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 개가 (改嫁) : 결혼하였던 여자가 남편과 사별하거나 이혼하여 다른 남자와 결혼함.
- 개각 (改刻) : 도장이나 조각 따위를 고치어 새김.
- 개각 (改閣) : 내각을 개편함.
- 개간 (改刊) : 책 따위의 원판을 고치어 간행함.
- 개건 (改建) : 고쳐 세움. 또는 고쳐 지음.
- 개검 (改檢) : 살인 사건으로 죽은 사람의 시체를 다시 파내어 검사하던 일.
- 개고 (改稿) : 원고를 고쳐 씀. 또는 고쳐 쓴 원고.
- 개과 (改過) : 잘못이나 허물을 뉘우쳐 고침.
- 개관 (改棺) : 무덤을 옮길 때 관을 새로 마련함.
- 개교 (改敎) : 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 개구 (改構) : 건물 또는 단체나 조직 따위의 구조를 고침.
- 개금 (改金) : 불상에 금칠을 다시 함.
- 개기 (改琦) : 중국 청나라 후기의 화가(1774~1829). 자는 백온(伯蘊). 호는 칠향(七薌)ㆍ향백(香白)ㆍ옥호외사(玉壺外史). 전설 속의 인물, 불상(佛像), 미녀를 특히 잘 그렸다. 선묘(線描) 본위의 화풍이 특색이다.
- 개년 (改年) : 새로 시작되는 해.
- 개량 (改良) : 나쁜 점을 보완하여 더 좋게 고침.
- 개량 (改量) : 다시 측량함.
- 개력 (改曆)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함.
- 개렴 (改殮) : 죽은 사람의 몸을 씻긴 뒤에 옷을 입히고 염포(殮布)로 묶는 일을 다시 고치어 함.
- 개령 (改令) : 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그 명령.
- 개립 (改立) : 짐승을 죽게 하였거나 잃어버렸을 때에, 대신할 짐승을 마련함.
- 개면 (改免) : 고치어 면제함.
- 개명 (改名) : 이름을 고침. 또는 그 이름.
- 개명 (改命) : 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그 명령.
- 개변 (改變) : 생각 따위를 고쳐 바꿈.
- 개복 (改服) : 옷을 갈아입음.
- 개봉 (改封) : 봉한 것을 다시 고쳐 봉함.
- 개비 (改備) : 있던 것을 갈아 내고 다시 장만함.
- 개사 (改詞) : 노랫말을 고치거나 다시 지음.
- 개삭 (改槊) : 배 바닥의 널빤지를 갈아 넣거나 나무못을 갈아 박아 배를 수리함.
- 개산 (改刪) : 시나 문장 따위의 잘못된 것을 고침.
- 개색 (改色) : 어떤 물건을 그것과 같은 종류 가운데에서 마음에 드는 다른 것으로 바꿈.
- 개서 (改書) : 새로 고쳐 씀.
- 개선 (改善) : 잘못된 것이나 부족한 것, 나쁜 것 따위를 고쳐 더 좋게 만듦.
- 개선 (改選) : 의원이나 임원 등이 사퇴하거나 그 임기가 다 되었을 때 새로 선출함.
- 개설 (改設) : 새로 수리하거나 기구(機構)를 바꾸어 설치함.
- 개성 (改成) : 고치어 새로 이룸.
- 개성 (改姓) : 성을 바꿈.
- 개세 (改歲) : 해가 바뀜.
- 개수 (改修) : 고쳐서 바로잡거나 다시 만듦.
- 개신 (改新) : 제도나 관습 따위를 새롭게 고침.
- 개심 (改心) : 잘못된 마음을 바르게 고침.
- 개악 (改惡) : 고치어 도리어 나빠지게 함.
- 개역 (改易) : 있던 것을 고치어 다른 것으로 바꿈.
- 개역 (改譯) : 이미 번역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 개오 (改悟) : 잘못을 깨닫고 뉘우침.
- 개용 (改容) : 얼굴빛을 엄숙하게 고침.
- 개원 (改元) : 연호를 바꾸는 일.
- 개의 (改衣) : 옷을 갈아입음.
- 개의 (改議) : 고쳐 다시 의논함.
- 개인 (改印) : 신고된 인감(印鑑)을 바꿈.
- 개임 (改任) :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임명함.
- 개작 (改作) : 작품이나 원고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또는 그렇게 한 작품.
- 개잠 (改잠) : 아침에 깨었다가 또다시 자는 잠.
- 개장 (改裝) : 장비나 장치를 뜯어고쳐 새롭게 함.
- 개장 (改葬) : 다시 장사 지냄.
- 개적 (改籍) : 조선 시대에, 3년에 한 번씩 전국의 호적을 고쳐 바로잡던 일. 일종의 호구(戶口) 조사로, 그 결과는 조세와 군역 부과의 기초 자료가 되었다.
- 개전 (改悛) :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 개정 (改定) : 이미 정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정함.
- 개정 (改正) : 주로 문서의 내용 따위를 고쳐 바르게 함.
- 개정 (改訂) : 글자나 글의 틀린 곳을 고쳐 바로잡음.
- 개제 (改題) : 제목을 바꿈. 또는 바꾼 제목.
- 개제 (改除) : 감원 또는 기구 개편 따위로 말미암아 벼슬아치를 전임하거나 전보하던 인사이동.
- 개조 (改組) : 조직 따위를 고쳐 다시 짬.
- 개조 (改造) : 고쳐 만들거나 바꿈.
- 개종 (改宗) : 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 개주 (改鑄) : 활자나 주물 따위를 고쳐 다시 주조함.
- 개지 (改紙) : 종이에 글씨를 쓰다가 잘못되었을 때, 새 종이에 다시 씀.
- 개진 (改進) : 기술이나 낡은 제도 따위가 점차 나아져 발전함. 또는 나아지게 발전시킴.
- 개질 (改質) : 열이나 촉매의 작용에 의하여 탄화수소의 구조를 변화시켜 가솔린의 품질을 높이는 조작. 석유 정제 공정의 하나로, 옥탄값이 낮은 가솔린의 내폭성(耐爆性)을 높이는 것을 이른다.
- 개집 (改集) : 문서 따위를 고쳐 다시 모음.
- 개차 (改差) : 벼슬아치를 갈던 일.
- 개착 (改着) : 옷을 갈아입음.
- 개찬 (改竄) : 글의 뜻을 달리하기 위하여 글의 일부 구절이나 글자를 일부러 고침.
- 개찬 (改撰) : 책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 개찰 (改札) : 승차권이나 입장권 따위를 들어가는 어귀에서 확인함.
- 개채 (改彩) : 불상에 채색을 다시 올리는 일.
- 개체 (改替) : 고치어 바꿈.
- 개축 (改築) : 집이나 축조물 따위가 허물어지거나 낡아서 새로 짓거나 고쳐 쌓음.
- 개춘 (改春) : 다시 돌아온 봄.
- 개취 (改娶) : 아내를 여의었거나 아내와 이혼한 사람이 다시 장가가서 아내를 맞이함.
- 개치 (改置) : 다른 것으로 바꾸어 놓음.
- 개칠 (改漆) : 한 번 칠한 것을 다시 고쳐 칠함.
- 개칭 (改稱) : 이름이나 칭호 따위를 고침. 또는 그 이름이나 칭호. 주로 사람이 아닌 대상의 이름을 고칠 경우에 쓴다.
- 개판 (改판) : 씨름 따위에서, 승부가 나지 않거나 분명하지 않을 때 그 판을 다시 함. 또는 그 판.
- 개판 (改版) : 인쇄할 때에, 원판을 고쳐 다시 판을 짜는 일. 또는 그 판.
- 개편 (改編) : 책이나 과정 따위를 고쳐 다시 엮음.
- 개폐 (改廢) : 고치거나 없애 버림.
- 개표 (改標) : 표지(標紙)를 고쳐 씀.
- 개표 (改票) : 차표 또는 입장권 따위를 들어가는 입구에서 검사함.
- 개헌 (改憲) : 헌법을 고침.
- 개혁 (改革) :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
- 개혈 (改血) : 가축 개량(改良)을 목적으로 혈통이 서로 먼 것끼리 교배하여 품종을 개량하는 일.
- 개협 (改鋏) : 승차권이나 입장권에 가위 자국을 내면서 검사함.
- 개호 (改號) : 당호(堂號)나 호(號) 따위를 고침. 또는 그 당호나 호.
- 개화 (改化) : 나쁜 것을 고쳐 착한 것을 좇음.
- 개화 (改火) : 조선 시대에, 궁중과 지방의 각 관아에서 보관하던 불씨를 계절마다 새 불로 갈아 주던 행사. 해마다 서울에서는 내병조(內兵曹)가, 지방에서는 고을의 수령이 입춘, 입하, 입추, 입동 때와 6월의 토왕일(土旺日)에 나무를 비벼 새 불씨를 만들어 각 궁전과 관아, 그리고 대신들의 집에 나누어 주었다.
- 개환 (改換) : 고치고 바꾸어 놓음.
- 개회 (改悔)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
- 개획 (改劃) : 다시 붓을 대어 이미 쓴 글씨나 이미 그린 그림을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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