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 남정 (南征) : 무력으로 남쪽 지방을 침.
  • 동정 (東征) : 동방을 정벌함. 또는 동으로 원정함.
  • 봉정 (蓬征) :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
  • 북정 (北征) : 무력으로 북쪽 지방을 치는 일.
  • 서정 (西征) : 서쪽을 정벌함.
  • 역정 (力征) : 힘을 다하여 적을 침.
  • 외정 (外征) : 외국으로 출정함.
  • 원정 (遠征) : 먼 곳으로 싸우러 나감.
  • 장정 (長征) : 1934년에서 1936년까지 중국 공산당군이 행한 전략적 대이동. 국민당군의 공격을 받아 마오쩌둥(毛澤東) 등이 거느린 공산당군이 장시성(江西省) 루이진(瑞金)에서 산시성(陝西省) 옌안(延安)까지 약 1만 2500km를 걸어서 이동하였다.
  • 전정 (專征) : 임금으로부터 대권(大權)을 위임받아 정벌에 몰두함.
  • 정남 (征南) : 남쪽으로 나아감.
  • 정도 (征途) : 정벌하러 가는 길.
  • 정동 (征東) : 동쪽을 향하여 감.
  • 정략 (征略) : 무력으로 적의 무리를 침. 또는 그런 계략.
  • 정려 (征旅) : 정벌하러 가는 군대.
  • 정로 (征路) : 여행하는 길.
  • 정리 (征利) : 이익을 취함.
  • 정린 (征躪/征躙) : 남을 정복하여 짓밟음.
  • 정마 (征馬) : 먼 길을 갈 때에 타는 말.
  • 정벌 (征伐)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침.
  • 정범 (征帆) : 항해하는 배.
  • 정복 (征服) : 높은 산 따위의 매우 가기 힘든 곳을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감.
  • 정부 (征賦) : 조세를 부과하여 징수함. 또는 그 조세.
  • 정부 (征夫) : 먼 길을 가는 남자.
  • 정북 (征北) : 북쪽으로 나아감.
  • 정서 (征西) : 서쪽으로 나아감.
  • 정세 (征稅) : 세금을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임.
  • 정수 (征戍) : 변경(邊境)에 가서 지킴. 또는 그런 병정.
  • 정안 (征雁) : 먼 곳으로 날아가는 기러기.
  • 정역 (征役) : 조세(租稅)와 부역(賦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정의 (征衣) : 출정(出征)하는 군인의 복장.
  • 정이 (征夷) : 오랑캐를 정벌함.
  • 정인 (征人) : 출정(出征)하는 사람.
  • 정전 (征戰) : 출정하여 싸움.
  • 정정 (征頂) : 산의 꼭대기를 정복함.
  • 정조 (征鳥) : 날아가는 새.
  • 정진 (征塵) : 병마(兵馬)가 달리면서 일으키는 먼지.
  • 정토 (征討)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침.
  • 정패 (征霸) : 정복하여 패권을 잡음.
  • 정해 (征海) : 바다를 정복함.
  • 정행 (征行)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 조정 (徂征) : 가서 정벌함.
  • 출정 (出征) : 군에 입대하여 싸움터에 나감.
  • 친정 (親征) : 임금이 몸소 나아가 정벌함.
  • 탁정 (濯征) : 조선 세조 때의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 열한 곡 가운데 셋째 곡.
  • 남정가 (南征歌) : 조선 명종 10년(1555)에, 양사언이 지은 가사(歌辭). 을묘왜변 때에 일본을 치는 남정군(南征軍)으로 출정하여 승리한 사실을 노래하였다.
  • 북정가 (北征歌) : 조선 영조 때 이용(李溶)이 지은 기행 가사. 회양(淮陽), 설운령(雪雲領), 종성(鐘城), 경성(鏡城) 등지의 아름다운 경치와 유적들을 두루 살피고 그 심회를 읊은 것으로, 모두 261구로 되어 있다.
  • 북정록 (北征錄) : 조선 세조 14년(1468)에 왕명에 따라 조석문, 노사신 등이 편찬한 여진족 정벌기. 세조 6년(1460)에 육진(六鎭)의 북쪽 모련위(毛憐衛)에 있는 여진족들이 자주 변경(邊境)을 침입하므로, 신숙주가 여러 장수를 거느리고 정벌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 서정록 (西征錄) : 조선 시대에, 김기종(金起宗)이 쓴 책. 도원수 장만 등이 이괄의 난을 진압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인조 2년(1624)에 간행되었다. 1책의 활자본.
  • 서정록 (西征錄) : 조선 세종 때 이순지가 쓴 책. 압록강을 침범한 서북의 야인을 물리친 사실을 기록하였다. 중종 11년(1516)에 윤금손(尹金孫)이 간행하였다. 1권 1책의 목판본.
  • 우정국 (郵征局) : 구한말에, 체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1년(1884)에 두었다가 갑신정변 이후에 없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우정총국'이다. 사적 제213호.
  • 원정군 (遠征軍) : 먼 곳으로 싸우러 가는 군사나 군대.
  • 원정대 (遠征隊) : 원정을 갈 목적으로 조직된 무리.
  • 정로창 (征虜瘡) : 온몸에 생선의 눈과 같은 부스럼이 나는 병.
  • 정벌군 (征伐軍)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치는 군대.
  • 정복욕 (征服欲) : 어려운 일을 이겨 내어 자신의 뜻이나 목적을 이루려는 욕구.
  • 정복자 (征服者) : 남의 나라나 이민족 따위를 정벌하여 복종시킨 사람.
  • 정토군 (征討軍)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치는 군대.
  • 정한론 (征韓論) : 1870년대를 전후하여 일본 정계에서 일어났던 조선 정복에 관한 주장.
  • 출정군 (出征軍) : 출정하는 군대.
  • 출정식 (出征式) : 군에 입대하여 싸움터에 나가기 전에 갖는 모임.
  • 탁정장 (濯征章) : 조선 시대 악장(樂章)의 하나. 정대업(定大業) 춤을 출 때에 독경(篤慶) 다음에 아뢴다.
  • 피정복 (被征服) : 정복을 당함.
  • 경진북정 (庚辰北征) : 조선 세조 6년(1460)에 신숙주 등이 함경도 회령 방면에 있던 모련위(毛憐衛)의 여진족을 정벌한 일.
  • 기해동정 (己亥東征) : 조선 세종 1년(1419)에 이종무를 삼군 도체찰사(都體察使), 유정현을 삼군 도통사(都統使)로 하여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對馬島]을 정복한 일.
  • 남정북벌 (南征北伐) : 남쪽을 정복하고 북쪽을 토벌함.
  • 남정일기 (南征日記) : 조선 영조 때에, 박창수(朴昌壽)가 쓴 일기 형태의 유배 기행문. 영조 51년(1775) 작자의 조부 박성원(朴盛源)이 흑산도로 귀양 갈 때 따라가서 이듬해 돌아올 때까지의 경과를 기록한 것이다.
  • 남정일록 (南征日錄) : 조선 영조 4년(1728) 무신란(戊申亂) 때의 사실을 적은 책. 영조의 명에 의하여 엮은 것으로, 이인좌 등이 밀풍군(密豐君) 탄(坦)을 추대하고 일으킨 반란의 경과를 오명항(吳命恒) 등이 기록하였다. 4권 2책.
  • 남정하다 (南征하다) : 무력으로 남쪽 지방을 치다.
  • 동정서벌 (東征西伐) : 동쪽을 정복하고 서쪽을 친다는 뜻으로, 이리저리로 여러 나라를 정벌함을 이르는 말.
  • 동정하다 (東征하다) : 동방을 정벌하다. 또는 동으로 원정하다.
  • 만리장정 (萬里長征) : 군대가 매우 먼 거리에까지 출동하여 적을 정벌함.
  • 봉정하다 (蓬征하다) :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다.
  • 북정일기 (北征日記) : 1658년에 신유(申瀏)가 쓴 전투 일기. 지휘자로서 헤이룽강(黑龍江) 전투에 출병하여 겪은 전투 상황을 적은 것으로, 1977년에 발견되었다.
  • 북정하다 (北征하다) : 무력으로 북쪽 지방을 치다.
  • 서정하다 (西征하다) : 서쪽을 정벌하다.
  • 역정하다 (力征하다) : 힘을 다하여 적을 치다.
  • 외정하다 (外征하다) : 외국으로 출정하다.
  • 우정총국 (郵征總局) : 구한말에, 체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1년(1884)에 두었다가 갑신정변 이후에 없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우정총국'이다. 사적 제213호.
  • 원정하다 (遠征하다) : 먼 곳으로 운동 경기 따위를 하러 가다.
  • 장정하다 (長征하다) : 1934년에서 1936년까지 중국 공산당군이 전략적으로 대이동을 하다. 국민당군의 공격을 받아 마오쩌둥(毛澤東) 등이 거느린 공산당군이 장시성(江西省) 루이진(瑞金)에서 산시성(陝西省) 옌안(延安)까지 약 1만 2500km를 걸어서 이동하였다.
  • 전정하다 (專征하다) : 임금으로부터 대권(大權)을 위임받아 정벌에 몰두하다.
  • 정남하다 (征南하다) : 남쪽으로 나아가다.
  • 정동하다 (征東하다) : 동쪽을 향하여 가다.
  • 정동행성 (征東行省) : 고려 충렬왕 때에, 중국 원나라가 고려의 개경에 둔 관아. 원나라의 세조가 일본을 정벌하려고 개경에 정동행중서성을 설치하였다가 일본 정벌 계획을 그만둔 뒤로는 이것으로 고치고, 원나라의 관리를 두어 고려의 내정을 감시하고 간섭하게 하였다.
  • 정략하다 (征略하다) : 무력으로 적의 무리를 치다.
  • 정린하다 (征躪하다/征躙하다) : 남을 정복하여 짓밟다.
  • 정명가도 (征明假道) : 조선 선조 때에,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정부에 대하여 중국 명나라를 치는 데 필요한 길을 빌려 달라고 요구한 말. 선조 24년(1591) 3월에 통신사 편에 보내온 도요토미의 서신 가운데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의도는 조선과 동맹을 맺고 명나라를 치자는 것이었으나 조선은 단호히 거절하였으며 이것을 빌미로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 정벌되다 (征伐되다)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가 무력으로 공격을 당하다.
  • 정벌하다 (征伐하다)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치다.
  • 정복되다 (征服되다) : 다루기 어렵거나 힘든 대상 따위가 뜻대로 다루어질 수 있게 되다.
  • 정복하다 (征服하다) : 높은 산 따위의 매우 가기 힘든 곳을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가다.
  • 정부하다 (征賦하다) : 조세를 부과하여 징수하다.
  • 정북하다 (征北하다) : 북쪽으로 나아가다.
  • 정서하다 (征西하다) : 서쪽으로 나아가다.
  • 정세하다 (征稅하다) : 세금을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이다.
  • 정수하다 (征戍하다) : 변경(邊境)에 가서 지키다.
  • 정이하다 (征夷하다) : 오랑캐를 정벌하다.
  • 정전하다 (征戰하다) : 출정하여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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