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親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親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6개
- 친 (親) : '그것에 찬성하는' 또는 '그것을 돕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친 (親) : '친하다'의 어근. (친하다: 가까이 사귀어 정이 두텁다.)
- 가친 (家親) : 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간친 (懇親) : 다정하고 친밀하게 지냄.
- 결친 (結親) : 서로 사귀어 친분을 맺음.
- 계친 (繼親) : 계부와 계모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친 (故親) :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한 사람.
- 군친 (君親) : 임금과 어버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극친 (極親) : '극친하다'의 어근. (극친하다: 아주 친하다.)
- 근친 (近親) : 매우 친한 관계에 있음.
- 근친 (覲親) : 출가한 승려가 속가(俗家)의 어버이를 뵘.
- 기친 (朞親/期親) : 조선 시대에, 만 1년의 복상(服喪)을 하는 친족. 중자녀(衆子女), 맏며느리, 장손(長孫), 장증손(長曾孫), 장현손(長玄孫), 형제자매, 백부, 백모, 숙부, 숙모, 조카, 조카딸 등을 이른다.
- 내친 (內親) : 마음으로 친함.
- 노친 (老親) : 늙은 부모.
- 돈친 (敦親) : 일가친척이 사이가 좋고 화목함.
- 등친 (等親) : 친족 관계의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등급. '촌'(寸)과 같은 뜻의 법률 용어로, 부모와 자식은 1친등, 형제간은 2친등으로 한다. (촌: 친족 관계의 멀고 가까움을 나타내는 단위.)
- 망친 (亡親) : 죽은 부모.
- 모친 (母親) : '어머니'를 정중히 이르는 말. (어머니: 자기를 낳아 준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 방친 (傍親) : 방계(傍系)의 친척.
- 복친 (服親) : 복제(服制)에 따라 상복을 입어야 하는 가까운 친척.
- 본친 (本親) : 본디의 어버이.
- 봉친 (奉親) : 어버이를 받들어 모심.
- 부친 (父親) : '아버지'를 정중히 이르는 말. (아버지: 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사친 (事親) : 어버이를 섬김.
- 사친 (思親) : 어버이를 그리워하며 생각함.
- 사친 (私親) : 자신의 친족(親族).
- 사친 (師親) : 선생과 학부모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삼친 (三親) : 가장 친한 세 가지 관계. 부자(父子), 부부, 형제 사이의 관계를 이른다.
- 상친 (相親) : 서로 친하게 지냄.
- 선친 (先親) : 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아버지를 이르는 말.
- 성친 (成親) : 출세하여 부모의 명예를 높임.
- 세친 (世親) : '바수반두'의 한자식 이름. (바수반두: 5세기경의 인도의 승려(320?~400?). 21대 조사(祖師)로, 객관적ㆍ비판적ㆍ계몽적 학풍을 띠었다. 처음 소승(小乘)에 들어가 대비바사론을 연구하다가, 뒤에 형 무착(無着)을 따라 유가행파로 옮겼다. 저서에 ≪법화경론(法華經論)≫, ≪무량수경론≫, ≪대승성업론(大乘成業論)≫ 따위가 있다.)
- 소친 (所親) : 비슷한 나이로 친하게 지내는 사이.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사람.
- 숙친 (熟親) : 오래 사귀어 친분이 아주 가까움. 또는 그런 사람.
- 시친 (屍親) : 살해당한 사람의 친척.
- 신친 (神親) : 대부모(代父母)와 대자녀(代子女) 사이의 친권(親權).
- 쌍친 (雙親) : 부친과 모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애친 (愛親) : 어버이를 사랑함.
- 양친 (養親) : 부모를 봉양함.
- 양친 (兩親) : 부친과 모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엄친 (嚴親) : 엄한 어버이. 주로 바깥부모를 이른다.
- 열친 (悅親) :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함.
- 영친 (榮親) : 부모를 영화롭게 함.
- 외친 (外親) : 겉으로만 친한 체하는 일.
- 원친 (遠親) : 먼 일가붙이.
- 위친 (爲親) : 부모를 위함.
- 육친 (肉親) : 조부모, 부모, 형제 등과 같이 혈족 관계가 있는 사람.
- 육친 (六親) : 부모, 형제, 처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의친 (議親) : 팔의(八議)의 하나. 임금의 단문친, 왕대비(王大妃)ㆍ대왕대비의 시마친, 왕비의 소공친, 세자빈의 대공친인 사람이 죄를 범하였을 때에 형의 감면을 의정(議定)하던 일을 이른다.
- 의친 (懿親) : 정의(情誼)가 두터운 친척.
- 이친 (二親) : 부친과 모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인친 (姻親) : 혼인으로 맺어진 관계. 또는 혼인 관계로 척분(戚分)이 있는 사람.
- 인친 (仁親) : 어진 마음으로 친함.
- 자친 (慈親) : 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 절친 (切親) : '절친하다'의 어근. (절친하다: 더할 나위 없이 아주 친하다.)
- 정친 (情親) : 정답고 친절함.
- 정친 (定親) : 혼인을 정함.
- 족친 (族親) : 유복친 안에 들지 않는, 같은 성을 가진 일가붙이.
- 종친 (宗親) : 일가로서 유복친 안에는 들지 아니하는 일가붙이.
- 주친 (周親) : 매우 친함.
- 지친 (至親) : 매우 친함.
- 최친 (最親) : '최친하다'의 어근. (최친하다: 가장 친하다.)
- 친가 (親家) : 출가한 승려가 자기의 어버이가 있는 집을 이르는 말.
- 친감 (親監) : 임금이 몸소 감시함.
- 친감 (親鑑) : 임금이 몸소 봄.
- 친견 (親見) : 친히 봄.
- 친겸 (親傔) : 상전을 곁에서 가까이 모시는 하인.
- 친경 (親耕) : 임금이 농업을 장려하기 위하여 적전(籍田)에 나와 몸소 농사를 짓던 일.
- 친계 (親系) : 친족 관계를 혈통 연결의 형태에 따라서 본 여러 가지 계열. 남계와 여계, 부계와 모계, 직계와 방계, 존속과 비속이 있다.
- 친고 (親故) : 친척과 오래된 친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친고 (親告) : 몸소 알려 바침.
- 친관 (親串) : 친하여 가까워짐.
- 친교 (親交) : 친밀하게 사귐. 또는 그런 교분.
- 친교 (親敎) : 부모의 가르침.
- 친구 (親口) : 숭경의 대상에 대하여 존경과 복종을 나타내려고 입을 맞춤. 또는 그런 행동.
- 친구 (親舊) :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 친국 (親鞠/親鞫) : 임금이 중죄인을 몸소 신문하던 일.
- 친군 (親軍) : 임금이 몸소 거느리고 지휘하는 군사.
- 친권 (親眷) : 아주 가까운 권속.
- 친권 (親權) : 부모가 미성년인 자식에 대하여 보호ㆍ감독을 내용으로 하는 신분상ㆍ재산상의 권리와 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친근 (親近) : '친근하다'의 어근. (친근하다: 사귀어 지내는 사이가 아주 가깝다., 친하여 익숙하고 허물이 없다.)
- 친기 (親忌) : 부모의 제사.
- 친녀 (親女) : 자기가 낳은 딸.
- 친당 (親堂) :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친등 (親等) : 친족 관계의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등급. '촌(寸)'과 같은 뜻의 법률 용어로, 부모와 자식은 1친등, 형제간은 2친등으로 한다.
- 친딸 (親딸) : 자기가 낳은 딸.
- 친람 (親覽) : 임금이 몸소 관람함.
- 친림 (親臨) : 임금이 몸소 나옴.
- 친막 (親幕) : 장수의 휘하에서 계책을 세우는 데 참여하는 사람.
- 친면 (親面) : 서로 가까이 사귀어 잘 알고 있음. 또는 그런 관계.
- 친명 (親命) : 부모의 명령.
- 친모 (親母) : 자기를 낳은 어머니.
- 친목 (親睦) : 서로 친하여 화목함.
- 친묘 (親廟) : 임금이 4대 조상의 신위를 위하여 둔 사당.
- 친문 (親聞) : 임금이 몸소 들음.
- 친문 (親問) : 임금이 몸소 물음.
- 친밀 (親密) : 지내는 사이가 매우 친하고 가까움.
- 친병 (親兵) : 임금이 몸소 거느리고 지휘하는 군사.
- 친봉 (親捧) : 몸소 거두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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