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6일 목요일

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99개

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99개 입니다.



[🍀풀이] 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99개

  • 대가리보다 꼬리가 크다 :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더 많거나 크다는 말.
  •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 손바닥으로 넓은 하늘을 가린다는 뜻으로, 불리한 상황에 대하여 임기응변식으로 대처함을 이르는 말.
  • 가랑잎으로 눈 가리기 : 자기의 존재나 허물을 숨기려고 미련하게 애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깃배에는 못 가리라 : 조기잡이하는 조깃배에 탄 사람들이 떠들면 조기가 놀라서 달아나므로 시끄러운 사람은 조깃배에 못 간다는 뜻으로, 수다스럽고 말 많은 사람을 꾸짖는 말.
  • 쇠꼬리보다 닭 대가리가 낫다 : 큰 짐승에게 붙어 꼬리 노릇 하는 것보다는 비록 작은 짐승일지라도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크거나 훌륭한 것 중의 말단에 있는 것보다는 대수롭지 않은 데서라도 상석에 있는 것이 훨씬 더 나음을 이르는 말.
  • 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랑잎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 한다 :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 아가리가 광주리만 해도 막말은 못한다 : 입이 아무리 커도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뜻으로, 상대편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장님에게 눈으로 가리키고 벙어리에게 속삭인다 : 각각의 일에 합당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번번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 대가리를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 : 가장 중요한 것만 처리하고 나면 나머지 일은 따라서 해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가리를 잡다가 꽁지를 잡았다 : 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조그마한 것밖에 얻지 못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성부에 대가리 터진 놈 달려들 듯 : 여러 사람이 숨가쁘게 급히 달려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가리에 자시오 할 땐 마다하다가 아가리에 처먹으라 해야 먹는다 : 처음에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다가 나중에 말이 거칠어져야 말을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가리에 쉬슨 놈 : 어리석고 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빌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 :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얻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 : 한창 궁하여 얻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태기로 앞 가리기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속여 보려고 하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샅으로 밑 가리기 : 애써 숨기려 하나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 : 무슨 일을 저질러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언청이 아가리에 콩가루 : 일을 아무리 감추려고 하여도 저절로 다 드러난다는 말.
  • 개구리 대가리에 찬물 끼얹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 언청이 아가리에 토란 비어지듯 : 남이 이야기하는 데에 불쑥불쑥 끼어듦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객이 청탁을 가리랴 :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무슨 술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즐긴다는 말.
  • 서투른 시객이 평측을 가리랴 : 한시를 잘 못 짓는 사람이 한자음의 높낮이를 맞추어서 시를 지을 수 있겠는가라는 뜻으로, 일을 잘 못하는 주제에 까다로운 법칙까지 다 알아서 할 수 있을 리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 칠월 칠석날 까마귀와 까치가 머리를 맞대어 오작교를 놓아서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함으로써 머리털이 다 빠졌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머리털이 빠져 성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 : 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춘향이 집 가리키기 : 집이 어디냐고 묻는 이 도령의 질문에 춘향이가 대답한 사설이 까다롭고 복잡했다는 데서, 집을 찾아가는 길이 복잡한 경우를 이르는 말.
  • 왜가리 새 여울목 넘어다보듯 : 무엇을 얻을 것이 없나 하여 엿보거나 넘겨다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시오 할 땐 마다더니 아가리에 박으라 해야 먹는다 :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고 거칠고 심한 말을 해야만 비로소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설삶은 말[소] 대가리 :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의 대가리가 소꼬리보다 낫다 :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 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 매우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 대가리에 골을 내랴 :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웃는 말.
  • 역적 대가리 같다 : 모양이 텁수룩하여서 보기 싫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 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녹용 대가리 베어 가는 셈 : 어떤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을 가로채어 가는 염치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침 안개가 중 대가리 깬다 : 아침에 안개가 낀 날은 낮이 되면 중의 머리를 깰 정도로 햇빛이 쨍쨍하다는 말.
  • 메기 아가리 큰 대로 다 못 먹는다 : 욕심대로 모두 이루어지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없는 놈이 찬밥 더운밥을 가리랴 :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찬밥 더운밥을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대가리만 크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머리통이 큰 남자, 가슴이 큰 여자를 비꼬는 말.
  • 염병 치른 놈의 대가리 같다 : 염병을 앓고 난 뒤에 머리카락이 없어지는 것처럼 아무것도 없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가리다[안다] : 사리에 맞고 눈치가 빠르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잘 분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는 말 아가리와 깨진 독 서슬 같다 : 무는 말의 벌린 아가리와 같고 깨진 독의 예리한 날과 같이 모질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모질고 독살스러워 가까이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 욕심 사나운 자에게 간 물건은 도로 찾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대가리에 관[옥관자] :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가리고 아웅 :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 입 가리고 고양이 흉내 :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 바자 개 대가리 나오듯 : 사람의 얼굴이나 어떤 물건이 쑥 내밀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글 잘 쓰는 사람은 필묵을 탓하지[가리지] 않는다 : 능력이 있는 사람이나 능숙한 사람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도구가 좋지 아니하더라도 잘한다는 말.
  • 네 일 내 일을 가리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 네 것 내 것을 가리지 않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가리지 않고 남의 일을 잘 도와준다는 말.
  • 네 일 내 일을 가리지 않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가리지 않고 남의 일을 잘 도와준다는 말.
  • 네 것 내 것 가리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 소 갈 데 말 갈 데 (가리지 않는다) : 어떤 목적을 위하여서는 그 어떤 궂은 데나 험한 데라도 가리지 아니하고 어디나 다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것이라면 양잿물[비상]도 먹는다[삼킨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통지기년 서방질하듯 :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아니하고 외간 남자와 함부로 놀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짜라면 양잿물이라도 먹는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공짜라면 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수수팥떡 안팎이 없다 : 겉과 속이 모두 불그스레한 수수팥떡은 속과 겉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안팎의 구별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남석에 날바늘 (끌리듯) : 틀림없이 제자리를 찾아와 멎거나 또는 한쪽만을 가리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먹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 방에서는 매부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누이 말이 옳다 :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위가 삼칠장이라 : 투전에서 끗수가 3, 7, 10이면 끗수가 없는 판이 된다는 데에서 사물의 옳고 그름과 좋고 나쁨을 가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나라님 망건값도 쓴다 :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작이 날거미를 먹고 살까 : 여북하면 아름다운 공작도 보잘것없는 날거미를 먹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공연히 점잔을 빼고 음식을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아무것이나 먹으라는 말.
  • 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 : 아름다운 공작도 날거미를 먹고 살고 비싼 털가죽을 가진 수달피도 발바닥을 핥고 산다는 뜻으로, 음식을 이리저리 가리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허기진 강아지 물찌똥에 덤빈다 : 굶주린 사람은 음식을 가리지 아니한다는 말.
  •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 : 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낫으로 눈을 가린다 :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가 기니 짧으니 한다 :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궐련 마는 당지로 인경을 싸려 한다 : 되지 않을 무리한 짓을 한다는 말.
  • 늙어도 소승 젊어도 소승 한다 : 중은 늙거나 젊거나 간에 자기를 가리킬 때 소승이라 함을 이르는 말.
  • 애어미 삼사 월에 돌이라도 이 안 들어가 못 먹는다 : 젖을 먹이는 아이어머니는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잘 먹는데 더군다나 해가 긴 음력 삼사 월에는 이만 들어가면 돌이라도 먹을 형편이라는 뜻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다 잘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름에 미쳐 나면 여편네[처]도 팔아먹는다 : 사람이 노름에 빠지면 극도로 타락하여 노름 밑천 마련에 수단을 가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급하면 임금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쓴다 :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해도 처녀 (밤낮을 모른다) : 구월산이 높아 그 그림자 때문에 밤과 낮을 가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 또아리 샅[눈] 가린다 : 가린다고 가렸으나 가장 요긴한 데를 가리지 못했음을 이르는 말.
  •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이 개차반이다 : 입이 똥개가 먹은 차반과 같이 너절하다는 뜻으로, 아무 말이나 가리지 않고 되는대로 상스럽게 마구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 : 앞이 가리어 사물을 정확하게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매질하듯[팔매질하듯] :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가리지 아니하고 아무 데나 마구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나 바위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하늘 밑의 벌레 : 대자연 앞에 힘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 불난 데서 불이야 한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그것을 가리기 위하여 남보다 먼저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섶을 지고 불로 들어가려 한다 : 당장에 불이 붙을 섶을 지고 이글거리는 불 속으로 뛰어든다는 뜻으로, 앞뒤 가리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 한다 : 한쪽 말만 들어서는 잘잘못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 성난 끝에 돌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과부 집 수고양이 같다 : 조용한 밤중에 수고양이가 울면 옆집 사람들이 갓난아기 울음소리로 알고 과부가 어린애를 낳은 줄로 의심한다는 뜻으로, 아무 근거도 없는 일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서 말하여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을 가리켜 이르는 말.
  • 지는 게 이기는 거다 : 맞설 형편이 못 되는 아주 수준이 어린 상대한테 옥신각신 시비를 가리기보다 아량 있고 너그럽게 대하면서 양보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승리하는 것임을 이르는 말.
  • 공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한 불당에 앉아 내 사당 네 사당 한다 : 한집안에서 내 것 네 것을 가리며 제 이익을 찾으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덴 소 날치듯 : 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치듯 한다는 뜻으로, 물불을 가리지 못하고 함부로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궐련 마는 당지(唐紙)로 인경을 싸려 한다 : 되지 않을 무리한 짓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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