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6일 목요일

빈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빈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빈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삼간초가가 다 타도 빈대 죽어[타 죽는 것만] 좋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장발에 치인 빈대 같다 : 물건이 몹시 납작하여 볼품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빈대도 낯짝[콧등]이 있다 :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당 당직은 타도 빈대 당직 타서 시원하다 : 사당의 당직은 불타 버렸지만 그와 함께 빈대까지 탔으니 시원하다는 뜻으로, 제게 손해가 되더라도 시끄럽고 귀찮던 것이 없어져 시원함을 이르는 말.
  •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집이 타도 빈대 죽으니 좋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절은 타도 빈대 죽는 게 시원하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北村)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 굉장히 바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빈대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