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3개
- 항 (項) : 내용을 체계적으로 나누어 서술하는 단위의 하나. 법률이나 문장 따위의 각개의 항목을 구분할 때 쓴다.
- 각항 (各項) : 각각의 항목.
- 강항 (強項) : '강항하다'의 어근. (강항하다: 올곧아 여간하여서는 굽힘이 없다.)
- 결항 (結項) : 목숨을 끊기 위하여 목을 매어 닮.
- 공항 (公項) : 수열, 급수 따위에서 첫째 항, 둘째 항 따위와 같이 구체적인 항이 아닌 n번째 항.
- 관항 (款項) : 조항이나 항목.
- 끝항 (끝項) : 유한수열에서 맨 끝의 항.
- 내항 (內項) : 비례식의 안쪽에 있는 두 항. a:b=c:d에서 b와 c를 이른다.
- 다항 (多項) : 항이 많음. 또는 많은 항.
- 단항 (短項) : 짧은 목덜미.
- 당항 (黨項) : 6세기에서 14세기에 중국 서북부에서 활약하던 티베트계 유목 민족. 11세기에 서하(西夏)를 세웠는데, 13세기에 몽골에게 망하였다.
- 뒤항 (뒤項) : 두 개 이상의 항 가운데 뒤에 있는 항. 또는 두 개 이상의 식이나 수열을 이루는 여러 수 가운데 다른 수에 비하여 뒤에 있는 수.
- 말항 (末項) : 맨 마지막 조항.
- 문항 (問項) : 문제의 항목.
- 별항 (別項) : 다른 항목이나 조항.
- 부항 (負項) : 음수의 항.
- 부항 (俯項) : 고개를 숙임.
- 사항 (事項) : 일의 항목이나 내용.
- 사항 (四項) : 비례식, 방정식 따위에서의 넷째 항(項).
- 상항 (上項) : 위의 항목.
- 세항 (細項) : 상세한 사항.
- 시항 (施項) : 죄인의 목에 칼을 채우던 일.
- 앞항 (앞項) : 앞에 적혀 있는 사항.
- 여항 (餘項) : 나머지 항목.
- 외항 (外項) : 비례식의 바깥쪽에 있는 두 항. a:b=c:d에서 a와 d를 이른다.
- 요항 (要項) : 중요한 사항.
- 이항 (移項) : 등식, 부등식의 한 변에 있는 항을 그 부호를 바꿔 다른 변으로 옮기는 일.
- 이항 (二項) : 항이 두 개 있는 것. 또는 두 개의 항.
- 전항 (前項) : 앞에 적혀 있는 사항.
- 정항 (正項) : 양의 부호와 음의 부호가 붙은 수 또는 식을 덧셈 부호로 연결하여 얻은 식에서 양의 부호를 갖는 항. 예를 들면, (+5)+(-2)+(-3)에서 양의 항은 '+5'이다.
- 조항 (條項) : 법률이나 규정 따위의 조목이나 항목.
- 종항 (終項) : 유한수열에서 맨 끝의 항.
- 중항 (中項) : 수열이나 급수에서, 서로 이웃하는 세 항의 가운데 항. ……, a, b, c,……에서 b를 이른다.
- 직항 (直項) : 목을 곧게 하여 굽히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강직함을 이르는 말.
- 초항 (初項) : 첫 조항.
- 축항 (逐項) : 항목을 하나씩 차례로 좇음.
- 포항 (浦項) : 경상북도 동남쪽 동해안에 면하여 있는 시. 포항 종합 제철 공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그 외 농업, 수산업 따위가 주요 산업이다. 명승지로 보경사, 입암 서원, 구룡포 해수욕장 따위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영일군과 통합되어 도농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면적은 1128.76㎢.
- 항강 (項強) : 목뒤가 뻣뻣하고 아프며 목을 잘 돌리지 못하는 증상.
- 항경 (項硬) : 오경(五硬)의 하나. 목이 뻣뻣하여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도 (項島) : 뭍과 잘록하게 이어진 모래섬.
- 항목 (項目) : 법률이나 규정 따위의 낱낱의 조나 항.
- 항배 (項背) : 목과 등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항쇄 (項鎖) : 죄인에게 씌우던 형틀. 두껍고 긴 널빤지의 한끝에 구멍을 뚫어 죄인의 목을 끼우고 비녀장을 질렀다.
- 항연 (項軟) : 오연(五軟)의 하나. 목덜미에 힘이 없어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우 (項羽) : 중국 진(秦)나라 말기의 무장(B.C.232~B.C.202). 이름은 적(籍). 우는 자(字)이다. 숙부 항량(項梁)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유방(劉邦)과 협력하여 진나라를 멸망시키고 스스로 서초(西楚)의 패왕(霸王)이 되었다. 그 후 유방과 패권을 다투다가 해하(垓下)에서 포위되어 자살하였다.
- 항종 (項腫) : 목에 생긴 큰 종기.
- 호항 (護項) : 추울 때 머리에 쓰던 모자의 하나. 남바위와 비슷하나 뒤가 훨씬 길고 볼끼를 달아 목덜미와 뺨까지 싸게 만들었는데 볼끼는 뒤로 잦혀 매기도 하였다.
- 후항 (後項) : 두 개 이상의 항 가운데 뒤에 있는 항. 또는 두 개 이상의 식이나 수열을 이루는 여러 수 가운데 다른 수에 비하여 뒤에 있는 수.
- 휘항 (揮項) : '휘양'의 원말. (휘양: 추울 때 머리에 쓰던 모자의 하나. 남바위와 비슷하나 뒤가 훨씬 길고 볼끼를 달아 목덜미와 뺨까지 싸게 만들었는데 볼끼는 뒤로 잦혀 매기도 하였다.)
- 갈항사 (葛項寺) : 경상북도 김천시 금오산에 있던 절. 신라 32대 효소왕 때에 승전(勝詮)이 세웠다. 현재는 삼층 석탑 둘만이 남아 국립 박물관에 옮겨져 보관되고 있다.
- 강항령 (強項令) : 올곧아 여간하여서는 굽힘이 없는 현령(縣令)이라는 뜻으로, 강직하고 올곧은 사람을 이르는 말.
- 개항포 (蓋項布) : '개두포'의 전 용어. (개두포: 미사 때에 사제가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리넨.)
- 공통항 (共通項) : 수열, 급수 따위에서 첫째 항, 둘째 항 따위와 같이 구체적인 항이 아닌 n번째 항.
- 관항목 (款項目) : 예산서와 결산서의 내용 구분 단위인 관(款)과 항(項)과 목(目)을 아울러 이르는 말. 관이 맨 위이고 목이 맨 아래이다.
- 다중항 (多重項) : 일반적으로 어떠한 양자 역학계의 에너지 준위가 그 계 안의 작은 섭동으로 인하여 서로 접근된 몇 개의 준위로 갈라져 있을 때, 이 갈라진 준위의 총계.
- 다항식 (多項式) : 두 개 이상의 항을 '+', '-'로 결합한 식. 예를 들면 a+b, 2ax+3by-4cz 따위가 있다.
- 단항식 (單項式) : 한 개의 항으로 이루어진 식. 숫자와 몇 개의 문자의 곱으로만 이루어진다. '
' 따위가 있다. - 덕항산 (德項山) :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산.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 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071미터.
- 동류항 (同類項) : 다항식에서 계수는 다르나 문자 인수가 같은 항. 7a²+ab²-b³-3ab²에서 ab²과 -3ab²은 동류항이다.
- 동차항 (同次項) : 다항식에서 서로 차수가 같은 항.
- 두항경 (頭項硬) : 오경(五硬)의 하나. 목이 뻣뻣하여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상이다.
- 두항연 (頭項軟) : 오연(五軟)의 하나. 목덜미에 힘이 없어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증상이다.
- 목휘양 (木揮項) : 무명으로 만든 휘양.
- 목휘항 (木揮項) : '목휘양'의 원말. (목휘양: 무명으로 만든 휘양.)
- 미지항 (未知項) : 모르는 수가 들어 있는 항.
- 비례항 (比例項) : 비례를 이루고 있는 각 항.
- 삼항식 (三項式) : 세 개의 항으로 된 수식.
- 상수항 (常數項) : 방정식이나 다항식에서 변수를 포함하지 아니하는 항.
- 완항령 (緩項嶺) : 평안북도 창성군 우면에 있는 고개. 높이는 589미터.
- 이항식 (二項式) : 두 개의 항으로 된 정식. a-b, x+1 따위가 있다.
- 일반항 (一般項) : 수열, 급수 따위에서 첫째 항, 둘째 항 따위와 같이 구체적인 항이 아닌 n번째 항.
- 장항선 (長項線) : 충청남도 천안과 전라북도 익산 사이를 잇는 철도. 1931년 8월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154.4km.
- 절대항 (絕對項) : 다항식에서 변수를 포함하지 않는 항. 보통의 경우 상수항이다.
- 정수항 (定數項) : '상수항'의 전 용어. (상수항: 방정식이나 다항식에서 변수를 포함하지 아니하는 항.)
- 팔중항 (八重項) : 원자가 이론의 하나. 원자가의 설명 모형으로 정육면체를 생각하여 원자가 전자가 그 여덟 꼭짓점을 채우고 희유 기체형의 안정한 전자 배치를 취하여 화학 결합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미국의 물리 화학자 루이스가 주장하였다.
- 학항초 (鶴項草) : 명아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지름이 3cm 정도이며, 녹색 줄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세모꼴의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여름에 누런 녹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포과(胞果)이다. 어린잎과 씨는 식용한다. 들이나 길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항강증 (項強症) : 목뒤가 뻣뻣하고 아프며 목을 잘 돌리지 못하는 증상.
- 항경증 (項硬症) : 오경(五硬)의 하나. 목이 뻣뻣하여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배강 (項背強) : 목과 등 부위가 뻣뻣하게 당겨서 불편한 증상.
- 항연증 (項軟症) : 오연(五軟)의 하나. 목덜미에 힘이 없어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장무 (項莊舞) : 중국 진(秦)나라 말기에, 항우의 조카 항장(項莊)이 유방을 죽이려고 칼춤을 추던 일을 극화한 무극. 조선 고종 10년(1873)에 평안도 선천 지방에서 유행하던 것을 궁중 정재로 만들었다.
- 항장사 (項壯士) : 항우 같은 장사라는 뜻으로, 힘이 아주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항철목 (項鐵木) : 물방아 굴대를 떠받치고 있는 나무. 굴대가 돌아가는 데는 쇠를 입힌다.
- 강항하다 (強項하다) : 올곧아 여간하여서는 굽힘이 없다.
- 결항하다 (結項하다) : 목숨을 끊기 위하여 목을 매어 달다.
- 교항급수 (交項級數) : 양(陽)의 항과 음(陰)의 항이 번갈아 나타나는 급수.
- 두항강통 (頭項強痛) : 목덜미가 뻣뻣하고 아픈 증상.
- 등비중항 (等比中項) : 등비수열에서 차례로 세 항을 취했을 때, 그 가운데 있는 항.
- 등차중항 (等差中項) : 등차수열에서 두 항 사이에 있는 모든 항.
- 묘항현령 (猫項懸鈴) :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 쥐가 고양이의 습격을 미리 막기 위한 수단으로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는 일을 의논하였으나, 실행 불가능으로 끝났다는 우화에서 유래한다.
- 부항하다 (俯項하다) : 고개를 숙이다.
- 시항하다 (施項하다) : 죄인의 목에 칼을 채우다.
- 이항관계 (二項關係) : 두 수 사이에 이루어지는 관계. 두 수 a와 b가 동등, 부등, 합동, 약수 따위의 어느 한 관계에 있음을 가리켜 이르는 말이며, 관계를 나타내는 부호 'R'을 써서 aRb로 나타낸다.
- 이항되다 (移項되다) : 항목이 옮겨지다.
- 이항하다 (移項하다) : 항목을 옮기다.
- 최고차항 (最高次項) : 다항식에서 차수가 가장 높은 항.
- 축항하다 (逐項하다) : 항목을 하나씩 차례로 좇다.
- 항배상망 (項背相望) : 뒤를 이을 사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항쇄족쇄 (項鎖足鎖) : 죄인의 목에 씌우던 칼과 그 발에 채우던 차꼬를 아울러 이르는 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