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鉛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鉛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 연 (鉛) : 푸르스름한 잿빛의 금속 원소. 금속 가운데 가장 무겁고 연하며, 전성(展性)은 크나 연성(延性)은 작다. 공기 중에서는 표면에 튼튼한 산화 피막을 만들어 안정하며, 불에 잘 녹는다. 연판, 연관, 활자 합금 따위로 쓴다. 원자 기호는 Pb, 원자 번호는 82, 원자량은 207.19.
- 경연 (硬鉛) : 1~10%의 안티모니를 더하여 만든 납의 합금. 납보다 굳고 강하며, 안티모니의 함량에 따라 경도가 달라진다. 5~10%의 합금은 황산에 대한 저항이 크므로 납축전지의 극판, 내산(耐酸) 기기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단연 (丹鉛) : 문장에서 잘못된 글자를 고침.
- 백연 (白鉛) : 납에 아세트산 증기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 무미, 무취의 가루. 도기, 건조제, 살포분, 연고, 경고(硬膏)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2PbCO3ㆍPb(OH)2.
- 수연 (水鉛) : 크로뮴족에 속하는 전이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광택이 나는 금속으로 휘수연석 따위의 광석에서 얻는다. 식물의 질소 동화 작용이나 산화 환원 효소의 촉매 작용에 중요한 원소이다. 특수강의 합금 재료나 전자기 재료, 내열 재료 따위로 쓴다. 원자 기호는 Mo, 원자 번호는 42, 원자량은 95.94.
- 아연 (亞鉛) : 질(質)이 무르고 광택이 나는 청색을 띤 흰색의 금속 원소. 섬아연석, 능아연석 따위로 존재하며, 상온에서는 무르나 100~150℃에서는 전성(展性)과 연성(延性)이 커지며, 습기에 닿으면 표면에 얇은 막을 만들어 내부를 보호한다. 철판이나 강철의 산화를 방지하는 도금이나 양은ㆍ황동 따위의 합금으로 쓴다. 녹는점은 419.5℃, 끓는점은 907℃, 원자 기호는 Zn, 원자 번호는 30, 원자량은 65.38.
- 연관 (鉛管) : 납이나 납 합금으로 만든 관. 수돗물이나 가스를 통하게 하는 데 쓴다.
- 연광 (鉛鑛) : 납을 캐는 광산.
- 연군 (鉛軍) : '광부'를 낮잡아 이르는 말. (광부: 광산에서 광물을 캐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연단 (鉛丹) : 세 개의 납 원자와 네 개의 산소 원자가 결합된 산화물. 붉은색의 비결정형 가루로, 일산화 납을 약 500℃로 가열하여 만든다. 안료, 도료, 납유리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Pb3O4.
- 연당 (鉛糖) : 일산화 납이나 사산화 삼납을 아세트산에 녹여서 얻는 무색의 결정. 떫은 단맛이 있고, 물에 잘 녹으며, 독성이 있다. 납염의 원료로 쓰거나 단백질 속의 황을 검출하는 데 쓴다. 화학식은 Pb(CH3COO)2, Pb(CH3COO)4.
- 연독 (鉛毒) : 납에 있는 독.
- 연동 (鉛銅) : 납과 구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연백 (鉛白) : 납에 아세트산 증기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 무미, 무취의 가루. 도기, 건조제, 살포분, 연고, 경고(硬膏)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2PbCO3ㆍPb(OH)2.
- 연봉 (鉛封) : 납으로 하는 봉인. 잠근 쇠나 포장한 끈의 매듭 따위를 봉한다.
- 연분 (鉛粉) : 얼굴빛을 곱게 하기 위하여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의 하나. 주로 밝은 살구색이나 흰색의 가루로 되어 있으나 고체나 액체 형태로 된 것도 있다.
- 연사 (鉛絲) : 끝에 납덩어리를 달아맨 실. 건축이나 토목 공사에서 수직 여부를 검사하는 데에 쓴다.
- 연산 (鉛山) : 납을 캐는 광산.
- 연상 (鉛商) : 광산업자에게 납광만을 허가하고 금은광은 허가하지 않았을 때, 광산에서 금이나 은을 캐내어 남몰래 팔던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연색 (鉛色) : 납의 빛깔과 같이 푸르스름한 회색빛. 두려움이나 공포에 질린 얼굴색이나 병색이 짙은 얼굴색을 비유적으로 이른다.
- 연실 (鉛室) : 납판으로 둘러싼 큰 상자. 연실법에서, 글러버산을 물에 녹여 황산을 만드는 데에 이용한다.
- 연연 (軟鉛) : 순도(純度)가 높은 부드러운 납.
- 연유 (鉛釉) : 납이 들어 있는 잿물.
- 연점 (鉛店) : 조선 후기에, 납광의 세금을 거두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연직 (鉛直) : 어떤 직선이 다른 직선이나 평면에 대하여 수직인 상태.
- 연참 (鉛槧) : 시문(詩文)을 기초(起草)하는 일.
- 연철 (鉛鐵) : 납과 철분이 섞여 있는 광석.
- 연추 (鉛錘) : 납으로 만든 추.
- 연판 (鉛版) : 활자를 짠 원판(原版)에 대고 지형(紙型)을 뜬 다음에 납, 주석, 알루미늄의 합금을 녹여 부어서 뜬 인쇄판. 활자가 닳는 것을 막고 인쇄 능률을 높일 수 있다.
- 연피 (鉛被) : 전선 따위에 씌우는, 납으로 만든 껍데기.
- 연필 (鉛筆) : 필기도구의 하나. 흑연과 점토의 혼합물을 구워 만든 가느다란 심을 속에 넣고, 겉은 나무로 둘러싸서 만든다. 1565년에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
- 연화 (鉛華) : 얼굴빛을 곱게 하기 위하여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의 하나. 주로 밝은 살구색이나 흰색의 가루로 되어 있으나 고체나 액체 형태로 된 것도 있다.
- 연환 (鉛丸) : 납으로 만든 총알.
- 조연 (粗鉛) : 선광(選鑛)하지 않은 상태의 납 광석.
- 창연 (蒼鉛) : 질소족에 속하는 약간 붉은빛을 띤 은백색의 금속 원소. 결정질이 매우 무르고, 태우면 푸른 불꽃을 내며, 질산과 진한 황산에 녹는다. 녹는점이 낮고 응고할 때는 부피가 늘어나며, 자석에 반발하는 반자성 성질이 있고, 전기 전도성과 열전도성이 금속 가운데 가장 낮다. 납ㆍ주석ㆍ카드뮴과의 합금을 만들거나 약용(藥用)하고, 안료 따위로도 쓴다. 원자 기호는 Bi, 원자 번호는 83, 원자량은 208.9804.
- 청연 (靑鉛) : 구리와 아연 따위를 함유한 황산염 광물.
- 추연 (錘鉛) : 납으로 만든 추.
- 측연 (測鉛) : 바다의 깊이를 재는 데 쓰는 기구. 납덩이로, 굵은 줄의 끝에 매단다.
- 피연 (被鉛) : 전력 케이블이나 통신 케이블 따위의 케이블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납 또는 납의 합금으로 싸는 일. 또는 그런 납.
- 홍연 (紅鉛) : 대략 12세에서 15세 사이의 여성이 처음으로 시작하는 월경.
- 황연 (黃鉛) : 크로뮴산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노란색의 안료. 연염(鉛鹽)의 수용액에 다이크로뮴산염 용액을 가하여 침전시켜서 만든다.
- 흑연 (黑鉛) : 순수한 탄소로 이루어진 광물의 하나. 탄소 동소체의 하나로, 육방 정계에 속하는 판(板) 모양의 결정을 이루며, 검은색을 띠고 금속광택이 있다. 천연적으로 나는 것은 석탄이 변질하여 탄화도(炭化度)가 높아진 것인데, 인공적으로도 대량으로 제조된다. 전기가 잘 통하고 녹는점이 높아 전극(電極)이나 원자로의 중성자 감속재로 쓰이며 연필심, 감마제 따위로도 쓰인다.
- 갈연광 (褐鉛鑛) : '갈연석'의 전 용어. (갈연석: 바나듐을 주성분으로 하고, 누런색이나 갈색을 띠는 바나듐산염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주로 납 광상(鑛床)의 산화대에서 산출된다.)
- 갈연석 (褐鉛石) : 바나듐을 주성분으로 하고, 누런색이나 갈색을 띠는 바나듐산염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주로 납 광상(鑛床)의 산화대에서 산출된다.
- 경측연 (經測鉛) : 손으로 물의 깊이를 재는 기구의 줄 끝에 다는 연추(鉛錘).
- 녹연광 (綠鉛鑛) : '녹연석'의 전 용어. (녹연석: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산염(燐酸鹽)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짙은 녹색 또는 누런 갈색을 띤다. 납을 캐내는 원광(原鑛)이다.)
- 녹연석 (綠鉛石) :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산염(燐酸鹽)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짙은 녹색 또는 누런 갈색을 띤다. 납을 캐내는 원광(原鑛)이다.
- 무연분 (無鉛粉) : 연백, 곧 염기성 탄산염이 들어 있지 않은 분.
- 방연광 (方鉛鑛) : '방연석'의 전 용어. (방연석: 황화 납으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연한 회색의 금속광택이 있다. 납의 중요한 원료이며, 황화 은이 들어 있어 은의 원료가 되기도 한다.)
- 방연석 (方鉛石) : 황화 납으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연한 회색의 금속광택이 있다. 납의 중요한 원료이며, 황화 은이 들어 있어 은의 원료가 되기도 한다.
- 백연광 (白鉛鑛) : '백연석'의 전 용어. (백연석: 탄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사방 정계에 속하며, 투명한 무색, 반투명한 흰색, 회색의 결정으로 다이아몬드 광택이 있다. 납 광상의 산화대에서 나며, 납의 중요한 원료이다.)
- 백연석 (白鉛石) : 탄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사방 정계에 속하며, 투명한 무색, 반투명한 흰색, 회색의 결정으로 다이아몬드 광택이 있다. 납 광상의 산화대에서 나며, 납의 중요한 원료이다.
- 색연필 (色鉛筆) : 심을 납(蠟), 찰흙, 백악(白堊) 따위의 광물질 물감을 섞어서 여러 가지 색깔이 나게 만든 연필.
- 수연강 (水鉛鋼) : 몰리브데넘을 넣은 강철. 다른 합금강에 비하여 열처리 방법이 약간 다르나 강하고 불에 달구어도 물러지지 않는 성질이 있다. 총신(銃身)이나 기계 부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쓰거나 몰리브데넘을 3~4% 함유하는 강철은 영구 자석을 만드는 데 쓴다.
- 아연광 (亞鉛鑛) : 아연을 캐내는 광산. 또는 그 아연 광석.
- 아연록 (亞鉛綠) : 아연의 염으로 만든 푸른빛의 안료. 독성이 없다.
- 아연말 (亞鉛末) : 증류법으로 아연을 정련할 때 생기는 가루. 85~90%의 아연, 8~13%의 산화 아연, 소량의 카드뮴이 혼합된 물질로, 환원 작용이 강하다. 유기 화합물의 침전제, 환원제로 쓰인다.
- 아연백 (亞鉛白) : 아연의 산화물. 육방 정계의 흰색 가루로, 물에는 거의 녹지 않으나 알칼리나 묽은산에는 잘 녹고, 300℃로 가열하면 누런색으로 변하고, 냉각하면 흰색으로 변한다. 천연으로는 홍아연석의 주성분으로 산출되고, 인공적으로는 탄산 아연이나 질산 아연을 가열하여 만든다. 흰색 안료, 화장품, 의약품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ZnO.
- 아연술 (亞鉛術) : 아연판을 가지고 사진법을 응용하여 인쇄판을 만드는 기술.
- 아연액 (亞鉛液) : 아연이 녹은 용액.
- 아연열 (亞鉛熱) : 아연의 증기를 들이마심으로써 생기는 열.
- 아연족 (亞鉛族) : 아연, 카드뮴, 수은의 세 원소를 이르는 말. 은백색의 부드러운 금속으로, 녹는점과 끓는점이 낮고, 휘발하기 쉽다. 주기율표에서 12족에 속한다.
- 아연즙 (亞鉛葺) : → 함석지붕. (함석지붕: 함석으로 인 지붕.)
- 아연철 (亞鉛鐵) : 표면에 아연을 도금한 얇은 철판. 지붕을 이거나 양동이, 대야를 만드는 데 쓴다.
- 아연판 (亞鉛板) : 아연으로 된 판.
- 아연판 (亞鉛版) : 아연 볼록판 또는 아연을 판재(版材)로 한 평판(平版).
- 아연화 (亞鉛華) : 아연의 산화물. 육방 정계의 흰색 가루로, 물에는 거의 녹지 않으나 알칼리나 묽은산에는 잘 녹고, 300℃로 가열하면 누런색으로 변하고, 냉각하면 흰색으로 변한다. 천연으로는 홍아연석의 주성분으로 산출되고, 인공적으로는 탄산 아연이나 질산 아연을 가열하여 만든다. 흰색 안료, 화장품, 의약품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ZnO.
- 아연황 (亞鉛黃) : 염기성 크로뮴산 아연으로 된 연한 누런색의 안료. 산화 아연을 물에 띄우고 적당량의 황산을 넣어 녹인 다음, 여기에 많은 양의 다이크로뮴산 나트륨을 가하여 만든다. 인쇄 잉크, 수성 페인트 따위에 쓴다.
- 연광석 (鉛鑛石) : 납이 들어 있는 광석.
- 연당지 (鉛糖紙) : 아세트산 납 용액에 담갔다 말린 종이. 황화 수소를 검출하는 데 쓴다.
- 연상질 (鉛商질) : 납상을 하는 일.
- 연실법 (鉛室法) : 황산 제조법의 하나. 연실 속에서 질소 산화물을 촉매로 하여 아황산 가스와 공기 중의 산소를 결합시켜 물에 녹여서 만든다.
- 연유리 (鉛琉璃) : 산화 납을 함유한 유리. 비중과 굴절률이 크며 광택과 빛이 난다. 크리스털 유리, 모조 보석, 고굴절률의 광학 유리, 방사선 차폐 유리 따위에 쓴다.
- 연중석 (鉛重石) : 납과 텅스텐을 함유한 광석. 정방 정계(正方晶系)에 속한 결정으로 둥글게 뭉쳐 나는데, 붉은색ㆍ회색ㆍ갈색ㆍ누런색 따위를 띠며, 금강석 광택이 난다.
- 연직각 (鉛直角) : 수평면에 수직으로 내린 직선이 그 면과 이루는 각.
- 연직권 (鉛直圈) : 천정(天頂)을 지나 지평선에 수직을 이루는 천구(天球) 상의 대권(大圈).
- 연직면 (鉛直面) : 어떠한 평면이나 직선과 수직을 이루는 면.
- 연직선 (鉛直線) : 중력의 방향을 나타내는 선. 추를 매단 실을 늘어뜨릴 때에 실이 가리키는 방향과 같다.
- 연철장 (鉛鐵匠) : 납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
- 연철줄 (鉛鐵줄) : 납이나 철이 섞여 있는 광맥.
- 연초자 (鉛硝子) : 산화 납을 함유한 유리. 비중과 굴절률이 크며 광택과 빛이 난다. 크리스털 유리, 모조 보석, 고굴절률의 광학 유리, 방사선 차폐 유리 따위에 쓴다.
- 연토판 (鉛土板) : 흙으로 도자기 따위를 만들 때에 쓰는 널빤지.
- 연판공 (鉛版工) : 인쇄 과정에서 연판 뜨는 작업을 하는 사람.
- 연판법 (鉛版法) : 연판을 써서 찍는 볼록판 인쇄 방법.
- 연피선 (鉛被線) : 도선(導線)을 고무나 절연된 피륙 따위로 싸고 다시 납을 씌운 전선.
- 연필대 (鉛筆대) : 연필의 심을 둘러싸고 있는 나무나 플라스틱 부분.
- 연필목 (鉛筆木) : 연필을 만드는 데에 쓰는 나무.
- 연필밥 (鉛筆밥) : 연필을 깎을 때 깎여 나오는 나무 부스러기.
- 연필심 (鉛筆心/鉛筆芯) : 연필 속에 들어 있는 가느다란 심. 실제로 글씨를 쓰는 부분으로 흑연 가루와 점토를 섞어 높은 열로 구워 만든다.
- 연필알 (鉛筆알) : 연필 속에 들어 있는 가느다란 심. 실제로 글씨를 쓰는 부분으로 흑연 가루와 점토를 섞어 높은 열로 구워 만든다.
- 연필통 (鉛筆筒) : 연필을 넣어 두는 통.
- 연필화 (鉛筆畫) : 연필로 그린 그림.
- 연화분 (鉛華粉) : 놋쇠를 녹일 때에 도가니에서 나온 연기가 굴뚝 따위에 서려 엉겨 붙은 것. 약으로 쓴다.
- 연환계 (鉛丸契) : 조선 시대에, 관아에 총알을 공물로 바치던 계.
- 연활자 (鉛活字) : 납으로 만든 활자.
- 연황동 (鉛黃銅) : 납을 넣어 만든 놋쇠. 잘 깎여서 새김질에 좋다.
- 원연판 (圓鉛版) : 윤전기에 걸려고 둥근 통 모양으로 뜬 납판.
- 적연광 (赤鉛鑛) : '적연석'의 전 용어. (적연석: 크로뮴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는 기둥 모양 또는 바늘 모양의 결정으로, 가루로 만들어 채료나 안료 따위로 쓴다.)
- 적연석 (赤鉛石) : 크로뮴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는 기둥 모양 또는 바늘 모양의 결정으로, 가루로 만들어 채료나 안료 따위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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