  • 서혈 (棲穴) : 짐승이 사는 굴.
  • 석혈 (石穴) : 광물이 바위 속에 든 광산.
  • 설혈 (雪穴) : 눈 속을 파서 만든 구덩이. 눈이 많이 쌓이는 시기에 등산하는 사람들이 잠을 자거나 물건을 넣어 두기 위하여 만든다.
  • 소혈 (巢穴) : 나쁜 짓을 하는 도둑이나 악한 따위의 무리가 활동의 본거지로 삼고 있는 곳.
  • 수혈 (壽穴) : 살아 있을 때에 미리 만들어 놓은 무덤.
  • 수혈 (水穴) : 구덩이 안 바위틈의 물구멍.
  • 수혈 (竪穴) : 땅 표면에서 아래로 파 내려간 구멍. 고대인(古代人)들이 주거 양식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 수혈 (腧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수혈 (樹穴) : 커다란 나무에 뚫린 구멍.
  • 신혈 (新穴) : 광물을 캐내다가 새로 발견한 광맥.
  • 심혈 (深穴) : 깊은 구멍.
  • 암혈 (巖穴) : 바위에 뚫린 굴.
  • 원혈 (原穴) : 장부(臟腑)의 원기(原氣)가 강물이 흐르듯 끊이지 않고 지나가는 혈(穴). 주로 손목, 발목, 관절 부근에 있다.
  • 육혈 (六穴) : 사람의 몸에 있는 여섯 개의 구멍. 눈, 입, 코, 귀, 항문, 음부를 이른다.
  • 은혈 (隱穴) :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는 숨은 구멍.
  • 은혈 (銀穴) : 은을 캐는 광산 구덩이.
  • 음혈 (音穴) : 피리와 같은 악기의 몸통에 파 놓은 구멍. 이 구멍으로 소리의 높낮이를 조절한다.
  • 의혈 (蟻穴) : 개미가 뚫은 굴.
  • 장혈 (葬穴) : 시체가 놓이는 무덤의 구덩이 부분을 이르는 말.
  • 적혈 (賊穴) : 도둑의 소굴.
  • 점혈 (點穴) : 혈(穴) 자리에 점을 찍음. 또는 그런 일. 침을 놓거나 뜸을 뜨기 위하여 혈을 잡는 방법이다.
  • 주혈 (主穴) : 침혈(鍼穴)을 배합할 때 주된 치료 작용을 발휘하는 혈(穴).
  • 주혈 (柱穴) : 움집터의 바닥 같은 데에 기둥을 세우기 위하여 파 놓은 구멍.
  • 집혈 (執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뜰 경혈을 잡는 일.
  • 착혈 (鑿穴) : 구덩이나 굴 따위를 팜.
  • 침혈 (鍼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탄혈 (彈穴) : 포탄이나 폭탄 따위의 폭발로 땅바닥에 팬 구덩이.
  • 통혈 (通穴) : 공기가 통하게 구멍을 뚫음. 또는 그런 구멍.
  • 파혈 (破穴) : 좋지 아니한 자리에 썼던 무덤을 파헤치는 일.
  • 포혈 (砲穴) : 포를 쏠 수 있게 참호나 성벽에 뚫은 구멍.
  • 풍혈 (風穴) : 나무 그릇 따위의 공예품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잘게 새긴 꾸밈새.
  • 혈거 (穴居) : 동굴 속에서 삶. 또는 그런 동굴.
  • 혈견 (穴見) : 좁은 식견.
  • 혈규 (穴竅) : 뚫어지거나 파낸 자리.
  • 혈극 (穴隙) :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 혈농 (穴農) : 농사 형편이 고르지 못하여 곳에 따라 풍작과 흉작이 같지 않은 농사.
  • 혈도 (穴道) : 침혈(鍼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혈실 (穴室) : 굴속에 만든 방.
  • 혈심 (穴深) : 무덤 구덩이의 깊이.
  • 혈위 (穴位)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혈장 (穴藏) : 구멍 속에 숨음. 또는 구멍 속에서 삶.
  • 혈처 (穴處) : 동굴 속에서 삶. 또는 그런 동굴.
  • 혈판 (穴판) : 무덤 자리에 혈(穴)이 잡히어 구덩이를 파기에 마땅한 곳.
  • 혈합 (穴盒) : → 서랍. '서랍'을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서랍: 책상, 장롱, 화장대, 문갑 따위에 끼웠다 빼었다 하게 만든 뚜껑이 없는 상자.)
  • 호혈 (虎穴) : 범이 사는 굴.
  • 경외혈 (經外穴) : 십사 경락에 속하지 않는 혈(穴). 임상 경험을 통하여 새로 발견한 것이다.
  • 구멍혈 (구멍穴) : 한자 부수의 하나. '究', '窮' 따위에 쓰인 '穴'을 이른다.
  • 구혈대 (驅穴帶) : 팔이나 다리를 졸라매어 혈액이 통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고무줄로 된 기구.
  • 당구혈 (당久穴) : 폐광의 갱도(坑道).
  • 목정혈 (목정穴) : 칼이나 호미, 괭이 따위의 자루 속에 들어박힌 슴베 부분에 낸 구멍.
  • 무혈복 (無穴鰒) : 꼬챙이에 꿰지 않고 그대로 말린, 구멍이 없는 전복.
  • 미려혈 (尾閭穴) : 등마루 뼈 끝에 있는 침 놓는 자리.
  • 배수혈 (背腧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사총혈 (四總穴) : 족삼리(足三里), 위중(委中), 열결(列缺), 합곡(合谷) 따위 네 개의 혈을 이르는 말.
  • 삼리혈 (三里穴) : 팔꿈치 바로 아래의 수삼리혈(手三里穴)과 무릎 관절 아래의 족삼리혈(足三里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삼성혈 (三姓穴) : 제주도 동문 밖의 땅에 난 세 개의 큰 구멍. 탐라의 개조(開祖)인 고(高), 부(夫), 양(良) 삼신(三神)이 나왔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 삼혈수 (三穴手) : 구멍이 셋 있는, 태평소 종류의 악기.
  • 삼혈포 (三穴砲) : 조선 후기에, 세 개의 포신을 겹쳐 만든 작은 포.
  • 선혈법 (選穴法) : 병증에 따라 효과적인 혈(穴)을 골라 침을 놓는 방법.
  • 수혈식 (竪穴式) : 위에서 밑으로 주검을 넣도록 되어 있는 무덤 양식.
  • 암혈도 (暗穴道) : 과라국에 가는 도중에 있는 어두운 길. 무거운 죄를 지은 사람만이 다닌다고 한다.
  • 연주혈 (連珠穴) : 풍수지리설에서, 꿴 구슬처럼 정기가 잇달아 모여 있는 자리.
  • 용천혈 (湧泉穴) : 족소음신경에 속하는 혈의 이름. 발가락을 제외한 발바닥의 길이를 삼등분하였을 때 앞부분 경계선의 가운데 부위에 있다.
  • 육합혈 (六合穴) : 위ㆍ대장ㆍ소장ㆍ방광ㆍ담(膽)ㆍ삼초(三焦)의 병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혈.
  • 육혈포 (六穴砲) : 탄알을 재는 구멍이 여섯 개 있는 권총.
  • 은혈로 (隱穴로) : 남이 모르도록 몰래.
  • 은혈못 (隱穴못) : 아래위를 뾰족하게 깎아 만든 나무못. 대가리가 작아서 박으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 저장혈 (貯藏穴) : 곡물 따위를 저장하기 위하여 움집 안에 만든 지름 1미터 안팎의 구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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