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衿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衿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개
- 금 (衿) : 신라 때에 쓰던 군대의 금장(襟章). 반달 모양이며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 청금 (靑衿) : '유생'(儒生)을 달리 이르는 말. 고대 태학의 유생들이 푸른 깃의 옷을 입었던 데서 유래한다. ≪시경≫의 '청청자금(靑靑子衿)'에서 나온 말이다. (유생: 유학(儒學)을 공부하는 선비.)
- 후금 (喉衿) : 목구멍과 옷깃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주안(主眼)이 되는 것, 곧 강령(綱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금당 (罽衿幢) : 신라 때의 기병. 또는 그 군영(軍營). 태종 무열왕 원년(654)에 설치되어 고구려 원정에 독립 부대로 활약하였다.
- 금하신 (衿荷臣) : 신라 때에, 왕실의 사원을 관리하던 각 성전(成典)의 으뜸 벼슬. 대각간부터 대아찬까지의 벼슬아치로 임명하였다. 경덕왕 18년(759)에 검교사로 고쳤다가 혜공왕 12년(776)에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
- 녹금당 (綠衿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진평왕 5년(583)에 설치하였으며, 처음에는 서당(誓幢)이라 하였다가 진평왕 35년(613)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 군복 깃의 빛깔은 녹색과 자줏빛이었다.
- 비금감 (緋衿監)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군사 조직의 기본 단위인 당(幢)을 거느렸다.
- 착금감 (著衿監) : 신라 때에 둔 무관 벼슬의 하나. 위계는 당(幢)에서 나마(奈麻)까지인데, 모두 177명이 있었다.
- 청금록 (靑衿錄) : 조선 시대에, 성균관ㆍ향교ㆍ서원 따위에 있던 유생(儒生)의 명부.
- 금양잡록 (衿陽雜錄) : 조선 성종 때에 강희맹이 지은 농서(農書). 경험과 견문을 토대로 하여 농경 방법과 농작물에 대한 주의 사항을 적었다.
- 녹금서당 (綠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진평왕 5년(583)에 설치하였으며, 처음에는 서당(誓幢)이라 하였다가 진평왕 35년(613)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 군복 깃의 빛깔은 녹색과 자줏빛이었다.
- 백금무당 (白衿武幢) :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의 하나. 문무왕 15년(675)에 설치하였다.
- 백금서당 (白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백제 사람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백청색이었다.
- 벽금서당 (碧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문왕(神文王) 6년(686)에 보덕성(報德城)의 고구려 유민(遺民)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푸른빛을 띤 황색이었다.
- 비금당주 (緋衿幢主)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십칠 관등 가운데 사찬(沙湌)과 급벌찬(級伐湌)이 차지하였다.
- 비금서당 (緋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라 백성으로 편성한 군대로, 효소왕 2년(693)에 장창당(長槍幢)을 고친 것이다.
- 자금서당 (紫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문무왕 17년(677)에 낭당을 고친 것으로 신라인으로 편성되었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자녹색이었다.
- 적금무당 (赤衿武幢) :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三武幢)의 하나. 신문왕 7년(687)에 설치하였다.
- 적금서당 (赤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九誓幢)의 하나. 신문왕 6년(686)에 보덕성(報德城)의 고구려 유민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붉은빛을 띤 검은색이었다.
- 청금서당 (靑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백제의 유민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청백색이었다.
- 황금무당 (黃衿武幢) :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의 하나. 신문왕 9년(689)에 설치하였다.
- 황금서당 (黃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문왕 3년(683)에 고구려의 포로 및 투항자(投降者)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황적색이었다.
- 흑금서당 (黑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말갈(靺鞨) 사람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흑적색이었다.
- 사자금당주 (獅子衿幢主) : 통일 신라 시대의 무관 벼슬. 사지(舍知)에서 일길찬(一吉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사람을 임명하였는데, 경주와 구주(九州)에 각각 세 명씩 두었다.
- 착금기당주 (著衿騎幢主) : 신라 때에 둔 무관 벼슬의 하나. 위계(位階)는 사지(舍知)에서 사찬(沙飡)까지인데, 모두 178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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