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 식 (息) : 편지글에서, 딸이 어버이에게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식 (息) : 거리의 단위. 1식은 30리에 해당한다.
- 게식 (憩息) : 잠깐 쉬어 숨을 돌림.
- 견식 (肩息) : 숨이 많이 차서 입을 벌리고 어깨를 들썩거리며 힘들게 숨을 쉬는 증상. 천식 발작이나 산소 부족으로 나타난다.
- 고식 (姑息) : 잠시 숨을 쉰다는 뜻으로, 우선 당장에는 탈이 없고 편안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식 (貴息) : 주로 편지글에서, 상대편의 자식을 높여 이르는 말.
- 근식 (勤息) : 모든 착한 법을 부지런히 닦고 나쁜 짓을 쉰다는 뜻으로, 출가하여 불도를 닦는 사람을 이르는 말.
- 기식 (氣息) : 숨을 쉼. 또는 그런 기운.
- 기식 (倚息) : 숨이 차서 어떤 곳에 기대어 서서 숨을 쉬는 일.
- 낭식 (浪息) : 파도가 그침.
- 누식 (累息) : 공포나 긴장으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함.
- 대식 (大息) : 숨을 크게 쉬는 일.
- 동식 (動息) : 활동과 휴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망식 (亡息) : 죽은 아들. 또는 죽은 자식.
- 미식 (迷息) : 못난 자식이라는 뜻으로, '가아'를 달리 이르는 말. (가아: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번식 (繁殖/蕃息)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
- 병식 (屛息) : 겁이 나서 소리를 내지 못하고 숨을 죽임.
- 불식 (不息) : 쉬지 아니함.
- 비식 (鼻息) : 코로 쉬는 숨.
- 생식 (生息) : 살아 숨 쉼.
- 서식 (棲息) : 생물 따위가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삶.
- 성식 (聲息) : 먼 곳에서 전하는 소식이나 편지.
- 성식 (性息) : 성질과 심정. 또는 타고난 본성.
- 소식 (消息) :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의 사정을 알리는 말이나 글.
- 소식 (蘇息/甦息) : 막혔던 숨통이 트이면서 숨을 돌려 쉼.
- 수식 (數息) : 숨을 다듬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관법(觀法).
- 숙식 (熟息) : 충분히 휴식함.
- 순식 (瞬息) : 눈을 한 번 깜짝하거나 숨을 한 번 쉴 만한 아주 짧은 동안.
- 시식 (視息) : 눈 뜨고 살아 있는 목숨.
- 식각 (息角) : 흙을 깎거나 모래나 곡물 따위를 쌓을 때 생기는 경사면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 무더기가 무너지지 않고 안정을 유지하는 최대의 각도이다.
- 식견 (息肩) : 어깨를 쉬게 한다는 뜻으로, 무거운 책임을 벗음을 이르는 말.
- 식경 (息耕) : 한참 갈 만한 넓이라는 뜻으로, 논밭의 하루갈이를 여섯으로 나눈 넓이. 논밭의 면적을 어림으로 헤아리는 말이다.
- 식고 (息高) : 내쉬는 숨은 많고 들이쉬는 숨은 적어서 호흡이 가쁜 증상.
- 식곡 (息穀) : 이자를 붙여 갚기로 하고 꾸는 곡식.
- 식노 (息怒) : 노여움을 가라앉힘.
- 식뇨 (息鬧) : 야단스러운 일이 그침.
- 식려 (息慮) : 여러 가지 사려 분별을 멈추어, 망상을 억제하는 일.
- 식모 (息耗) : 이익과 손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식부 (息婦/媳婦) : 아들의 아내를 이르는 말.
- 식송 (息訟) : 서로 화해하여 소송을 그침.
- 식신 (息愼) : 고조선 때에, 지금의 만주와 연해주 지방에 살던 퉁구스족. 고구려 서천왕 때에 일부가 복속되었고 광개토 대왕 8년(398)에 완전 병합 되었다.
- 식양 (息壤) : 층층으로 지반이 솟아오른 땅.
- 식자 (息子) : 맹인들의 은어로, '자식'을 이르는 말. (자식: 부모가 낳은 아이를, 그 부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어린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 남자를 욕할 때 '놈'보다 낮추어 이르는 말.)
- 식재 (息災) : 부처 또는 보살의 힘으로 온갖 고난과 재해를 소멸시킴.
- 식전 (息錢) : 돈이나 곡식을 꾸어 주고, 받을 때에는 한 해 이자로 본디 곡식의 절반 이상을 받는 변리(邊利). 흔히 봄에 꾸어 주고 가을에 받는다.
- 식조 (息粗) : 호흡이 촉박하거나 숨결이 거친 증상.
- 식차 (息借) : 이자를 주고 돈을 빌림.
- 식천 (息喘) : 숨이 가빠서 헐떡거림.
- 식태 (息駄) : 지세(地稅)를 실어 나르는 마바리.
- 식토 (息土) : 기름진 땅.
- 식한 (息鼾) : 열병으로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코를 고는 일.
- 식화 (息化) : 부처가 교화를 쉬고 열반에 듦.
- 신식 (信息) : 먼 곳에서 전하는 소식이나 편지.
- 아식 (兒息) : 아들과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안식 (案息) : 벽에 세워 놓고 앉을 때 몸을 기대는 방석.
- 안식 (安息) : 편히 쉼.
- 안식 (安息) : 고대 서아시아에 있던 이란족의 파르티아 왕국을 중국에서 이르던 이름.
- 앙식 (仰息) : 몸을 뒤로 젖히고 숨을 쉬는 일.
- 애식 (愛息) : 사랑하는 자식. 주로 남의 자식에 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약식 (弱息) : 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언식 (偃息) : 걱정이 없어 편안하게 누워서 쉼.
- 여식 (女息) : 여자로 태어난 자식.
- 연식 (燕息) : 한가로이 집에서 쉼.
- 영식 (令息) : 윗사람의 아들을 높여 이르는 말.
- 영식 (寧息) : 편안히 쉼.
- 우식 (憂息) : 거문고 곡의 하나. 세종 12년(1430)까지 연주법은 전해졌지만 가사는 알 수 없는 여섯 곡 가운데 하나이다.
- 우식 (愚息) :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유식 (遊息/游息) : 마음 편히 쉼.
- 의식 (倚息) : 숨이 차서 몸을 무엇에 기대고 숨 쉬는 일. 또는 그렇게 쉬는 숨.
- 이식 (利息) : 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
- 일식 (一息) : 한 번 숨을 쉼. 또는 그 일.
- 자식 (子息) : 부모가 낳은 아이를, 그 부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자식 (孶息) : 번식하여 불어남.
- 장식 (長息) : 긴 한숨을 지으며 깊이 탄식하는 일.
- 절식 (絕息) : 숨이 끊어짐.
- 정식 (靜息) : 고요히 쉼.
- 지식 (止息) : 진행하던 일이나 앓던 병 따위가 잠시 멈춤.
- 질식 (窒息) : 숨통이 막히거나 산소가 부족하여 숨을 쉴 수 없게 됨.
- 척식 (惕息) : 두려워서 숨이 참.
- 천식 (賤息) : 천한 자식이란 뜻으로, 남에게 자기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천식 (喘息) : '숨결'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숨결: 숨을 쉴 때의 상태. 또는 숨의 속도나 높낮이.)
- 취식 (取息) : 이자를 받음.
- 침식 (寢息) : 떠들썩하던 일이 가라앉아서 그침.
- 탄식 (歎息/嘆息) : 한탄하여 한숨을 쉼. 또는 그 한숨.
- 태식 (太息) : 근심이나 설움이 있을 때, 또는 긴장하였다가 안도할 때 길게 몰아서 내쉬는 숨.
- 태식 (胎息) : 예전에, 도가(道家)에서 행하던 호흡법의 하나. 잡념을 없애고 가만가만 숨을 쉬어서 기운이 배꼽 아래에 미치게 한다. 이를 되풀이하면 오래 산다고 한다.
- 퇴식 (退息) : 물러나서 쉼.
- 헐식 (歇息) : 휴식하거나 멈추어 쉼.
- 현식 (賢息) : 남의 자식을 높여 이르는 말.
- 협식 (脅息) : 몹시 두려워서 숨을 죽임.
- 휴식 (休息) :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
- 개자식 (개子息) : 어떤 사람을 좋지 않게 여겨 욕하여 이르는 말. 주로 남자에게 이른다.
- 고식성 (姑息性) : 뚜렷한 해결 대책 없이 임시적인 변통으로 그때그때의 안정만을 바라는 성질.
- 고식적 (姑息的) :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임시변통으로 하는 것.
- 고식책 (姑息策) : 우선 당장 편한 것만을 택하는 꾀나 방법. 한때의 안정을 얻기 위하여 임시로 둘러맞추어 처리하거나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내는 계책을 이른다.
- 늦자식 (늦子息) : 나이가 들어 늦게 낳은 자식.
- 딸자식 (딸子息) : 딸로 태어난 자식.
- 마식령 (馬息嶺) : 함경남도 문천군 풍산면과 문천면의 경계에 있는 고개. 황해도, 평안남도 따위의 관서 지방과 관북 지방을 연결하는 교통로로 중요하다. 조선 시대에 교통 수단으로 많이 사용하던 말이 고갯길에서 휴식을 취하던 데에서 유래한다. 높이는 788미터.
- 만파식 (萬波息) : 신라 때의 전설상의 피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전하는데, 신라 신문왕이 아버지 문무왕을 위하여 동해변에 감은사(感恩寺)를 지은 뒤, 문무왕이 죽어서 된 해룡(海龍)과 김유신이 죽어서 된 천신(天神)이 합심하여 용을 시켜서 보낸 대나무로 만들었다 하며, 이것을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이 낫는 등 나라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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