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 복 (僕) : 고려 시대에, 동궁에 둔 종오품 벼슬. 문종 22년(1068)에 두었다.
  • 복 (僕) : '저'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저: 말하는 이가 윗사람이나 그다지 가깝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제'가 된다.)
  • 가복 (家僕) :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 공복 (公僕) : 국가나 사회의 심부름꾼이라는 뜻으로, '공무원'을 달리 이르는 말. (공무원: 국가 또는 지방 공공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사무 범위에 따라 국가 공무원과 지방 공무원으로 나누며, 선임 및 근무 방법에 따라 일반직과 별정직으로 나눈다.)
  • 교복 (校僕) : 학교에 딸린 하인.
  • 노복 (老僕) : 늙은 사내종.
  • 노복 (奴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동복 (童僕/僮僕) : 사내아이 종.
  • 문복 (門僕)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한 구실아치.
  • 민복 (民僕) : 국민의 공복(公僕).
  • 배복 (陪僕) : 남의 집에 매여 일을 하는 사람.
  • 복노 (僕奴)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복례 (僕隷)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복로 (僕虜) : 종으로 삼은 포로.
  • 복루 (僕累) : 부착(附着)되어 쌓임.
  • 복복 (僕僕) : 귀찮을 만큼 번거로이.
  • 복부 (僕夫) : 종으로 부리는 남자.
  • 복비 (僕婢)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복시 (僕視)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함.
  • 복야 (僕射) : 중국 당나라ㆍ송나라 때의 관직.
  • 복어 (僕御) : 말을 다루는 사람. 또는 마차의 말을 모는 하인.
  • 복역 (僕役) : 종이나 하인이 하는 일.
  • 복종 (僕從) : 종으로 부리는 남자.
  • 복첩 (僕妾)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복 (婢僕)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복 (司僕)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사복 (私僕) : 예전에, 세도가가 사사로이 부리던 일꾼.
  • 소복 (小僕) : 나이 어린 사내종.
  • 수복 (守僕)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신복 (臣僕)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신복 (神僕) : 신의 종이란 뜻으로, 기독교인들이 스스로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예복 (隷僕)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의복 (義僕) : 주인을 충심으로 섬기는 사내종.
  • 종복 (從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주복 (主僕) : 주인과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추복 (騶僕) : 윗사람을 따라다니는 종.
  • 충복 (忠僕) : 어떤 사람을 충직하게 받드는 사람.
  • 태복 (太僕/大僕)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학복 (學僕) : 글방이나 스승의 심부름을 하면서 공부하는 사람.
  • 겸사복 (兼司僕) : 조선 시대에, 기마병으로 편성한 금군(禁軍). 100명씩으로 편성한 두 부대가 임금의 신변 보호를 맡았다.
  • 내사복 (內司僕)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말과 수레를 관리하던 관아.
  • 노복궁 (奴僕宮) : 점술에서 쓰는 십이궁의 하나. 종의 많고 적음과 좋고 나쁨에 대한 것을 점치는 별자리이다.
  • 대복시 (大僕寺) : → 태복시. (태복시: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복이처 (僕伊處) : 조선 시대에, 주로 내전 침실의 등불 켜기, 불 때기, 담뱃대ㆍ재떨이의 청소 따위의 잡일을 맡아보던 곳.
  • 사복마 (司僕馬) : 사복시에서 관리하던 말.
  • 사복시 (司僕寺) : 고려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태복시를 고친 것으로, 공민왕 때 태복시로 다시 고쳤다.
  • 수복이 (守僕이)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수복청 (守僕廳)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외사복 (外司僕)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우복야 (右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이품 벼슬.
  • 좌복야 (左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尙書都省)에 속한 정이품 벼슬. 성종 14년(995)에 두어 문종 때 품계와 정원을 정하였는데, 그 뒤 설치와 폐지를 거듭하다가 공민왕 11년(1362)에 없앴다.
  • 태복사 (太僕司) : 조선 말기부터 대한 제국 때까지, 임금이 타는 말과 수레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종 32년(1895)에 사복시를 없애고 두었다.
  • 태복시 (太僕寺/大僕寺)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태자복 (太子僕)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하여 왕세자를 시중하는 일을 맡아보던 종오품 벼슬.
  • 겸사복장 (兼司僕將)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직하던 겸사복의 으뜸 벼슬. 종이품의 무관 벼슬로 100명씩 편성한 두 부대에 각각 한 사람씩 두어 통솔하게 하였다.
  • 기강지복 (紀綱之僕) : 나라를 잘 다스릴 만한 신하.
  • 내사복시 (內司僕寺)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말과 수레를 관리하던 관아.
  • 복루하다 (僕累하다) : 부착(附着)되어 쌓이다.
  • 복시하다 (僕視하다)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하다.
  • 복이나인 (僕伊나인) : 조선 시대에, 복이처에 속하여 불 때는 일을 맡아보던 나인.
  • 복첩지역 (僕妾之役) : 남자 종과 여자 종이 맡아 해야 할 일.
  • 사복개천 (司僕개川) : 사복시의 개천이 말똥 따위로 매우 더러웠던 데서, 몹시 더러운 물이 흐르는 개천을 이르는 말.
  • 사복거덜 (司僕거덜) : 배종(陪從)의 옷차림에 벙거지를 쓰고 벽제(辟除)를 하며 권마성(勸馬聲)을 외치던 하인.
  • 사복이마 (司僕理馬) : 조선 시대에, 사복시에 속하여 임금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육품 잡직.
  • 사복판사 (司僕判事) : 고려 시대에, 사복시에 속한 으뜸 벼슬. 정삼품으로 충렬왕 때 폐하였다가 충선왕 때 일시 복원하였으나 다시 공민왕 때 없앴다.
  • 신겸노복 (身兼奴僕) : 자기 몸이 노복을 겸하였다는 뜻으로, 집안이 가난하여 종을 두지 못하고 몸소 궂은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일려단복 (一驢單僕) : 나귀 한 마리와 하인 한 명.
  • 호노한복 (豪奴悍僕) : 예전에, 고분고분한 면이 없고 몹시 드센 종을 이르던 말.
  • 상서우복야 (尙書右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이품 벼슬.
  • 상서좌복야 (尙書左僕射) : 조선 전기에, 삼사(三司)에 속한 정이품 벼슬. 정종 2년(1400)에 좌사(左使)로 고쳤다.
  • 영사복시사 (領司僕寺事) : 고려 시대에 둔 사복시의 으뜸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둔 것으로 종이품의 벼슬아치가 겸하였다.
  • 판태복시사 (判太僕寺事) : 고려 시대에 둔, 태복시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이다.
  • 마의 사복 (馬醫司僕) : 고려ㆍ조선 시대에, 사복시(司僕寺)에 속한 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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