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0개
- 경지 (瓊脂) : 우뭇가사리를 삶아서 만든 음식.
- 골지 (骨脂) : 소나 염소 따위의 동물의 뼈에서 아교나 골탄(骨炭) 같은 것을 만들 때 그 부산물로 얻는 지방(脂肪). 질이 낮은 비누나 윤활유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구지 (口脂) : 화장할 때에 입술이나 뺨에 찍는 붉은 빛깔의 염료.
- 단지 (丹脂) : 전통 혼례에서 신부가 단장할 때 이마 가운데 연지로 찍는 붉은 점.
- 돈지 (豚脂) : 돼지의 가죽과 살 사이에 있는 기름기로 된 층.
- 마지 (馬脂) : 말의 지방 조직에서 얻은 기름.
- 분지 (粉脂) : 연지(臙脂)와 백분(白粉)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송지 (松脂) : 소나무나 잣나무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액체. 독특한 향기가 있으며 굳으면 황갈색의 무른 유리와 같은 상태가 된다.
- 수지 (樹脂) : 소나무나 전나무 따위의 나무에서 분비하는 점도가 높은 액체. 또는 그것이 공기에 닿아 산화하여 굳어진 것.
- 수지 (獸脂) : 짐승에서 짜낸 기름.
- 순지 (脣脂) : 화장할 때 입술에 바르는 붉은 빛깔의 염료.
- 시지 (屍脂) : 밀랍처럼 변한 시체. 시체가 오랜 시간 물속이나 습지 속에 파묻혀 공기와의 접촉이 단절되었을 때, 지방이 분해하여 지방산이 되고 이것이 물속의 칼슘이나 마그네슘과 결합해서 밀랍처럼 된다.
- 안지 (眼脂) : 눈에서 나오는 진득진득한 액. 또는 그것이 말라붙은 것.
- 양지 (羊脂) : 양이나 염소의 지방. 식용하거나 비누나 양초를 만드는 데에 쓴다.
- 연지 (臙脂) : 자줏빛을 띤 빨간색. 또는 그런 색의 물감.
- 우지 (牛脂) : 소의 지방 조직에서 얻은 기름. 백색의 덩어리로 특이한 냄새가 있으며 기름불, 연고류, 식용유, 비누의 제조 원료가 된다.
- 웅지 (熊脂) : 곰의 기름.
- 유지 (油脂) : 동물 또는 식물에서 채취한 기름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글리세린의 지방산 에스터를 주성분으로 하며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이다. 원료에 따라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나뉘며 식품, 의약품, 도료 따위로 각종 공업에서 널리 쓰인다.
- 유지 (乳脂) : 젖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지방.
- 저지 (豬脂) : 돼지의 가죽과 살 사이에 있는 기름기로 된 층.
- 절지 (竊脂) :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배는 연한 갈색이고 부리와 눈의 주위는 검다. 날개는 검푸르며 광택이 나고 흰 얼룩무늬가 있다. 마을 근처의 숲이나 산기슭에 사는데 동부 시베리아,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 지고 (脂膏) : 지방산과 글리세롤이 결합한 유기 화합물. 상온에서 고체의 형태이며, 생물체에 함유되어 있다. 동물에서는 피부밑ㆍ근육ㆍ간 따위에 저장되며, 에너지원이지만 몸무게가 느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지교 (脂膠) : 기름과 아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둔 (脂臀) : 남아프리카의 부시먼족이나 호텐토트족 여자의 엉덩이처럼 지방이 쌓여서 유달리 크고 툭 튀어나온 엉덩이.
- 지루 (脂漏) : 피지샘의 분비물이 지나친 상태. 얼굴, 코 주위에 흔히 발생한다.
- 지마 (芝麻/脂麻) : 검은깨나 참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지방 (脂肪) : 지방산과 글리세롤이 결합한 유기 화합물. 상온에서 고체의 형태이며, 생물체에 함유되어 있다. 동물에서는 피부밑ㆍ근육ㆍ간 따위에 저장되며, 에너지원이지만 몸무게가 느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지분 (脂粉) : 연지(臙脂)와 백분(白粉)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수 (脂手) : 기름기가 많은 손.
- 지수 (脂水) : 지분을 씻어 낸 물.
- 지유 (脂油) : 상온에서 액체인 지방. 간유, 아마인유 따위가 있다.
- 지육 (脂肉) : 기름기와 살코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질 (脂質) : 생물체 안에 존재하며 물에 녹지 아니하고 유기 용매에 녹는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크게 단순 지질, 복합 지질, 유도 지질의 셋으로 나눈다.
- 지택 (脂澤) : 기름져 윤기가 남.
- 탈지 (脫脂) : 기름기를 뺌.
- 태지 (胎脂) : 태아의 몸 표면을 싸고 있는, 회백색의 지방과 같은 물질. 임신 5개월부터 생기는데, 양수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고 분만을 쉽게 한다.
- 피지 (皮脂) :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반유동성 기름 물질. 피부와 모발 표면에 지방 막을 형성하고 축축하게 하여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 향지 (香脂) : 향기가 있는 굳은 기름. 보통 머릿기름으로 쓴다.
- 홍지 (紅脂) : 여자의 화장.
- 건성지 (乾性脂) : 동물성 지질 가운데 불포화도가 높은 지방산을 함유하는 유지(油脂). 공기 가운데 놓아두면 산소와 반응하여 수지 형태로 굳어 버린다.
- 경지산 (硬脂酸) : 고급 포화 지방산의 하나. 무색의 고체로, 유지류의 주요 성분이다. 냄새가 없고 알코올이나 에테르 따위에 녹으며, 비누, 양초, 연고, 좌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화학식은 CH3(CH2)16COOH.
- 고지방 (高脂肪) : 지방의 포함 비율이 매우 높은 상태.
- 다지성 (多脂性) : 기름기가 많은 성질.
- 당지질 (糖脂質) : 당이 들어 있는 복합 지질(複合脂質)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지방산이나 지방족 알코올과 당이 결합한 구조를 기본으로 하며,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물질이 많다.
- 돈지유 (豚脂油) : 돼지의 지방 조직에서 나온 흰색의 반고체를 정제한 기름. 비누의 원료나 피혁유(皮革油) 따위로 쓴다.
- 백지마 (白脂麻/白芝麻) : 참깻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20cm이며, 잎은 긴 타원형 또는 피침 모양이고 온몸에 잔털이 있다. 5~6월에 흰색 또는 분홍색 바탕에 자주색 점이 있는 대롱 모양의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10월에 익는다. 씨는 양념으로 쓰이고 잎은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인다. 인도, 아프리카가 원산지이고 한국, 일본, 미얀마,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보골지 (補骨脂)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으로 톱니가 있다. 여름과 가을에 꽃줄기가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핵과(核果)로 9~10월에 검게 익으며 한 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 볼연지 (볼臙脂) : 화장할 때에 볼에 바르는 화장품.
- 분연지 (粉臙脂) : 분과 연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송지병 (松脂餠) : 송기를 멥쌀가루에 섞어 반죽하여 만든 떡. 송기를 잿물에 삶아 우려내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절구에 찧은 다음, 익반죽하여 솥에 쪄 내어 식기 전에 떡메로 쳐서 절편ㆍ송편ㆍ개피떡 따위로 만든다.
- 송지암 (松脂巖) : 유리질의 화산암. 수지(樹脂) 광택을 띠나 풍화하면 검은색, 어두운 녹색, 붉은 녹색을 띤다.
- 송지유 (松脂油) : 송진을 수증기로 증류하여 얻는 정유. 맛이 시고 특이한 향기가 나는 무색 또는 연한 노란색의 끈끈한 액체로, 용제ㆍ합성 장뇌ㆍ페인트ㆍ구두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수지관 (樹脂管) : 나뭇진이 통과하는 세포의 틈.
- 수지관 (樹脂冠) : 떨어져 나간 치아의 앞부분을 수지로 만들어 붙이는 보철물.
- 수지구 (樹脂溝) : 나뭇진이 분비되는 세포의 빈틈.
- 수지도 (樹脂道) : 나뭇진이 분비되는 세포의 빈틈.
- 수지산 (樹脂酸) : 천연수지 속에 유리(遊離)되거나 에스터 형태로 들어 있는 유기산.
- 수지석 (樹脂石) : 지질 시대의 나뭇진이 땅속에 묻혔다가 딱딱하게 변질된 광물. 호박(琥珀) 따위가 있다.
- 수지성 (樹脂性) : 나뭇진과 같은 성질.
- 수지유 (樹脂油) : 수지를 건류하여 얻은 기름. 비누, 칠감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양모지 (羊毛脂) : 양털에 붙어 있는 지방질의 분비물을 비누나 용제로 분리하고 정제한 기름. 화학적으로는 왁스에 속하며, 자극이 없고 피부에 흡수되는 성질이 있다. 연고, 화장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양지옥 (羊脂玉) : 양의 기름 덩이같이 빛이 나고 윤택이 있는 흰 옥.
- 양지초 (羊脂초) : 양의 기름으로 만든 초.
- 양지촉 (羊脂燭) : 양의 기름으로 만든 초.
- 연지먹 (臙脂먹) : 연지에 먹을 섞어서 만든 물감. 보통 그림을 그리는 데에 사용하며, 색깔은 검붉은 밤색을 띤다.
- 연지묵 (臙脂墨) : 연지에 먹을 섞어서 만든 물감. 보통 그림을 그리는 데에 사용하며, 색깔은 검붉은 밤색을 띤다.
- 연지볼 (臙脂볼) : 연지를 바른 것처럼 발그레한 볼.
- 연지분 (臙脂粉) : 볼연지와 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연지색 (臙脂色) : 연지의 빛깔과 같은 밝은 빨강.
- 연지첩 (臙脂帖) : 연지와 연지를 바르는 데에 쓰는 붓 따위를 간수하는 도구. 창호지 따위를 여러 겹 붙여 접어서 만든다.
- 오령지 (五靈脂) : 날다람쥐의 말린 똥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어혈과 통증을 없앤다.
- 우골지 (牛骨脂) : 쇠뼈에서 뽑아낸 지방. 비누, 우골유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우락지 (牛酪脂) : 우유에서 뽑아낸 지방. 버터를 만들 때 쓴다.
- 우수지 (牛髓脂) : 쇠뼈의 골수로부터 빼낸 지방. 약용, 포마드 제조용으로 쓴다.
- 우지유 (牛脂油) : 저온에서 쇠기름으로부터 뽑아낸 기름. 윤활유 따위로 쓴다.
- 유지계 (乳脂計) : 우유 속의 지방분을 측정하는 계기. 소형의 유리제 플라스크의 모양이다.
- 유지류 (油脂類) : 지방(脂肪), 기름, 납(蠟)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동식물에 많이 들어 있다.
- 유지림 (油脂林) : 기름의 원료를 얻기 위하여 조성한 산림. 잣나무, 호두나무, 가래나무, 초피나무, 동백나무 따위를 심는다.
- 유지방 (類脂肪) : 지방과 성질이 비슷하나 구조가 다른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에는 녹지 않으나 에테르, 클로로폼, 벤젠 따위의 유기 용매에는 녹는다. 레시틴, 콜레스테롤, 에고스테롤 따위가 있다.
- 유지방 (乳脂肪) : 젖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지방.
- 유지율 (乳脂率) : 젖, 특히 우유에 들어 있는 지방의 비율.
- 유지질 (類脂質) : 지방과 성질이 비슷하나 구조가 다른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에는 녹지 않으나 에테르, 클로로폼, 벤젠 따위의 유기 용매에는 녹는다. 레시틴, 콜레스테롤, 에고스테롤 따위가 있다.
- 유지체 (類脂體) : 지방과 성질이 비슷하나 구조가 다른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에는 녹지 않으나 에테르, 클로로폼, 벤젠 따위의 유기 용매에는 녹는다. 레시틴, 콜레스테롤, 에고스테롤 따위가 있다.
- 인지질 (燐脂質) : 분자 안에 인산 에스터를 가진 복합 지질. 거의 모든 생물의 조직 속에 들어 있으며, 신경 전달이나 효소계의 조절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입연지 (입臙脂) : 화장할 때 입술에 바르는 붉은 빛깔의 염료.
- 저지방 (低脂肪) : 지방의 포함 비율이 매우 낮은 상태.
- 적석지 (赤石脂) : 중국의 지난(濟南) 등지에서 나는 붉은색의 규산염 광물. 지사, 지혈 작용이 있어 설사나 위장 출혈, 위궤양 따위에 약으로 쓴다.
- 조지방 (粗脂肪) : 순수하지 못한 지방질.
- 지방간 (脂肪肝) : 간에 중성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상태. 알코올 지방간, 과영양 지방간, 당뇨병 지방간 따위가 있다.
- 지방구 (脂肪球) : 곤충에서 지방 알갱이 또는 왁스를 가지는 백혈구.
- 지방뇨 (脂肪尿) : 지방 성분이 섞인 오줌.
- 지방률 (脂肪率) : 생물질에 들어 있는 지방의 비율.
- 지방립 (脂肪粒) : 생물체의 조직 안에 있는 지방의 작은 알갱이.
- 지방물 (脂肪物) : 지방으로 되거나 지방을 함유한 물질.
- 지방분 (脂肪分) : 지방의 성질을 가진 성분.
- 지방산 (脂肪酸) : 탄소 원자가 사슬 모양으로 연결된 카복실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폼산, 아세트산 따위의 포화 지방산과 아크릴산, 크로톤산 따위의 불포화 지방산으로 나뉜다.
- 지방상 (脂肪狀) : 지방의 상태. 또는 그와 같은 상태.
- 지방성 (脂肪性) : 지방으로 되어 있거나 지방과 같은 성질.
- 지방심 (脂肪心) : 심장 바깥막 아래에 지방 조직이 두드러지게 늘어난 상태. 숨이 차고 심하면 심장 기능 상실을 일으킨다. 비만증의 부분 현상이기도 하지만 심장 위축이 심할 때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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