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2개
- 좌 (座) : '별자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별자리: 별의 위치를 정하기 위하여 밝은 별을 중심으로 천구(天球)를 몇 부분으로 나눈 것. 동물, 물건, 신화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이십팔수로 나누었으나 오늘날에는 88개의 별자리로 통일되어 있다. 큰곰자리, 오리온자리 따위가 있다.)
- 좌 (座) : 부처, 보살, 제천(諸天)의 상(像)을 모시는 상좌(床座). 또는 승려들이 앉는 자리.
- 가좌 (家座) : 집터의 위치와 경계를 이르는 말.
- 강좌 (講座) : 강의나 강연 또는 설교를 하는 자리.
- 개좌 (開坐/開座) : 벼슬아치들이 한데 모여서 사무를 보는 일.
- 객좌 (客座) : 손님의 좌석.
- 게좌 (게座) : 쌍둥이자리와 사자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黃道十二宮)의 넷째 별자리로, 3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경좌 (鯨座) : 양자리와 물고기자리의 남쪽 춘분점 가까이에 있는 고래 모양의 별자리. 12월 중순 무렵에 천구(天球)의 남쪽 한가운데에 보인다.
- 계좌 (計座) : 금융 기관에 예금하려고 설정한 개인명이나 법인명의 계좌.
- 고좌 (高座) : 설교자의 설교를 위하여 한 단 높게 설치한 장소.
- 공좌 (公座) : 공적인 업무를 맡아보는 직위.
- 관좌 (冠座) : 목자자리와 헤르쿨레스자리 사이에 있는 왕관 모양의 별자리. 일곱 개의 별이 반원 모양으로 배치되어 왕관 모양을 이루며, 7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알파성(α星)은 2.2등성(等星)으로, 지구에서의 거리는 80광년이다.
- 광좌 (廣座) : 많은 사람이 앉아 있거나 앉을 만한 넓은 자리.
- 구좌 (球座) : 골프에서, 제1타를 칠 때 공을 올려놓는 대(臺). 고무, 나무,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다.
- 구좌 (口座) : 금융 기관에 예금하려고 설정한 개인명이나 법인명의 계좌.
- 권좌 (權座) : 권력, 특히 통치권을 가지고 있는 자리.
- 금좌 (琴座) :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초저녁 북쪽 하늘에 보이는 거문고 모양의 별자리. 알파성은 직녀성이고, 8월 중순에 천정(天頂)에 온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폴로가 음악의 명수 오르페우스에게 선사한 거문고라고 한다.
- 난좌 (卵座) : 어미가 알을 낳거나 알을 품는 자리.
- 단좌 (單座) : 한 사람만 앉게 좌석이 하나만 있는 것.
- 당좌 (當座) : 예금자가 수표를 발행하면 은행이 어느 때나 예금액으로 그 수표에 대한 지급을 하도록 되어 있는 예금.
- 당좌 (撞座) : 종을 칠 때에 망치가 늘 닿는 자리.
- 대좌 (臺座) : 불상을 올려놓는 대. 상현좌, 생령좌, 연화좌 따위가 있다.
- 만좌 (滿座) : 여러 사람이 가득하게 늘어앉은 자리.
- 말좌 (末座) : 좌석의 차례에서 맨 끝 자리.
- 반좌 (半座) : 스승이 수제자에게 자기의 법좌(法座)를 나누어 주어 앉게 하고, 그 제자가 중생을 제도하게 하는 일. 석가모니가 제자 가섭(迦葉)에게 자리를 나누어 앉게 한 데서 유래한다.
- 배좌 (配座) : 분자 속에 있는 모든 원자의 여러 가지 공간 배치. 주로 분자가 같은 화학 결합으로 두 가지 이상의 안정된 입체 배치를 취할 때 적용한다.
- 범좌 (帆座) : 큰개자리의 동남쪽 하늘에 있는 돛 모양의 별자리. 고대의 아르고자리를 네 개의 별자리로 나눈 것 가운데 하나로, 4월 초순의 저녁 무렵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법좌 (法座) : 설법, 독경, 강경(講經), 법화(法話) 따위를 행하는 자리.
- 별좌 (別座) : 불사(佛事)가 있을 때에 불전(佛前)에 음식을 차리는 일. 또는 그 일을 맡아 하는 사람.
- 보좌 (寶座) : 하나님이 앉는 의자.
- 복좌 (復座) : 제자리로 돌아감. 또는 돌아가게 함.
- 복좌 (複座) : 두 사람이 앉게 좌석이 둘 있는 것.
- 분좌 (分座) : 자리를 나누어 앉음.
- 불좌 (佛座) : 부처를 모신 자리.
- 비좌 (碑座) : 비신(碑身)을 세우는 대좌(臺座). 또는 비신을 꽂아 세우기 위하여 홈을 판 자리.
- 사좌 (蛇座) : 여름철 남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뱀주인자리에 의하여 동서로 나뉘는데, 서쪽 부분은 뱀의 머리, 동쪽 부분은 뱀의 꼬리에 해당한다.
- 사좌 (私座) : 사적인 모임의 자리.
- 산좌 (産座) : 해산할 자리.
- 상좌 (上座) : 윗사람이 앉는 자리.
- 석좌 (夕座) : 법화팔강회 따위를 아침저녁으로 나누어 행할 때의 저녁 강좌.
- 성좌 (星座) : 별의 위치를 정하기 위하여 밝은 별을 중심으로 천구(天球)를 몇 부분으로 나눈 것. 동물, 물건, 신화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이십팔수로 나누었으나 오늘날에는 88개의 별자리로 통일되어 있다. 큰곰자리, 오리온자리 따위가 있다.
- 성좌 (聖座) : 신성한 자리. 주로 성인(聖人)이나 임금이 앉는 자리를 이른다.
- 수좌 (首座) : 등급이나 직위 따위에서 맨 윗자리.
- 순좌 (楯座) : 독수리자리의 서남쪽에 있는 별자리. 8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17세기에 오스만 튀르크 군대를 물리친 폴란드 왕 소비에스키의 무용(武勇)을 기념하여 폴란드의 천문학자 헤벨리우스가 설정하였다.
- 승좌 (昇座/陞座) : 지위가 오름. 또는 그 올라간 자리.
- 시좌 (視座) : 사물을 보는 자세.
- 시좌 (諡座) : 시호(諡號)를 의논하여 정하고자 모인 자리.
- 암좌 (巖座) : 바위 형상으로 만든 불상의 대좌.
- 어좌 (御座) : 임금이 자리에 나와 앉음. 또는 그 자리.
- 어좌 (魚座) : 페가수스자리와 고래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열두째 별자리로, 11월 하순 저녁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두 마리의 물고기가 끈으로 묶여 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 역좌 (逆座) : 상좌(上座)에 등을 대고 앉음. 또는 그런 자리.
- 연좌 (宴座) : 잔치를 베푸는 자리.
- 연좌 (蓮座) : 연꽃 모양으로 만든 불상(佛像)의 자리. 연화는 진흙 속에서 피어났어도 물들지 않는 덕이 있으므로 불보살의 앉는 자리를 만든다.
- 열좌 (列座) : 물건을 여기저기 벌여 놓음.
- 영좌 (靈座) : 영위(靈位)를 모시어 놓은 자리.
- 영좌 (領座) : 한 마을이나 단체의 우두머리가 되는 사람.
- 예좌 (猊座) : 부처가 앉는 자리. 부처는 인간 세계에서 존귀한 자리에 있으므로 모든 짐승의 왕인 사자에 비유하였다.
- 오좌 (烏座) : 처녀자리와 바다뱀자리 사이에 있는 까마귀 모양의 별자리. 늦은 봄 저녁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옥좌 (玉座) : 임금이 앉는 자리. 또는 임금의 지위.
- 왕좌 (王座) : 으뜸가는 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좌 (龍座) : 큰곰자리, 작은곰자리, 백조자리에 둘러싸여 있는 별자리. 7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알파성(α星)은 밝기가 3등급인 투반(Thuban)이다.
- 윤좌 (輪座) : 부처의 자리. 본디 전륜왕의 자리를 이르는 말이었다.
- 의좌 (擬座) : 천자의 자리.
- 이좌 (二座) : 예전에, 어떤 일을 맡아보는 데서 둘째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을 이르던 말. 부책임자를 이른다.
- 인좌 (引座) : 도사(導師)를 설법하는 자리로 맞아들이는 일. 강연에 앞서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이다.
- 일좌 (一座) : 한 좌석. 또는 같은 자리.
- 잠좌 (蠶座) : 누에 채반에 거적이나 종이를 깔아 시렁에 올려놓고 누에를 치는 자리.
- 전좌 (典座) : 선원에서, 대중의 와구(臥具)와 식사 따위를 맡은 소임. 또는 그 일을 맡아보는 사람.
- 전좌 (殿座) : 임금 등이 정사를 보거나 조하를 받으려고 정전(正殿)이나 편전(便殿)에 나와 앉던 일. 또는 그 자리.
- 전좌 (轉座) : 염색체 이상의 하나. 염색체의 일부가 끊어져서 같은 염색체의 다른 부분이나 다른 염색체 속으로 좌위(座位)를 바꾸어 형태를 달리하는 것으로 돌연변이의 원인이 된다.
- 정좌 (定座) : 불좌(佛座)의 주위를 돌 때에 향로를 들고 앞서가는 사미(沙彌). 법사처럼 차린 어린 두 사미가 맡는다.
- 제좌 (諸座) : 여러 계좌(計座).
- 제좌 (帝座) : 황제의 옥좌. 또는 천자의 자리.
- 조좌 (稠座) : 여러 사람이 빽빽하게 많이 모인 자리.
- 조좌 (朝座) : 임금이 정사(政事)를 듣거나 신하의 알현을 받는 자리.
- 조좌 (朝座) : 법화팔강회 따위를 아침저녁으로 나누어 행할 때의 아침 강좌.
- 족좌 (足座) : 예전에, 주검의 발을 괴는 데 쓰던 받침.
- 좌객 (座客) : 자리에 앉은 손님.
- 좌고 (座鼓) : 국악 타악기의 하나. 북걸이에 달아 놓고 옆에 앉아서 채로 치는 둥글넓적한 북으로, 관현 합주나 춤의 반주에 쓴다.
- 좌금 (座金) : 볼트나 너트로 물건을 죌 때, 너트 밑에 끼우는 둥글고 얇은 쇠붙이.
- 좌담 (座談) : 여러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서 어떤 문제에 대하여 의견이나 견문을 나누는 일. 또는 그런 이야기.
- 좌대 (座臺) : 기물을 받쳐서 얹어 놓는 대.
- 좌례 (座禮) : 유도 예법의 하나. 양쪽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무릎 앞에 짚으면서 공손하게 상체를 굽혀 2~3초간 정지 상태에 있다가 상체를 펴고 정좌의 자세를 취한다.
- 좌론 (座論) : 좌상(座上)의 의론(議論)이라는 뜻으로, 실현성이 희박한 헛된 토의나 논쟁을 이르는 말.
- 좌료 (座料) : 터나 자리를 빌려 쓰는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품.
- 좌목 (座目) : 자리의 차례를 적은 목록.
- 좌상 (座上) :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
- 좌석 (座席) : 앉을 수 있게 마련된 자리.
- 좌수 (座首) : 조선 시대에, 지방의 자치 기구인 향청(鄕廳)의 우두머리. 수령권을 견제하는 기능을 담당하였다가 향원(鄕員) 인사권과 행정 실무의 일부를 맡아보았는데, 고종 32년(1895)에 향장(鄕長)으로 고치면서 유명무실한 존재가 되었다.
- 좌순 (座順) : 앉는 자리의 순서.
- 좌우 (座右) : 앉은 자리의 오른쪽. 또는 그 옆.
- 좌원 (座元) : 선원에서, 승당(僧堂)의 앉는 자리 가운데 으뜸이라는 뜻으로, '수좌'를 달리 이르는 말. (수좌: 선원(禪院)에서 참선하는 승려. 또는 염불당의 염불승.)
- 좌위 (座位) : 앉는 자리의 위치나 순서.
- 좌장 (座長) : 여럿이 모인 자리나 단체에서 그 자리를 주재하는 가장 어른이 되는 사람.
- 좌전 (座前) : 주로 편지글에서, 받는 사람을 높여 그의 이름이나 호칭 아래 붙여 쓰는 말.
- 좌주 (座主) : 선원에서, '강사'를 달리 이르는 말. (강사: 강당에서 경론을 강의하는 승려.)
- 좌중 (座中) :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 또는 모여 앉은 여러 사람.
- 좌지 (坐地/座地) : 계급 따위가 높은 위치.
- 좌차 (座次) : 좌석의 차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