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 석 (錫) : 탄소족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고체 금속으로, 연성과 전성이 크며 녹슬지 않는다. 기호는 Sn, 원자 번호는 50, 원자량은 118.69.
- 괘석 (掛錫) : 석장(錫杖)을 걸어 둔다는 뜻으로, 수행하는 승려가 절에서 대중과 함께 지냄을 이르는 말.
- 구석 (九錫) : 중국에서, 천자(天子)가 특히 공로가 큰 제후와 대신에게 하사하던 아홉 가지 물품. 거마(車馬), 의복, 악칙(樂則), 주호(朱戶), 납폐(納陛), 호분(虎賁), 궁시(弓矢), 부월(鈇鉞), 울창주(鬱鬯酒)이다.
- 두석 (豆錫) : 구리에 아연을 10~45% 넣어 만든 합금. 가공하기 쉽고 녹슬지 않아 공업 재료로 널리 쓴다.
- 명석 (鳴錫) : '석장'을 달리 이르는 말. 흔들면 소리가 난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석장: 승려가 짚고 다니는 지팡이. 밑부분은 상아나 뿔로, 가운데 부분은 나무로 만들며, 윗부분은 주석으로 만든다. 탑 모양인 윗부분에는 큰 고리가 있고 그 고리에 작은 고리를 여러 개 달아 소리가 나게 되어 있다.)
- 무석 (無錫) : → 우시. (우시: 중국 장쑤성(江蘇省) 쑤저우(蘇州)의 서북쪽에 있는 도시. 큰 운하가 있고 호령선(滬寧線)으로 이어져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쌀ㆍ고치ㆍ생사 따위의 집산지이다. 기계ㆍ섬유ㆍ제분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후이산사(惠山寺), 타이후(太湖) 따위의 명승지가 많다.)
- 비석 (飛錫) : 석장(錫杖)을 짚고 날아다닌다는 뜻으로, 승려나 도사가 순례하러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 사석 (沙錫/砂錫) : 모래알처럼 생긴 주석.
- 석광 (錫鑛) : 주석이 들어 있는 광석.
- 석란 (錫蘭) : '실론'의 음역어. (실론: '스리랑카'의 옛 이름.)
- 석뢰 (錫賚) : 임금이 신하에게, 또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물건을 줌.
- 석마 (錫馬) : 임금이 신하에게 말을 내려 주던 일.
- 석박 (錫箔) : 납과 주석의 합금을 종이처럼 얇게 늘인 것.
- 석석 (錫石) : 산화 주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석의 주요 광석. 붉은 갈색, 갈색, 회색을 띤다. 투명한 것은 보석으로 쓴다.
- 석인 (錫人) : 주석으로 만든 인형. 예전에는 시체와 함께 무덤에 넣기도 하였다.
- 석장 (錫杖) : 승려가 짚고 다니는 지팡이. 밑부분은 상아나 뿔로, 가운데 부분은 나무로 만들며, 윗부분은 주석으로 만든다. 탑 모양인 윗부분에는 큰 고리가 있고 그 고리에 작은 고리를 여러 개 달아 소리가 나게 되어 있다.
- 석취 (錫觜) :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배는 연한 갈색이고 부리와 눈의 주위는 검다. 날개는 검푸르며 광택이 나고 흰 얼룩무늬가 있다. 마을 근처의 숲이나 산기슭에 사는데 동부 시베리아,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 석화 (錫花) : 윤택이 없는 흰빛의 무른 연유(鉛釉). 도자기 따위를 씌우는 데 쓰며, 처음에는 연한 분홍 빛깔이다가 짙어질수록 은백색이 되고 나중에는 윤택 없는 흰빛으로 변한다.
- 순석 (巡錫) : 석장(錫杖)을 짚고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승려가 여러 곳으로 다니며 포교하는 일.
- 유석 (流錫) : 암석에 들어 있던 주석석이 암석의 풍화로 흘러나와 강바닥에 괸 것을 이르는 말.
- 적석 (赤錫) : 구리에 약간의 금을 더한 합금. 녹청, 황산 구리, 백반, 물 따위를 섞은 다음 끓이면 검은 보라색을 띠게 된다. 예로부터 불상, 장식품 따위의 금속 공예에 썼다.
- 주석 (駐錫) : 선종에서, 승려가 입산하여 안주함을 이르는 말.
- 주석 (朱錫) : 탄소족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고체 금속으로, 연성과 전성이 크며 녹슬지 않는다. 기호는 Sn, 원자 번호는 50, 원자량은 118.69.
- 천석 (天錫) : 하늘이 내려 줌.
- 총석 (寵錫) : 임금이 특별히 사랑하여 물건을 내려 줌.
- 탁석 (卓錫) : 석장(錫杖)을 세운다는 뜻으로, 돌아다니던 승려가 한 절에 오래 머무름을 이르는 말.
- 호석 (犒錫) : 군사들에게 음식을 주어 위로함.
- 강석원 (姜錫元) : 독립운동가(?~?). 1920년에 광주 청년 동맹에 가담하였고, 1929년 광주 학생 항일 운동 때 검거되었으며, 성진회(醒進會) 사건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 곽종석 (郭鍾錫) : 구한말의 학자(1846~1919). 자는 명원(鳴遠). 호는 면우(俛宇).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폐기와 조약 체결에 참여한 매국노의 처형을 상소하고, 3ㆍ1 운동 때는 파리의 만국 평화 회의에 독립 호소문을 보내어 옥고를 치렀다.
- 김석문 (金錫文) : 조선 시대의 학자(1658~1735). 자는 병여(炳如). 호는 대곡(大谷). 역학에 조예가 깊어 ≪역학도해(易學圖解)≫를 저술하였으며, 숙종 때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통천(通川) 군수를 지냈다.
- 김석주 (金錫胄) : 조선 시대의 문신(1634~1684). 자는 사백(斯百). 호는 식암(息庵). 현종 3년(1662)에 증광 문과에 급제하고, 우의정을 지냈다. 서인(西人)으로서 남인(南人)과의 당파 싸움에 앞장섰으나, 같은 서인의 소장파로부터 반감을 샀고, 이것이 노론(老論)ㆍ소론(少論) 분열의 원인이 되었다.
- 김석창 (金錫昌) : 독립운동가ㆍ목사(1876~1950). 1920년에 미국 의원단 일행이 우리나라에 오는 것을 계기로 벌인 독립당 활동을 적극 지지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 김영석 (金永錫) : 고려 시대의 문신(1079~1167). 첨사부 주부ㆍ북로 원수(北路元帥)를 지냈으며, 송나라 및 신라의 의서 ≪제중입효방(濟衆立效方)≫을 편술하였다.
- 김이석 (金利錫) : 소설가(1914~1964). 불우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회성 짙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에 <실비명(失碑銘)>, <뻐꾸기>, <동면(冬眠)> 따위가 있다.
- 김태석 (金台錫) : 서예가(1875~1953). 호는 성재(惺齋). 전서, 예서, 전각(篆刻)에 뛰어났다. 중국에 갔을 때에 위안스카이(袁世凱)의 옥새를 새겼고, 그의 서예 고문을 지냈다.
- 나석주 (羅錫疇) : 독립운동가(1892~1926). 3ㆍ1 운동 후에 중국으로 망명하여 의열단에 가입하였다. 1926년 12월 28일에 동양 척식 주식회사와 식산 은행에 폭탄을 던지고 자결하였다.
- 나혜석 (羅蕙錫) : 화가(1896~1948). 호는 정월(晶月). 일본 도쿄 여자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1921년에 한국 여성 화가 최초로 개인전을 가졌다. 작품에 <나부(裸婦)> 따위가 있다.
- 두석장 (豆錫匠) : 조선 시대에, 공조(工曹)와 상의원(尙衣院)에 속하여 놋쇠로 문고리, 자물쇠 따위의 물품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두석패 (豆錫牌) : 놋쇠로 만든 패.
- 산화석 (酸化錫) : 주석의 산화물. 일반적인 산화 주석과 이산화 주석이 있다.
- 석도금 (錫鍍金) : 철판 겉면에 주석을 얇게 입히는 일.
- 석혼식 (錫婚式) : 서양 풍속에서,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진주와 보석 따위의 선물을 주고받는다.
- 송석하 (宋錫夏) : 민속학자(1904~1948). 호는 석남(石南). 조선 민속 학회를 창립하고 한국 민속 박물관을 설립하였다. 저서에 ≪한국 민속고≫, ≪허수아비의 변≫ 따위가 있다.
- 신석구 (申錫九) : 독립운동가(1875~1950). 호는 은재(殷哉). 3ㆍ1 독립 선언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광복 후에 북한에서 기독교 민주당을 조직하여 활약하다가 처형되었다.
- 신석우 (申錫雨) : 독립운동가ㆍ언론인(1894~1953). 호는 우창(于蒼). 중국에서 고려 교민 친목회를 조직하고 임시 정부 교통 총장(交通總長)을 지냈다. 1924년에 조선일보사를 인수하여 후에 부사장이 되었다.
- 염석산 (閻錫山) : → 옌시산. (옌시산: 중국의 군벌 정치가(1883~1960). 신해혁명에 참가하여 산시성(山西省)에서 권력을 잡고 산시 먼로주의를 표방하였으며, 1948년 이후 국민 정부에 가담하여 행정원장(行政院長)을 지냈다.)
- 염화석 (鹽化錫) : 주석과 염소의 화합물. 유기 화학에서 환원제, 매염제, 도금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SnCl4.
- 오경석 (吳慶錫) : 조선 후기의 역관ㆍ서화가(1831~1879). 자는 원거(元秬). 호는 역매(亦梅)ㆍ진재(鎭齋)ㆍ천죽재(天竹齋). 중국 청나라에 왕래하면서 신학문에 눈을 떠서 소장 정치인들에게 개화사상을 고취하였고, 문호 개방을 역설하였다. 금석학에 조예가 깊었고 전서(篆書)에 능통하였다.
- 원천석 (元天錫)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의 은사(隱士)(1330~?).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 세상의 어지러움을 보고, 치악산에 은거하면서 당시 사적을 바로 적은 야사(野史) 6권을 저술하였으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유우석 (劉禹錫) : 중국 당나라의 시인(772~842). 자는 몽득(夢得). 혁신파 관료인 왕숙문, 유종원 등과 정치 개혁을 기도하였으나 좌천되어 지방관으로 있으면서 농민의 생활 감정을 노래한 ≪죽지사(竹枝詞)≫를 펴냈으며, 시문집에 ≪유몽득문집≫, ≪유빈객집(劉賓客集)≫, ≪외집(外集)≫ 따위가 있다.
- 유인석 (柳麟錫) : 조선 말기의 의병장(1842~1915). 자는 여성(汝聖). 호는 의암(毅菴). 강화도 조약이 체결되자 제자를 이끌고 상소하여 반대하였으며, 의병을 일으켜 부패한 관리를 죽였다. 그 후 만주로 가서 항일 투쟁을 계속하였다.
- 이석용 (李錫庸)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78~1914). 자는 경항(敬恒). 1907년에 의병을 일으켜 진안(鎭安)으로 진격하여, 일본군을 패주시키고 많은 군수 물자를 노획하여, 기세를 떨쳤다.
- 조사석 (趙師錫)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32~1693). 자는 공거(公擧). 호는 만회(晩悔)ㆍ만휴(晩休)ㆍ향산(香山)ㆍ나계(蘿溪). 좌의정을 지냈다. 기사환국 때 형(刑)이 고르지 못한 것을 상소하여 왕의 노여움을 샀고, 숙종 17년(1691) 동궁 책봉 하례에 불참하였다는 것을 이유로 고성(固城)에 귀양 가서 죽었다.
- 조석문 (曺錫文) : 조선 전기의 문신(1413~1477). 자는 순보(順甫). 세조의 즉위에 공을 세우고 1467년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였다.
- 조석진 (趙錫晉) : 조선 고종 때의 화가(1853~1920). 초명은 태원(台源). 자는 응삼(應三). 호는 소림(小琳). 산수ㆍ인물ㆍ화조(花鳥)에 능하였으며, 작품에 <군리도(群鯉圖)>, <음중팔선도(飮中八仙圖)> 따위가 있다.
- 주석땜 (朱錫땜) : 놋쇠나 주석 따위를 녹여서 하는 땜.
- 주석산 (朱錫酸)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주석석 (朱錫石) : 산화 주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석의 주요 광석. 붉은 갈색, 갈색, 회색을 띤다. 투명한 것은 보석으로 쓴다.
- 주석쇠 (朱錫쇠) : 목조 건물의 이을 자리에 보강이나 장식으로 쓰는 놋쇠.
- 지석영 (池錫永) : 의학자ㆍ국어학자(1855~1935). 자는 공윤(公胤). 호는 송촌(松村). 1899년에 경성 의학교를 세웠고, 일본에서 종두 제조법을 배워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종두를 시행하여 국민 보건에 이바지하였다. 국어학도 깊이 연구하여 1905년에 <신정국문(新訂國文)> 6개조를 상소하였고, 국문 연구소를 설치하였다. 저서에 ≪우두신설≫이 있고, ≪자전석요≫를 편찬하였다.
- 차이석 (車利錫) : 독립운동가(1881~1945). 일명 서입환(徐立煥). 호는 동암(東巖). 독립운동에 헌신하여 1911년에 105인 사건으로 투옥되었고, 3ㆍ1 운동 후 독립당 간부로 활약하였다. 1922년에 임시 정부의 국무 위원에 선임되었다.
- 최석정 (崔錫鼎) : 조선 후기의 문신ㆍ학자(1646~1715). 초명은 석만(錫萬). 자는 여시(汝時)ㆍ여화(汝和). 호는 존와(存窩)ㆍ명곡(明谷). 박세채의 문인으로, 좌의정ㆍ영의정을 지냈다. 문장과 글씨에 뛰어났으며 양명학을 발전시켰다. 저서에 ≪명곡집≫, ≪경세정운도설≫, ≪구수략≫ 따위가 있다.
- 한장석 (韓章錫) : 조선 고종 때의 문신(1832~1894). 자는 치수(穉綏)ㆍ치유(穉由). 호는 미산(眉山)ㆍ경향(經香). 유신환의 문인(門人)으로 당대의 문장가로 이름을 떨치었다. 저서에 ≪미산집≫이 있다.
- 함석헌 (咸錫憲) : 사회 운동가ㆍ종교인(1901~1989). 1928년 일본 도쿄 고등 사범 학교 문과를 졸업하였으며, 1940년 평양 교회 송산리 농사 학원장을 지냈다. 1970년 ≪씨의 소리≫를 창간하여 발행인ㆍ편집인을 지내면서 많은 글과 강연으로 민중 계몽 운동에 힘썼다. 저서에 ≪뜻으로 본 한국 역사≫, ≪역사와 민족≫ 따위가 있다.
- 현석문 (玄錫文) : 조선 후기의 천주교 순교자(1799~1846). 1839년에 기해박해 때 아내와 누이가 순교하였으며, 1846년에 새남터에서 순교하였다. 1925년 복자 위(福者位)에 올랐고, 1984년에 성인(聖人) 반열에 올랐다.
- 황석광 (黃錫鑛) : '황석석'의 전 용어. (황석석: 구리, 철, 주석, 유황 따위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정방 정계에 속하며, 어두운 회색 또는 검은색을 띠고 금속광택이 있다. 결정형을 나타내는 것은 드물고 흔히 알갱이 모양 또는 밀접한 집합체를 이루면서 나는데, 주석과 구리의 원광으로 쓰인다.)
- 황석석 (黃錫石) : 구리, 철, 주석, 유황 따위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정방 정계에 속하며, 어두운 회색 또는 검은색을 띠고 금속광택이 있다. 결정형을 나타내는 것은 드물고 흔히 알갱이 모양 또는 밀접한 집합체를 이루면서 나는데, 주석과 구리의 원광으로 쓰인다.
- 황석우 (黃錫禹) : 시인(1895~1960). 호는 상아탑(象牙塔). 우리나라 최초의 시 전문지인 ≪장미촌≫과 ≪조선 시단≫을 창간ㆍ주재하였다. 오상순, 변영로 등과 함께 초창기 시단의 선구적 역할을 하였고, 상징주의 시 운동의 기수로 알려져 있다. 시집에 ≪자연송(自然頌)≫이 있다.
- 황윤석 (黃胤錫) : 조선 영조 때의 학자(1729~1791). 자는 영수(永叟). 호는 이재(頥齋)ㆍ서명산인(西溟散人)ㆍ운포주인(雲浦主人)ㆍ월송외사(越松外史). 널리 백가에 통하였고, 특히 수학에 뛰어나 ≪산학입문≫, ≪산학본원≫ 따위를 지었으며 그의 저서 ≪화음방언자의해(華音方言字義解)≫, ≪자모변≫ 따위는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문집에 ≪이재유고≫ 25권이 있다.
- 괘석하다 (掛錫하다) : 수행하는 승려가 절에서 대중과 함께 지내다. 석장(錫杖)을 걸어 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두석린갑 (豆錫鱗甲) : 바탕이 되는 옷에 어깨에서 배에 걸쳐 놋쇠로 된 미늘을 빽빽하게 붙인 갑옷.
- 석페스트 (錫pest) : 은백색인 주석이 한랭지에서 추위 때문에 회색으로 변하면서 표면에 돌기가 생기고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현상.
- 순석하다 (巡錫하다) : 승려가 여러 곳으로 다니며 포교하다. 석장(錫杖)을 짚고 돌아다닌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아염화석 (亞鹽化錫) : 주석을 염산에 녹여 증류ㆍ농축하여 얻는 무색 결정. 환원제, 분석용 시약, 은도금, 윤활유, 향수의 안정제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 주석무늬 (朱錫무늬) : 주석에 새긴 무늬.
- 주석하다 (駐錫하다) : 선종에서, 승려가 입산하여 안주하다.
- 주석혼식 (朱錫婚式) : 서양 풍속에서,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주석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다.
- 주석황동 (朱錫黃銅) : 황동에 1% 정도의 주석을 넣어 만든 합금. 잘 녹슬지 않는다.
- 총석하다 (寵錫하다) : 임금이 특별히 사랑하여 물건을 내려 주다.
- 탁석하다 (卓錫하다) : 돌아다니던 승려가 한 절에 오래 머무르다. 석장(錫杖)을 세운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호석하다 (犒錫하다) : 군사들에게 음식을 주어 위로하다.
- 오도독주석 (오도독朱錫) : 아주 노란색의 주석.
- 주석땜하다 (朱錫땜하다) : 놋쇠나 주석 따위를 녹여서 땜을 하다.
- 사수산화 주석 (四水酸化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 사염화 주석의 용액에 암모니아수나 수산화 알칼리를 작용시켜 만들며, 쉽게 콜로이드 용액이 된다. 화학식은 Sn(OH)4.
- 이수산화 주석 (二水酸化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 주석 화합물의 용액에 알칼리나 암모니아수를 작용시켜 얻는 무색이나 연한 노란색의 비결정성 가루로, 환원제로 쓴다. 화학식은 Sn(OH)2.
- 사염화 주석 (四鹽化朱錫) : 사가(四價) 주석의 염화물. 융해한 주석에 염소 가스를 통과시켜 얻는 무색의 액체로, 매염제나 양이온 중합 촉매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SnCl4.
- 수산화 주석 (水酸化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이수산화 주석, 사수산화 주석 따위가 있다.
- 이산화 주석 (二酸化朱錫)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이염화 주석 (二鹽化朱錫) : 주석을 염산에 녹여 증류ㆍ농축하여 얻는 무색 결정. 환원제, 분석용 시약, 은도금, 윤활유, 향수의 안정제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 주석족 원소 (朱錫族元素) : 탄소족 원소 가운데, 금속 원소인 주석과 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수산화 제이주석 (水酸化第二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 사염화 주석의 용액에 암모니아수나 수산화 알칼리를 작용시켜 만들며, 쉽게 콜로이드 용액이 된다. 화학식은 Sn(OH)4.
- 수산화 제일주석 (水酸化第一朱錫) : '이수산화주석'의 전 용어. (이수산화 주석: 주석의 수산화물. 주석 화합물의 용액에 알칼리나 암모니아수를 작용시켜 얻는 무색이나 연한 노란색의 비결정성 가루로, 환원제로 쓴다. 화학식은 Sn(OH)2.)
- 산화 주석 (酸化朱錫) : 주석의 산화물. 일반적인 산화 주석과 이산화 주석이 있다.
- 염화 주석 (鹽化朱錫) : 주석과 염소의 화합물. 유기 화학에서 환원제, 매염제, 도금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SnCl4.
- 황화 주석 (黃化朱錫) : 주석과 황을 직접 작용하거나, 주석염 수용액에 황화 수소를 통하여 얻는 황화물. 황화 주석(Ⅱ)과 황화 주석(Ⅲ)이 있다. 화학식은 SnS, SnS2.
- 산화 제이석 (酸化第二錫)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염화 제이석 (鹽化第二錫) : 사가(四價) 주석의 염화물. 융해한 주석에 염소 가스를 통과시켜 얻는 무색의 액체로, 매염제나 양이온 중합 촉매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SnCl4.
- 산화 제이주석 (酸化第二朱錫)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산화 제일주석 (酸化第一朱錫) : 산화 탄소의 기류 속에서 옥살산 주석을 가열하여 얻는 어두운 녹색의 가루. 양쪽성 산화물이다. 화학식은 S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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