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 서 (鼠) : 신라 때, 이문(泥文)이 지은 가야금곡(曲)의 이름.
- 구서 (驅鼠) : 쥐를 잡아 없애는 일.
- 구서 (狗鼠) : 인격이 비천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서 (窮鼠) : 쫓겨서 궁지에 몰린 쥐.
- 대서 (袋鼠) : 캥거루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1.5미터이고 앞다리는 짧으나 뒷다리는 길고 튼튼하여 잘 뛰며, 새끼를 낳아 육아낭에 넣어서 기른다. 오스트레일리아 특산종으로 가죽은 공예품 원료로 쓰인다.
- 백서 (白鼠) : 시궁쥐의 변종. 몸의 길이는 20cm, 꼬리의 길이는 18~20cm이며, 온몸이 순백색이고 눈은 붉은색이며 귓바퀴가 작다. 주로 실험용으로 쓰나 애완용으로도 기르는데 '래트'라고도 부른다. (래트: 실험용으로 사용하는 흰쥐. 집쥐를 길들인 것이다.)
- 부서 (腐鼠) : 썩은 쥐라는 뜻으로, 작고 비천한 물건이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서 (飛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사서 (麝鼠) :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사서 (社鼠) : 사람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사단에 숨어 사는 쥐라는 뜻으로, 어떤 기관이나 세력가에 의지하여 간사한 일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살서 (殺鼠) : 쥐약이나 쥐덫을 써서 쥐를 잡아 죽임.
- 서고 (鼠姑) : 쥐며느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마디는 7개, 배마디는 6개이다. 썩은 나무나 마루 밑 따위의 습한 곳에 사는데 자극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움츠리고 죽은 시늉을 한다.
- 서기 (鼠技) : 쥐의 기술이라는 뜻으로, 보잘것없고 쓸모없는 짓을 이르는 말.
- 서담 (鼠膽) : 쥐의 쓸개라는 뜻으로, 담력이 약함을 이르는 말.
- 서둔 (鼠遁) : 쥐처럼 재빨리 피하여 숨음.
- 서랑 (鼠狼)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서루 (鼠瘻) : 감루(疳瘻)의 하나. 나력이 생겨 곪아 뚫린 구멍에서 늘 고름이 나는 병이다.
- 서리 (鼠李) : 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톱니가 있으며, 5월에 연한 황록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한두 송이씩 핀다. 열매는 약용하고 나무껍질은 염료로 쓴다. 골짜기나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경북, 충남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서배 (鼠輩) : 보잘것없는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부 (鼠婦/鼠負) : 쥐며느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마디는 7개, 배마디는 6개이다. 썩은 나무나 마루 밑 따위의 습한 곳에 사는데 자극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움츠리고 죽은 시늉을 한다.
- 서색 (鼠色) : 쥐의 털빛과 같은 어두운 회색.
- 서선 (鼠銑) : 흑연 상태인 탄소를 3.3% 이상 함유하는 선철. 잘린 면은 짙은 잿빛을 내고, 주물로서 기계ㆍ수도관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서설 (鼠齧) : 쥐가 잘게 물어뜯어 결딴냄.
- 서역 (鼠疫) : 페스트균이 일으키는 급성 전염병. 오한, 고열, 두통에 이어 권태, 현기증이 일어나며 의식이 흐려지게 되어 죽는다. 폐페스트의 경우에는 피부가 흑자색으로 변한다.
- 서적 (鼠賊) :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 서절 (鼠竊) : 쥐나 개처럼 몰래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이르는 말. (좀도둑: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 서조 (鼠蚤) : 쥐벼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2.5mm로 가늘며, 붉은 갈색이다. 쥐, 고양이, 사람 따위에 기생하고 페스트균을 옮긴다.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서족 (鼠族) : 쥐의 족속이라는 뜻으로, 몹시 교활하고 약은 사람을 이르는 말.
- 서축 (鼠縮) : 쥐가 곡식을 먹어서 모자라거나 줄어든 양.
- 서파 (鼠破) : 쥐가 잘게 물어뜯어 결딴냄.
- 서피 (鼠皮) : 족제비 따위의 털가죽.
- 서혜 (鼠蹊) : '샅'의 전 용어. (샅: 앞쪽 두덩 결합, 양쪽 옆은 앉았을 때 바닥에 닿는 뼈의 부분인 궁둥뼈 결절, 뒤쪽 꼬리뼈의 끝 등 네 곳을 연결하여 이루어진 다리 사이 아래쪽의 마름모꼴 공간.)
- 석서 (石鼠) : 땅강아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9~3.1cm이며, 노란 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온몸에 짧고 연한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날개는 짧으나 잘 날며 앞다리는 땅을 파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벌레를 잡아먹거나 농작물의 뿌리와 싹을 갉아 먹는다. 한국, 일본,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석서 (鼫鼠) : 다람쥣과의 포유류. 다람쥐와 비슷하나 몸빛은 누런 갈색이며, 눈 가장자리에 갈색 둘레가 있고 꼬리 끝은 흰색, 배 쪽은 회황색이다. 볼에는 볼주머니가 있는데, 낮에는 굴에서 자고 밤에 나다니며 먹이를 찾는다. 털은 붓을 만드는 데에 쓰며 바위산에 사는데 만주 특산종이다.
- 선서 (仙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수서 (首鼠) : 구멍에서 머리를 내밀고 나갈까 말까 망설이는 쥐라는 뜻으로, 머뭇거리며 진퇴나 거취를 정하지 못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
- 야서 (野鼠) : 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5~7cm이며, 위쪽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이다. 꼬리는 길고 끝은 살이 드러나 있다. 얕은 산의 습지, 채소밭에 사는데 한국, 일본, 시베리아, 중부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언서 (蝘鼠) : 두더짓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9~18cm, 꼬리의 길이는 1~3cm이며 몸은 어두운 갈색 내지 검은 갈색이다. 앞뒤 다리는 짧으나 발바닥이 넓고 커서 삽 모양이며 발가락은 다섯 개씩이다. 귀와 코는 예민하나 눈은 퇴화하여 매우 작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살며 지렁이, 곤충의 애벌레 따위를 잡아먹는다.
- 오서 (鼯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5~20cm이고 옆구리에 비막을 가지고 있다. 등은 회색 또는 갈색, 배는 흰색이다. 야행성으로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다니며 나는 거리는 8미터 정도이다. 곤충, 나무열매 따위를 먹는다. 인도 북부, 시베리아에서 한국, 일본 등지에 걸친 산지의 산림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8호.
- 유서 (鼬鼠)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율서 (栗鼠) : 다람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2~15cm이다. 몸은 붉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 배는 담색이며 등에 다섯 개의 검은 줄이 있다. 꼬리가 굵고 입에는 볼주머니가 있으며 나무를 잘 탄다. 겨울에는 나무 구멍이나 땅속에 굴을 파고 동면하는데 한국, 중국,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은서 (銀鼠) : 족제빗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4~25cm이며 꼬리 길이는 6~7cm로 식용육 중에서 가장 작다. 겨울에는 온몸이 흰색이고 여름에는 등이 엷은 붉은 갈색으로 바뀐다. 임신 기간은 35~37일이며 평균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북부 지방과 만주ㆍ몽골ㆍ시베리아 등지의 산림 속에 분포한다.
- 이서 (鼺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5~20cm이고 옆구리에 비막을 가지고 있다. 등은 회색 또는 갈색, 배는 흰색이다. 야행성으로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다니며 나는 거리는 8미터 정도이다. 곤충, 나무열매 따위를 먹는다. 인도 북부, 시베리아에서 한국, 일본 등지에 걸친 산지의 산림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8호.
- 이서 (二鼠) : 해와 달 또는 밤과 낮을 희고 검은 두 마리의 쥐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적서 (赤鼠) : 간지(干支)로 병자(丙子)를 이르는 말.
- 전서 (田鼠) : 두더짓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9~18cm, 꼬리의 길이는 1~3cm이며 몸은 어두운 갈색 내지 검은 갈색이다. 앞뒤 다리는 짧으나 발바닥이 넓고 커서 삽 모양이며 발가락은 다섯 개씩이다. 귀와 코는 예민하나 눈은 퇴화하여 매우 작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살며 지렁이, 곤충의 애벌레 따위를 잡아먹는다.
- 쥐서 (쥐鼠) : 한자 부수의 하나. '鼫', '鼯' 따위에 쓰인 '鼠'를 이른다.
- 창서 (倉鼠) : 곳집에 있는 쥐.
- 천서 (天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청서 (靑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초서 (貂鼠) : 족제빗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며, 짙은 갈색과 붉은 잿빛의 털이 섞여 나며 가슴은 담황색이다. 새, 쥐 따위를 잡아먹는다. 유럽과 서남아시아에 분포한다.
- 측서 (廁鼠) : 뒷간의 쥐라는 뜻으로, 지위를 얻지 못한 사람을 이르는 말.
- 포서 (捕鼠) : 쥐를 잡음.
- 해서 (海鼠) : 해삼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부드럽고 오이 모양으로 온몸에 오톨도톨한 돌기가 많이 나 있으며, 검푸른 갈색 또는 검붉은 갈색이다. 살은 날로 먹고 말린 것은 요리에 쓰며 내장으로는 젓을 담근다. 한국, 일본 등지의 바다에 분포한다.
- 향서 (香鼠) :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혜서 (鼷鼠) : 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6~10cm, 꼬리의 길이는 5~10cm이다. 야생종은 몸 윗면이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인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검은 회색, 다색, 검은색 따위이고 몸 아랫면도 희지 않다. 귀가 크고 위턱의 앞니 뒷면에 점각이 있는데 위턱 제1어금니에 두 개의 돌기가 있다. 한 배에 3~8마리의 새끼를 한 해에 네 번 정도 낳는다. 유전학, 의학, 생리학 따위 여러 가지 실험용이나 애완용으로 기르며 야생종은 극지방을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 화서 (火鼠) : 상상 속의 동물. 남방의 화산 속에 살며, 그 털은 화취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한다.
- 황서 (黃鼠)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흑서 (黑鼠) : 털의 빛깔이 검은 쥐.
- 금해서 (金海鼠) : 광삼과의 극피동물. 몸은 15~20cm이고 해삼과 비슷하며, 회갈색에 갈색 무늬가 있다. 끝에는 열 개의 촉수가 있고 중국요리에 쓴다. 얕은 바다에 사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백서피 (白鼠皮) : 흰쥐의 털가죽.
- 백초서 (白貂鼠) : 족제빗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40~54cm, 꼬리의 길이는 25~32cm이다. 담비의 일종으로 몸빛은 회갈색 또는 황갈색이며 가슴이 희고 꼬리가 매우 길다. 유럽에 분포한다.
- 살서제 (殺鼠劑) : 쥐를 죽이는 데에 쓰는 독약. 황린(黃燐), 아비소산, 탈륨, 바륨 따위의 무기 염류를 쓴다.
- 서교증 (鼠咬症) : '쥐물림병'의 전 용어. (쥐물림병: 쥐에 물렸을 때에 스피로헤타가 몸 안에 침범하여 일으키는 병. 약 2~3주일의 잠복기를 거쳐 물린 자리가 붓고 아프기 시작하여 떨리고 열이 나며, 살갗에 발진이 돋고 림프관이 부으며 압통을 느낀다.)
- 서국초 (鼠麴草) :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5~40cm이고 전체가 흰 솜털로 덮여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여름에 노란 두상화가 산방(繖房) 화서로 달리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잎과 어린싹은 떡을 해 먹는다. 산과 들에 저절로 나는데 동부 아시아에 널리 분포한다.
- 서리자 (鼠李子) : '갈매'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하제(下劑)로 쓰인다. (갈매: 갈매나무의 열매. 팥알만 한 크기로, 둥글고 빛이 검다. 한약재로 쓴다.)
- 서리피 (鼠李皮) : 갈매나무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습(濕)을 없애며 설사하게 하는 데 쓴다.
- 서목태 (鼠目太) : 콩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 끝에 세 개의 작은 잎이 달린다. 8~9월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협과(莢果)로 꼬투리가 편평하다. 콩나물용으로 재배하고 경상, 전라에 분포한다.
- 서미초 (鼠尾草)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홑잎 또는 겹잎이다. 여름에 연한 자주색 꽃이 줄기 끝에서 윤산(輪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민간에서는 줄기와 잎을 지사제(止瀉劑)로 쓴다. 산지(山地)에 자라는데,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 분포한다.
- 서생원 (鼠生員) : '쥐'를 의인화하여 속되게 이르는 말. (쥐: 쥣과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쥣과의 하나. 몸집이 크며, 대개 등 쪽은 갈색이고 몸 아래쪽과 발은 잿빛을 띤 흰색이다. 귀는 짧고 두껍다. 야행성으로 하수구나 인가의 마루 밑 등지에 살며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서수필 (鼠鬚筆) : 쥐의 수염으로 만든 붓.
- 서옥설 (鼠獄說) : 조선 후기의 한문 우화 소설. 한 마리의 쥐가 그의 무리들을 이끌고 쌀 창고에 들어가 배불리 먹고 지내다가 창신(倉神)에게 발각되어 국문에 처하자, 여러 새와 짐승들의 짓이라고 무죄를 주장하여 결국 목을 베이고 죽는다는 내용으로, 인간 사회의 소송 사건과 자신의 죄를 남에게 전가하려는 교활하고도 비굴한 인간들의 행동을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서옹전 (鼠翁傳) : 조선 후기의 한글 우화 소설. 게으름뱅이 다람쥐가 부자인 쥐에게 구걸하러 갔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관가에 무고하였으나, 오히려 쥐의 결백이 밝혀짐으로써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사람을 징계한 작품이다.
- 서재목 (鼠梓木) : 물푸레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3~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버들잎 모양이다. 6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복총상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쥐똥같이 생겼으며 11월에 까맣게 익는다. 정원수로 재배한다. 산기슭에서 자라는데 한국 남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서점자 (鼠黏子) : 우엉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작용을 하여 인후염, 홍역 초기, 해수(咳嗽) 따위에 쓰인다.
- 서혜관 (鼠蹊管) : '샅굴'의 전 용어. (샅굴: 아랫배의 벽을 이루는 근육 층 사이에 남자에게는 정삭, 여자에게는 자궁 원인대가 놓여 있는 길.)
- 서혜부 (鼠蹊部) : '샅굴부위'의 전 용어. (샅굴 부위: 배의 앞부분을 아홉 부위로 나눌 때 맨 아래쪽에 샅굴이 있는 부위. 대개 허리띠를 걸치는 곳에서 만져지는 뼈에서 가로선을 긋고 샅고랑의 중간을 지나는 수직선을 그었을 때 두 선과 샅고랑 사이 부분에 해당한다.)
- 서혜샘 (鼠蹊샘) : '샅고랑림프샘'의 전 용어. (샅고랑 림프샘: 샅고랑 바로 아래에 무리 지어 있는 림프샘. 근막 표면 쪽에 많이 있고 깊은 쪽에 몇 개가 있다.)
- 서혜선 (鼠蹊腺) : '샅고랑림프샘'의 전 용어. (샅고랑 림프샘: 샅고랑 바로 아래에 무리 지어 있는 림프샘. 근막 표면 쪽에 많이 있고 깊은 쪽에 몇 개가 있다.)
- 서호필 (鼠毫筆) : 쥐의 털로 만든 붓.
- 서화희 (鼠火戲) : 정월 대보름의 전날에 논둑이나 밭둑에 불을 붙이고 돌아다니며 노는 놀이. 특히, 밤에 아이들이 기다란 막대기나 줄에 불을 달고 빙빙 돌리며 노는 것을 이른다.
- 은서피 (銀鼠皮) : 변색족제비의 가죽.
- 작서모 (雀鼠耗) : '모곡'을 달리 이르는 말. 관아에서 보관하는 환자(還子)를 참새와 쥐가 먹어서 생긴 손실을 메우는 것이라 하여 생긴 말이다. (모곡: 환자(還子)를 받을 때, 곡식을 쌓아 둘 동안 축이 날 것을 미리 셈하여 한 섬에 몇 되씩 덧붙여 받던 곡식.)
- 전서피 (田鼠皮) : 두더지 껍질.
- 천축서 (天竺鼠) :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몸의 색깔은 검은색,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따위 여러 가지이다. 페루가 원산지이며 생물학, 의학의 실험동물로 널리 쓰인다. 애완용으로 기르며, 속칭으로 '모르모트'라고도 한다. (모르모트: '기니피그'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기니피그: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몸의 색깔은 검은색,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따위 여러 가지이다. 페루가 원산지이며 생물학, 의학의 실험동물로 널리 쓰인다. 애완용으로 기르며, 속칭으로 '모르모트'라고도 한다. (모르모트: '기니피그'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청서모 (靑鼠毛) : '청설모'의 원말. (청설모: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날다람쥐 따위의 털. 붓을 만드는 데 많이 쓴다.)
- 청서피 (靑鼠皮) : 날다람쥐나 하늘다람쥐의 가죽.
- 청설모 (靑鼠毛) :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초서피 (貂鼠皮) : 유럽소나무담비의 털가죽. 털의 밑동이 푸른빛을 띤 것으로 담비의 털가죽 가운데 중길로서 잘 다음으로 질이 좋다.
- 호서배 (狐鼠輩) : 여우와 쥐의 무리라는 뜻으로, 간사하고 못된 사람이나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서랑 (黃鼠狼)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고추부서 (孤雛腐鼠) : 외로운 병아리와 썩은 쥐라는 뜻으로, 미천한 사람이나 천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서하다 (驅鼠하다) : 쥐를 잡아 없애다.
- 궁서막추 (窮鼠莫追) : 피할 곳 없는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으로, 곤란한 지경에 있는 사람을 모질게 다루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말.
- 궁서설묘 (窮鼠齧猫/窮鼠囓猫) :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는 뜻으로, 궁지에 몰리면 약자라도 강자에게 필사적으로 반항함을 이르는 말.
- 살서하다 (殺鼠하다) : 쥐약이나 쥐덫을 써서 쥐를 잡아 죽이다.
- 서간충비 (鼠肝蟲臂) : 쥐의 간과 벌레의 팔이라는 뜻으로, 쓸모없고 하찮은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 서동지전 (鼠同知傳) : 조선 후기의 한글 우화 소설. 게으름뱅이 다람쥐가 부자인 쥐에게 구걸하러 갔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관가에 무고하였으나, 오히려 쥐의 결백이 밝혀짐으로써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사람을 징계한 작품이다.
- 서절구투 (鼠竊狗偸) : 쥐나 개처럼 몰래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이르는 말. (좀도둑: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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