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 봉시 (封豕) : 큰 돼지.
- 시권 (豕圈) : 돼지를 가두어 기르는 곳.
- 시돌 (豕突) : '시돌하다'의 어근. (시돌하다: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내닫거나 덤비다.)
- 시뢰 (豕牢) : 돼지를 가두어 기르는 곳.
- 시심 (豕心) : 돼지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염치없고 욕심이 많은 마음을 이르는 말.
- 시일 (豕日) : 지지(地支)가 해(亥)로 된 날.
- 시후 (豕侯) : 무과(武科) 시험이나 교습(敎習)에 사용하던 솔. 푸른 빛깔의 포목으로 만들며, 그 가운데 사방 여섯 자 크기의 돼지머리를 그린 과녁을 붙였다.
- 시훼 (豕喙) : 돼지 주둥아리라는 뜻으로, 인상에 욕심이 많아 보이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어시 (魚豕) : '노(魯)'를 '어(魚)'로, '해(亥)'를 '시(豕)'로 쓰는 의혹이라는 뜻으로, 여러 번 옮겨 쓰다 보면 반드시 잘못 쓴 글자가 생김을 이르는 말.
- 돼지시 (돼지豕) : 한자 부수의 하나. '豪', '豬' 따위에 쓰인 '豕'를 이른다.
- 양시생 (羊豕牲) : 제물로 쓰는 양과 돼지의 고기.
- 요동시 (遼東豕) : 견문이 좁아 세상일을 모르고 저 혼자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 옛날 요동의 어떤 돼지가 머리가 흰 새끼를 낳자, 이를 신기하게 여긴 주인이 임금께 바치려고 하동(河東)으로 가지고 갔다가 그곳 돼지는 모두 머리가 흰 것을 보고 부끄러워서 돌아왔다는 데서 유래한다.
- 교시설화 (郊豕說話) : 교사(郊祀)에 희생물로 바칠 돼지에 관한 이야기. ≪삼국사기≫ 고구려 유리왕 19년, 21년과 산상왕 12년의 기록에 실려 있다.
- 봉시장사 (封豕長蛇) : 큰 돼지와 긴 구렁이라는 뜻으로, 먹기를 탐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시도하 (三豕渡河) : 글자를 오독(誤讀)하거나 오용(誤用)함을 이르는 말. '기해(己亥)'를 '삼시(三豕)'로, '섭하(涉河)'를 '도하(渡河)'로 잘못 읽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시교수축 (豕交獸畜) : 돼지처럼 대하고 짐승처럼 기른다는 뜻으로, 사람을 예로써 대우하지 않고 짐승같이 취급함을 이르는 말.
- 시돌하다 (豕突하다) :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내닫거나 덤비다.
- 어시지혹 (魚豕之惑) : '노(魯)'를 '어(魚)'로, '해(亥)'를 '시(豕)'로 쓰는 의혹이라는 뜻으로, 여러 번 옮겨 쓰다 보면 반드시 잘못 쓴 글자가 생김을 이르는 말.
- 해시지와 (亥豕之譌) : 서로 비슷한 글자 가운데 하나를 다른 글자로 잘못 써 뜻을 그릇 전하게 됨을 이르는 말. 기해(己亥)를 삼시(三豕)로 잘못 썼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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