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입니다.
[🍀풀이] 손가락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 손가락으로 하늘 찌르기 :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한날한시에 난 손가락도 짧고 길다 : 온갖 사물은 다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구별이 된다는 말.
-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 : 열 손가락 중 어느 하나도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듯이, 자식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에게는 모두 소중하다는 말.
- 손가락도 길고 짧다 : 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다 :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 손가락에 불을 지르고 하늘에 오른다 :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 억새에 손가락[자지] 베었다 : 대수롭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상대에게 뜻밖의 손해를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 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
- 같은 손가락에도 길고 짧은 것이 있다 : 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 매우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 : 혈육은 다 귀하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주먹질한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노력을 하나 그럴 만한 능력이 없으므로 공연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 말린 명태나 뜯고 그래도 물고기 만진 손이라고 하며 손가락을 빤다는 뜻으로, 크게 이득도 없는 일을 하고서 아쉬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손가락으로 물을 튀긴다 :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혈육은 다 귀하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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