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8일 수요일

한자 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한자 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강엄 (江淹) : 중국 남조 시대의 문인(444~505). 자는 문통(文通). 젊어서 문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유학, 도학, 불경에 고루 통하였다고 한다. 저술에 ≪강문통집(江文通集)≫이 있다.
  • 엄관 (淹貫) : '엄관하다'의 어근. (엄관하다: 학식이 매우 넓다.)
  • 엄구 (淹究) : 널리 깊이 연구함.
  • 엄류 (淹留) : 오래 머무름.
  • 엄몰 (淹沒) : 물속에 가라앉음.
  • 엄박 (淹博) : '엄박하다'의 어근. (엄박하다: 학식이 매우 넓다.)
  • 엄박 (淹泊) : 오래 머무름.
  • 엄아 (淹雅) : '엄아하다'의 어근. (엄아하다: 학식이 넓고 깊으며 인품이 고상하다.)
  • 엄체 (淹滯) : 앞길이 열리지 아니하여 세상에 나서지 못하고 파묻혀 있음.
  • 엄휼 (淹恤) : 오래 타향에 머물러 걱정한다는 뜻으로, 오랫동안 숨어 살거나 피난함을 이르는 말.
  • 유엄 (流淹) : 달아나 숨음.
  • 체엄 (滯淹) : 막혀서 오래 머문다는 뜻으로, 현재(賢才)가 오랫동안 초야(草野)에 묻혀 있음을 이르는 말.
  • 범중엄 (范仲淹) : 중국 북송 때의 정치가ㆍ학자(989~1052). 자는 희문(希文). 인종 때에 참지정사(參知政事)가 되어 개혁하여야 할 정치상의 10개 조를 상소하였으나 반대파 때문에 실패하였다. 작품에 <악양루기(岳陽樓記)>, 문집 ≪범문정공집(范文正公集)≫이 있다.
  • 성중엄 (成重淹) : 조선 전기의 문신ㆍ학자(1474~1504). 자는 계문(季文). 호는 청호(晴湖). 연산군 때 홍문관 박사(博士)로, ≪성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무오사화 때 화를 입은 사람들을 변호하다가 유배되었다.
  • 엄관하다 (淹貫하다) : 학식이 매우 넓다.
  • 엄구하다 (淹究하다) : 널리 깊이 연구하다.
  • 엄류하다 (淹留하다) : 오래 머무르다.
  • 엄몰되다 (淹沒되다) : 물속에 가라앉게 되다.
  • 엄몰하다 (淹沒하다) : 물속에 가라앉다.
  • 엄박하다 (淹博하다) : 학식이 매우 넓다.
  • 엄박하다 (淹泊하다) : 오래 머무르다.
  • 엄아하다 (淹雅하다) : 학식이 넓고 깊으며 인품이 고상하다.
  • 엄체하다 (淹滯하다) : 앞길이 열리지 아니하여 세상에 나서지 못하고 파묻혀 있다.
  • 유엄하다 (流淹하다) : 달아나 숨다.
  • 체엄하다 (滯淹하다) : 현재(賢才)가 오랫동안 초야(草野)에 묻혀 있다. 막혀서 오래 머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선향엄류 설화 (仙鄕淹留說話) :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는 설화의 한 유형. <도화원기>에서와 같이 어떤 사람이 우연히 신선이 사는 세계에 잠깐 들렀다 돌아와 보니 그동안 너무 긴 세월이 지나갔음에 놀라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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