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婆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婆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 각파 (脚婆) : 뜨거운 물을 넣어서 그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쇠나 함석, 자기 따위로 만들며, 이불 속에 넣고 잔다.
- 기파 (耆婆) : 고대 인도의 명의(名醫)(?~?). 석가모니의 제자로 중국의 편작(扁鵲)에 견주어진다.
- 노파 (老婆) : 늙은 여자.
- 매파 (媒婆) : 혼인을 중매하는 할멈.
- 빈파 (頻婆) : 사과나무의 열매.
- 사바 (娑婆) : 괴로움이 많은 인간 세계. 석가모니불이 교화하는 세계를 이른다.
- 사파 (師婆) : 여자 무당.
- 사파 (娑婆) : 괴로움이 많은 인간 세계. 석가모니불이 교화하는 세계를 이른다.
- 산파 (産婆) : 어떤 일을 실현하기 위해서 잘 주선하여 이루어지도록 힘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습파 (濕婆) : '시바'의 음역어. (시바: 힌두교의 세 주신(主神) 가운데 하나. 파괴와 생식의 신으로, 네 개의 팔, 네 개의 얼굴, 그리고 과거ㆍ현재ㆍ미래를 투시하는 세 개의 눈이 있으며, 이마에 반달을 붙이고 목에 뱀과 송장의 뼈를 감은 모습을 하고 있다.)
- 아파 (牙婆) : 방물을 팔러 다니는 여자.
- 온파 (穩婆) : 아이를 낳을 때에, 아이를 받고 산모를 도와주는 일을 직업으로 하던 여자.
- 점파 (占婆) : '짬파'의 음역어. (짬파: 2세기 말엽에 지금의 베트남 남부에 짬족이 세운 나라. 인도 문화의 영향을 받아 해상 교역으로 번영하였으나, 15세기 후반에 베트남에 정복되어 17세기 말엽에 망하였다.)
- 점파 (占婆) : 점쟁이 노파.
- 주파 (酒婆) : 술을 파는 늙은 여자.
- 촌파 (村婆) : 시골에 사는 노파.
- 탑파 (塔婆) :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거나 특별한 영지(靈地)를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건축물. 본디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묻고 그 위에 돌이나 흙을 높이 쌓은 무덤이나 묘(廟)였다. 깎은 돌이나 벽돌 따위로 층을 지어 쌓으며, 3층 이상 홀수로 층을 올린다.
- 탕파 (湯婆) : 뜨거운 물을 넣어서 그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쇠나 함석, 자기 따위로 만들며, 이불 속에 넣고 잔다.
- 파사 (婆娑) : '파사하다'의 어근. (파사하다: 춤추는 소매의 날림이 가볍다., 몸이 가냘프다., 세력이나 형세 따위가 쇠하여 약하다., 거문고 따위의 소리가 꺾임이 많다., 걸음이 힘없고 늘쩡늘쩡하다., 앉아 있는 자세가 편안하다.)
- 파심 (婆心) : 필요 이상으로 남의 일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
- 건달바 (乾闥婆) : 팔부중의 하나. 수미산 남쪽의 금강굴에 살며 제석천(帝釋天)의 아악(雅樂)을 맡아보는 신으로, 술과 고기를 먹지 않고 향(香)만 먹으며 공중으로 날아다닌다고 한다.
- 노파심 (老婆心) : 필요 이상으로 남의 일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
- 바가바 (婆伽婆) : '석가모니'를 높여 이르는 말. (석가모니: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기원전 624년에 지금의 네팔 지방의 카필라바스투성에서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9세 때에 출가하여 35세에 득도하였다. 그 후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교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단을 성립하였다. 45년 동안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 바라문 (婆羅門) : '브라만'의 음역어. (브라만: 인도 카스트 제도에서 가장 높은 지위인 승려 계급.)
- 비람바 (毘藍婆) : 우주 성립의 최초와 최후에 철위산 밖에서 불어온다고 하는 큰 폭풍.
- 사바고 (娑婆苦) : 현세를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많은 고통.
- 사바하 (娑婆訶) : 원만한 성취라는 뜻으로, 진언의 끝에 붙여 그 내용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말.
- 산파법 (産婆法) :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대화에서 사용한 교수법. 문답을 주고받는 가운데 상대의 막연하고 불확실한 지식을 스스로의 힘으로 참되고 바른 개념으로 이끌어 내도록 하는 방법이다.
- 산파술 (産婆術) : 해산, 임산부, 태아 따위를 다루는 기술.
- 산파역 (産婆役) : 산파의 역할. 또는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
- 살바야 (薩婆若) : 모든 법을 깨닫는 슬기.
- 상직파 (上直婆) : 집 안에서 부녀(婦女)의 시중을 드는 늙은 여자.
- 솔도파 (率堵婆/窣堵婆) : '스투파'의 음역어. (스투파: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거나 특별한 영지(靈地)를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건축물. 본디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묻고 그 위에 돌이나 흙을 높이 쌓은 무덤이나 묘(廟)였다. 깎은 돌이나 벽돌 따위로 층을 지어 쌓으며, 3층 이상 홀수로 층을 올린다.)
- 솔탑파 (率塔婆) : '스투파'의 음역어. (스투파: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거나 특별한 영지(靈地)를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건축물. 본디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묻고 그 위에 돌이나 흙을 높이 쌓은 무덤이나 묘(廟)였다. 깎은 돌이나 벽돌 따위로 층을 지어 쌓으며, 3층 이상 홀수로 층을 올린다.)
- 수생파 (收生婆) : '조산사'의 전 이름. (조산사: 해산을 돕거나 임산부와 신생아를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
- 아람바 (阿藍婆) : 몸에 바르면 시름과 악한 마음이 없어지고 즐거움을 얻게 된다는 약초.
- 아축바 (阿閦婆) : 동방에 선쾌정토(善快淨土)를 세우고 설법하는 부처. 서방의 아미타불에 대비된다.
- 아파파 (阿婆婆) : 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로 혀가 굳어 단지 확확 하는 소리만을 낸다는 지옥이다.
- 우바니 (優婆尼) : 불교를 믿고 삼귀(三歸), 오계(五戒)를 받은 세속의 여자.
- 우바리 (優婆離) : '우팔리'의 음역어. (우팔리: 석가모니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사람. 계율에 정통하여 '지율 제일(持律第一)'이라 일컬어졌다.)
- 우바새 (優婆塞) : 속세에 있으면서 불교를 믿는 남자.
- 우바이 (優婆夷) : 불교를 믿고 삼귀(三歸), 오계(五戒)를 받은 세속의 여자.
- 제바품 (提婆品) : 법화경 28품 가운데 제12품. 석가모니가 옛날에 제바달다의 전신(前身)인 아사(阿私) 선인을 받들었던 일, 제바달다가 삼역죄(三逆罪)를 짓고 무간지옥에 떨어졌으나 뒤에 성불한 일, 그리고 8세의 용녀(龍女)가 문수보살의 교화로 현신 성불 한 일 따위가 기록되어 있다.
- 졸로파 (拙老婆) :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머리꼭지와 날개, 꽁지가 검다. 초식성으로 낙엽수림에서 겨울을 보낸다. 주로 유라시아 대륙의 북부에 분포한다.
- 탈의파 (奪衣婆) : 저승으로 가는 도중의 삼도내에 있다는 귀신 할미. 저승으로 가는 사람의 옷을 벗기어서 현의옹(懸衣翁)과 함께 의령수(衣領樹)에 걸어 놓고 그 나뭇가지가 내려오는 모양을 보고, 죄의 경중(輕重)을 단다고 한다.
- 탕파자 (湯婆子) : 뜨거운 물을 넣어서 그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쇠나 함석, 자기 따위로 만들며, 이불 속에 넣고 잔다.
- 파라가 (婆羅迦) : 오릿과의 물새. 몸의 길이는 40~45cm이고 부리는 짧고 끝에는 손톱 같은 돌기가 있다. 수컷의 뒷머리에는 긴 관모가 있고 날개 안의 깃털은 부채꼴같이 퍼져 있다. 여름 깃은 머리와 목이 회갈색, 등은 감람색, 가슴은 갈색 바탕에 흰 점이 있다. 여름에는 암수가 거의 같은 빛이나 겨울에는 수컷의 볼기와 목이 붉은 갈색, 가슴이 자주색이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7호.
- 파라풍 (婆羅風) : '나병'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나병: 나병균(癩病菌)에 의하여 감염되는 만성 전염병. 피부에 살점이 불거져 나오거나 반점 같은 것이 생기고 그 부분의 지각(知覺)이 마비되며 눈썹이 빠지고 손발이나 얼굴이 변형되며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된다.)
- 파부초 (婆婦草) : 백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이상이며, 잎은 돌려나고 달걀 모양이다. 7월에 엷은 녹색 꽃이 꽃줄기 끝에 1~2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월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한다.
- 파사왕 (婆娑王) : 신라의 제5대 왕(?~112). 성은 박(朴). 월성(月城)을 쌓아 백성을 옮겨 살게 하였으며 음집벌국(音汁伐國)을 정벌하고 여러 나라를 병합하여 국위를 떨쳤다. 재위 기간은 80~112년이다.
- 판도파 (板堵婆) : 후세에 공양하기 위하여 묘의 뒤에 세우는, 꼭대기가 탑 모양으로 된 널판. 브라흐미 문자나 경문(經文)을 써넣었다.
- 호호파 (虎虎婆) : 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의 고통으로 오직 호호하는 신음 소리만이 나온다는 지옥.
- 확확파 (臛臛婆) : 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로 혀가 굳어 단지 확확 하는 소리만을 낸다는 지옥이다.
- 건달바성 (乾闥婆城) : 실체는 없이 공중에 나타나는 성곽. 건달바가 만든 성이라는 뜻이다.
- 건달바왕 (乾闥婆王) : 팔부중의 하나. 수미산 남쪽의 금강굴에 살며 제석천(帝釋天)의 아악(雅樂)을 맡아보는 신으로, 술과 고기를 먹지 않고 향(香)만 먹으며 공중으로 날아다닌다고 한다.
- 노파쟁이 (老婆쟁이) : '노파'를 낮잡아 이르는 말. (노파: 늙은 여자.)
- 마파두부 (麻婆豆腐) : 중국요리의 하나. 두부와 다진 고기에다 된장, 조미료 따위를 넣고 볶아 만든다.
- 바라문교 (婆羅門敎) : 불교에 앞서 고대 인도에서 경전인 베다의 신앙을 중심으로 발달한 종교. 우주의 본체 곧 범천(梵天)을 중심으로 하여 희생을 중요시하며 난행고행과 조행(操行) 결백을 으뜸으로 삼는다.
- 바라문천 (婆羅門天) : 색계(色界) 초선천(初禪天)의 우두머리. 제석천(帝釋天)과 함께 부처를 좌우에서 모시는 불법 수호의 신이다.
- 바라문행 (婆羅門行) : 승려의 건방지고 거친 행동.
- 비바시불 (毘婆尸佛) : 과거칠불의 첫째 부처. 인간의 수명이 8만 4천 살 때 난 부처. 파파라(波波羅)나무 아래에서 성불하여 세 차례 설법하여 34만 8천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 빈파사라 (頻婆娑羅) : '빔비사라'의 음역어. (빔비사라: 기원전 6세기 후반경 마가다국의 왕(?~?). 석가모니의 출가를 말렸으나 후에는 자신도 불교에 귀의하여 죽림정사를 세웠다.)
- 사바세계 (娑婆世界) : 괴로움이 많은 인간 세계. 석가모니불이 교화하는 세계를 이른다.
- 사바전광 (娑婆電光) : 덧없고 무상한 이 세상을 번개에 비유하여, 인생이 눈 깜박할 사이임을 이르는 말.
- 아축바불 (阿閦婆佛) : 동방에 선쾌정토(善快淨土)를 세우고 설법하는 부처. 서방의 아미타불에 대비된다.
- 제바달다 (提婆達多) : '데바닷타'의 음역어. (데바닷타: 석가모니의 사촌동생(?~?). 출가하여 석가모니의 제자가 되었다가 뒤에 이반(離反)하여 불교 교단에 대항하였다고 한다.)
- 조파달다 (調婆達多) : '데바닷타'의 음역어. (데바닷타: 석가모니의 사촌동생(?~?). 출가하여 석가모니의 제자가 되었다가 뒤에 이반(離反)하여 불교 교단에 대항하였다고 한다.)
- 파사사다 (婆舍斯多) : 석가모니의 제25대 제자. 인도의 게빈국 사람이며 성은 바라문이다. 사자비구의 의발(衣鉢)을 받았고, 불여밀다에게 불법을 전한 고승이다.
- 파사하다 (婆娑하다) : 춤추는 소매의 날림이 가볍다.
- 대비바사론 (大毘婆娑論) : 불교의 소승론부에 속하는 불서(佛書). 불멸 후 400년경에 카니슈카왕이 500성자를 모아 삼장(三藏)을 결집시켰을 때에 가다연니자의 발지론(發智論)을 주석한 책으로 중국 당나라 현장(玄奘)의 한역(漢譯)이 있다. 200권.
- 아바바지옥 (阿婆婆地獄) : 혹심한 추위로 혀가 굳어 확확 소리만을 내게 되는 지옥.
- 우바니사토 (優婆尼沙土) : '우파니샤드'의 음역어. (우파니샤드: 기원전 3세기에 만들어져 힌두교의 철학 사상을 나타내는 일군의 성전. 인도의 철학과 종교 사상의 원천을 이루며 사람ㆍ신ㆍ우주의 이치를 밝힌 것으로, 우주적 실체인 브라만과 인간 내면의 자아인 아트만의 궁극적 일치를 주장한다.)
- 제바달다품 (提婆達多品) : 법화경 28품 가운데 제12품. 석가모니가 옛날에 제바달다의 전신(前身)인 아사(阿私) 선인을 받들었던 일, 제바달다가 삼역죄(三逆罪)를 짓고 무간지옥에 떨어졌으나 뒤에 성불한 일, 그리고 8세의 용녀(龍女)가 문수보살의 교화로 현신 성불 한 일 따위가 기록되어 있다.
- 찬기파랑가 (讚耆婆郞歌) : 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가 지은 향가. 화랑 기파랑의 고결한 인격을 밤하늘의 달빛과 시냇물, 그리고 서리에 시들지 않는 잣나무에 비유하여 노래한 것으로, 10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 아비달마대비바사론 (阿毘達磨大毘婆沙論) : 불교의 소승론부에 속하는 불서(佛書). 불멸 후 400년경에 카니슈카왕이 500성자를 모아 삼장(三藏)을 결집시켰을 때에 가다연니자의 발지론(發智論)을 주석한 책으로 중국 당나라 현장(玄奘)의 한역(漢譯)이 있다. 200권.
- 파사 석탑 (婆娑石塔) : 경상남도 김해에 있는 가야 때의 오 층 탑. 신라 유리왕 때에 수로왕의 왕후 허황옥(許黃玉)이 인도 아유타(阿踰陀)에서 올 때에 만들어서 가지고 왔다고 한다.
- 파사 이사금 (婆娑尼師今) : 신라의 제5대 왕(?~112). 성은 박(朴). 월성(月城)을 쌓아 백성을 옮겨 살게 하였으며 음집벌국(音汁伐國)을 정벌하고 여러 나라를 병합하여 국위를 떨쳤다. 재위 기간은 80~112년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